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김응철 님의 공약
보은한우 유전자 클라우드 연구센터 건립 및 농축산물 판로 개척, 보조금 지원으로 농가 소득 증대
스마트 농업 육성으로 청년이 머물고 어르신이 편안한 보은군 조성
속리산 비룡호수 풍경 단지 조성 및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사내 북암간 군도 개설로 관광지 접근성 강화
장안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스마트 원예단지, 청년농정착 지원 및 주거 지원) 및 유교문화 특화 관광길 조성
마로면 보은한우 유전자 클라우드 연구센터 건립을 통해 유전능력 향상 및 고급육 생산 기반 확대, 최고의 한우 육성
탄부면 마늘·양파 계약재배 추진 (대기업 납품, 판로 개척, 보조금 지원 현실화)으로 농가 부담 해소 및 소득 증대
삼승면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및 기후대응 사과 과원 차광막 설치 확대로 농가 부담 해소 및 명품 사과 기반 조성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승차 사업 추진 등 군민 이동권 강화 및 실질적 복지정책 실현
읍·면민의 날 지원 조례 발의를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 및 전통문화 계승 기반 마련
'생활 고충 민원서비스 기동대' 도입으로 주민 생활 불편 즉각 해결하는 체감형 행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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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특혜 없는 민생 시의회 조성 (지방의원 관광해외연수 중단, 겸직 금지 및 제한 강화)
비리·뇌물·갑질 없는 투명한 시의회 조성 (공천헌금 적발 시 의원직 사퇴, 업무추진비 세부내역 전면 공개)
버스 노선 소유권 서울시 환원 및 민간 버스회사의 무분별한 이윤 추구 방지
주민 참여 노선 결정위원회 설치를 통한 버스 노선 결정 과정에 주민 목소리 반영
첫아이부터 공공임대아파트 24평형 공급
전세사기 구조 차단 및 보증금 회수 공적 책임 강화 (모든 임대용 주택 등록 및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청년 월세지원,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사업 확대, 청년주거지원센터 설치
공공기관 청년 신규 고용 의무 확대 및 '청년이직준비급여' 제공
미취업 청년 어학,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확대
대학생 천원의아침밥 확대 및 서울 대학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지원
청소년 스터디카페 이용권 및 공공 스터디카페 신설
폐지된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복구 및 아픈아이돌봄센터 설치 확대
24시간 어린이응급시스템 마련 및 방과후 프로그램, 돌봄교육 프로그램 강화
생애주기별 마음건강 치료 및 지원 확대
건설사 토건사업 중단 및 불필요한 예산 감시
우리동네 가계부채 상담센터 설치 및 온라인 플랫폼 규제, 공공배달앱 활성화
골목형상점가 확대 및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지역 내 기후돌봄쉼터 확대 및 폭염·한파 시 작업중지권 보장
서울시 기후보험 제도 도입 및 기후변화로부터 시민 안전과 건강 보장
휠체어, 유아차 안전한 통행을 위한 기울어진 보도 정비 및 공사
전동 킥보드 지정 주차제 전면 도입 및 관리 강화
모든 빌라 + 주택가 공공재활용수거함 설치지원
영구임대아파트에 대한 SH공사의 불성실한 주택관리 시정
장애인 콜택시 운행구간 전국 확대 및 민간에서 직영체계로 전환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 개선 및 턱 없는거리,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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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혼부부 반값 임대아파트 100세대 유치
수지 등동마을 주민주도형 기본소득 모델 지원
농촌 쓰레기 처리체계 전면 개편
읍면 빨래방 및 공동주방 확대
농축산물 유통 혁신으로 제값 보장
청년 일자리, 창업, 주거 지원으로 젊은 남원 조성
조부모 돌봄수당 추진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 이동권 및 의료 접근성 강화
춘향, 전통문화 연계 남원 관광 및 축제 산업 활성화
기후변화 및 침수 피해 대비 수리시설 보강
남원 출신 선열 추모사업 보강으로 자존심 고취
산림특화지역 지정 및 체류형 산림 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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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지역별 임대사업소 설치, 품목별 맞춤 농기계 도입, 주말 운영 확대 포함)
기후 변화와 재난 대비 농민 지원 확대 및 기반시설 확충 (저온/폭염 피해 지원, 농로/임도 확포장, 소방헬기 도입 포함)
체육시설 확충 (파크골프장, 다목적 구장, 산책로, 야외운동기구 확대 포함)
농작물재해보험 문제점 개선
소규모 농특산물 판로 확대
농어촌 보육 돌봄 정책 확대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창농 지원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 정착 지원
지역 농산물 활용 주류산업 활성화
제설 대응 체계 확립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활성화
