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성훈 님의 공약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AI융합교육 및 생태·평화교육'
올바로 성장을 돕는 '민주시민교육', '인성교육'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컬(Glocal) 교육'
결대로 나답게 크는 '진로·진학·직업 교육'
믿고 맡기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교육'
학교현장 지원강화와 교육균형발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국민의 집’으로 알려진 스웨덴 복지국가의 저력이자
질 높은 민주주의의 산실이 되고 있는
풀뿌리 참여유도형 스웨덴 시민교육 살피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2015서울민주주의포럼을 통해 스웨덴의
성인 대상 시민교육인 ‘폴크빌드닝(Folkbildning)’과 그 대표적인 사례로서
스터디서클의 이념, 역사, 현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웨덴의 양대 스터디서클인 노동자교육협회(ABF, 사민당 연계)와
메드보르가르스콜란(보수당 연계)의 지역 책임자를 모시고
생활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과 내용, 국가-시민사회간 협력형
거버넌스와 전달체계를 중점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자발적인 소규모 교육 결사체인 스터디서클은 전국에 27만5천개가 있으며,
매년 170만 명이 참가하고, 주관 문화행사에는 연인원 2천만 명이 참여하며
지역마다 협회를 구성할 정도로 시민들의 일상 속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시민교육이 일상에서부터 잘 싹터서 개인과 사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상과 실천, 성찰이 필요한 우리 사회에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5서울민주주의포럼 -시민교육 세션'이 열린 이야기와 배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장소: 여의도 켄싱턴호텔, 2015년 10월 22일 10시~17시
* 사전 참가신청: http://ikd.kdemo.or.kr/online/write.asp
* 문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02-3709-7613, 7616)
* 스웨덴 시민교육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주은경 선생님의 글도 첨부합니다.



연구요약
○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를 시작한 존재는 중고생들이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후에도 학생들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피켓과 함께 거리로 나왔다. 하지만 이들은 입시라는 일상으로 곧 돌아가야 하는 현실에 놓여있다. 사회혁신의 가장 강한 잠재력을 가진 주체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은 정작 사회혁신에 참여하기는 어려운 형편이다. 우리가 만난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가꾸어가거나, 세월호 유족을 돕고, 청소년 인권에 관심을 가지며 자신의 삶과 주변을 변화시키고 있었다. 그들은 입시라는 굴레를 벗고 자신의 욕망과 장점을 찾아가며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을 탐색하고 있었다. 희망제작소는 이 사회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들, 그러나 물리적 ·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그러한 관심을 드러내고 행동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장을 열어주고자 했다. 지난해 2015년 8월 17일 시작된
○
○ 프로그램은 ‘계획하기 → 실행하기 → 성찰하기’의 3단계로 구성된다. ‘계획하기’ 단계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전국에서 지원을 받아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된 23명의 청소년들은 몇 차례의 워크숍 시간 동안 다양한 토론을 통해 문제의식 구체화, 문제해결 방법 탐색 등을 경험한 후 각자 하고 싶은 아이디어 공유시간을 거쳐 팀을 구성하였다. 팀 프로젝트 진행 가이드라인 하에 청소년들은 각자의 팀 안에서 기획안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 ‘실행하기’ 단계는 팀별로 프로젝트를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시간이다. 실행에 착수한 프로젝트는 ‘씨알콘서트’, ‘커북커북’, ‘호프집’ 그리고 ‘행복한동물원만들기’ 등이다. 본 단계에서는 각 팀의 자율성이 가장 큰 요소이지만, 팀 간 활동상황 공유 및 보완사항 논의를 위한 전체모임을 기간 중 2회 진행하였다. 각 팀은 지급받은 활동비 외에 필요한 자금은 크라우드펀딩 등의 방법을 통해 자체적으로 조달하였으며 별도의 멘토 없이 희망제작소 연구원이 매니저로서 조력하였다.
