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박칠성 님의 공약
구로구 박칠성 님의 공약
신안산선 구로디지털단지역 방향 출구 신설 추진
남구로역 1,6번 출구쪽 화장실 설치
디지털로 전선 지중화사업 조기 완공
영서초, 구로남초, 영서중 학교시설 보수 지원
구로디지털단지 주변 상업지역 확대
2호선 철길 방음벽 신설(대림역-구로디지털단지역)
디지털로32길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구로디지털단지역 주변)
구로종합복지관 시설 보수사업 지원
지역특성에 맞는 음식문화거리(남구로역 역세권) 활성화 지원
대림역 주변 신속통합 재개발 적극 지원
남구로역 역세권 저층주거밀집지역 개발 추진 지원
대림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조속 설치
전통시장(남구로시장, 구로시장) 활성화사업 지원
구로중 학교시설 보수 지원
동구로초 BTL사업 조속 완공 추진
신규 경로당 개설 (5억원 예산 확보)
구로리공원 보수 지원
고지대 도로 열선 설치
도림천 산책로 환경개선
2호선 철길 방음벽 신설(대림역 인근 미설치 구간)
신속통합(가리봉1,2) 재개발 적극 지원
구 가리봉시장 부지 청년주택, 주차장 복합화사업 조속 완공 추진
청년창업지원센터 추가 설치 지원
남부순환도로 주변 종 상향 추진
언덕길 열선 설치
영일초 개축 추진 및 운동장 노후조명 정비
가리봉오거리 남부순환도로 지하화 용역 추진
주민공동이용시설(모아래, 다봇다봇, 한백마을둥지) 활성화 지원
가리봉 측백나무제 구로구 공식전통제례로 승격
전통시장(가리봉시장) 활성화사업 지원
항상 물이 흐르는 도림천 만들기(유지용수 공급)
도림천 하천 범람 방지 (대심도터널)
도림천 야간조명개선, 생태복원, 산책로 조성, CCTV 설치
안양천 바람정원 조성, 자전거도로 정비
구로리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삼각공원 개선 사업(구로4동)
남구로역 1번 출구 엘레베이터 준공
대림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마중물 예산 편성
구로3동 KTL 다목적 체육관 개관
구로중학교 황톳길 조성
고지대, 언덕길 열선 설치
가공 배전선 지중화 (구로동, 디지털단지)
영서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하수관로 개량 (구로동로20길 28-11 주변)
구로중: 체육관 안전시설 개선, 방수공사, 드라이비트 벽체 해체공사
영서중: 교사동 방수공사 및 소방시설공사, 배수로 및 포장개선, 석면제거
영일초: 본관, 후관, 신관동, 강당 냉난방 및 방수공사
구로남초: 수영장 전면 보수, 특별교실 환경개선, 본관 바닥개선
영서초: 출입공간 및 학생휴게시설 등 개선, 운동장 트랙 개선
동구로초: 별관동 외벽개선, 별관동 장애인편의시설, 게시시설개선
구로종합복지관 기능 보강 공사
재가 노인복지시설 운영비 지원
경로당 시설 환경 개선 (구로4동 은빛경로당 등)
반려동물과 행복한 동행 (반려견 놀이터 확대)
전통시장 이벤트 지원 (남구로시장, 구로시장, 가리봉시장)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남구로시장, 구로시장)
음식문화거리 '먹자골목' 활성화 지원 (남구로역 일대)
구로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확대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남구로역 1,6번 출구쪽 화장실 설치
디지털로 전선 지중화사업 조기 완공
영서초, 구로남초, 영서중 학교시설 보수 지원
구로디지털단지 주변 상업지역 확대
2호선 철길 방음벽 신설(대림역-구로디지털단지역)
디지털로32길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구로디지털단지역 주변)
구로종합복지관 시설 보수사업 지원
지역특성에 맞는 음식문화거리(남구로역 역세권) 활성화 지원
대림역 주변 신속통합 재개발 적극 지원
남구로역 역세권 저층주거밀집지역 개발 추진 지원
대림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조속 설치
전통시장(남구로시장, 구로시장) 활성화사업 지원
구로중 학교시설 보수 지원
동구로초 BTL사업 조속 완공 추진
신규 경로당 개설 (5억원 예산 확보)
구로리공원 보수 지원
고지대 도로 열선 설치
도림천 산책로 환경개선
2호선 철길 방음벽 신설(대림역 인근 미설치 구간)
신속통합(가리봉1,2) 재개발 적극 지원
구 가리봉시장 부지 청년주택, 주차장 복합화사업 조속 완공 추진
청년창업지원센터 추가 설치 지원
남부순환도로 주변 종 상향 추진
언덕길 열선 설치
영일초 개축 추진 및 운동장 노후조명 정비
가리봉오거리 남부순환도로 지하화 용역 추진
주민공동이용시설(모아래, 다봇다봇, 한백마을둥지) 활성화 지원
