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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임유진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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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15
고양시 임유진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국가가 책임지는 온동네 초등돌봄
소아·분만 24시간 지역 책임체계 구축
방과후학교 무상 지원 및 질 향상
13세까지 아동수당 확대
K-패스 안착으로 교통비 부담 완화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커뮤니티 케어) 구축
지역화폐 발행 규모 대폭 확대
소상공인 기후보험 및 오픈 바우처 도입
사람 우선, 보행자 우선의 교통체계 구축
고양시 신청사 원안 유지 추진
달빛어린이병원 대폭 확대
교복 지원 품목 제한 폐지
반려동물 책임 돌봄 체계 구축
마을버스 ↔ 광역버스 연계 환승 강화
안전한 골목길 정비
생활밀착형 환경개선사업
고양은평선 신속 추진
식사동-대곡역 버스 노선 신설
광역버스 출근시간 집중 증차 및 노선 조정
모듈러 교실 증설
식사동 치안센터 설치
원당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주민센터 기능 및 공간 확대
학교 체육관 및 급식시설 개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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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로 독립연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독립연구자들의 즐거운 노력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달성하기 위한 희망제작소와 독립연구자들의 노력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래 행사는 최종 프로젝트로 선정된 ‘반려동물 재난대피소 만들기’ 팀이 진행하고 있는 반려동물 재난대비 프로그램입니다.


온갖문제지원_web

자세한 내용 보기(클릭)   /   강연 참가신청하기 (클릭)
※ 온라인 신청서 제출 후, No Show 방지를 위한 예약금 1만원 입금
(강의에 참석 시, 예약금 1만원 전액 반환)
수, 2018/08/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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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학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9/5, 드디어 등대지기 첫 강 시작합니다! 지금은 우석훈샘의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시작부터 하하호호, 나눠주시는 실전 육아 경험들이 많이들 공감하시는 것 같습니다. 첫 강의인만큼 현장에도 많은 수강생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실시간 강의를 보고 있다면 채널 고정, 혹시라도 시간이 안되시는 분은 추후 올라오는 녹화방송(매주 금요일 오후 업로드 예정)을 시청해주시면 됩니다:) 아! 아직 강의 신청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 아직도 신청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하시면 좋으시겠죠? 신청기간이 오래 남지 않았습니다. (*질문과 문의는 댓글 혹은 02-797-4044(내선410)으로 해주세요) ▶강좌보기 https://goo.gl/bnZcrW ▶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화, 2017/09/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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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칼럼] 남의 딸 얘기라고 그렇게 말하나? 친구 큰 딸 얘기다. 고2 임에도 둘째인 초6 딸보다 집에 오면 친구얘기 학교얘기를 그렇게 엄마에게 한단다. 친구 칭찬, 재미있던 활동 얘기 등등 마르지 않는 샘처럼. 엄마는 “재미있었겠네~ 어머 그랬어? 잘했네, 좋았겠다~” 이렇게 한참 추임새를 넣어 맞장구 쳐주다가 “그런데 공부는 언제 할래?” 하고… 딸은 “엄마는 꼭 그렇게 말하더라~” 하면서 대화가 끝난다고 한다. “공부만 빼고 다 되는 아이라고요.” 엄마가 한마디 보탠다.“아이가 고2인데도 쫑알쫑알 엄마랑 얘기도 많이 하고, 하고 싶은 게 있어서 늦게 까지 뭐든 열심히 하고 밝고 씩씩하니 좋으네~"옆에서 딸을 거드니까, “남의 딸 얘기라고 그렇게 말하나?”고 한다. 그래서 “내 딸 얘기라고 하면 뭐라고 할건데?” 하고 친구에게 물으니 깔깔깔 웃는다. “어머 어머 그러게. 나도 같은 말 할 것 같네~” 라고. * 그런 것 같다. 내 아이 문제가 아니라 친구의 아이 문제일 때 더 객관적이 되고 너그러워지는걸 위의 경우처럼 1초도 안 걸려 바로 알게 된다. 그렇다고 ‘남이다~ 내 아이는 남의 집 아이다~’ 라고 거리 두고 생각하는게 가능할까? 쉽지 않은 문제다. 매일 큰딸과 지지고 볶는 나도 별 다르지 않은 보통 엄마라 ‘내 딸과 남의 딸의 문제에 대하는 태도의 차이는 어디서 올까?’ 생각해 본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이순간 해도 안 해도 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걱정’ 때문인 것 같다. 아이가 부탁하지 않은, 엄마 스스로 가진, 아이에 대한 걱정과 바램 등으로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고 노력함이고 그런 것 같다. 이 걱정을 잠시 놓아두고 오롯이 아이와 함께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같은 느낌을 공유하는 건 다른 성격의 애씀이 필요한 것 같다. 우연인지 몰라도 좀 전의 에피소드 다음에 아들 둘 딸 하나를 다 키우신 선배가 “GRIT”이라고 적힌 포스트잇을 조용히 건네신다. 읽어봤냐고~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걸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서 꾸준히 하게 하는 힘”이 "그릿" 이라고 설명도 해주신다. 「성장(Growth), 회복력(Resilience),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 끈기(Tenacity)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미국의 심리학자인 앤젤라 더크워스가 개념화한 용어다. 성공과 성취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투지 또는 용기를 뜻하며, 단순히 열정과 근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함과 낙담하지 않고 매달리는 끈기 등을 포함한다. 더크워스 교수는 그릿의 핵심은 열정과 끈기이며 몇 년에 걸쳐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더크워스 교수는 책 《그릿(GRIT)》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합류하였으며, 이 책은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등에서 2016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릿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인터넷 검색 결과는 이렇게 나온다. 그릿은 공부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하는 모든 활동에도 해당되겠지. 요즘은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게 딱히 없어요~’ 말할 때가 더 무섭다고 하지 않나.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 뭔가 하면서 즐거워 하는 아이의 모습을 폭풍 칭찬으로 맞장구 쳐주면서 함께 즐기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한다. 남의 딸들로 여기면서. ( 노워리 상담위원 Helen | https://goo.gl/1B59eU)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노워리 상담위원 Helen | https://goo.gl/yaL9y9 )친구 큰 딸 얘기다. 고2 ...
목, 2017/08/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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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_기자회견_보육을 포함한 사회서비스원을 원한다

