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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양범진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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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18
시흥시 양범진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광역철도·복선전철 확충 추진
주요 도로 확장 및 교통정체 개선
매화권 대중교통 노선 확대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1인가구·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이동권 확대
시흥북부 체육·생활시설 확충
대야역세권 개발 추진
문화·체육 인프라 확대
시흥과학고 완성 추진
학교복합화 사업 확대
K-ART'S ABC 조성 추진
소아응급센터 신설 추진
이동주치의 제도 도입
건강보건센터 확대 운영
지능형 CCTV 확대 구축
아이들 안전통학로 확보
노후 안전시설 정비 확대
LED 바닥신호등 확대 설치
시흥형 무료자전거 확대
청소년 교통비 지원 확대
친환경 생활도시 조성
아이들 놀이·문화공간 확대
작은 음악회·영화상영 확대
주민참여형 문화콘텐츠 확대
대야초 학교복합화 추진
원도심 주민편의시설 확대
대야상업지구 특화거리 조성
대야동 중심상가 활성화
시흥·광명 신도시 조성
시흥광명 스마트IC 추진
목감천 친수공간 조성
시흥광명 테크노밸리 완성
매화신도시 및 도심 정비
주민복지시설 확충
마을버스 노선 확대
매화체육공원 시설 확대
목감역 및 환승주차장 추진
양달천 친수공간 조성
물왕호수 관광·보행환경 개선
목감 원도심 시설 정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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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시민운동 적극 지원, 도심 녹지 및 생활공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사업 확대,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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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소년 0원 버스 도입 및 달빛·새벽별 어린이 병원 운영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 조례 제정 및 에너지 전환 마을 공동체 지원
대덕구 마을 관리소 운영 및 1인 가구 지원센터 설치
신탄진역 동서 육교 개선 및 주차장 신설
노점상 생계 보호 대책 마련 및 권리중심 중증 장애인 맞춤형 공공 일자리 제공
우리 동네 가계부채 상담센터 설립 및 골목상권 활성화
공공휴게시설, 작업복세탁소 운영 및 산업단지 천원의 아침밥 제공
산업단지 노동자 권리 구제 및 대덕구 건설산업 활성화, 안전관리체계 마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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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내 유휴부지, 저수지, 공공시설 옥상 등을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햇빛을 통한 소득을 창출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도모하겠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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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소 화물차 전환을 지원하고, 노후 경유차 출입 제한 구역을 지정하여 친환경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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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윤석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이다.

오늘 정부의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탄기본)’ 정부안이 발표되었다. 처음으로 수립되는 기후위기 대응의 최상위 법정 계획이지만 사실상 우리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과 마찬가지다. 우선 탄기본은 법률에 따라 20년의 계획 기간을 가지고 수립되어야 하는데, 이번 정부안은 지난 정부에서 수립되었던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2030 NDC)를 일부 수정한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정부가 법을 어기고 10여 년의 대응 계획을 통째로 포기해버린 것이다. 2030 NDC 수정 역시 기후정의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정부 수정의 골자는 산업부문 감축 부담을 줄여주고 그만큼을 핵발전과 국외감축으로 상쇄하겠다는 것이다. 기존 NDC에서도 전환, 수송 등 타 부문이 27%~46%까지 감축하는 동안 산업부문은 14.5%만 감축할 정도로 느슨한 책임을 지고 있었다. 산업부문 배출량은 2018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35%를 차지하는 최대 배출원 중 하나임에도 가장 적은 감축량을 할당받았던 것이다. 오히려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잔여 탄소 예산 등 국제 동향을 고려하여, 오염자부담의 원칙에 입각해 산업부문 감축량이 상향되었어야 한다.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원전 비중을 높이는 계획 역시 무리하고 부정의하긴 마찬가지다. NDC 수정안은 기존 NDC보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목표를 10% 가까이 낮추고, 수명이 만료된 원전을 계속 운전하려는 계획이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통해 감축에 기여할 것처럼 설명하고 있지만 해당 신규 원전은 2030년까지 완공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공수표에 불과하다. 시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노후 원전을 무리하게 계속 가동하고, 처리 방법이 없는 고준위 핵폐기물을 발생시키겠다는 계획이 기후위기 대응 기조일 수 없음은 분명하다. 전환 부문에서의 추가감축은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중단과 노후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이어 재생에너지의 과감한 확대를 통해 더 확실하게 할 수 있다. 20일 발표된 ‘IPCC 6차 종합 보고서’도 10년 이내의 적극적 감축 노력을 촉구하고 있고, 몇 년째 국제 기후 과학계 또한 한국의 석탄발전 퇴출 시점을 2030년 이전으로 권고하고 있다. NDC 수정은 그런 과감한 기후위기 대응을 골자로, 화석연료의 퇴출과 재생에너지 비중의 확대를 계획 하는 것이었어야 한다. 정부의 이번 발표는 기후위기 대응 계획이라고 볼 수 없다. 도리어 다배출 기업과 핵산업계의 이해관계만 대변하며 감축 노력을 최소화하려는 반기후·반환경 정부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사실상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이다. 계획 기간·수립 기한도 다 어긴 불법·밀실 기본계획이자, 기후정의·탄소예산도 모두 내팽개친 부정의한 기본계획을 인정할 수 없다. 점점 시급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 맞서, 탄소 예산에 입각한 적극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수립되어야 한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시점까지의 구체적 감축 경로와 감축 수단을 갖춘 진짜 ‘계획’이 필요하다.  
2023.03.21
환경운동연합
화, 2023/03/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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