○ 마지막 ‘성찰하기’ 단계는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전체 활동을 마친 후 자신들의 활동을 반성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기 위해 ‘결과공유회’ 자리를 마련하여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각 팀의 활동내용과 평가를 발표하도록 하였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팀 내에서 팀 활동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 우리는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참여자들의 서면소감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의 평가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들은 자신들을 성인과 동등하게 대우하며 민주적이고 존중받는 분위기 하에 프로젝트가 진행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둘째, 프로그램 구성 단계에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이 있어 안정적이었다고 한다. 셋째, 전국단위에서 청소년들이 참여하게 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청소년들은 서울이라는 한 지역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한계를 느꼈다고 한다. 이밖에 팀 외의 참여자들과 친해지지 못한 아쉬움이나 프로젝트 진행과정에 있어서 역할분담이나 소통방법, 기획절차 등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지도나 가이드라인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연구진들이 직접 청소년들을 관찰하고 느낀 사항들과 청소년들의 자체평가 등을 결합하여 도출할 수 있는 시사점 및 한계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일들을 경험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자기이해도가 높아지고 세계관의 확장과 진로의식의 변화가 나타났다고 한다. 둘째, 청소년들은 직접 기획한 사회참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청소년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무력감에서 벗어나 청소년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사회참여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며 사회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회적 자아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셋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부딪친 가장 큰 난관은 시간사용의 제약이었다. 학원 또는 시험과 스케줄이 겹치면 프로그램 활동은 후순위로 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기획 당시에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보자는 의견이 있었지만 학업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지속 운영은 쉽지 않았다.
○ 추후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시행하거나 청소년 사회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항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참여 경험이 미약한 청소년들이 보다 낮은 단계에서 시작하여 경험을 쌓아갈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젝트 구성 프로세스를 만들 필요가 있다. ‘입문형’과 ‘실전형’으로 구성하여 청소년들이 적절한 프로그램을 선택,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둘째, 어디서든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참여툴 개발과 확산이 중요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사회참여의 툴이 가정, 학교, 청소년기관 및 지역사회에 보급된다면 입문 및 실전형 사회참여의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 셋째, 청소년 사회참여 프로그램 내지 민주시민교육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효과성에 대한 입증이 필요하다. 참여자의 성장이나 사회참여의 효과를 측정하고 유의미한 성장결과를 보여줄 수 있다면 청소년 사회참여활동이 확대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다양한 주체 간의 협력을 통한 청소년혁신가 양성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청소년의 시민성 형성에는 가정과 학교의 영향이 매우 크다. 따라서 이들과 같이 청소년과 가까운 주변의 변화가 청소년의 사회참여 활성화에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참여 활동을 지지하고 촉발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목차
연구요약
들어가며
Ⅰ. 기획
1. 배경
2. 사전조사
3. 프로그램 개발
4. 참여자들
Ⅱ. 실행
1. 계획하기
2. 실행하기
3. 성찰하기
Ⅲ. 평가
1. 프로그램 평가
2. 프로그램의 효과
3. 한계와 제안
마치며_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시사점
참고문헌
■ 제목
민주주의를 창조하라
■ 주최
희망제작소
■ 후원
서울특별시 생활속민주주의학습지원센터
■ 교육기간
2017.09.20 ~ 2017.11.08
■ 목차
들어가며
1부. 광장에서 일상으로
– 1장. 아테네 직접 민주주의의 재소환
– 2장. 민주주의라는 파도에서 서핑하기
– 3장. 지역으로부터 꿈틀대는 변화
– 4장. “내가 주인이다”
2부. 대화를 한다고 소통하는 것은 아니다
– 5장. 민주적 대화의 기본, 상대의 말 경청하기
– 6장. 세상을 바라보는 눈 ‘언어’
– 7장.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결정에 부처
나가며. ‘살아 있는 민주주의’
부록.
– 서울특별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
교육부(장관 이준식)가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국교직원노조(이하 전교조) 전임자들에 대해 직권면직(해고) 처분할 것을 교육청에 요구한 시한(20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교조 출신 진보 교육감들도 예외없이 징계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여 전교조 교사들의 대량 해고 사태가 현실화되고 있다.
17일 전교조와 각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현재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노조 전임자는 35명이다.
지난 1월 21일 서울고등법원은 전교조 해직 교사 9명을 조합원으로 뒀다는 이유로 고용노동부가 전교조에 법외노조 통보를 한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그러자 교육부는 다음날 각 시도 교육청에 △노조전임자에 대한 휴직허가 취소 및 복직명령 △전교조 지원 사무실 퇴거 조치 및 사무실 지원금 회수 △단체교섭 중지 및 기존 체결 단협 효력상실 통보 △단협에 따라 위촉된 각종 위원회 전교조 위원 해촉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하라고 통보했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인천, 세종, 제주 지역은 노조 전임자가 모두 복귀했으나 나머지 14개 지역은 적게는 1명, 많게는 9명의 노조 전임자가 복귀하지 않았다. 14개 지역 중 보수 교육감이 있는 대구, 대전, 울산, 경북에서는 지난 4월 5명의 교사가 직권 면직됐고, 진보 교육감이 있는 서울에서도 사립 교원이 4월에 직권 면직됐다.