경천섬 관광자원화 및 국가 정원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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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및 계절 근로자 숙소 마련
밀양 특화 농산물 특별 관리 및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후 변화에 맞는 작물 개발 및 재배 기술 도입
농업 시설 현대화 및 밀양시 차원의 보조사업 추진
지역 특산물(얼음골 사과, 단장대추) 품질 및 품목 개량
나노산업단지와의 상생을 통한 부북면민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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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 산업단지 조성 및 대기업 유치
워터파크, 복합방송국 등 관광·문화 시설 개발 및 DMZ 청정 먹거리 특구 조성
장애인/노인 복지관 건립, 청년/신혼주택, 여성산후조리원 등 맞춤형 복지제도 확립
여성안심귀갓길 정비 및 민·군 상생지원센터 설치
유네스코 복합문화도시 추진 및 세계구석기엑스포 개최
DMZ 접경지역 대입특별전형 신설 및 청소년 힐링캠프, 청년창업지원공간 마련
국내 최대 파크골프 메카 구축
농축산업 고부가가치화, 스마트 팜 확대, 소상공인/소기업 지원책 마련
BIX 은통산업단지 활성화 및 연천군민 우선 취업 지원
기동민원처리반 운영 및 민관 행정개혁위원회 운영을 통한 행정 혁신
군사시설보호구역 및 민간통제구역 축소 등 접경지역 규제 완화
한탄강, 임진강 관광특구 지정 및 종합개발
DMZ 세계평화 생태정원 개발 및 통일교육특구 지정
경원선 연결을 통한 GTX-C 노선 연장 및 1호선 복선화
10개 읍면 공통으로 경로당 급식지원비, 노인회장 및 총무 활동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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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교통망 확충 (고속도로 연장, 전철 철원 연장, 국도 4차선 조속 추진)
대중교통비 제로(ZERO) 단계적 시행 및 농어촌 사랑나눔 택시 운영
어르신·장애인 맞춤 지원 (경로당 수당 인상, 100세 장수수당, 장애인 체육회 창립)
생활 밀착형 정책 (난방비 제로, 반려동물 친화, 실내형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 건립)
청년과 군부대 상생 프로젝트 (군 전역자 지원, 일자리 제공, 민통선 출입 간소화)
교육·청년 지원 (철원학사 이용 확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평생교육 바우처, 애플-팜빌리지 조성)
농·축산업 명품화 (농지 매입 사업, 6차산업 육성, 철원 한우·돼지 브랜드화, 국제 외국인 농업 고등학교 운영)
소상공인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시설 현대화 지원, 저리 대출, '숨은 맛집' 홍보, 철원관광재단 설립, 문화예술회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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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시스템 강화 및 안심 도시 구축 (침수 피해 보상 확대, 배수 능력 확보)
지역 환경 개선 및 수질 관리 강화 (남양호 수질 개선, 산업폐기물 매립장 강력 반대)
혁신 산업 육성 및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서부권 행정 서비스 강화 및 2개 일반구 설치 추진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 및 지역별 교통 문제 해결 (KTX 어천역 역세권 개발, 도로 개설/확장)
교육 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복합 문화 공간 조성 (에듀테크 센터 설립, 명품 교육 인프라 구축)
어르신 '황금빛 노후' 위한 복지 및 여성 농업인 지원 확대 (실버 케어 고도화, 맞춤형 일자리, 행복 바우처)
수향미 가공산업 고도화 및 로컬푸드 소비 촉진
서해안 관광 및 해양레저 단지 조성 지원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연계)
우정/장안, 비봉/매송/팔탄 등 지역별 현안 해결 및 시설 확충 (하천 정비, 공영주차장, 도시가스, 학교 현대화, 도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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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스포츠 관광 명품도시 의령 조성
농·축산업인을 위한 보조금 및 임대사업 확대, 농산물 건조 가공센터 건립
소상공인 성장 지원 (종량제 봉투 무상지급, 자녀 대학 장학지원)
장애인을 위한 문턱 없는 복지 실현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체험 위주 스포츠 시설 확대)
행복한 노후 보장 (찾아가는 건강생활 헬스 케어, 경로당 부식구입비 확충)
미래세대를 위한 아동·청소년 재능개발 지원 및 교육환경 개선
문화예술·체육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제도 확대 개편
의령 시장경제 활성화 및 원스톱 관광시스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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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공직자들이 인정받는 군정을 이끌겠습니다
