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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 전달하고 싶은 의견이 있으신가요?

📄 문서 타입: 2025/06/03 12:01
이재명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 전달하고 싶은 의견이 있으신가요?
작성자: tankja

2025년 6월 3일,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제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내란을 겪은 끝에 세워질 새 정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가요?
어떤 의견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해 줄 수 있을까요?
의견도 남겨 주시고, 그 의견에 대한 투표도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느낌과 다짐을 작은 기록으로 남겨 주세요.

https://cpmadang.org/blog/474681

** 8월 15일 **
이재명정부가 만든 국민사서함 페이지 입니다.
이제까지 올라온 모든 글을 여기에 올렸으며, 앞으로도 올리겠습니다.
단, 여기에 올려 주시면 대통령에게 직접 하고 싶을 정도의 절박한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지역별, 분류 별 분류가 이루어 집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wskxQ1u9MFZMewqLoQU6DtwEf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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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공산화,중국에게 압박을 받지않고 우리모두가 행복할수있게 꼭 민주화를 이어주세요 화이팅!
관악구 이재명 대통령님께
오** 님이 3 주 3 일 ago 작성한 글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이재명 대통령님, 저는 47살 여성입니다. 멕시코와 미국에서 오래 살다가 한국에 2024년 9월에 돌아와서 부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랜 경력단절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돌아온지 2주만에 취업이 되어 기뻐하던 것도 잠시, 취업축하 한다고 남편과 저녁식사후 귀가하던 중 넘어져서 무릎골절로 일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중학교 2학년때 미국으로 가서 한국에 학력은 중학교 중퇴, 경력은 전혀 없는 상황이라 취직을 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저라도 먼저 취업이 되었으니 다행이던 참에 무릎골절은 너무나도 큰 사고였습니다. 국민의료보험으로는 급여부분에 대해서만 일부 지원이 되고 나머지는 거의 비급여 치료가 대부분이어서 이때부터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2025년이 되어 1월에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외국에서 만나 쭈욱 같이 있었기에 한국에 혼인신고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간신히 목발이라도 짚고 다니게 되었을 무렵 갑작스런 두통에 시달리다가 병원에 갔더니 이번에는 응급으로 당장 입원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뇌간 바로 앞에 뇌동맥류가 발견됐는데 위치상 파열되면 수술도 할수 없이 사망하게 되는 위치라 너무 위험하다면서요.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산정특례제도로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그래도 비급여치료비는 보장이 안되서 3백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었습니다. 머리에 스텐트삽입을 하고 한동안 절대안정을 취해야 한다 해서 2월 초 입원했을때 부터 퇴워해서도 4월말까지 거의 침대에 누워만 지냈습니다. 남편과 저 둘다 경제활동을 할수 없었던건 물론이고 남편이 가지고 있던 종신보험 해약환급금으로 간신히 큰 고비들을 넘겼으나 그외 생활비는 고스란히 빚으로 쌓여갔습니다. 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대상이라고 연락이 와서 상담하러 나오라길래 가봤습니다. 관계자분들도 좀 이해가 안되서 연락을 하셨다더군요. 남편이나 저나 40대로 아직 젊은 나이에 멀쩡하게 생겼는데 어쩌다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이 되나 걱정도 되고 궁금하셨나봅니다. 그래도 신청안했습니다. 정말 우리는 아직 젊은데 뭐라도 일을 해서 열심히 살아보면 된다 생각했습니다. 무릎골절로 핀삽입수술을 해서 절뚝거리는 다리로 힘쓰는 일은 할수가 없고, 뇌동맥류로 스텐트삽입시술을 하고 복용중인 약 때문에 상처가 나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은 하면 안된다는데.. 뭐라도 해서 먹고 살길을 찾아야만 했고 당시 실손보험도 없었던 저는 보험설계사가 되어서 많은 국민들이 저 처럼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때 도움을 받을수 있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길로 바로 보험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은행계좌가 압류되어있었습니다. 압류해지를 해야 어디서든 일을 할수 있을텐데 누군지 알수도 없는 채권자가 저한테 채권추심을 하고 있었고 원금이 1300만원인데 2007년 부터 불어난 이자까지 2400만원을 웃도는 금액을 갚으라고 합니다. 