누리과정 예산 편성 등 현안에 대해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공동의 목소리를 냈던 진보 교육감들도 이번 전교조 노조 전임자 직권면직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공동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강원도 모처에서 모임을 가진 진보 교육감 정책 보좌관들은 19일 경 3차 징계위원회를 열고 24일께 인사위원회를 여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감은 교원징계위원회에 의견을 제출해줄 것을 요청하고 그 의견을 받아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된다. 각 교육청 사정에 따라 날짜는 다르지만 늦어도 5월 중에는 진보 교육감들이 있는 교육청들도 직권면직 절차를 마무리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6명의 교사가 직권면직된 데 이어 29명의 교사가 추가로 직권면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과 충북, 충남, 경남, 광주의 교육감은 전교조 출신이어서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 전교조 교사를 해고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됐다.
전교조 미복직 노조전임자 직권면직 관련 진행 상황
| 교육감 성향 | 미복직 인원 | 현재까지 조치(5.17기준) | 교육청 입장 | |
|---|---|---|---|---|
| 서울 | 진보 | 9 | 사립 교원 1명 직권면직, 5.17 3차 징계위에서 직권면직 의결 | 답변 없음 |
| 부산 | 진보 | 2 | 5.17 3차 징계위 개최 예정 | 5.17 징계위 개최 외에 정해진 입장 없음 |
| 대구 | 보수 | 1 | 공립 교원 1명 직권면직 | 직권면직 완료 |
| 광주 | 진보 | 1 | 5.16 3차 징계위 정족수 미달로 무산. 징계위 연기 | 교육감, 10일 이준식 장관 면담에서 “대법원 판결까지 미뤄달라” 의견 전달 |
| 대전 | 보수 | 1 | 공립 교원 1명 직권면직 | 직권면직 완료 |
| 울산 | 보수 | 1 | 공립 교원 1명 직권면직 | 직권면직 완료 |
| 경기 | 진보 | 4 | 5.16 3차 징계위에서 직권면직 의결, 조만간 인사위 예정 |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려보려 했으나 교육장 징계 가능성 있어 조치 취할 수밖에 없음 |
| 강원 | 진보 | 2 | 3차 징계위, 인사위 날짜 미정, 5월 중 절차 마무리 예정 | 법외노조화는 정권의 정치 탄압, 그러나 현행 법률상 직권면직 피하기 어려움 |
| 충북 | 진보 | 2 | 5.19 3차 징계위 예정, 인사위 날짜 정해지지 않음 | 직권면직 여부에 대해 협의 중 |
| 충남 | 진보 | 2 | 5.10 3차 징계위에서 직권면직 의결, 5.24 인사위 예정 | 기본적인 문제 의식 갖고 있으나 전국적 공조를 맞춰 진행하고 있음 |
| 전북 | 진보 | 3 | 5.19 3차 징계위 개최 예정 | 교육부 의사 존중하면서 교사 신분에 대한 배려도 해야 함, 최선의 선택 고민중 |
| 전남 | 진보 | 3 | 5.19 3차 징계위 개최 예정 | 인사위 날짜는 정하지 못함.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리기는 어려움 |
| 경북 | 보수 | 2 | 공립 교원 1명, 사립 교원 1명 직권면직 | 직권면직 완료 |
| 경남 | 진보 | 2 | 5.17 오전 3차 징계위 개최 예정이었으나 농성 대치 중 | 교육부 요구대로 징계 절차 처리 중 |
| 합계 | 35 |
▶ 13명의 진보 교육감 가운데 8명(강원, 충북, 세종, 충남, 경남, 제주, 인천, 광주)은 전교조 지부장 또는 지회장 출신이다.
▶▶ 인천, 세종, 제주는 노조 전임자 모두 복귀해 해당 사항 없음.