 

보육을 포함한 서울 사회서비스원을 원한다!

사회서비스원을 통한 어린이집 설치를 원하는 1,670명의 목소리
일시 장소 : 11. 01. (목) 11:30, 서울시청 앞

 

23개 시민사회단체·노동조합으로 구성된 「보육 더하기 인권 함께하기」는 당사자의 권리에 기반하여 아동, 부모, 보육노동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보육현장을 만들기 위한 사회서비스공단 설립을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좋은 돌봄’을 위해 서울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한다면서, 보육(어린이집)이 빠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보육 더하기 인권 함께하기」는 2018년 11월 1일 오전11시30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서울시가 보육 분야를 포함한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여 사회서비스의 질 향상과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라는 본래 목적을 지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는 “보육을 제공하는 노동자, 보육 시설을 이용하는 양육자들 뿐만 아니라 인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수많은 시민단체들이 요구하고 있다”며, “서울시가 사회서비스원에 보육을 반드시 포함시키라는 목소리를 더 이상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서 조민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변호사는 “애당초 사회서비스공단 설립의 근본 취지는 보육과 요양 영역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것이었다”고 지적하며, “특히 보육 영역에서는 민간 중심의 사회서비스 공급으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이 아동의 권리 침해와 직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제대로 된 사회서비스공단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보육 더하기 인권 함께하기」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에는 2018년 10월 12일부터 진행한 ‘사회서비스공단을 통한 어린이집 설치 촉구 서명 캠페인’을 통해 취합한 시민 1,670명의 서명을 서울시에 제출했습니다. 

 

 

▶ 기자회견 개요

  • 제목: 보육을 포함한 서울 사회서비스원을 원한다!
  • 일시 장소 : 2018. 11. 01. 목 11:30 / 서울시청 앞 
  • 주최 : 「보육더하기 인권 함께하기」(공공운수노조 보육1,2지부,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국제아동인권센터,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서로돌봄센터, 서울영유아교육보육포럼, 정치하는엄마들,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경기복지시민연대, 관악사회복지,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복지세상을 열어가는시민모임, 사회복지연대, 서울복지시민연대, 우리복지시민연합, 인천평화복지연대, 전북희망나눔재단, 평화주민사랑방, 행동하는복지연합),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공동사업단

▶ 프로그램

  • 사회 :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
  • 발언1 :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본부장
  • 발언2 : 김영순 한국여성연합 대표
  • 발언3 : 조민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변호사
  • 기자회견문 낭독  
  • 서명 제출 

 

 

▣ 붙임1 : 기자회견문

 

20181101_기자회견_보육을 포함한 사회서비스원을 원한다

사회서비스원 어린이집 모두가 원한다!

