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최선화 님의 공약
버스 도착정보 앱 개발 및 상용화
마을단위 소규모 급수시설 확충
이면도로 일방통행 지정 및 주차공간 확보
오반천 도심하천 생태공원화 사업
농어촌 기본소득 지속 제도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으로 생산비 보전
정선 사과 6차 산업 집중 육성
소상공인지원 통합플랫폼 구축
24시간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방문·이동 진료 확대
마을공동체 돌봄체계 구축
65세 이상 임플란트 자부담 완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맞춤형 교육지원 확대 (입학지원금·바우처 등)
돌봄 서비스 확대
청소년 전용 복합공간 조성
임신·출산·육아 지원 확대
위기가정 긴급복지 강화
지역간 순환 연계 관광코스 개발
자연과 함께 숨쉬는 계곡·둘레길 정비
폐교 활용 관광형 숙박시설 조성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야시장 및 야간콘텐츠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낮은 수준의 방사선도 백혈병 위험 증가시켜
3개국 핵 산업 노동자 30만 명 대상 역학조사 결론
극저선량 방사선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미미한 수준이라도 백혈병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프랑스, 미국, 영국의 핵 산업 노동자 30여 만 명을 대상으로 국제적인 역학조사를 벌인 결론이다. 국제암연구소(IARC)에 의해 조직된 연구팀은 사망한 근로자들의 사인과 방사선 노출 기록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네이처>는 “이번 연구결과는 ‘방사선 노출 위험에는 하한선(역치)이 있다’는 통념을 깨는 것으로, 과학자들에게 일상적인 방사선 노출의 위험을 정량화하는 구체적 수치를 제시한 것”으로 평가했다. 저선량 방사선의 누적 노출량이 인체 피해를 증가시키는지에 대해선 위험의 증가분이 너무 미미하다는 이유로 탐지하기가 어려웠지만, 선량계 뱃지를 일상적으로 부착하는 다수의 핵발전소와 의료 방사선 노동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연구에서 구체적인 데이터가 도출된 것이다.
연구 대상 노동자들은 연간 평균 1.1밀리시버트(mSv)의 방사선에 노출되었는데, 이 수치는 자연방사선(우주선과 라돈 등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연간 2-3mSv 정도로 추산됨)을 제외한 것이다. 연구 결과, 방사선 노출량이 증가할수록 백혈병 위험이 증가하며, 매우 낮은 수준의 방사선에서도 백혈병 발병률이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0mSv의 피폭량이 추가될 때마다 노동자의 백혈병 위험은 평균에 비해 약 3%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내용은 세계적인 의학 전문지 <란셋> 6월호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출처=UN Scientific Committee on the Effects of Atomic Radiation
의료 방사선은 일반인의 방사선 피폭량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데이비드 리처드슨 교수(역학)는 “저선량 방사선의 주요 원천은 의료용 방사선검사이며, 이는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미국인들이 매년 노출되는 방사선량은 20년 동안 두 배로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의료용 검사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의료 방사선 증가의 주범은 CT(컴퓨터단층촬영)으로, 전형적인 CT 복부검사의 경우 10mSv 이상의 방사선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뿐 아니라 일상적으로 방사선 촬영술을 담당하는 보건 노동자들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금까지의 역학조사를 보면, 방사선 피폭은 암 발병에 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제암연구소의 연구팀은 방사선 노출로 인해 고형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중이다. <네이처>지는 헬름홀츠센터의 마이크 앳킨스 박사(방사선생물학)를 인용해 저선량 방사선의 건강영향에 대한 연구가 더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방사선의 건강 피해를 정량화할 수 있다면, 의사들이 위험과 이익의 균형을 고려해 어린이들의 CT 검사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며 “사고나 핵발전소 가동에 의해 유출되는 방사능의 토양 오염을 제거하는 수준을 결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관련글
2014/07/15 - 핵발전소 폐쇄? 미량의 방사능도 ‘무해’하다는데?
2012/06/05 - 급식에서 방사능 수산물 빼려는 용감한 엄마들
2011/11/21 - 방사선방어학회, 방사능 아스팔트 불안은 과민반응?


문의 : 한살림서울 식생활교육센터([email protected], 3498-3655)
얘들아 텃밭에서 노올자~
★ 맛있는 텃밭 ★
· 오감을 통한 채소 관찰 및 탐색 과정으로 채소와 친해져요!
· 다양한 채소놀이와 흙놀이로 자연의 지혜, 생태감수성, 창조적 영감을 얻어요!