가리봉 측백나무제 구로구 공식전통제례로 승격
전통시장(가리봉시장) 활성화사업 지원
항상 물이 흐르는 도림천 만들기(유지용수 공급)
도림천 하천 범람 방지 (대심도터널)
도림천 야간조명개선, 생태복원, 산책로 조성, CCTV 설치
안양천 바람정원 조성, 자전거도로 정비
구로리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삼각공원 개선 사업(구로4동)
남구로역 1번 출구 엘레베이터 준공
대림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마중물 예산 편성
구로3동 KTL 다목적 체육관 개관
구로중학교 황톳길 조성
고지대, 언덕길 열선 설치
가공 배전선 지중화 (구로동, 디지털단지)
영서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하수관로 개량 (구로동로20길 28-11 주변)
구로중: 체육관 안전시설 개선, 방수공사, 드라이비트 벽체 해체공사
영서중: 교사동 방수공사 및 소방시설공사, 배수로 및 포장개선, 석면제거
영일초: 본관, 후관, 신관동, 강당 냉난방 및 방수공사
구로남초: 수영장 전면 보수, 특별교실 환경개선, 본관 바닥개선
영서초: 출입공간 및 학생휴게시설 등 개선, 운동장 트랙 개선
동구로초: 별관동 외벽개선, 별관동 장애인편의시설, 게시시설개선
구로종합복지관 기능 보강 공사
재가 노인복지시설 운영비 지원
경로당 시설 환경 개선 (구로4동 은빛경로당 등)
반려동물과 행복한 동행 (반려견 놀이터 확대)
전통시장 이벤트 지원 (남구로시장, 구로시장, 가리봉시장)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남구로시장, 구로시장)
음식문화거리 '먹자골목' 활성화 지원 (남구로역 일대)
구로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확대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Geumdeung and Daepo's release date is finally confirmed at July 18, 2pm local time. Hotpinkdolphins will go live on the sea pen where the dolphins are returning to the wild. 20 years of captivity cannot stop the dolphins liberation. Soon, they will be living in the sea of Jeju with their original pod.
금등과 대포가 자연적응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7월 18일 오후 2시 제주 함덕가두리에서 완전 야생방류됩니다. 불법으로 포획되어 20년간 쇼를 하느라 고생많았다, 남방큰돌고래들아! 일곱마리 돌고래 방류가 한국 사회에서 돌고래 전시와 공연을 없애고, 사육 돌고래들은 모두 바다(쉼터)로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돌고래를바다로 #핫핑크돌핀스 사진 양상호 (SangHo Yang)


수, 2017/07/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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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와 물고기떼죽음 그리고 위험한 낙동강 뱃놀이사업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
간간이 내리는 비를 뚫고 나가본 낙동강엔 물비린내 가득했다. 중부지방엔 물 폭탄이 터졌다는 소리가 들려오지만, 이곳 경상도 지역은 마른장마처럼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애간장 끓이듯 오고 있다. 이런 날은 우산마저 쓰지 않는 편이 활동하기 편하다. 습기와 무더위가 우산 속으로 훅 들어오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1194" align="aligncenter" width="640"]
강물 속에 회전식 스크류가 돌아가며 인위적인 물흐름을 만든다. 이것이 한국수자원공사의 녹조 대책이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이곳은 낙동강 강정고령보 상류로 좌안 쪽 철제 자전거도로가 강물 위로 놓여 있는 곳이다. 자전거도로 아래로 가서 강변을 살폈다. 한쪽에선 스크루가 돌아간다. 전기로 회전식 스크루를 돌리고 있는 것이다. 녹조 띠가 모여서 엉겨 붙는 것을 방지하고자 수자원공사에서 설치한 설비다. 눈 가리고 아웅 식의 녹조 대응이 아닐 수 없다. 녹조가 사람들의 눈에만 띄지 않으면 된다는 식의 눈가림용 대책인 것이다.
