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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배민우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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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26
여수시 배민우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수협중앙회 본점 여수 이전 및 지방발전 도모
사회적 약자 (어린이, 장애인, 여성, 노인) 위한 보행환경 개선, 이동권 보장, 안전 환경 조성, 비상벨 및 안전시설 확충
수산업법 개정, 스마트 수산도시 여수 조성 및 콜드체인 저온 유통시스템 구축
여수 특산물 'K-푸드' 글로벌 마케팅 및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조례 제정
돌산 주민 편의 최우선 추진: 3대교 건설, 4차선 확보,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해양환경 보호
섬박람회장 사후 활용 (빛섬, 54홀 파크골프장 조기 완공)
해양선박 엔지니어링 종합센터 구축 (수리, 교육, 선박매매, 테크니션 스쿨)
전남대 국동캠퍼스 복합체육센터 조성 (시민 체육·여가 공간 전환)
대교동 동사무소 지상 복합형 주차빌딩 설치 (주차난 해소, 상권 활성화, 보행 안전 개선)
경도 - 관광·휴양·레포츠 기능 유치 (야도 공원 및 캠핑장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역사/문화 유산 보존 및 활용: 성웅 이순신의 도시 여수 (전라좌수영 동헌 복원, 이순신 리더십 센터, 연합전승관 건립)
수산물 유통 구조 현대화 및 브랜드화 (6차 산업 전환)
기후 위기 대응 품종 개발 지원 (고수온 강한 신품종 보급, 종자 산업 육성)
어업인 정주 여건 개선 및 민생 지원 (어촌 뉴딜 300 및 포스트 사업 조기 완공, 여객선 공영제 실질화)
수산 인력난 해소 및 복지 확대 (외국인 어업 근로자 숙소, 찾아가는 해상 진료소 운영)
ICT 기반 스마트 양식장 확대 및 수온 모니터링 시스템 보급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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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를 아우르는 서초 AI 전 생애교육 실시 (어르신 AI 교육, 청소년 미래인재 양성, 경력 단절 여성 및 중장년 교육)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자립 지원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 사회적 소외계층 대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아동·청소년 투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공보육 및 교육 인프라 확충)
생애주기별 맞춤형 행복 정책 (영유아 24시간 돌봄시설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한강시민공원 접근성 및 편의시설 개선)
신속하고 합리적인 재건축·도시정비 지원 (재건축 신속통합 지원단 상설화, 방배동 노후 주거지 스마트 안심 마을 조성, 공원 및 녹지 연결성 강화)
사통팔달 서초의 막힘없는 출퇴근길 (교통 정체 해소 및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마을버스 노선 증설)
방배본동·4동 인근 카페골목 문화공간 조성 (북카페형 라이브러리 조성, 방배 카페골목 상권 활성화 및 문화 축제 브랜드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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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환은 애국운동이다

 

홍종호(경제학 박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문재인 정부가 선보인 대표적인 국내 정책을 꼽으라면 단연 소득주도성장과 에너지전환일 것이다. 노무현 정부의 동반성장과 균형발전, 이명박 정부의 녹색성장,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에 해당한다. 문재인 정부 5년이 지나고 나면 사람들은 소득주도성장과 에너지전환 정책의 성공 여부로 문재인 정부를 평가할 것이다. 과거 정권의 사회경제 정책들과 확연히 차별화되기에 논쟁적이기도 하다. 소득주도성장은 기존의 생산성과 투자 중시 성장방식에서 소득양극화와 내수부재 타개를 통해 성장을 모색해 보자는 전략이다. 문제의식에 공감하면서도 정책수단에 대한 준비가 철저했다는 인상을 받기는 쉽지 않다. 보편적 성장전략으로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많다. 최근에는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사이에서 정부가 고민하는 모양새다. 에너지전환 정책은 다르다. 역사적으로 산업혁명은 새로운 에너지원이 주도했다. 석탄, 석유, 전기가 그것이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다음을 이어받을 태세다. 재생에너지는 지속가능발전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인류 가치와 거대 트렌드에 부합한다. 기후변화 대응과 융합기술 기반 신산업 창출에 최적이다. 그만큼 보편적이고 혁신적이며 민주적이다. 세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발전량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17년 재생에너지 신규시장 투자규모는 2800억달러로 다른 발전원 시장을 압도한다. 반면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성적은 초라하기 짝이 없다. 