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영주시예천군 황병직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 지역:
2026/06/13 03:03
영주시예천군 황병직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기업하기 좋은 -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영주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완벽 조성 및 기업유치
영주 3대 기업에 영주청년 취업 연계
방위산업기업(주-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공장 건설 적극 지원
수소발전소(한국동서발전) 건설 적극 지원
비상활주로를 활용한 국가 전략사업 유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국도 28호선 문정~상망 국도 조기건설
동서 5축 고속도로 신설
영주철도 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
소백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조성
소백산역 주변 명상센터 조성
영주 KT&G타운 조성
영주 "성지순례" 치유여행길 조성
영주댐 관광레저타운 조성
선비세상 등 관광지 사계절 화원 조성
마구령 옛길 트레킹 및 MTB 로드 조성
풍기인삼과 풍기인견을 국가유산 및 세계농업유산에 등재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
명품 골프장 조성
전 농가 대상 맞춤형 농자재 지원
스마트팜 시설 확대 및 창농 적극 지원
농산물 유통센터 건립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영주 농특산물 판매 플랫폼 입점/판매 지원
로컬푸드 거버넌스 구축
공설시장 현대화 -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골목형 상점가 육성
영주형 소상공인 일자리 사업
영주형 노인 일자리 확대
어르신 돌봄통합지원 사업 시행
경로당 주5회 점심 제공
어르신 병의원 동행 서비스 실시
영주 명품 시니어타운 조성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지원
응급실·소아과 '의사 부족' 해결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출생장려금 지원 확대
산후조리비 증액 지원
아이돌봄 지원 확대
신혼부부·1인 가구 맞춤형 주거 지원
대규모 실내 어린이놀이터 조성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사업
영주시 민원옴부즈만(고충민원처리) 제도 운영
영주시 생활민원 119처리반 설치·운영
영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시청과 의회 - 복합행정타운 신축을 위한 기금 조성
영주시청 주차난 즉시 해결
공무원 능력 배양 및 성과 중심 인사시스템 운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
7
🔗

중부담 중복지론의 함정

 

한국의 복지국가, 어디로 가야 하나? 최근 정치권이나 학계에서 ‘중(中)부담-중(中)복지’가 답이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생각하는 배경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복지의 확대를 꺼려하는 이들의 입장에서 보자. 한 국책연구기관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의 제도를 그대로 유지만 해도 노인인구의 증가와 각종 복지제도의 숙성에 따라 국내총생산 중 복지 지출비의 비중은 현재의 10% 정도에서 2030년 17.9%, 2050년 26.6%, 급기야 2060년엔 29.0%가 된단다. 가만히 있어도 2040년쯤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치를 넘어선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보편적 복지의 주장에 재갈을 물리기에 딱 좋다. 그래서 당장 이 정도에서 멈추잔다. 그러나 이러한 장기추계에 필요한 수많은 인위적이고 임의적인 전제들을 어떻게 처리한 것인지 설명은 없다. 지금 우리 사회의 심각한 위기와 고통의 무게는 상대적으로 가볍다.

 

복지 확대를 주장하는 이들에게도 중복지는 현실적 선택지이다. 우리는 북유럽국가들처럼 강력한 계급 정당의 역사도 없고 복지에 대한 시민의식도 낮다. 사회적 합의기반마저도 없기에 고부담도 불가하다. 특히 정치권이 중부담 중복지를 타협적인 선으로 생각하는 것같다.

 

이들 모두의 생각엔 결정적인 오류가 있다. 먼저, 중부담 중복지 주장은 현재 저부담-저복지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그런가? 국민이 부담하는 세금 및 공적보험료 총량이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현재 24.8%인데, 국내총생산 중 복지 지출로 돌아오는 것은 9.6%이다. 낸 것의 38.7%만을 돌려받는다. OECD 국가들의 평균은 64.1%이다. 저복지국가라고 불리는 영미권 국가들도 68.6%에 해당한다. 우린 저복지인 것은 맞지만 이 정도밖에 받지 못할 만큼 적게 부담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부담한 만큼이라도 복지혜택을 누리게 해달라!