'스크루 박'과 대구 달성군의 뱃놀이사업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박석순 교수가 생각이 난다. '스크루 박'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다. 4대강에 배를 띄우면 그 배의 스크루가 돌아서 수질을 정화시킨다는 요상한 논리를 개발한 사람이다. 그 덕분인지 그는 이명박 정부 말기에 국립환경과학원장에까지 오르게 된다. 그 스크루 박의 요상한 논리에 힘입었는지 대구 달성군에서는 실지로 4대강 사업 후인 2014년부터 낙동강서 유람선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 달성보와 강정고령보 사이를 72인승 유람선이 뱃고동을 울리며, 트로트 메들리를 틀어가면서 뱃놀이사업에 여념이 없다. [caption id="attachment_181195" align="aligncenter" width="640"]
대구 달성군의 유람선이 강정고령보 앞을 돌아나오고 있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그러나 과연 작금의 낙동강이 뱃놀이사업을 벌여도 좋을 만큼 여유롭고 안전한 강일까? 멀리서 낙동강을 바라보면 일견 그런 생각도 들지 모른다. 왜? 강에 물이 가득하니 멀리서 보기엔 좋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까이 가보면 실상은 달라진다. 이날 기자가 물이 제법 빠진 낙동강 가장자리를 따라 돌아본 현실도 녹록지 않은 것이었다.
계속해서 물고기 떼죽음하는 낙동강
강변을 따라 죽은 물고기가 널려 있었다. 강정고령보 아래 200여 미터 좌안 강변을 걸었을 뿐인데, 85마리 정도의 강준치 폐사체를 발견했다. 이 정도면 떼죽음이라 해도 무방하다. 밀려 나온 것이 이 정도면 강 안에서 죽은 물고기와 반대편으로 흘러가 버린 물고기들까지 합치면 수백 마리는 될 것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ekjDWI5MjhI [caption id="attachment_181196" align="aligncenter" width="320"]
강정고령보 좌안 아래쪽으로 따라 떼죽음한 강준치가 널려 있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강 가장자리 마른 곳으로까지 밀려 나온 폐사체들은 이미 일주일쯤 전에 죽은 것들로 절반이 뜯겨나간 놈들, 내장이 다 빠져나가 뱃속이 텅 비어 버린 녀석들, 머리만 남은 녀석들,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녀석들까지 그 양상이 다양하다.
사실 낙동강에서는 지난 7월 3일경부터 물고기의 떼죽음이 목격되었다. 그 일주일 뒤인 7월 7일에는 합천 창녕보 상류인 우곡교 일대에서도 강준치 떼죽음이 목격되었고, 7월 15일 이곳 강정고령보에서도 85마리의 강준치가 떼로 죽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낙동강 전 구간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봐야 한다.
[caption id="attachment_181197" align="aligncenter" width="640"]
낙동강서 강준치가 떼죽음했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왜 그럴까? 강이 정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얕은 낙동강에서 최소 수심이 6m로 깊어져 물은 층이 져 순환되지 않고 있고, 또 가장자리를 따라 녹조 띠가 떠오른다. 이날은 날도 흐렸는데도 녹조 띠가 가장자리를 따라 떠올랐다. 이미 녹조의 한계 용량을 넘어서 버린 것인지도 모른다. 녹조는 자가증식을 통해서 점점 더 자라고 있는 것이다. 녹조가 내뿜는 맹독은 청산가리의 10배에 해당한다 한다.
녹조와 위험천만한 뱃놀이사업
7월 셋째 주 환경부가 조사한 발표에 따르면, 맹독성 물질을 방출하는 달성보의 남조류 수치를 보면 4만6712셀을 찍었다. 조류경보제로 치면 경보 단계의 남조류 수치가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강정고령보 주변 곳곳에는 경고용 현수막이 눈에 띈다. "낙동강 변에서는 낚시, 수상스키, 수영, 어패류 어획, 식용 (그리고) 가축 방목 등 수질오염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1198" align="aligncenter" width="640"]
위험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1199" align="aligncenter" width="640"]
철새도래지 옆을 뱃고동을 울리며 개선장군인양 진군하고 있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그러나 유람선사업은 아무 제지 없이 그대로 강행되고 있다. 뱃고동까지 울리면서 말이다. 녹조 띠는 강 표면에 많이 핀다. 남조류가 강 표면에 몰려 있는 것이다. 강 표면의 물은 배가 지나다니면 포말로 부서지면서 흩뿌리게 되고 그것이 그대로 승객의 피부나 입에도 닿게 된다. 피부에 닿은 남조류는 사람의 입으로도 들어갈 수 있다.
이 얼마나 위험한 시나리오인가? 그러나 과연 이런 위험이 없을까? 남조류 독성은 청산가리의 10배 해당하는 맹독으로 심각한 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일찍이 서구에서는 가축이나 야생동물의 감염사에 어이 사람까지 사망한 사례가 있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다.