나름 법원에 가서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고 나라에서 도와주는 빚탕감제도도 알아보고 개인회생제도도 알아보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한국에서 일을하며 살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디에도 해당이 안되서 채권자를 만나 개인적인 합의를 할수 밖에 없었고 2025년 6월부터 매월 100만원씩 갚아나가는 조건으로 원리금 1500만원으로 조정해준다는 내용으로 합의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라도 해결을 할수 있게 된것에 그저 감사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쩌다 그런 빚을 지게 됐는지는 저도 정확이 기억이 안납니다만 20살 어린 나이에, (네 당시의 저는 너무 어리고 세상 물정을 몰랐던것 같습니다.) 사채 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는데 제 명의를 빌려주고 보증도 서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게 이렇게 오랜시간 동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한테 숨통이 조여들 만큼 힘든 문제도 돌아오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그래도 그 채권자가 압류해지를 해주었고 2025년 5월부터 쭈욱 보험회사에서 일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1년도 안되는 시간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잘 배워나가고 있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사는게 힘듭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희 남편은 중학교때 미국으로 가서 한국 학력은 중학교 중퇴입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육군으로 병장제대하고 외국에 나가 살면서 저 만나기 전까지 뭐라도 해서 먹고 살려다 나쁜일로 엮이면서 불법을 많이 저질렀더라구요. 미국밀입국 브로커로 미국연방에서 재판을 받고 2년 복역한 이력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추방당하고 한국에 들어와 살면서 또 귀가 얇아 본인 명의로 사업자를 내주고 사기건에 연루되어 작년에 재판 받고 현재 집행유예 기간에 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건 당연하다 생각하기에 저를 만나기 전에 이미 저질렀던 일들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나라에서 정하는대로 죗값을 치루고 더이상 불안하게 전전긍긍하며 살지 말자고 했고 지금 남편은 나름대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열심히 살고자 뭐라고 해보려 하고있습니다. 냉난방기 설치 업체에서 초보자도 배우면서 일할수 있다 해서 취직을 했는데 에어컨은 구경도 못해보고 한달돋안 건설현장에서 소위 노가다를 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적이 없으니 4대보험은 물론이고 한달만에 해고당했으니 실업급여도 없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다치면 누구로부터 어떻게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게다가 원청에서 조달되는 자재들을 거의 매일 훔치는 것을 보면서 남편은 회사가 많이 어려워서 본인 월급을 마련하려고 저런짓을 하나 싶더랍니다. 해고당할수있죠. 일 못하면 짤리는거 당연합니다. 그래도 인간적인 대우를 해줬더라면 좋았을텐데 남도 아니도 내 남편을 외국인노동자 보다 못한 취급을 했다는게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래도 또 뭐라도 해보겠다고 동네 마트에 취직을 했는데 11월~1월까지 김장철이라 엘리베이터도 없는 5층 아파트에 매일같이 무우, 배추 등에 짊어지고 오르락내리락 하며 허리를 다쳤는지 매일 아프다고 하더군요. 현실이 그렇습니다. 일자리들이 없다고들 하는데 찾아보면 일자리는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할수 있는 일들은 힘들고 최저임금 간신히 맞춰주는 곳들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도 학력, 경력, 이력이 조건 미달이라 취업이 안됩니다. 나눔배움 카드 신청을 했는데 단돈 몇십만원도 생활에 보태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뭔가를 배우면서 일을 할수 있는 여건이 안됩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뭘 하고 살았나 자괴감이 듭니다. 매달 채권자에게 100만원씩 갚아 나가는것도 보통일은 아니네요. 보험일이라는게 고정적인 수입이 정해져있지 않다보니 내일을 기약할수가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실적이 없으면 수당을 못받게 되고 수당이 없으면 당장 생활이 어려워지니 막막한데 정부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많이 해준다 들어서 어렵사리 자동차담보대출로 포장, 배달만 하는 작은 식당을 열었습니다. 남편이 오전 11시 부터 밤 10시까지 영업을 하고 저는 오전~오후에 보험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오후에 퇴근해서 같이 식당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안되는 자본으로 운영을 하려니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고 자리잡기까지 버티는게 우선이라고 생각이 되어 남편은 배달업체에 라이더로 등록해서 오토바이 배달로 어떻게든 일당이라도 벌어보려 노력중입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혼인자금 지원이 된다길래 알아보니 저희는 안되더군요. 