 

또 다른 중요한 오류는 복지국가의 수준과 단계가 결코 복지 지출비의 수준과 정도로 표현되지 않음을 간과한다는 점이다. 지출비보다는 복지국가의 내적 구성이 본질이고 그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적어도 세가지 유형의 복지국가가 존재한다.

 

먼저, 계층 간 타협과 복지정치의 작동으로 중산층까지도 동의하는 복지제도를 많이 만들어 나간다. 각종 사회적 위험에 모든 국민이 노출되기에 국가가 이에 대해 철저히 국민들의 삶을 보장해야 한다는 보편주의와 사회권의 원리가 깔려있다. 사회보험보다는 보편적 사회수당을 더 활용하고 사회서비스도 공공영역에서 적극 실행한다. 사회민주주의 모형이다. 이럴 경우 중복지를 거쳐 고복지로 갈 수 있는 경로가 열린다.

 

다음은, 각자의 경제적 지위에 따라 차별적으로 복지제도가 연결되어 복지혜택도 다르다. 복지에 있어 가족의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책 수단들을 강구한다. 차등적으로 급여가 제공되는 사회보험에 더 의존한다. 보수주의 모형이다. 중복지 중부담 이상을 넘어서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복지는 자신과 시장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라서 오로지 그것에 실패한 이들만 국가가 책임지면 된다. 경제적 능력이 있느냐를 따지려 한다. 권리라기보다는 실패자에 대한 구제다. 받는 이는 부끄럽고 세금을 내는 이들은 아깝다. 자유주의 모형이고 결코 저복지 저부담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그런데 어떤 복지국가가 이런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로 고착되면 그 길을 벗어날 수 없다. 이른바 경로의존성이다. 저복지에서 중복지로 갔다가 상황 봐서 고복지로 갈 수 없다.

 

결국 복지국가의 기조와 동력, 정책수단들을 어떻게 확립해 나가느냐가 관건이다. 다행히 아직 한국의 복지국가는 초기 단계다. 자유주의, 보수주의, 사민주의적 요소가 혼재한다. 어떤 요소를 주된 것으로 할 것인가? 한국의 미래에 결정적인 선택이다. 중(中)복지가 아니라 중(重)복지의 판을 치열하게 짜야 한다.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 이 글은 2015년 9월 13일 한국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문보기>>

 