"그렇다면 녹조가 필 시기에는 유람선사업을 자제해달라"는 환경단체의 주장마저 무시하고 위험천만한 뱃놀이사업을 강행하는 달성군은 도대체 누구의 군청이란 말인가. 강정고령보와 화원유원지 사이에 있는 달성습지가 철새도래지이자 야생동물들의 서식처인 것도 전혀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강은 흘러야 한다
장마 기간 많은 장맛비가 내렸지만, 낙동강에서는 녹조가 창궐하고 있다. 그로 인함인지 물고기도 계속해서 떼죽음하고 있다. 고인 강은 썩기 마련으로 강이 썩어가면서 정상이 아닌 것이다. 실상을 따져보면 4대강 사업을 준공했던 지난 2012년 이후 낙동강은 매년 녹조가 창궐하고 있고, 그 양상은 점점 더 악화일로에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81201" align="aligncenter" width="320"]
비가 내리는 날임에도 강정고령보 상류에 녹조가 피어올랐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이대로 두면 상태는 더욱 악화될 뿐이다. 낙동강은 다른 강들과 달리 1300만 영남인의 식수원이다. 식수원 낙동강이 점점 위험해지는 것이다. 이를 어쩔 것인가?
더 늦기 전에 특단의 조처를 내려야 한다. '찔끔 방류'가 아닌 수문 완전 개방을 통해 강의 유속을 빨리 만들어줘야 한다. 수문을 연 뒤 일어나는 제반 문제들도 빨리 대안을 만들고 해서 빨리 수문부터 열어야 한다. 그러고 난 후 하나씩 4대강 보를 철거해야 해나가야 한다. 강을 강답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 강은 흘러야 한다. 그것이 순리이자 진리이다. 더 늦기 전에 강을 흐르게 하는 것만이 강도 살리고 우리 인간도 사는 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1202" align="aligncenter" width="640"]
찔끔 방류로는 안된다. 수문을 활짝 열어라! ⓒ대구환경연합 정수근[/caption]
화, 2017/07/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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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초등] 초3, 영재학급... 꼭 보내야 할까요?
"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재학급에 대한 문의입니다.
딸이 학교에서 문학,영어 영재학급 학생을 모집한다는 안내장을 받아 왔는데 무척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일단 '영재'라는 표현 자체에 거부감이 생기고, 왠지 사교육과 비슷한 분위기의 바람직하지 못한 공부를 시킬 것 같은 선입견에 보내기가 싫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하니까 괜히 저의 정확하지 못한 선입견으로 아이에게서 기회를 빼앗는 게 될까 염려스럽습니다. 영재학급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거든요.
그냥 자연스럽게 자라게 하고 싶습니다. 너무 규칙이나 공부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을 너무 정해진 틀에 가두지 말고 좀 여유있게 자라길 바라는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G1pp2h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재학급에 대한 문의입니다. 올해 초3학년 되는 딸이 학교...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재학급에 대한 문의입니다. 올해 초3학년 되는 딸이 학교...
목, 2017/08/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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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애니멀피플] 2010년대 들어 고래 연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건 잠수함이나 다이빙 기술이 아니다. 오히려 바다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드론’과 살아있는 동물 몸에 부착하는 카메라인 ‘크리터캠'이 고래에 대한 앎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애피 동영상 해설사가 처음 소개하는 동영상은 지구에서 가장 큰 생명체 대왕고래다.
대왕고래는 개체 수가 매우 적은 데다(1만 마리 이하), 관찰 기회도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몇 초의 찰나이기 때문에(다른 고래도 그렇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동물 중 하나다. 그러나 지난 5월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 해양동물연구소가 포착한 드론 영상은 이 거대한 생명체의 신비로움에 더해 새로운 지식을 던져줬다.

[애니멀피플]동물 동영상 해설사 크릴 잡아먹으려면 170톤 거구 멈춰야 다시 출발하려면 에너지 소비 많아져 많이 잡아먹을 수 있을 때만 사냥한다
[애니멀피플]동물 동영상 해설사 크릴 잡아먹으려면 170톤 거구 멈춰야 다시 출발하려면 에너지 소비 많아져 많이 잡아먹을 수 있을 때만 사냥한다
목, 2017/08/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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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명실상부한 유럽 최대의 산업 국가다. 당연히 전기를 많이 소비할 텐데, 독일은 후쿠시마의 핵발전소 폭발 사고 이후 자국의 핵발전소 17기 중 8기를 즉각 폐쇄했다. 이후 일부 전문가의 예상과 달리 독일이 이웃 국가에서 전기를 대대적으로 수입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프랑스에 전기를 수출하고 있다. 무슨 까닭일까? 안전을 이유로 전기레인
일, 2017/08/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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