아이를 길러내는 일은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불거져나온 어린이집, 유치원 비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비리 문제만이 아닙니다. 그 비리가 거의 전체의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비리문제를 조금이라도 들추어내는 것조차도 어렵습니다. 그것을 조금이라도 들춰내려고 하자 토론회를 무산시키고, 가처분신청을 하고, 폐원을 해버리겠다고 협박하며 위력을 사용합니다. 

 

이미 30년 이상을 민간, 개인에게 우리 사회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보육과 교육을 맡겨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원장들은 전 사회의 민심을 거스르는 행동을 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세력이 되어버렸습니다. 국가의 행정력, 국회의 사무조차도 제대로 실행될 수 없는 곳이 어린이집, 유치원이 되어버렸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은 대안이 없습니다. 대안을 찾는다면 단 하나 공공영역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해보겠다고 했던 사회서비스공단, 사회서비스원을 통한 어린이집 설립 약속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돈을 줄테니 운영은 개인 원장이 알아서 해보라고 했던 것이 30년입니다.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나타나는 폐해를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도, 가릴 수도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문재인정부, 박원순시장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사회서비스공단 약속, 돈만 주는 게 아니라 그 운영도 해보겠다는 약속에 환영했습니다. 잠깐 기대도 했습니다. 아이들의 권리도, 교사의 권리도, 부모의 권리도 없는 무법천지인 어린이집 현장을 이제는 국가가 책임지고 운영해보겠다고 해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기대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임지겠다던 사회서비스공단은 사회서비스원이 되었고, 사회서비스원 관련 법안은 제정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조례제정 공청회’를 통해 2019년 사회서비스원 운영계획을 밝혔습니다. 그 운영계획에는 우리의 미래가 빠져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미래라고 했던 아이들에 대한 대책이 빠져있습니다. ‘이해당사자인 어린이집 원장이 반대’하기 때문에, ‘사회적합의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린이집을 주요 사업에서 제외했다고 합니다. 공약위반입니다. 전체 국민의 공분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의 상식을 위배하고 있습니다. 

 

보육더하기인권함께하기는 지난 10월 12일부터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원하고 있다는 서명을 받았습니다.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고, 아이들에게 돌아가야 할 아이들의 권리라는 시민들의 뜻을 서명을 통해 모았습니다. 오늘 그 서명 결과를 서울시에 접수합니다. 

 

그리고 공공운수노조에서는 ‘사회서비스원 제대로 설립을 원한다!’ 1천인 선언을 받았습니다. 그 선언인이 단 5일만에 1천 6백 명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며칠 새에 400여 명이 더 선언에 동참했습니다. 또한 서울시가 ‘어린이집 교사들은 사회서비스원을 원하지 않는다’는 원장들의 말만 듣고 있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공공운수노조는 오후에 있는 서울시장 면담 자리에 어린이집을 포함한 서울시의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공약대로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선언인 명단과 설문조사 결과를 들고 가 제시할 것입니다. 

 

오늘 서명, 선언, 그리고 설문결과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서울시에 확실히 알려주려고 합니다. 그동안 어린이집을 제외하고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겠다고 했던 말은 곧 140만 아이들과 학부모이다, 단 한 줌밖에 되지 않는 1200명의 어린이집 원장의 말만 듣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려고 합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시의 결정을 책임지는 서울시장의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서울시장이 결심하면 되는 일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장의 닫힌 귀가 열리고, 감은 눈이 떠지기를 촉구합니다. 그리고 서울시민의, 학부모들의, 어린이들의 상황을 보고 그 말을 귀담아들어 제대로 된 결단을 할 것을 촉구합니다. 

 

우리의 요구

30년간 방치해 온 어린이집, 이제는 공공영역에서 책/임/져/라!

어린이집 원장의 말에만 귀 기울이지 말고 아이들, 학부모, 교사의 말에 귀/기/울/여/라!

서울시는 반쪽짜리 사회서비스원 설립계획 폐기하고 전면 재/설/계/하/라!

사회적합의가 부족한 것이 아니다. 이제는 시장이 결/단/하/라!

 

 

2018년 11월 01일

 

「보육더하기 인권 함께하기」(공공운수노조 보육1,2지부,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국제아동인권센터,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서로돌봄센터, 서울영유아교육보육포럼, 정치하는엄마들,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경기복지시민연대, 관악사회복지,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복지세상을 열어가는시민모임, 사회복지연대, 서울복지시민연대, 우리복지시민연합, 인천평화복지연대, 전북희망나눔재단, 평화주민사랑방, 행동하는복지연합),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공동사업단

 

보도자료 [원문보기/다운로드] 

 

20181101_기자회견_보육을 포함한 사회서비스원을 원한다

20181101_기자회견_보육을 포함한 사회서비스원을 원한다

목, 2018/11/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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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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