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신봉규 님의 공약
GTX-A 연계 도시계획 재정비 및 혁신파크 개발을 통한 지역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체육시설 확충과 돌봄 세대별 맞춤형 복지 강화
1인 가구 안전망 구축 및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여성 안심 보행 환경 조성 및 생활 SOC 복합센터 확충
구산동 선진운수 차고지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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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중심 정책 의정: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조례 제정과 연속성 있는 예산 확보
여성농업인 복지지원 확대: 행복바우처 지원금액 및 대상 확대, 사용처 규제 완화
농민 소득 안정: 배 재배 농가 특별지원금 증액 및 군비직불금 단가 인상 추진
과수 농가 경쟁력 강화: 현대화 시설 지원 및 영농자재 지원 보조율 인상 추진
참외 가공산업 육성: 생과 중심 유통을 넘어선 가공식품 개발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
ICT 스마트팜 확대: 노동력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스마트농업 첨단 교육 지원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 청정 자연환경과 농업 자원을 연계한 융복합 관광 소득원 창출
다문화 전담 상담 창구 개설, 언어발달 지원, 자격증 취득반 신설
청년 농업인·창업가 지원 확대로 안정적인 주거 및 경영 환경 조성
보육·교육 환경 개선 및 청소년 지원 확대로 지역 인재 육성
'별고을택시' 확대 운영 및 농촌형 순환버스 확대 운영
경로당 난방비·식비 지원 인상, 홀몸 어르신 안심 장치 보급
성주형 ‘연중 노인 일자리' 확충 및 참여 기간 연장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중심의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 및 상권 조성
성주역과 가야산을 잇는 체류형 힐링 관광벨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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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구지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및 노후 공장 청소년 친화 리뉴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기업+일자리 지원센터 개관)
근로자 문화복지 증진 및 우수 기업 유치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근로자 문화복지센터 건립, 대기업 및 첨단 우량 중소기업 유치 지원)
노인복지 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 (노인복지 예산 확대, 농산물유통센터 및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현풍읍 지역 개발 및 활성화 (원도심 노후주거지 정비, 현풍천 경관개선, 상리체육공원 명품화, 도깨비시장 상권 활성화, 친환경 목조전망대 건설, 석빙고 관광자원화, 용연지 둘레길 조성)
구지면 지역 개발 및 인프라 확충 (복합문화센터 및 다목적체육관 건립, 도로 확장, 한전 지중화, 국가산단 서/동편도로 건설 및 확장, 창리 도시계획도로 신설)
유가읍 지역 개발 및 인프라 확충 (차천네거리 입체화 및 4차선 확장, 달창저수지 둘레길 및 수변공원 개발, 도로변 가로등 설치, 임도 재포장)
창의놀이터 및 공원 리뉴얼 사업 추진 (현풍 고래들공원, 구지 창리근린공원, 유가 과학관공원, 현풍 포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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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적법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꼼꼼히 심사하겠습니다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민원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개발 및 청소년 지원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여성 친화적 보육 환경 개선 및 아이돌봄 서비스 현실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친환경 고부가가치 농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정책 관리 감독 및 재난 안전 예산을 확대하겠습니다
투명한 의정 활동을 SNS로 상세히 공개하고 자치조례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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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선 지하화 및 상부 녹색 가로공원, 주거복합 시설 개발
용현·서창선 조속 추진 및 인천 남부권 교통 개선
인하대병원 및 문학IC 주변 도로 지하화
어린이집 운영 개선, 육아종합지원체계 확립,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검진 확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족 지원 강화
노인복지관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확충
인천뮤지엄파크 조속 완공 및 용현학익지구 복합문화체육센터 신축
공영주차장 확충,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 범죄취약지역 CCTV 확대
반려동물 지원 확대 (위탁바우처 등)
고3 수험생 대상 교육바우처 10만원 지원
인하대학교 ~ 주안역·제물포역 버스노선 증설
75세 이상 노인 생활안정지원금 10만원 지원