일, 2015/09/13- 19:38
125
0
동부·강남 생활권 미래전환 프로젝트 추진: 노후 공동주택 정비, 주차·보행환경 개선, 생활SOC 확충, 청년·신혼세대 정착 기반 마련
강남권 교육환경 개선 프로젝트: 중학교 신설·이전·재배치 검토 및 추진, 안전 통학환경 개선, 교육 불균형 완화
생활권 연결 교통망 강화 프로젝트: 용상·강남 생활권 연결 강화, 통학·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보행 안전환경 개선(야간)
생활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청년창업·소상공인 지원 연계 강화, 가족·청소년 문화공간 확대 지원
안동 미래농촌 생활권 프로젝트 추진: 면 소재지 중심 생활권 강화, 공공형 임대주택 확대, 고령층 공동주택 검토, 농촌 생활편의시설 개선
청년농·귀농 정착 지원 확대 프로젝트: 스마트팜 지원 확대, 농지 임대 연계 강화, 귀농형 임대주거 지원, 농업창업 기반 확대
면별 미래산업 육성 및 지원 프로젝트: 길안(스마트 과수), 녹전(산림치유), 와룡(청년 스마트팜), 도산(문화생태 관광), 임동(수변 힐링), 임하(농산물 유통·물류), 예안(전통식품), 남선(친환경·바이오 농업) 산업 육성
농촌 의료·돌봄 강화 프로젝트: 이동형 보건서비스 확대, AI 돌봄서비스 지원, 공동급식 지원 확대, 응급의료 접근성 개선
농촌형 교통망 개선 프로젝트: 농촌형 대중교통 확대, 면 단위 생활교통 개선, 생활물류 접근성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4
40
0
버스 노선 및 배차시간 개편
청소년 무상 버스 도입
공유자전거, 공유킥보드 안전 확보 (PM 전용 주차 공간 마련, 인증 강화)
물금 내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및 온종일 돌봄교실 대폭 확충
명품 방과후학교 및 진로 멘토링 상시 운영
부산대 유휴부지 해결 및 공대 유치 추진
물금ICD 국제물류센터 유치 지원 (첨단 물류 클러스터 조성)
물금읍 공원 및 광장을 문화 공간으로 정비하고 야장 운영
물금 주요 상권 연계 및 인도 연결 대책 강구
황산지방정원 조성 (생태형 체험 트래킹 로드와 쉼터)
마을 유휴부지 및 폐가 활용 소규모 발전소 건립 및 수익 연금형 지급 (원동형 기본소득)
경로당 등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 개보수 및 체류형 관광 추진
원동 미나리 축제, 매화 축제, 배내 사과 축제 운영 방식 개선 및 확대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8
24
0
예산·행정·의원 수 불균형 방지 및 중구 주민 목소리 대변
내항 1·8부두, 인천역 복합개발,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활성화로 원도심 경제 재도약
공영주차장 확충,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 어르신 일자리, 안전한 골목환경 조성 등 생활 민원 해결
내항 1·8부두 재개발 신속 진행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로 일자리 창출 및 상권 활성화
어르신 일자리 대폭 확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확대
노후 빌라·주택 수리비 확대 지원
어르신들을 위한 의자 설치 확충
여성·어린이·어르신이 안전한 제물포구 조성
인천지하철 3호선 (신포·동인천 경유) 조기 착공
주거·상업 밀집 지역 공영 주차장 확충
동인천동 구 인천여고 자리 제물포구 신청사 유치
고도지구·경관지구 폐지 등 규제지역 해제
진행중인 재개발·지역 주택·가로 주택 사업 신속 진행
동인천동: 고도지구·경관지구 폐지(규제완화) 및 구 인천여고 자리 제물포구 신청사 건립
신포동: 신포동 행정 복지 센터 신축, 공영 주차장 확충 및 상권 활성화
신흥동: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조기 신축, 갯골수로 복개(악취 제로) 및 공원·녹지 공간 확대
도원동: 공가·폐가 철거 후 주민 편의 시설 확충, 도원동 행정 복지 센터 주차장 조기 완공 및 노후 빌라·주택 수리비 지원 확대
율목동: 율목공원 내 주차장 설치 신속 추진 및 공공 재개발 사업 신속 추진
연안동: 지하철 4호선 추진, 내항 보안 구역 해제, 연안부두·월미도 교량 추진 및 연안부두·부평 트램 조기 착공
개항동: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조기 완공, 약국 및 목욕탕 신설(주민 편의 강화), 인천역발 KTX 추진 및 인천역 복합 개발 조속 추진, 차이나 타운·동화마을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1
24
0
세계 유일 광안리 드론 X 레이져쇼 상설공연 운영
다자녀가구 재산세 100% 감면
임신에서 육아까지, 원스톱 육아지원 통합플랫폼 구축·운영
수영구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백전 추가인센티브 지원 (최대 5%)
부산을 대표하는 의료관광벨트, 수영메디컬스트리트 조성
재개발·재건축사업 적극 지원
명문 수영 고등학교 신설
수영구민(만 55세~64세) 독감백신 접종 지원 확대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 면허 자진반납시 50만원 지원
저소득 초등학생 예능교습비 지원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청년·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밝고 안전한 야간보행 LED가로등·보안등 1,775개 100% 교체
전통시장 경쟁력강화 및 상권 활성화 지원 강화
해양스포츠 SUP 메카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4
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