· 텃밭에서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함께 요리해요!
| 내용
5회에 걸친 텃밭활동을 통한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 기간
2016년 3월 ~ 7월, 10시30분 ~ 11시30분(30분전 집합 완료), 총 5회
| 장소
서울어린이대공원 후문 텃밭 (능동) 예정 *현장수업 원칙
| 모집
어린이집, 유치원 10곳 선정
| 대상
6~7세 권장, 어린이집(유치원) 기준 1반, 10 ~ 20명
| 참가비
교육비 무료. 텃밭 무료 분양(3평)
| 신청기간
2016. 2. 29 ~ 2016. 3. 14
| 발표
3월 18일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공지 (seoul.hansalim.or.kr)
| 선정기준
인근지역, 한살림 희망밥상 어린이집 우선, 자체적인 식생활교육 활동 여부
※ 재료비 별도
※ 분양된 텃밭(3평 규모) 관리 및 농사를 책임 질 수 있어야 합니다.
※ 식재료는 30분전까지 신청기관에서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한살림 물품으로 준비해주세요)
맛있는 텃밭 신청 바로 가기
★ 맛있는 텃밭 ★ 프로그램 보기
1차
기간 : 3월 5주, 4월 1, 2주 (3/28 ~ 4/8)
주제 : 감자에 싹이 나서
요리 : 마법의 감자수프
2차
기간 : 4월 4, 5주 (4/18 ~ 4/29)
주제 : 파릇파릇 봄나물요리
활동 : 향기 가득 쑥버무리
3차
기간 : 5월 2, 3주 (5/9 ~ 5/20)
주제 : 달큰쌉쌀 잎채소요리
활동 : 아삭아삭 잎채소묵무침
4차
기간 : 6월 2, 3주 6/7 ~ 6/20
주제 : 올망졸망 감자가족요리
활동 : 포실포실 찐감자
5차
기간 : 6월 5주, 7월 1주 (6/27 ~ 7/8)
주제 : 해님 품은 방울토마토요리
활동 : 시원한 방울 화채
※ 프로그램 주제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얘들아 텃밭에서 노올자~
★ 자연식감 텃밭놀이 ★
· 텃밭놀이를 통해 자연의 지혜, 생태감수성, 창조적 영감을!
· 절기와 제철채소에 대한 기초지식을!
· 텃밭에서 채소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요리까지!
| 내 용
10회에 걸친 체험 중심 텃밭교육과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 기 간
2016년 3월 ~ 7월 , 총 10회
| 요일 및 시간
목요일 10시 ~ 11시 (10분전 집합 완료)
| 장 소
서울어린이대공원 후문 텃밭 (능동) 예정 *현장수업 원칙
| 모집
4~7세 어린이와 (조)부모, 12가족 선착순 모집
| 참가비
1가족 3만원(3일이내 입금)
| 입금계좌
우리은행 / 1005-500-921492 (한살림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연식감 텃밭놀이 신청하기
★자연식감 텃밭놀이★ 프로그램 보기
1차 – 3월 24일
주제 : 호미로 흙놀이 해요
준비물 : 호미, 장갑, 돌멩이
2차 – 4월 7일감자는 흙 속에서 자라요
준비물 : 호미, 장갑
3차 – 4월 21일
주제 : 흙 속 생물이 궁금해요
준비물 : 투명컵, 장갑
4차 – 5월 12일
주제 : 어린 토마토는 초록이에요
준비물 : 호미, 장갑
5차 – 5월 26일
주제 : 지지대가 필요해요
준비물 : 장갑, 나뭇가지
6차 – 6월 9일
주제 : 잎들깨와 닮았어요
준비물 : 호미, 장갑
7차 – 6월 16일
주제 : 채소영양분을 만들어요
준비물 : 페트병, 달걀껍데기
8차 – 6월 23일
주제 : 구름보푸라기 감자요리
준비물 : 호미, 장갑
9차 – 7월 7일
주제 : 멋쟁이 토마토요리
10차 – 7월 21일
주제 : 신기한 차즈기 요리
※ 프로그램 주제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영유아 대상 식생활교육 정규 프로그램★
· 영유아 시기에 다양하고 구체화된 식생활교육을 통하여 영유아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합니다.
·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함으로써 오감 발달과 더불어 편식 개선 효과를 줍니다.
· 부모교육을 통하여 부모들이 올바른 식생활 가치를 인식하여 식생활 개선의 주체가 되도록 합니다.