용현학익지구 고등학교 설립 및 스포츠타운 조성
학산초·백학초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 및 학익에코센터 주민참여공간 조성
문학산 숲 체험시설 등 힐링공간 조성
관교동 예비군훈련장 부지 가족공원 조성 및 중앙공원 청소년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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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개발 및 팔거천 문화·관광명소 조성
문화·체육시설 개보수 및 건립
고령화 시대 삶의 질 향상 및 복지 확대
교육환경 및 안전시설 개선, 논스톱 통학버스 운영
주차난 해결 및 공영주차장 확보
공원 및 편의시설 확충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청년광장 개설
주민 정주환경 업그레이드 및 노후 인프라 정비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 및 서민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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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농가 소득 20% 상승 목표 달성 및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스마트팜, 시설 개선, 수정벌 지원
계절근로자 도입, 참외 대체 작물 개발, 후계농·귀농귀촌 농민 정착 지원
사람 중심의 지역 복지 실현 (민생 경제 투입, 농업기반 및 소규모 사업 지원, 학생·영세민 교통 편의 증진, 여성·노인 복지 확대)
성주읍 지적불부합 지역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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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출발선 기초자산 3천만원 지원 및 장기연체 학자금대출 탕감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채용성차별·임금격차 방지 '82년생 김지영법' 제정
기후위기시대 그린뉴딜: 10년 내 경유차 퇴출, 전기차 1천만대 시대, 2030년 석탄발전소 폐쇄
주52시간 근무제 전면 적용, 연차휴가 25일 확대, 아빠 육아휴직 의무제 및 출산 유급휴가 확대
전태일 3법 제정: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특수고용노동자 노동 3권 보장, 기업살인법 제정
국공립유치원 50% 확충 및 만 3~5세 유아 책임 교육
부동산 투기 근절: 1주택 지원 확대, 다주택 고율 누진세, 재벌 비업무토지 보유세 강화, 고위공직자 2주택 이상 금지
임금 불평등 해소를 위한 대기업, 공기업, 정부 '최고임금제'(최저임금 연동) 도입
재벌 대기업 개혁: 순환출자 금지, 납품단가 후려치기 근절, 초과이익 공유, 집단소송제 도입
무지개은평 플랜: 제2혁신파크 및 공유경제 클러스터 조성, 무장애도시 실현, 발달장애인 평생센터 설립, 이주민 및 소수자 인권 보장
세입자 은평 플랜: 전월세 상한제 도입, 계속 거주권 도입, 청년 반값주택 및 전월세보증금 무이자 지원, 은평 세입자조합 지원
협동조합 은평 플랜: 1천개 협동조합 창출, 구산마을 도서관 확장, 협동조합법 획기적 개정, 협동조합파크 조성
녹색 은평 플랜: 공공교통 혁명(신분당선+ 도시철도, 마을버스, 환승 반값 통합 정기권), 에너지 전환, 북한산 녹지축, 도시 농업 확대
교육 공약: 국공립 어린이집/유치원 50% 확충, 마을 커뮤니티 카페 도서관, 과밀학급 해소, 친환경 공공급식 지원
경제 공약: 제2혁신파크 및 공유경제 클러스터, 청년 활동가 육성, 청년 노동인권센터 설립, 플랫폼 노동권 보호
중소상인 공약: 환산보증금 폐지, 상가 임대료 상한제, 공공 배달앱, 국가 지원 공적 보험 도입, 은평 유통상인회 지원
복지 공약: 커뮤니티 케어로 마을 돌봄, 공공형 실버타운 건립,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 설치, 진관동 보건분소 설치
반려동물 공약: 동물보험 전면 도입, 반려동물 생애관리 체계 마련, 유기견 안락사 0%, 은평 동물보호센터 설치
광역자원순환센터 문제 주민과 함께 원점 재검토 및 합리적 대안 모색
청소년 정치 참여 확대: 선거권 16세/피선거권 18세 조정, 학생 인권법 제정, 고교 내 안심 알바 신고센터, 청소년 생리대 무상 지급, 친환경 학교 급식 확대
군인 처우 개선: 군인 월급 100만원 지급, 최저임금 연동 지속 인상 보장, 병사 3대 사역 업무 근절, 자기계발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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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마실 길' 조성
빌라촌 전담 '동네 관리사무소' 운영
봉산 황토길, 황토볼 건강길 조성
'스마트 안심 골목' 고도화
공동체 안전망 '반려견 순찰대' 운영
누구나 누리는 평생 교육 제공
존엄한 노후를 위한 '스마트 건강 복지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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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월세형 인간'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박동수의 주거칼럼12] 수도권 역세권에 1인·2인 가구 공공임대주택 대규모로 공급해야
박동수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며칠 전 소비자원의 설문조사 결과 1인 가구 소비자 중 37.8%가 가계지출 비용 중 '주거비'에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소득 하위 층이라고 답한 1인 가구 중에선 42.7%가 주거비부담이 가장 크다고 했다. 향후 지출이 늘어날 항목에서도 25%가 1순위로 주거비를 들었다. 소비자원은 "주거비 부담 측면에서 소형주택수요가 많다"면서, "소형주택에 대한 소비자 중심의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인 가구의 삶, 안정시키기 위해선...