임실군민이 임실군을 떠나지 않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12개 읍·면 균형발전 (각 읍면별 특화 산업 및 인프라 구축)
천만관광 수익을 군민과 나누는 임실N행복 배당금 지급
치즈 판매수익 10% 페이백 마일리지 도입
순천완주고속도로 사선대IC 신설 및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 유치 추진
권역별 순환 셔틀버스 노선 신설 및 임실N 마실 택시 도입
전국 파크골프대회 추진을 통한 군민 건강 및 지역 소득 증대
백년가게 맛집 육성 및 환경개선 사업 추진
임실형 하이-패스 교육복지 (임실N 성장페이 월 10만원 보편지급, 출산장려금 상향,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청년·신혼부부 월세 10만원 임대 주택 공급 및 청년내일통장 지원으로 49세까지 청년 정책 확대
농어촌 기본소득 적극 추진
대도시 수준의 의료서비스 체계 구축 (소아청소년과, 안과, 정형외과 전문의 확보 및 24시간 응급 진료,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도입)
전 군민 대상 무상버스 단계적 시행
원스톱 통합돌봄센터 구축 및 행복콜 서비스 지역 확대
복지종사자 활력수당 지급
임실 통합 스마트 유통 센터 건립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 및 공동 가공 시설 지원)
생산 농가 현장 지원 확대 (필수 농자재, 농기계 출장지원, 전기요금 및 면세유 지원)
'임실원패스' 공공플랫폼 구축으로 농가 수익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지원 (디지털 마케터 양성 및 콘텐츠 제작 바우처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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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경쟁력 강화
직거래·유통 구조 개선
군의원 세비 합천사랑상품권 지급 추진
전통시장 환경 개선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노인 일자리 확대
마을 단위 단체 급식 저녁까지 확대
건강·치매 예방 확대
그라운드골프장 시설 개선
전국 최고 수준 파크골프장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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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배경 및 필요성
○ 충청권 광역권의 중심도시인 대전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 활동이 광주광역시나 대구광역시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해 지역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바, 지역사회 연구 실태와 대전지역사회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 특히, 대전 지역에는 15개 대학에 4천여 명이 넘는 각 분야별 교수들과 대덕연구단지에 2만여 명의 석·박사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매우 저조하여 대전 지역사회에 대한 연구 활동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에 대한 원인을 진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올바른 방안을 모색하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이에 대전 지역사회 연구에 대한 실태 조사와 함께 대구, 광주 지역사회 연구에 대한 실태를 비교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전 지역사회 연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연구 방법으로는 <대전, 대구, 광주의 각 지역별 지역연구>에 대한 비교연구를 위한 질적연구방법론과 <활성화 방안 관련 전문가 인식도 조사>를 통한 대안을 모색하는 양적연구방법론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2. 정책 및 사례분석
○ 대전, 대구, 광주지역에 대한 지역연구 총량을 국회도서관자료와 연구재단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한 결과 국회도서관 자료에 따른 대전지역연구의 총량은 1,607건으로 나타나 광주지역 1,633건과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대구지역연구 총량인 1,790건 보다는 낮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국가의 학술 및 과학기술 진흥과 연구역량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한 각 분야별 지역연구를 바탕으로 한 조사에서는 대전지역연구 48건에 비해, 광주지역연구 73건, 대구지역연구 160건과는 상당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 대전지역사회에 대한 지역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기관의 다양성>에 대해 살펴본 결과 지역연구 총량비교와 달리 지역연구 기관에 대한 다양성은 확연한 지역적 차이를 드러내고 있었는데, 국회도서관 자료에 따른 대전지역 연구기관은 총 246개 기관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광주지역 302개, 대구지역 397개 기관에 비해 현격히 적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마찬가지로 국가의 학술 및 연구역량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한 각 분야별 지역연구를 바탕으로 한 조사에서도 대전지역연구 기관의 숫자는 25개에 그치고 있는 반면에, 대구는 38개 기관, 광주는 27개 기관으로 나타나 지역연구 기관 다양성에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 대전, 대구, 광주지역의 국회도서관 및 연구재단의 지역연구 자료에 대한 연구기관별 지역연구 실태를 살펴본 결과 아래 <표)에서처럼 3개 지역 모두 대학에서 발행된 지역연구가 80%가 넘는 등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 1. 3개지역 대학발행 지역연구 실태 비교