| 내 용
10회에 걸친 체험 중심의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운영
* 영유아 전문 강사 파견
* 선택 수업 가능, 날짜 지정 가능, 횟수 조절 가능
* 교사, 학부모 대상 교육 가능
* 급식 선생님의 도움이 가능한 어린이집, 유치원
| 대 상
4~7세, 어린이집(유치원) 기준 1반
| 교육비
유료, 재료비 별도(한살림 식재료로 준비해주세요)
| 문 의
한살림서울 식생활교육센터(02-3498-3655, [email protected])
★ 영유아대상 식생활교육 정규프로그램 ★ 보기
1차
교육명 : 상큼달달 딸기, 함께 먹어요
요리명 : 딸기까나페
2차
교육명 : 커다란 당근을 먹어요
요리명 : 당근고구마샐러드
3차
교육명 : 햇님을 품은 토마토는 빨개요
요리명 : 토마토수프
4차
교육명 : 달큰 쌉쌀 잎채소 모여라
요리명 : 잎채소샐러드
5차
교육명 : 감자가족은 올망졸망 모여 살아요
요리명 : 감자케이크
6차
교육명 : 보들보들 버섯친구들과 친해져요
요리명 : 버섯부침개
7차
교육명 : 동글동글 반짝반짝 콩과 놀아요
요리명 : 팥잼샌드위치
8차
교육명 : 밥을 꼭꼭 씹어 먹어요
요리명 : 주먹밥
9차
교육명 : 멋진 옷을 입은 과일을 만나요
요리명 : 과일요거트
10차
교육명 : 우리 아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기
요리명 : 다식과 감잎차
※ 교사 학부모 강좌교육명 : 교사, 학부모 대상 다양한 주제의 식생활교육요리명 : 제철요리 ※ 프로그램 주제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집중취재-음식배달 전문대행을 아십니까 ②] 개인사업자인 배달대행원, 사고 시 보상 막막 (데일리한국)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지만 임금노동자와 유사한 형태로 일하는 독립 사업자들을 특수형태근로자라고 한다. 이는 20여 년 전에는 없었던 개념으로 새롭게 생겨난 근로 형태다. 택배원과 보험모집인, 학습지교사 등이 특수형태근로자에 해당하는데 최근 약 5년 사이에 급증하기 시작한 음식 배달대행업체를 통해 일을 하는 배달원도 이 특수고용노동자에 속한다.
올 7월 기준 청소년 배달대행 등 특수고용자가 전국 3,750명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 1.4%인 53명만이 산재보험에 가입됐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소규모 영세음식점뿐만 아니라 음식 배달대행 일을 하다 사망한 뒤 집계에 잡히지 않은 청소년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512/dh20151204004849137780.h…
8월 4일 화요일,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 <원폭투하 70년, 후쿠시마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자원활동 프로그램은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운동의 의미를 알고 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2015년은 히로시마/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지 70년, 평화운동에 대해 직접 보고, 듣고, 나누고, 직접 행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자원활동 프로그램엔 회원 자녀를 비롯해 24명의 중·고등학생 분들이 모였습니다. 서먹한 분위기를 풀기위해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하고, 조별로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소개는 ‘서로 소개해주기’프로그램으로 진행했는데 내가 나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내 옆자리의 친구를 인터뷰한 뒤, 다른 조원들에게 내가 인터뷰한 친구를 소개해주며 서로를 환영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참여연대 소개를 비롯한 국내외 시민단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인 ‘반핵’으로 넘어갔습니다. 핵무기, 원자력 발전소, 핵무기 피해자들 등의 이미지를 보며 느낌을 나누고, 한국인 피폭자의 이야기, 후쿠시마 사람들, 그리고 한국의 밀양 할매들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핵·원전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히로시마/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진지 70년이 흘렀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는데 피폭된 사람 중 10%는 강제 징용된 조선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로 비극은 반복됐습니다. 일본 교과서 부교재에는 ‘원전은 큰 지진이나 지진해일(쓰나미)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고 쓰여 있습니다. 핵발전 안전 신화는 깨졌고, 세계1위 수준의 핵발전소 밀집국가인 한국도 원전사고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핵발전소, 석탄화력발전소, 송전탑, 송전선로, 변전소 등을 짓고, 그로 인해 ‘밀양’처럼 마을 공동체가 허물어진 사례를 살펴보며 아무생각 없이 쓰고 있는 ‘전기’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이어서 밀양 할머니들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과 히로시마에 보낼 지지의 현수막 만들기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 소감 나누기 시간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가 그린 그림과 편지가 밀양 할머니, 히로시마에 직접 전달된다는 게 의미 있고, 기뻐요”, “그동안 차타고 무심결에 송전탑을 지나쳤는데 여기에 얼마나 많은 폭력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하게 되었어요.”, “일본의 핵투하로 인해 우리나라 광복이 이어졌다고만 생각했는데 그곳에 우리나라 피해자가 있는지 몰랐어요.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어요.”, “기대 안하고 왔는데 핵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이번 계기로 앞으로도 관심가지고 찾아볼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한 분위기였지만, 같이 고민하고 토론하며 현수막까지 직접 만들고 나니 참가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져갔던 것 같습니다. 따스한 마음이 담긴 청소년 자원활동가들의 현수막, 어떤가요? ^^
직접 듣고, 보고, 나누고, 행동하며 배우는 <참여연대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 다음 방학 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아시아 여성과 월경, 그리고 나. 어떤 연결이 있을까? 마을에서 함께 모여 월경 이야기 해볼래요?
아시아 여성과 월경,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나는달 작은 포럼이 열립니다. 도란도란 모여 월경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우고 네팔여성과 함께 하는 나는달 캠페인도 참여해요!
언제? 2015년 10월 1일 (목) 오전 11:00~1:00
어디서? 초록상상 (중랑구 면목동)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