1인 가구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혼이나 비혼의 청년층이나 중년층, 이혼율 증가에 따른 중·장년층의 1인 가구 증가, 고령화에 따른 고령층 1인 가구 증가 등 경제적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인구 구성상 1인가구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집안에서 나와 독립하려는 청년층의 수요도 꾸준하다. 1인 가구 중 고소득자도 있지만, 대부분 아르바이트 노동자, 대학생, 취업준비생, 실업자, 비정규직 노동자, 영세 자영업자, 소득 없는 고령층등으로 소득이 중간층 이하 경우가 상당수다.
현재 1인 가구, 2인 가구 주거 공급은 민간에서 이루어졌으며, 대부분 월세로 주거비가 높다. 대학생 평균월세가 42만 원으로 조사됐으며,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전용 1.5~2평의 고시텔의 월세도 평균 30만~40만 원선이고, 빈곤층이 거주하는 지은 지 40년이 넘은 쪽방도 월세가 20만 원 안팎이다. 고소득자가 거주하는 깔끔한 오피스텔은 80만 원 내외다. 현재의 민간임대시장 임대료로 계속 공급을 한다면, 청년 때 월세로 출발하는 경우 평생 월세를 벗어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저축 없는 삶이 되고, 집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삶이 불안한 '월세형 인간'이 된다.
따라서 1인 가구, 2인 가구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행복주택 임대료 수준이나 그 이하로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이 대규모로 공급되어야 한다. 1인·2인가구는 낮은 소득으로 인해 장시간 노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소형주택의 입지로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 즉 역세권을 선호한다. 고령층의 1인 가구도 사람을 만나고 움직여야 하므로 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호한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행복주택(국가재정· 주택도시기금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노년층대상, 2017년까지 15만 호 사업승인목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국민연금을 활용한 청년대상 임대주택(20대 총선공약), 서울시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서울시는 역세권의 용도지역을 상향시켜주고, 민간개발자로부터 용도지역 상향 분 중 일부인 약 2만~4만호의 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매입) 발표 등 정부와 정당 그리고 지자체에서 다양하게 1인 가구 대상의 정책을 실시하고 있거나, 추진하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 공약사항이며, 현실적으로 진행 중인 것은 행복주택뿐(2016년 5월 기준으로 착공 3만7078호, 입주자모집 혹은 운영 중 2505호)으로, 1인·2인 가구 소형공공임대주택 공급 사업은 초기 단계다.
소형공공임대주택 대규모로 공급하는 정책 필요
필자는 특히 1인·2인 가구 주거수요가 높은 수도권의 역세권 중 일부지역에서, 양질의 저렴한 소형공공임대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정책을 수립할 것을 제안한다. 공공이 사업주체로 나서 개별건물신축은 물론 블록개발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충분한 기반시설도 확보해야 한다. 사업성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에 한해 용적률을 상향하게 해야 한다.