비 고 | 대전지역연구 | 대구지역연구 | 광주지역연구 | |||
빈도 (총 건수) | 비율 | 빈도 (총 건수) | 비율 | 빈도 (총 건수) | 비율 | |
국회도서관 자료 | 1,288건 (총 1,607건) | 80.1% | 1,441건 (총 1,790건) | 80.5% | 1,338건 (총 1,633건) | 81.9% |
연구재단 자료 | 43건 (총 48건) | 89.6% | 141건 (총160건) | 88.1% | 65건 (총 73건) | 89.0% |
○ 특히, 대학 발행 지역연구 성과마저도, <체계적인 지역연구가 가능한 대학 부설 각종 연구소의 성과>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경우 총 1,299건 가운데 10건에 그쳤으며, 대구의 경우 총 1,441건 가운데 100건, 광주의 경우 1,338건 가운데 23건에 그치고 있어, 대학에서 발행된 지역연구 마저도 대부분은 석박사 등 학위논문 작성 과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표본수가 큰 국회도서관 자료를 근거로 <민간연구기관에서 발행된 지역연구 성과>에 대한 실태를 조사해본결과 대전지역연구의 경우 순수민간단체 및 기관에서 발행된 지역연구는 총 7건(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에 대구지역의 경우 순수민간 지역연구 성과로는 총 75건(4.2%), 광주지역의 경우 총 16건(1.0%)을 차지하고 있어 대전지역연구에서 순수민간 단체 및 기관의 역할이 매우 저조하였으며, 상대적으로 대구나 광주지역의 경우 민간연구기관의 지역연구가 활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특히, <대전, 대구, 광주지역의 분야별 지역연구 실태>를 살펴본 결과 <행정, 시민의 삶, 도시 및 환경, 교육, 경제> 등의 분야에 대한 지역연구는 3개지역 모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상대적으로 역사와 인물, 전통문화, 문학과 예술, 정치, 종교와 사상 등의 분야에 대한 지역연구는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대전지역연구의 경우, 상대적으로 대구지역이나 광주지역에 비해 지역정체성과 관련된 <역사인물, 전통문화, 문학과 예술> 등의 분야에 대한 지역연구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광역권에 대한 지역연구>는 지역공동체와 정체성과 관련한 지역특성을 파악하는 주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보고, 대전충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3개지역의 광역권에 대한 지역연구 실태를 조사해본 결과 대전충남권의 지역연구가 대구경북권이나 광주전남권에 비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도서관 자료에 따르면, 대전충남 관련한 지역연구 비율은 10.6%로 나타났으나, 대구경북은 18.3%, 광주전남은 13.3%로 두 지역모두 높게 나타났으며, 연구재단의 경우 대전충남은 22.9%에 그쳤으나, 대구경북은 28.8%, 광주전남의 경우 무려 41.1%로 두배가까이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 대전충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세 지역모두 한때 같은 행정구역 안에서 같은 지역정체성과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변화 발전되어 왔으나, 이후 광역시로 분리되면 생활권은 물론 지역정체성과 공동체의식 마저도 약화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그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대전충남권에 대한 지역연구가 대구경북권이나 광주전남권에 비해 저조하다는 것을 이번 연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3. 결론 – 연구의 한계
○ 본 연구의 일차적 목적은 대전, 대구, 광주 등 세 지역에 대한 지역연구 실태를 비교조사해 보는 것이었다. 지역연구에 대한 개념을 비롯 기존 문헌연구와 실태조사 방법을 검토해 보았으며, 이를 토대로 세 지역에 대한 지역연구 실태를 국회도서관자료와 한국연구재단 자료를 토대로 살펴보았다.
○ 하지만, 본 연구는 지난 20년간의 지역연구를 국회도서관과 한국연구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지역연구 자료만으로 살펴보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연구방법론에 대한 검토와 추가적인 연구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됨. 특히, 세 지역의 지역연구 결과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인 원인과 인과관계에 대한 설명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지역연구에 대한 다양한 연구작업을 기대한다.