진보 교육감 “교육감직 걸면서까지 직권면직 안 하긴 어려워”
경기도교육청은 당초 전교조 법외노조 관련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려보겠다는 입장을 취했다가 입장을 선회했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지난주까지 다각도로 대법원 판결까지 유예를 해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어렵게 됐다”며 “교육부가 우리(교육감)를 고발하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교육 지원청의 교육장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참교육전교조지키기경기공동대책위원회는 17일 오후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 공대위 제공)
실제로 5월 2일 황홍규 광주시 부교육감은 교육부 인사 담당자로부터 인사혁신처 산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3개월간 연수를 받으라는 통보를 받았다. 갑작스런 연수 통보에 대해 교육부가 누리과정 예산 편성, 시국선언 교사 징계, 전교조 법외노조화 후속 조치 등이 미비한 것에 대해 선출직이 아닌 부교육감에게 문책성 조치를 내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시 교육청은 장휘국 교육감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장휘국 교육감은 지난 10일 이준식 교육부 장관과 세종정부청사에서 면담을 갖고 전교조 노조 전임자 직권면직 처리에 대해 “대법원 판결까지 미뤄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하지만 교육부는 지난 13일 서울정부청사에 부교육감들을 불러 모은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직권면직 처리를 시한 내에 할 것을 요구했다. 5월 20일까지 교육감들이 직권면직 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교육부는 직무유기 혐의로 교육감들을 고발하고 교육지원청 교육장 징계, 교육청 인사 감사, 직권면직 행정 대집행 등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헌법학자 출신으로 평소 교육부와 각종 현안에서 소신을 굽히지 않았던 김승환 전북도 교육감도 교육감직을 걸면서까지 직권면직을 안 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교육감은 “교사들의 신분이 현행 법률상 국가공무원이어서 교육부가 내세우는 일정한 지침을 마냥 무시할 수는 없다”며 “이것을 존중하면서 동시에 교사의 신분에 대한 세심한 배려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다만 “교육부가 군사작전을 하듯이 우리가 하라는 대로 따르라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교육부의 의사를 존중하면서 최선의 결정을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많은 해직자 발생이 예고된 서울의 경우 조희연 교육감에게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아무런 답변이 오지 않았다. 진보 성향 교육감이 있는 교육청 가운데 이번 직권면직 문제에 대해 어떠한 확인도 해주지 않은 교육청은 서울시 교육청이 유일하다.
전교조는 지난 1월 서울고등법원 판결 이후 대법원에 상고하고 법외노조 통보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효력정치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4개월째 법원에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다.
송재혁 전교조 대변인은 “법외노조라 하더라도 노조의 주체성, 목적성, 자주성, 단체성을 가지고 있는 한 헌법상의 노동기본권은 보장된다”며 “교육부의 시도교육청에 대한 압박은 지방 교육 자치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교육감의 기본권한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문기 총장시절 채용된 상지대 교수들이 뉴스타파 사무실 항의 방문에 이어 6월 21일엔 상지대 현장 방문에 나선 야당 원내대표를 막아서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SPR(운동+악기+독서) 교육으로 체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 양성
초·중·고 12년 통합교육 플랫폼 구축 (AI 통합 관리, 진로·독서 이력 자동 축적)
교사 정치기본권·면책권 제도화 및 교직수당 인상으로 교권 회복 및 처우 개선
교육자치와 맞춤형 지원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
'안심에듀 무상버스' 도입 및 스쿨존 안전 강화로 편안한 통학길 조성
'무한도전 창업 지원'을 통해 창업 교육 활성화 및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는 환경 조성
스마트폰으로부터 청소년의 일상과 건강한 뇌를 지키는 운동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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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진로·경제교육
글로벌 품격과 태도를 기르는 인성교육
학습능력을 높이는 수준별 맞춤형 학습·지원
상생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동행교육
학생이 행복한 체험중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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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형 상담제로 세심하게 돌보는 올케어 인성교육
학교와 마을이 함께 숨 쉬는 경북 협력 교육 플랫폼
가르치는 보람이 넘치는 교사 안심 보호망
기회가 평등한 경북형 고교학점제 솔루션
아이맞춤 성장·진로이력관리 체계 구축
공교육 Level-UP 및 권역별 입시지원센터 상설화
디지털 트윈 기반 학교안전 통합관제 도입
경북형 온(On)돌봄 통합 플랫폼 및 돌봄·방과후 지원실 구축
AI 자동화 기반 교원업무경감 시스템 구축
폐교 및 소규모 학교 활용 마을 상생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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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와 함께 바른 인성 함양
흔들림 없는 학교폭력 근절
든든한 교권보호 체계 구축
