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김도화 님의 공약
대청댐 상류 규제 합리적 개선 및 산업용수 안정적 공급
아동, 장애인, 어르신 위한 '보은형 그룹홈' 확대 및 빈틈없는 복지 체계 구축
교육 환경 개선 및 청소년 지원 정책 강화, '청소년 첨단 스마트 쉼터' 조성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 산지 유통 및 물류 체계 개선으로 농가 소득 증대
속리산 중심 '숙박·체험·문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 도입 확대 및 청년 정착 지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 지원 확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및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스마트 가로등, 악취 문제 해결)
소상공인 이익 증진 위한 공공배달 플랫폼 활성화 및 지역 화폐 지원
전통시장 연계 관광 코스 개발 및 문화유산 특구 추진
무형문화유산 전수교육관 및 '장인 마을' 조성으로 전통문화 테마파크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경칩을 앞둔 3월 3일,
23명의 청소년들이 의왕시 포일대체습지에 북방산개구리의 첫 산란을 볼 수 있을 기대감으로 모였습니다.
비가 제법 내렸고 올라간 기온에 내심 기대를 했지만 단 한곳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신문에 지난겨울 혹독한 한파 탓에 북방산개구리 산란이 늦어졌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그래도 우리는 실망하지 않고 겨우내 버려진 쓰레기를 각자 한움큼씩 수거하여
개구리가 알을 낳기 좋은 환경으로 청소해 놨으니 부디 많은 알을 낳기를 소원해봅니다.
다음 탐사는 개구리 산란이 늦어져 일주일 연기하여 3월17일로 변경했으니 착오없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입니다.
점심을 소화시키는데 후기만한 것은 없죠. 점심 먹고 폭풍 후기 작성을 하니 소화가 참 빨리되네요. 하하하. 이번 후기는 ‘공생’ 네 번째 시간 후기입니다. 이번 ‘공생’은 금정역에서 출발해서 안양천을 걸었어요. 하천의 여름은 참 더워요. 물이 옆에 흐르고 있지만 전혀 시원하지 않아요. 하천의 생태라는 것이 참 오묘하네요. 새로운 가족도 참가를 했고 나무 그늘 밑에서 세밀화도 그려보고. 초등학생들이 그린 그림이라 잘 그린 그림은 당근 아니지요.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들여다 볼 수 있어 세밀화 시간이 참 유익하다능. 곧 다음 후기로 돌아올게요.

이날 심의한 안건은 4가지로, 첫 번째 안건은 상반기 활동보고 및 총괄평가 승인건이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활동보고는 2월, 4월 방글라데시와 네팔 정기교류 보고와 올해 새롭게 시작한 국내사업 중 이주노조와 간담회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평가 내용은 “올해 상반기는 해외사업 체계 등 전반적인 사업체계를 확립하는데 주력한 기간으로 향후 사업학대를 위한 준비단계”였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안건은 상반기 정기이사회 때 하반기 이사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던 수정예산안 승인건이었습니다. 올해 예산안은 현재 악화된 재정상황에 따라 대폭 축소해 긴축예산으로 수정됐습니다. 수정된 올해 예산은 약 2억1천만원입니다.
세 번째 안건은 상반기 결산보고였습니다. 수정예산에 대비 세입결산은 49% 정도 집행됐으며, 세출결산은 40% 정도 집행됐습니다.
네 번째 안건은 이사 및 운영위원 변경안이었습니다. 유기수, 오명숙, 신동훈 이사가 사임했으며, 김태현, 조성애 신임이사가 선출됐습니다. 김태현 신임이사는 민주노총 전 정책연구원장으로 현 정책연구위원이며, 조성애 공공운수노조 정책국장은 전 센터 사무국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또한 운영위원직을 사임한 신동훈, 이근원, 최은계 이사를 대신해 김형동 현 이사가 운영위원직을 맡기로 했습니다.
끝으로 재정상황 극복을 위한 후원주점 성공을 위해 이사진이 적극 노력하기로 하고 이사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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