○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연구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활성화되고 지속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민간영역이나 취약분야에 대한 대전지역연구가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의 지원이나 연구자들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 연구배경 및 필요성
○ 충청권 광역권의 중심도시인 대전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 활동이 광주광역시나 대구광역시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해 지역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바, 지역사회 연구 실태와 대전지역사회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 특히, 대전 지역에는 15개 대학에 4천여 명이 넘는 각 분야별 교수들과 대덕연구단지에 2만여 명의 석·박사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매우 저조하여 대전 지역사회에 대한 연구 활동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에 대한 원인을 진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올바른 방안을 모색하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이에 대전 지역사회 연구에 대한 실태 조사와 함께 대구, 광주 지역사회 연구에 대한 실태를 비교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전 지역사회 연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연구 방법으로는 <대전, 대구, 광주의 각 지역별 지역연구>에 대한 비교연구를 위한 질적연구방법론과 <활성화 방안 관련 전문가 인식도 조사>를 통한 대안을 모색하는 양적연구방법론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2. 정책 및 사례분석
○ 대전, 대구, 광주지역에 대한 지역연구 총량을 국회도서관자료와 연구재단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한 결과 국회도서관 자료에 따른 대전지역연구의 총량은 1,607건으로 나타나 광주지역 1,633건과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대구지역연구 총량인 1,790건 보다는 낮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국가의 학술 및 과학기술 진흥과 연구역량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한 각 분야별 지역연구를 바탕으로 한 조사에서는 대전지역연구 48건에 비해, 광주지역연구 73건, 대구지역연구 160건과는 상당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 대전지역사회에 대한 지역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기관의 다양성>에 대해 살펴본 결과 지역연구 총량비교와 달리 지역연구 기관에 대한 다양성은 확연한 지역적 차이를 드러내고 있었는데, 국회도서관 자료에 따른 대전지역 연구기관은 총 246개 기관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광주지역 302개, 대구지역 397개 기관에 비해 현격히 적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마찬가지로 국가의 학술 및 연구역량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한 각 분야별 지역연구를 바탕으로 한 조사에서도 대전지역연구 기관의 숫자는 25개에 그치고 있는 반면에, 대구는 38개 기관, 광주는 27개 기관으로 나타나 지역연구 기관 다양성에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 대전, 대구, 광주지역의 국회도서관 및 연구재단의 지역연구 자료에 대한 연구기관별 지역연구 실태를 살펴본 결과 아래 <표)에서처럼 3개 지역 모두 대학에서 발행된 지역연구가 80%가 넘는 등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 1. 3개지역 대학발행 지역연구 실태 비교
비 고 | 대전지역연구 | 대구지역연구 | 광주지역연구 | |||
빈도 (총 건수) | 비율 | 빈도 (총 건수) | 비율 | 빈도 (총 건수) | 비율 | |
국회도서관 자료 | 1,288건 (총 1,607건) | 80.1% | 1,441건 (총 1,790건) | 80.5% | 1,338건 (총 1,633건) | 81.9% |
연구재단 자료 | 43건 (총 48건) | 89.6% | 141건 (총160건) | 88.1% | 65건 (총 73건) | 89.0% |
○ 특히, 대학 발행 지역연구 성과마저도, <체계적인 지역연구가 가능한 대학 부설 각종 연구소의 성과>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경우 총 1,299건 가운데 10건에 그쳤으며, 대구의 경우 총 1,441건 가운데 100건, 광주의 경우 1,338건 가운데 23건에 그치고 있어, 대학에서 발행된 지역연구 마저도 대부분은 석박사 등 학위논문 작성 과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표본수가 큰 국회도서관 자료를 근거로 <민간연구기관에서 발행된 지역연구 성과>에 대한 실태를 조사해본결과 대전지역연구의 경우 순수민간단체 및 기관에서 발행된 지역연구는 총 7건(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에 대구지역의 경우 순수민간 지역연구 성과로는 총 75건(4.2%), 광주지역의 경우 총 16건(1.0%)을 차지하고 있어 대전지역연구에서 순수민간 단체 및 기관의 역할이 매우 저조하였으며, 상대적으로 대구나 광주지역의 경우 민간연구기관의 지역연구가 활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특히, <대전, 대구, 