사각지대 없는 교육기회 제공
맞춤형 AI교육으로 미래 역량 강화
학급당 학생 수 감축으로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학교급식 질·안전·환경 3대 혁신 추진
도박·마약중독 예방센터 및 학습종합치유센터 구축
AI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업무 경감
교육감 직속 '현장소통위원회' 상설 운영
지역별 학부모 자녀교육 지원센터 설립
세대공감 마을 프로그램 운영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 확충
폐교 활용 지역 평생학습 복합센터 조성
충남형 국제교육특구 지정
직업체험·AI로봇체험센터 설치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 환경 개선
특수학교 신설 및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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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개혁 통한 미래 시대 교육 완성: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양성, 암기력 경쟁 탈피, 사교육비 고통 경감
인성 및 디지털 시민 역량 강화: 교육공동체 권리 존중,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 제공, 가짜뉴스 분별 교육
학생 건강 증진 및 맞춤형 급식: 자율선택급식 확대, 전국 최초 학생 개별 음식 알레르기 검사 도입, 아침 운동 활성화
책임 돌봄 및 교육비 부담 제로: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50개소 확대, 교복비 등 교육비 부담 해소, '경기공유학교' 운영
안전한 학교 환경 및 학교폭력 근절: 안심알리미, 독감 예방접종 무료, '화해중재단' 운영, 학교폭력 엄정 대처
교원 행정 부담 경감 및 교권 보호: AI 비서 '지원이(G-ONE)' 도입, 에듀라운지 조성, 교권보호 드림팀 운영, 원스톱 교권보호 체계 구축
과밀학급 해소: 유치원 및 초등학교 1학년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내로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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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열린 강좌
부모와 아이, 함께 성장하는 길
장소 : 한살림 충주매장 3층 문화공간 ‘숨’
일시 : 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오후 7시
대상 : 민들레 독자, 한살림조합원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 누구나
주최 : 한살림충주제천 민들레 독자모임
문의 : 한살림충주제천 043-855-2120. 민들레 독자모임지기 김진우 010-6235-9861
한살림충주제천 홈페이지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 신설 추진
성내천 상류 생태하천 복원, 한강~성내천~남한산성 생태축 완성
송파ICT보안클러스터 조성 적극 지원, 청년일자리 창출
방이역, 오금역, 개롱역 캐노피 설치 및 에스컬레이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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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 장천, 산동을 신공항 배후 도시로 육성
산동 수영장 50m 건립
산동 복합문화센터 건립
산동에 고등학교 추가 설립 및 이전
산동소방서 건립
산동 반려견놀이터 및 공원 조성
행정복지센터 조기 완공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건립, 국·공립 유치원 조기 완공
산동 돌봄센터 확대 건립
풀하우스 부출입구 신설 및 도비 반영 (설계중 - 조기 완공)
산동 주차장 3곳 추가 확대 (신설)
산동 유아진흥원 유치 (조기 마무리)
에코랜드 어린이놀이터 시설 확대
사립유치원 부모 부담금 인하
체험학습 보조교사 추가 확대 (아이들 안전 강화)
IB학교 중·고등학교 지정 확대
동시 교차로 확대 (인덕초 및 확장단지 네거리 완공)
중·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인덕, 신당초 과밀학급 해소
아파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서대구-동구미역 신설 반영 (공항)
공항 배후도시 도로 확대
임신 축하금 신설 및 출산 장려금 확대
확장단지 및 3개 읍·면동 순환버스 확대
장천 일반산업단지 및 5공단 주거지역 조기 착공
산동, 장천, 파크골프장 18홀 신설, 해평 9홀 추가
DSC (벼 건조저장 시설) 해평, 산동, 장천 건립
농민수당 증액
산동, 장천, 해평 농업 용수로 확대
해평(오상 삼거리), 장천(하장 삼거리) 회전로타리 신설
장천면 맨발걷기(황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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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초중고 교육 구조 개선 이행
위례·과천선 연장선 지식정보타운 주거지역 유치
신천지 건물 용도 변경 불허
달빛 어린이병원 지정 및 다함께 돌봄 야간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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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AI 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유치
시내버스 노선 확대 및 배차 간격 단축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유 주차 시스템' 도입
공원 내 '반려견 함께 쉼터' 조성
공공갈등조정협의회와 이웃분쟁조정센터 설치
'AI 기반 스마트 안전 시스템' 구축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강화
연제리 축사 악취 문제 단계별 보상 및 이전 추진
오송 제3국가산단 혜택 지역 주민 우선 상생
오송역 '복합 문화·상업 거점' 조성
'대학가 젊음의 거리' 정비
마을회관 '스마트 쉼터'로 변신
'잘 사는 농가' 실익 증대
'안전한 보행로' 확보
미호강 수변 '친수 공간' 조성
상습 정체 구간 해소를 위한 지능형 교통체계 도입
주차난 해결 '스마트 주차타워' 설치 추진
'공공 돌봄 책임제' 강화
'복합 커뮤니티 센터 및 도서관' 유치
'밝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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