국가재정과 도시주택기금이 투입되어야 하고 국민연금도 투자하도록 하고, 사업부지 확보방안으로는 공공이 수용하거나 우선 매수 청구할 수 있도록 하되, 수용하는 경우 보상기준에 대해 이해당사자인 지주와의 합리적인 합의를 전제로 한다. 또한 해당지역 주거·상가세입자들에 대한 보상도 포함해야 한다. 역세권 개발에 따른 개발이익환수와 부동산투기대책도 마련되어야 한다.
가족 구성의 변화와 주거 지원 정책 : 포용적인 주거정책 도입의 필요성
임경지 |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한국 사회에서 가족은 사회를 구성하는 주요한 단위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유교적 전통이 강한 터라 개인은 독립된 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재하기보다 가족에 속한 구성원으로 이해되며 그 결과 개인의 일생을 가족이 책임지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부모를 부양하고 자식을 양육하고, 자식이 새롭게 가족을 구성할 때까지 최종적인 책임은 국가(정부)나 사회가 아닌 오롯이 가족의 책임이었다.
가족 중심, 자산 기반 주거 정책의 한계
우리 사회의 주거 형태와 주거 양식 역시 가족이 살 수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전개되어왔다. 4인 가구의 전통적인 가족 형태가 주거 형태를 결정한 것이다. 그 결과 4인 가족이 살 수 있는 가장 표준적인 모델인 85㎡의 평면이 우리 주택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자리 잡았다. 면적만 이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어린이집, 헬스장, 경로당 등 돌봄에 필요한 요소들은 아파트 단지 안에 조성되어 입주민만 운영할 수 있는 폐쇄적인 운영 원리를 갖고 있다. 이는 자유롭게 구성원과 자원이 오고 가면서 호혜적 연대를 실천할 수 있는 공동체 또는 지역 사회 중심의 복지가 아니다.
이렇듯 가족 중심의, 자산 기반의 복지 체제를 강화하는 데에 가장 주요한 역할을 했던 것은 바로 정부다. 국가 주도의 도시계획을 채택하며, 전쟁 이후 가파른 경제 성장과 주택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공격적인 대규모 주택 단지 건설을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내 집 마련’이라는 자가 소유 촉진 정책을 동시에 썼다. 2000년대 이후에는 신도시 개발 정책으로 국가 주도의 도시 계획 정책이 시작되었고 주택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다. 박해천 교수는 그의 저작인 아파트게임에서 이 시기를 빗대어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산수가 아닌 처음으로 수학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라고 표현한다. 바야흐로 ‘돈이 되는 아파트’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주택은 말 그대로 부동산이다. 움직일 수 없는 재산이다. 가족의 수가 변화거나 구성이 변화된다고 해서 벽을 이동해 집을 쉽게 변경시킬 수 없다. 게다가 집이라는 재산의 가치가 너무 높으면 쉽게 처분할 수 없으며 가치를 이루는 실제적인 요소가 부채라면 더더욱 그렇다. 주거와 가족을 밀착시키고, 자가 소유를 주거안정의 목표로 삼은 정부 정책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경제적 지표로는 1,300조 원에 육박하는 가계부채와 점점 높아지는 청년 주거빈곤율이 있으며, 사회 현상으로는 저출산이 대표적이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로 살펴보는 가족 구성의 변화
지난 10월 발표된 2015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 사회의 가족과 가구 구성의 세 가지 주요한 특징을 보여준다. 첫째, 처음으로 1인 가구가 4인 가구를 제치고 가구 구성 중 최다 비율을 차지했으며, 부부만으로 구성된 가족이 큰 비율을 차지,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다. 이제 전통적인 4인의 정상 가족은 더 이상 주류가 아니다. 둘째, 이렇듯 다수를 차지하는 1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주택 유형은 아파트가 아니라 단독주택이다. 셋째, 1인 가구의 주요한 연령층은 청년세대와 노인세대로 소득이 낮은 계층일 가능성이 높으며 그 중 청년세대는 자산이 적은 세대에 속한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일컬어지는 우리 사회의 위기가 인구와 가구의 변화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다. 통계를 통해 세 가지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
1인 가구의 증가를 포함한 다양한 가족 형태의 등장