순수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은 2016년 기준 2% 정도다. OECD 회원국 평균 24%와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시대 흐름이 분명하고, 우리의 현재 위치도 파악되었으니 늦었지만 발동을 걸자는 것이다. 한탄하거나 거부하기엔 시간이 없다. 조속히 호랑이 등에 올라타야 한다. 몇 가지 제안이 있다. 첫째, 정부는 에너지전환을 경제정책이자 성장전략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에너지전환이라는 화두는 환경과 인권을 내세운 시민사회에서 출발했지만, 이를 꽃피우는 데 성공한 나라들은 예외 없이 경제정책으로 발전시켰다. 독일 정부는 에너지전환 정책의 제1 목표를 신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두고 있다. 아직 정부는 에너지전환을 환경과 안전이라는 좁은 범주에 가두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에너지전환은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일자리를 만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이 함께 먹고살 수 있는 포용성장의 조건을 두루 갖췄다. 그러니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에너지전환을 실행하기 위한 경제 부처와 사회 부처 간 유기적 정책협력과 청와대의 정책조율이 필수적이다. 둘째, 에너지전환에 대한 산업계와 국민의 신뢰성, 정책수용성을 높여야 한다. 산업계는 이명박 정부 시절 녹색성장 정책을 믿고 재생에너지에 투자했다가 크게 손해 보고 사업을 접은 아픈 기억이 있다. 또다시 정부가 양치기 소년이 돼서는 안된다. 재생에너지 시장을 확대하고 입지규제를 합리화하며 기업들의 투자의욕을 살리는 세심한 정책이 수반돼야 한다. 재생에너지는 아직 우리 국민에게 낯선 대상이다. 눈으로 볼 수 있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속도감 있게 건설할 필요가 있다. 송·배전 시설투자가 동시에 이뤄져 사업효율을 높여야 한다. 새만금 지역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전북도민과 대화하며 멋진 태양광 농장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 [caption id="attachment_193846" align="aligncenter" width="640"] 새만금 해상풍력개발사업 조감도 ⓒ새만금개발청[/caption] 셋째, 반(反)에너지전환론자들의 무책임하고 무분별한 발언에 너무 신경 쓰지 않으면 좋겠다. 궁극에는 에너지전환의 진정성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길밖에 없다. 여론조사에 나타나듯 국민의 마음은 이미 에너지전환으로 돌아섰다. “묻지마 탈원전이 경제위기의 원흉”이라는 어느 언론인의 독설 정도는 웃어 넘겼으면 한다. 원자력 발전은 기술적·경제적 대안이 없었을 때 중요한 전력 공급원이었다. 앞으로도 상당 기간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방식은 달라지고 비중은 줄어들어야 한다. 현재와 미래 세대에 너무나 많은 비용부담을 지우기 때문이다. 선진국에서 원전이 서서히 경쟁력을 상실해 가는 현상은 이제 낯설지 않다. 뜻있는 원자력 전문가들이 에너지전환의 큰 틀에서 자신의 발전과 국가 기여를 고민할 줄 믿는다. 광복절에 생각해 본다. 에너지전환은 애국운동이다. 재생에너지는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 에너지다. 석탄, 석유, 원자력 같은 전통 에너지원과 비교해 생산에 따른 부작용이 현저히 적다. 날로 경쟁이 격화되는 세계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내수시장을 키워야 한다. 에너지 효율 기술개발과 적용, 모든 경제주체의 소비절약 노력이 함께한다면 국가 에너지 경쟁력은 날로 높아갈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후손을 사랑하고 국토를 아끼는 세대의 모습이 아닐까? 3㎾짜리 가정용 태양광을 설치하신 부모님께 새삼스레 감사하다. (이 글은 8월 15일자 경향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월, 2018/08/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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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12,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자발적 기여방안(INDC)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7%를 줄이기로 했지만 파리협정에서 체결한 이행목표(2100년 기준 지구 기온 1.5)를 실현시키려면 낮은 목표치입니다. 정부는 아직도 기후변화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올해8월은 108년만의 ‘폭염’이라는 말처럼 매우 혹독했습니다. 서울은 24일간 폭염이 지속되었고, 열대야는 33일을 기록했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폭염으로 인한 재난’은 2020년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기후재난은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행동으로 기후변화문제의 중요성을 알려나가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 발표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160919_온실가스감축방안발표대회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 2016/08/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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