혼인한지 7년이내 신혼부부들에게 지원해준다던데... 창업자금 지원을 해준대서 알아봤는데 저희는 조건이 안되더군요. 남편은 신용이 너무 안좋아서, 저는 신용은 되는데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한 이력이 너무 없어서. 소상공인을 위한 여러가지 제도들을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어떻게 해당되는 사항이 하나도 없을까요? 신용점수가 높아서, 신용점수가 모자라서, 창업자금이라더니 업력이 모자라서, 운영자금이라더니 매출이 모자라서 등등 심지어 신용보증재단에서는 매출이 높은, 월 몇천만원에서 1억 정도 되시는 분들은 보증이 잘 나온다, 대출이 잘 나온다 하더군요. 이쯤에서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영업이 너무 잘되고 매출이 잘 나오면 왜 굳이 대출을 받으러 도와달라고 찾아오겠느냐 했더니 정부 방침이 그렇다고 합니다. 돈 잘버는 사람들은 더 도와준답니다. 이름은 창업지원대출인데 왜 매출을 높여서 신청해야 하는건지, 가게가 자리잡을때 까지 필요한 초기 운영자금대출 신청하는데 왜 또 매출이 적어서 안되고 업력이 짧아서 안된다는건지.. 서민금융 상품이라는데 신용점수가 하위 20%가 아니라서 신청 대상이 안된다 합니다. 29%더군요. 자영업자를 위한 긴급자금 마련 같은 햇살론, 사잇돌 등등 이것들도 신용점수가 기준치보다 조금 높아서, 혹은 낮아서 안된다 합니다. 몇년 동안 영업을 해 오던 가게들도 작금의 여러 사태들과 경제 침체로 하나 둘씩 문을 닫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비어가는 상점들이 눈에 띄게 늘어가고 폐업을 하고 임대 광고를 붙여 놓은 가게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나 남편이 한참 일을하며 성장해나가야 할 청년의 시기에 한국에 살고 있지 않았어서 한국사회에 적응을 잘 못한거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또 나이에 비해 덜 성숙한 어른으로써 각자의 삶에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적어도 먹고 자고 그저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데에는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줄 잘 압니다. 그런데 정부기관에서 요청하는 서류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형편이 나은 사람들이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으로 헤택을 받고 있고,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인데 무슨 장벽이 이렇게나 높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한국에 가족도 없고 오랜시간 외국에 살다가 와서 이렇다할 지인도 없습니다. 기댈곳이라고는 앞서 말씀드렸던 제 남편과 팔순 시부모님 밖에 없습니다. 핑계없는 무덤 없다지만 하루하루 몸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는것 같습니다. 2019년에 갑상선암 수술도 했었는데 그 이후로 점점 나빠지는것 같습니다. 이제 건강검진 받기도 무섭습니다. 또 어딘가 크게 아프다고 하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습니다. 서민정책지원자금, 소상공인정책지원자금 등등... 서민을 위한 정부의 부단한 노력으로 많은 도움을 창출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많은 일자리 중에 나를 써주는 곳이 없는 것과 같이 저한테는 그저 빛 좋은 개살구 같은 느낌입니다. 그 중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저는 대한민국의 진짜 서민은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대출금이나 신용카드 연체가 되어 신용불량자가 되어야 그나마 도움을 받을수 있는 제도들도 눈에 보이는데 정작 신용불량이 되지 않을려고 발버둥치는 저는 계속해서 숨이 막혀옵니다. 저 아니고라도 정말 꼭 필요한 사람이 정부의 지원을 받을수 있는 문턱이 좀 낮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고 살아온 40대 후반 아줌마가 간신히 차려놓은 가게 문을 닫게 생겨서 백방으로 대출을 알아보다 전부 거절되서 땅이 꺼져라 한숨쉬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힘쎈 대통령님 얼굴이 생각나 넋두리 마냥 풀어놓았습니다. 저희 가게 주메뉴인 간장새우, 간장게장, 제육볶음, 오삼불고기, 김치제육 다~ 맛있습니다. 언제고 기회가 된다면 대통령님께 한상 차려 대접 한번 할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글 재주도 없고 다양한 지식도 없는 무식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이 참 좋습니다!!!
부산
하** 님이 3 주 3 일 ago 작성한 글
대통령님 제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대출을 알아보는데 많이 어렵습니다 저는 kb손해보험 설계사로 8개월 근무하다가 한화생명금융 서비싀( 주) 이적했어요 물론 4대보험안되고 이적한곳은 한달이 지났고요. 4대보함 근로자들은 이직해도 먼저 회사 에 근무했던게 인정이 되는데 전 4대보험이 아니라서 인정이안된다하더라고요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저도 안전한대출 받아서 저희가정에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대출받을곳이 막막합니다. 저같은 근로자도 대출받을숮있게 도와주세요 신용등급도 좋지 않아요 죄송합니다 악막해서 ....