조부모, 부모, 그리고 자녀 세대가 함께 사는 3세대 이상의 가족은 이제 주말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다. TV 프로그램에서도 가족 구성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데, ‘나 혼자 산다.’, ‘룸메이트’ 등 혼자 살거나 혈연 가족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한 집에서 함께 사는 풍속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가구 구성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가구는 1인 가구로 27%에 달한다<그림 1>. 전체 가구의 1/4이 혼자 사는 사람들이다. 여전히 3인과 4인 가구도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하지만 자녀가 없거나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2인 가구 비율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부모와 자녀의 결합인 가족이 한 집에 모여 사는 전통적인 관념이 이제 주를 이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림 1> 가구원 수별 가구 분포 (2015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세대구성별로 살펴보면 이러한 변화는 더욱 두드러진다. 부부인 1세대,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2세대, 부모, 부부, 자녀가 함께 사는 3세대, 손자녀를 포함한 4세대 등, 직계 가족 비율과 혼자 살거나 친족이 아닌 가구와 함께 사는 비율은 각각 72%와 28%다<그림 2>. 직계 가족이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지만 이 안에는 부부와 자녀가 아닌 부부로만 구성되거나, 한부모가족 등의 비정형가족 등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무엇보다 비혈연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의 1/4을 넘는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이미 가족의 형태는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음을 말한다.
<그림 2> 세대구성별 가구 분포 (2015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이처럼 1인 가구, 부부 가족의 증가는 개인의 선택권의 확장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하지만 한국 사회가 4인의 정상가족 단위의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해왔다는 것을 고려하면 1인 가구는 오히려 시장에 취약한 계층이 될 위험이 더 크다. 이에 따라 가구 구성과 가족 구성에 따른 세심한 정책 지원이 요구된다.
그러나 현재 주거정책은 4인 가구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주거급여가 별도로 1인 가구 기준이 있는데 소득 인정액과 부양 의무자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받을 수 있다. 소득인정액은 중위 소득의 43% 이하로, 1인 기준 70만원 미만 벌어야 한다. 부양의무제는 빈곤을 가족에게 떠넘기는 대표적인 문턱이라는 비판을 계속 받고 있는데, 주거급여에도 역시나 적용되어 많은 주거빈곤계층을 사각지대로 몰고 있다.
정부의 대표적인 주거 정책인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관련하여 입주자 선정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서 결정한다. 이 시행규칙에 따르면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할 시 우선순위로 입주를 결정하는데 우선순위는 청약 횟수로 결정된다. 그럼에도 동일한 경쟁자가 있을 시에는 신청자의 나이가 높을수록, 자녀가 많을수록, 주택 건설 지역에 오래 거주할수록, 부모를 모실수록 더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자연스럽게 1인 가구면서 나이가 어린 사람일수록 공공임대주택 입주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된다. 그 결과, 20대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비율은 3%에 미치지 못한다. 30대는 약 18%인데 이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을 특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비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
<표 1> LH 공급 주요 공공임대주택 가구주 연령별 입주 현황
|
구분 |
전체 |
|
|
인원 |
비율 |
|
|
16∼20세미만 |
321 |
0.04 |
|
20세이상∼25세미만 |
4,124 |
0.58 |
|
25세이상∼30세미만 |
17,208 |
2.4 |
|
30세이상∼35세미만 |
51,207 |
7.14 |
|
35세이상∼40세미만 |
73,935 |
10.31 |
|
40세이상∼45세미만 |
79,851 |
11.14 |
|
45세이상∼50세미만 |
86,912 |
12.12 |
|
50세이상∼55세미만 |
84,525 |
11.79 |
|
55세이상∼60세미만 |
91,183 |
12.72 |
|
60세이상∼65세미만 |
67,825 |
9.46 |
|
65세이상∼70세미만 |
52,209 |
7.28 |
|
70세이상∼75세미만 |
42,390 |
5.91 |
|
75세이상∼80세미만 |
32,588 |
4.55 |
|
80세이상∼85세미만 |
20,675 |
2.88 |
|
85세 이상 |
11,975 |
1.67 |
|
전체 |
716,928 |
100 |
|
자료 : 국토교통부,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실 2016년 국정감사 자료 |
||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 등에 거주, 제도의 사각지대
1인 가구의 절반 이상인 52.1%는 단독주택에 거주한다<그림 3>. 다른 가구에 비해 비거주용내 주택과 주택 이외의 거처에 거주하는 비율도 높다.