광주지역의 분야별 지역연구 실태>를 살펴본 결과 <행정, 시민의 삶, 도시 및 환경, 교육, 경제> 등의 분야에 대한 지역연구는 3개지역 모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상대적으로 역사와 인물, 전통문화, 문학과 예술, 정치, 종교와 사상 등의 분야에 대한 지역연구는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대전지역연구의 경우, 상대적으로 대구지역이나 광주지역에 비해 지역정체성과 관련된 <역사인물, 전통문화, 문학과 예술> 등의 분야에 대한 지역연구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광역권에 대한 지역연구>는 지역공동체와 정체성과 관련한 지역특성을 파악하는 주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보고, 대전충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3개지역의 광역권에 대한 지역연구 실태를 조사해본 결과 대전충남권의 지역연구가 대구경북권이나 광주전남권에 비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도서관 자료에 따르면, 대전충남 관련한 지역연구 비율은 10.6%로 나타났으나, 대구경북은 18.3%, 광주전남은 13.3%로 두 지역모두 높게 나타났으며, 연구재단의 경우 대전충남은 22.9%에 그쳤으나, 대구경북은 28.8%, 광주전남의 경우 무려 41.1%로 두배가까이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 대전충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세 지역모두 한때 같은 행정구역 안에서 같은 지역정체성과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변화 발전되어 왔으나, 이후 광역시로 분리되면 생활권은 물론 지역정체성과 공동체의식 마저도 약화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그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대전충남권에 대한 지역연구가 대구경북권이나 광주전남권에 비해 저조하다는 것을 이번 연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3. 결론 – 연구의 한계
○ 본 연구의 일차적 목적은 대전, 대구, 광주 등 세 지역에 대한 지역연구 실태를 비교조사해 보는 것이었다. 지역연구에 대한 개념을 비롯 기존 문헌연구와 실태조사 방법을 검토해 보았으며, 이를 토대로 세 지역에 대한 지역연구 실태를 국회도서관자료와 한국연구재단 자료를 토대로 살펴보았다.
○ 하지만, 본 연구는 지난 20년간의 지역연구를 국회도서관과 한국연구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지역연구 자료만으로 살펴보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연구방법론에 대한 검토와 추가적인 연구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됨. 특히, 세 지역의 지역연구 결과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인 원인과 인과관계에 대한 설명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지역연구에 대한 다양한 연구작업을 기대한다.
○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연구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활성화되고 지속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민간영역이나 취약분야에 대한 대전지역연구가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의 지원이나 연구자들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0.27(금) – 10.29(일) / 서울로, 만리광장, 윤슬, DDP
레이 리 <코러스>
10.27-29 14:00,16:00, 19:00 / 만리광장
코러스(Chor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아티스트이자 올해의 영국 작곡가로 뽑힌 바 있는 레이 리(Ray Lee)의 거대한 키네틱 조각품들로 이루어진 기념비적인 설치 작품이자, 회전하는 음향 기기들로 이루어진 천상의 합창단이라 할 수 있다. 관객보다 높이 솟아 있는 일련의 거대한 철제 삼각대들이 각기 회전하며 가로로 뻗은 봉을 지지하고 있는 구조이다. 각 봉의 양 끝에 설치된 스피커에서는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이렌 소리를 들려주며 정확하게 조정한 높고 낮은 음들이 나온다.
레이 리, 그라함 엘스톤, 안토니 제임스, 마틴 웨스트
레이 리(Ray Lee)는 수상 경력이 있는 사운드 아티스트이자 작곡가이다. 그의 작품은 그가 매료된 전자기파라는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 대하여, 그리고 특히 어떻게 소리가 보이지 않는 현상들의 흔적으로서 사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한다. 그는 과학과 철학이 우주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있으며, 최신 유행에 따라 부상하거나 다시 사라지는 통설들에 대해 의문을 갖는 작업을 한다. 그는 우리 주변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힘을 일컫는 ‘에테르의 원들’ 탐구하며 회전하거나, 소용돌이처럼 돌거나 또는 늘어진 형태의 사운드 설치 작업과 공연을 만든다.
닷코메디 <놀라운 소인국 여행>
10.27-20 13:00, 17:00 / 서울로7017~만리광장
닷코메디의 놀라운 소인국 여행 (The Small Wonder Tour)>는 어디에나 알맞는 장소 특정적 공연이다. 공연 내 투어는 아텐버러 경(Sir David Attenborough) 풍의 만화 스타일로 진행된다.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동네와 도시 속에 살고 있는 미세한 세계의 존재를 탐험하는데, 이 작은 세상은 아주 작은 모형들과 소리로 만들어져 있다.
리처드 스탬프, 박영희
▶ 참가신청 https://goo.gl/Vv47sN
닷코메디(dotComedy)는 지난 20년간 설치 작업부터 원형 쇼, 숨겨진 공연에 이르기까지 30개가 넘는 크고 작은 규모의 공연 제작을 해왔다. 대표적으로 <길을 잃어라/‘닷’미로(Get Lost /dotMaze)>, <지구에서 길을 잃다(Lost on Earth)>, <M.i.S 인포메이션 텐트(M.i.S Information Tent)>, <카부트 세일(The Car Boot Sale)>, <체인(The Chain)>, <사인 사냥꾼들(Autograph Hunters)>, <뉴스데스크(Newsdesk)>가 있다. 닷코메디(dotComedy)는 영국, 유럽, 중동, 대양주, 미국을 순회하며 공연한 바 있다. 우리 내면의 또 다른 세속적인 감각인 웃음을 불러일으키며, 독창적인 캐틱터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장소들을 가지고 노는 기막힌 시청각적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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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스티브 가이 헬리어 X 송주원 <갈등 – 사운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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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10.27-29 20:00 / 윤슬
영국의 사운드 아티스트 스티브는 올해 3월 서울이 머물며 사운드를 수집해 ‘갈등’ 이라는 테마를 갖게 되었다. 그의 사운드들은 밀고 당기면서 긴장감과 대립의 한 가운데 존재한다. 그 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음악과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라 불리는 윤슬이라는 장소와 한국무용의 정중동이 이뤄내는 장풍과 같은 춤사위가 흐르는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퍼포먼스이다. 높고 깊은 가을날에 뜨거운 봄바람을 품고 선 음악과 겨울을 머금은 춤으로 서울에 흐르는 갈등에 대하여 그와 그녀가 나누는 대화이다.
스티브 가이 헬리어, 송주원, 장혜림
스티브 가이 헬리어는 사운드 아티스트로, 80년대 말에 골드스미스 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다. 이후, 리차드 피어레스(Richard Fearless)와 함께 데스 인 베가스(Death in Vegas)라는 그룹을 형성해 상업적으로나 비평적인 면에서 성공했던 그들의 첫 앨범 <데드 엘비스(Dead Elvis)>를 작업하고 녹음하였다. www.steveguyhellier.com
국내외 무대에서 무용수, 안무가로서 활동해 온 송주원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실험음악, 영상, 애니메이션, 오페라, 인스톨레이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장르와 적극적인 교류를 해왔으며 2013년 이후 전문무용수와 비전문무용수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무브먼트 그룹 ‘일일댄스프로젝트‘ 로 확장하였다. 극장 중심의 무용공연에서 도시공간무용프로젝트로 시공간을 넘어선 도시의 장소와 몸이 만나지는 삶에 대하여 독백하듯 방백 하는 몸짓의 이야기에 주목하고 있으며 바람 가는데로 몸 흐르는 데로의 삶을 추구한다.
협력 프로그램 : 일일댄스프로젝트 <풍정.각(風情.刻)_청파동 골목>
10.27(금) 18:30 / 10.29(일) 15:30
서울역7017 > 윤슬 옆 광장 > 만리광장
오늘날 도시와 골목에 사라지고 나타나는 이야기를 골목 낭독회라는 형식을 빌어 온 <풍정.각(風情.刻)>으로 풀어낸다. 낙원악기상가, 서울도서관, 옥인동 골목 등에 이어 청파동 푸른 언덕이 품은 지난 수십여 년의 그리고 오늘의 이야기를 몸으로 표현하고 나눈다.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창작지원사업 선정작
스릴 실험실
10.27-29 11:00-18:00 / DDP 디자인거리
VR 헤드셋을 쓰고 놀이터 그네에 올라타 실험적인 가상 세계의 놀이기구 시스템 안으로 이동해보자. 세계 유일의 스릴 엔지니어인 브렌든 워커(Brendan Walker) 교수와 그의 스릴 실험실 기술자들 팀이 창조하고 있는 다양한 컬렉션 중에서 시스템을 선택 할 수 있다.
* 현장 접수, 선착순 체험 가능.
* 12세 이상 참여 가능
스릴 실험실(Thrill Laboratory)은 브렌든 워커의 감독 아래 지난 10년 동안 아티스트, 디자이너, 엔지니어,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운 형태의 스릴 넘치는 경험을 예술로 창조하고 기획하며 실험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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