<그림 3> 1인 가구 거처 종류 (2015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그런데 문제는 단독주택이 아파트에 비해 단위 면적당 임대료가 비싸다는 데에 있다. 가장 보편적인 임차 유형인 준월세의 경우, 단독주택은 ㎡당 임대료가 1.54만원인 반면, 아파트의 경우 1.13만원이다<표 2>. 가구원 수가 적어 합산 소득이 적을 확률이 높고, 넓은 면적이 필요하지 않아 소형 주택에 사는 데도 더 비싸게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고 있는 것이다. 앞서 기술했듯이 주거비를 보조하는 주거급여 역시 소수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임대료 역차별 현상에 놓인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경우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현재 정부에서는 주택 임대 시장에 대한 가격 규제 또는 시장 투명화를 위한 개입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 불공정한 임대시장이 여실히 드러나는데도 제도는 공백 상태인 것이다.
<표 2> 주택 유형별, 규모별, 분류별 단위면적(㎡)당 임대료 | (단위 : ㎡,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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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단독·다가구 (소형) |
단독·다가구 (중대형) |
연립·다세대 (소형) |
연립·다세대 (중대형) |
아파트 (소형) |
아파트 (중대형) |
|
준전세 |
1.54 |
1.11 |
1.88 |
1.17 |
1.18 |
1.58 |
|
준월세 |
1.54 |
0.84 |
1.84 |
0.85 |
1.13 |
1.22 |
|
월세 |
1.49 |
0.66 |
2.06 |
0.4 |
1.34 |
1.14 |
|
자료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전국), 2015.08. |
||||||
주택 가격뿐만 아니라 관리에서도 문제는 발생한다. 현재 주택법은 아파트 중심으로 전개되어 있어 다양한 주택에 관한 공급, 관리 등을 포괄하지 못하고 있다. 「주택법」 상 공동주택 의무관리대상은 승강기 또는 중앙난방이 있는 150세대 이상이거나 300세대 이상을 의미하므로 소규모 주택은 공동주택 의무관리대상이 아니기에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집합건물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관리와 감독을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지 않고 있다. 최근 들어 소형, 소규모 주택의 관리비 분쟁이 심각하다. 이는 소유자와 관리업체 사이에서 발생하기도 하고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에서도 확인되는데, 대체로 사회적 약자인 임차인이 피해 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사회경제적으로 약자일 가능성이 높은 1인 가구
1인 가구 구성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세대는 청년세대와 노인세대다. 20대는 17.1%, 30대는 18.3%로, 청년기에 해당하는 두 연령을 합치면 35.4%에 달한다. 한편 65세 이상인 노년층의 경우, 23.4%다.
<표 3> 1인 가구의 수와 연령별 비율
|
분류 |
가구(수) |
비율(%) |
|
20세 미만 |
58,020 |
1.1% |
|
20~24세 |
367,152 |
7.1% |
|
25~29세 |
519,871 |
10.0% |
|
30~34세 |
533,193 |
10.2% |
|
35~39세 |
420,129 |
8.1% |
|
40~44세 |
428,605 |
8.2% |
|
45~49세 |
421,153 |
8.1% |
|
50~54세 |
430,941 |
8.3% |
|
55~59세 |
446,608 |
8.6% |
|
60~64세 |
354,599 |
6.8% |
|
65~69세 |
313,584 |
6.0% |
|
70~74세 |
308,780 |
5.9% |
|
75~79세 |
288,138 |
5.5% |
|
80~84세 |
197,240 |
3.8% |
|
85세 이상 |
115,427 |
2.2% |
|
계 |
5,203,440 |
100.0% |
|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2015. |
||
청년세대와 노인세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 소득이 낮을 확률이 높다. 청년세대는 구직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초년생으로 연공서열을 택하는 한국 사회에서 소득이 높을 확률이 거의 없고 노인세대는 근로소득은 없고 연금소득만 있을 확률이 높다. 특히 청년세대의 경우 자산을 축적할 충분한 시기가 없으므로 부모나 은행의 도움이 없으면 전세 또는 주택 구매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1인 가구 구성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연령의 주택 점유 형태는 해당 연령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로 이행할 시 어떤 상태에 놓일 수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다.
만약 청년세대가 월세 비율이 높을 경우에는 자가 소유 촉진 또는 월세로 거주하더라도 주거안정을 달성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데, 현재 주택 가격이 소득에 비해 지나치게 높고, 가계부채가 높은 상황에서는 월세 거주 안정에 더 힘을 실어야 할 것이다.
20세 이상 24세 미만, 25세 이상 29세 미만, 30세 이상 35세 미만에 해당하는 청년은 전월세 세입자 비율이 각각 94.4%, 85.5%, 70.4%, 57.8%다. 35세 이상의 주택 점유 형태는 자가가 제일 높지만 50%를 넘지 못해 청년세대는 모두 세입자의 비율이 다수를 차지한다<표 4>. 한편, 노인세대의 경우, 자가 비율이 절반을 넘기고 있다. 하지만 유념해야 할 것은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은 OECD 1위이므로 노인들이 결코 삶의 안정이 보장된다고 말할 수는 없다.
<표 4> 각 연령별 점유 형태의 가구 수와 비율
|
연령 |
계(가구수) |
자가 |
전세 |
보증금 있는 월세 |
보증금 없는 월세 |
기타 (사글세, 무상 등) |
|
계(%) |
||||||
|
20~24세 |
384,415 |
21,495 |
65,475 |
227,908 |
29,510 |
40,027 |
|
100 |
5.6 |
17.0 |
59.3 |
7.7 |
10.4 |
|
|
25~29세 |
917,813 |
133,382 |
305,390 |
390,430 |
30,950 |
57,661 |
|
100 |
14.5 |
33.3 |
42.5 |
3.4 |
6.3 |
|
|
30~34세 |
1,442,504 |
426,991 |
546,959 |
370,188 |
25,492 |
72,874 |
|
100 |
29.6 |
37.9 |
25.7 |
1.8 |
5.1 |
|
|
35~39세 |
1,925,640 |
811,893 |
606,799 |
391,846 |
30,051 |
85,051 |
|
100 |
42.2 |
31.5 |
20.3 |
1.6 |
4.4 |
|
|
65~69세 |
1,078,481 |
811,639 |
127,071 |
95,652 |
15,295 |
28,824 |
|
100 |
75.3 |
11.8 |
8.9 |
1.4 |
2.7 |
|
|
70~74세 |
938,820 |
714,705 |
108,587 |
75,095 |
12,647 |
27,786 |
|
100 |
76.1 |
11.6 |
8.0 |
1.3 |
3.0 |
|
|
75~79세 |
641,554 |
480,112 |
76,911 |
52,191 |
9,244 |
23,096 |
|
100 |
74.8 |
12.0 |
8.1 |
1.4 |
3.6 |
|
|
80~84세 |
314,741 |
225,741 |
40,935 |
28,223 |
5,215 |
14,627 |
|
100 |
71.7 |
13.0 |
9.0 |
1.7 |
4.6 |
|
|
85세 이상 |
137,415 |
95,716 |
17,777 |
13,075 |
2,606 |
8,241 |
|
100 |
69.7 |
12.9 |
9.5 |
1.9 |
6.0 |
|
|
합계 |
17,339,422 |
9,389,855 |
3,766,390 |
3,148,209 |
341,583 |
693,385 |
|
100 |
54.2 |
21.7 |
18.2 |
2.0 |
4.0 |
|
|
자료 :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2010.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점유형태에 대한 아직 자료가 공개되지 않아,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로 점유 형태를 파악함) |
||||||
특히나 1인 가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청년세대와 노인세대의 경우 정책의 접근성이 떨어질 확률이 높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을 포함하는 주거권에 관한 교육이 사회에서 전무하므로 이들이 권리의 제한을 받지 않도록 주거와 관련한 법, 제도, 지식 전달이 용이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포용적인 주거정책 필요
1인 가구로 대표되는 가족 구성의 변화는 사회경제적 요소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고령화 현상으로 인해 노인 가구가 느는 것도 있지만 비혼, 이혼 등 가족 형태가 달라지고 있으며 불평등의 심화로 세입자 비율이 높아지고 소득은 정체되어 기존의 주택 공급 중심의 정책이 유효하지 않고 있다. 종합하여 주거 정책의 변화를 세 가지 측면에서 촉구한다. 첫째, 전통적인 4인 가구 또는 정상 가족 중심의 정책에서 다양한 가족을 포용할 수 있는 주거 정책, 둘째, 아파트 일변도의 정책에서 단독주택, 소형주택 등 다양한 주택 유형을 아우를 수 있는 주거 정책, 셋째, 공급 중심의 주거 정책에서 통합적인 주거복지 정책을 시급히 도입해야 한다.
[참고문헌]
김은지(2016), 가족의 변화와 미래가족 모습, 여성우리 (56), 6-9
이황직(2016), 박영신의 사회학 : 가족주의 비판과 한국 사회 변동 이론의 정립, 한국사회학, 50(2), 95-121
송영신(2015), 여성 노인 1인 가구의 실태 및 정책적 개선방안, 이화젠더법학, 7(2), 33-72
정성호(2015), 저출산 대착,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인구학, 38(2), 113-134
통계청(2016), 2015 인구주택총조사
조정식(2016),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 박근혜 정부 청년 주거 정책 전환을 위한 제언
청년창업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지원
역삼동창업가거리와 테헤란로에 AI 클러스터 조성
AI·메타버스·NFT 등 미래 기술교육 프로그램 확대
플랫폼노동자, 크리에이터, 프리랜서에 사회보험료 지원
일자리 매칭 공적 플랫폼 구축
연령대별 창업·창직 특화 캠퍼스 추진
소상공인·자영업자 운영개선 지원
취업·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남구 특화 육아지원센터 조성
초등학교 돌봄교실 확충
공공 교육시설 환경 개선 및 스마트 교육 시스템 구축
안심 귀갓길 확대
경력보유여성 재취업 지원
직장맘 SOS 돌봄 서비스 확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확충
경로당 복지 기기 확대
재택 케어 연계 실버 일자리 창출
1인가구 밀집지역 방범 순찰 강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강남형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 조성
재개발·재건축 사업 기간 단축 및 규제 완화
단독·다가구 주택가 주차장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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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 및 녹지 공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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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현장 점검 의무화 조례 추진
재개발지역 지구단위계획 적극 추진
용도지역 상향으로 역세권 정주환경 활성화
주민센터 신축
노후아파트(워커힐, 극동 아파트) 재건축 신속 추진
광나루역 지구단위개혁 재정비
광장동 교육특화 시범동 지정
학교 연계 돌봄 확대
공영주차장 확보
골목 정비 / 외관 개선 지원
어린이대공원 산책로 개선
어린이대공원 정문·후문 주차장 복합개발
보훈단체 및 국가유공자 실질적 지원 극대화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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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일자리 확대
경로 1인가구 돌봄 확대
경로당 그린 리모델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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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형 주민자치회 활성화 조례 개정을 통한 지방자치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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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통합돌봄을 위한 광진형 육아시스템 마련
어린이 특화 문화복합시설 조기 집행을 통한 아동문화도시 광진 조성
다문화 여성 아동 지원 확대
청년지원정책 확충
청년 1인가구 지원센터 예산 확대
청년문화생활 바우처 지원확대
반려동물가족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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