안산시
이** 님이 1 개월 ago 작성한 글
나라부채 쉽게 해결하는 방법보냅니다. 진짜 쉽습니다. 그냥 사기꾼들 도둑놈들 포주들 마약유통 전세사기 탈세 관련 애들 전재산몰수하면 3500조원은 매꿀수있을듯합니다 도둑놈, 사기꾼들이 진짜 엄청 많은데 그 애들 전재산몰수하면 진짜가능합니다 그리고 전부다 사형시키는겁니다 어차피 사기쳐서 선량한 시민들 자살시킨 사람들입니다 걍 사형하고 전재산 몰수하면 진짜 쉽게 돈 법니다 그럼 쓰레기청소도 되고 나라도 살릴수있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해결방법입니다 여기서 가해자 두둔한다? 그럼 100%찔려서 그런겁니다 그사람도 사형시키고 전재산 몰수하면 됩니다 언제까지 피해자들만 죽어야합니까? 이제 가해자들이 죽어서 나라를 살릴 때입니다
창원시
김** 님이 2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수신 :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님 사건번호 2023개회104653 채무자 조규환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진사로 27 C동 105호(개금동,신양아파트)) 존경하는 대통령님께, 국정 운영으로 바쁘신 가운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개인회생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던 중 안타깝게 사망에 이른 채무자의 유가족으로서, 마지막 남은 채무에 대한 면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채무자는 생활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책임을 다하고자 꾸준히 근로를 하며 변제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였고, 2023년 5월부터 시작하여 3년간(총36회)의 개인변제 기간중 35회차까지 변제하였고 1회차만이 미납된 상태였습니다 고인은 생전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자 3년간 개인회생 절차에 성실히 임하였으며, 사망에 이르기까지 전체 변제금의 약 97%를 납부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채무 이행을 넘어 끝까지 책임을 다하려는 진정성 있는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망(급성 심정지사)으로 인해 더 이상의 변제를 이어갈 수 없게 되었고, 이에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가 폐지됨에 따라 채무금액이 개인회생 절차 이전의 금액으로 원복되었습니다. 복원된 채무까지 유가족이 모두 감당해야 한다면 이는 형평의 관점에서도 매우 가혹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남겨진 유가족들은 채무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큰 슬픔을 겪고 있으나 인가된 개인회생 절차의 변제계획에 따라 유가족은 고인의 남은 채무 미납금에 대해 성실히 변제하고자 합니다. 채무자의 생전에 보여준 성실한 변제 노력과 변제금의 대부분을 이미 변제하였다는 점을 깊이 헤아려 주시어, 본 사건에 대하여 선처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위 사건과 관련하여 채무자의 유가족으로서 채무자에 대한 면책 결정을 간절하고도 절박한 심정으로 요청드립니다. 부디 채무자의 그 간의 성실한 노력과 불가피한 사망 경위를 참작하시어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 한 사람의 절박한 호소에 귀 기울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3월 25일 탄원인 : 조민석 (채무자와의 관계 : 자녀)
부산
c** 님이 2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수시로 퍼주는 돈...진짜 사업할 사람인지....자생력이 있는지....사업가 마인드가 되어 있는지....필터링이 진짜 필요해요.....장사 하면 안될 인성과 준비도 안된 사람이 그냥 오픈하니 매출하락은 기본이요.....시간이 지나면 신용불량자가 되고....그걸 다시 회생이나 저신용자 대출로 또 빚이 쌓이고.....그러면서 마치 감옥가서 나쁜거 더 배워오듯.....인성은 더 피폐해지는 악순환의 고리....최소한 대출상환 능력이 금리랑 보증서 비율을 넘어서는 이익을 낼 수 있어야 하는데 보나마나 빚만 더 늘어가는 구조인데도 서류만 맞추어 내면 대출을 해주니 구렁속으로 더 들어가는 진짜 말도 안되는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최소한 이정도 맛을 내는 사람이라야 식당을 차리고 최소한 이정도 서비스 정신이 있는 사람이 서비스업을 해야 하는데 집집마다 금쪽이를 량산해서 사장도 금쪽이 신입사원도 금쪽이.....이러니 잘 될 리가 없지요.....진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셋팅해서 사업자 등록 내기 전에 소양교육부터 인간개조를 위한 진짜 삶의 공부가 필요해요......인간교육이 아닌 4지 선다형에 익숙해진 전국민이 맞닥드리는 사회생활은 가정생활도 미숙하게 하는 지옥에 빠지는 현상....정말 직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퍼주는게 도와 주는게 아니고 쉼표를 갖고 재정비하고 도전하게 해 주는게 진짜 도움이란 생각이 들어 올립니다
경북
이** 님이 2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https://www.youtube.com/watch?v=3oIL71er4YI 보시고 ai는 피지컬 코리아로 하시는게!
경기
박** 님이 4 개월 4 주 ago 작성한 글
안녕하십니까, 대통령님. 저는 현재 고운중학교의 중학생으로, 현재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해 학생의 입장에서 우려되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진로에 맞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취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느낍니다. 우선 학교 간 과목 개설 격차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학교가 다양한 선택 과목을 개설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지 못해, 학생의 선택권이 지역이나 학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교육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진로가 확실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과도한 선택 부담을 준다는 점에대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학생이 과목 선택을 잘못할 경우, 이후 진로 수정이 어렵고 학습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교학점제가 현 교육 과정에서의 필요성보다 그의 상응하는 단점이 많다고 생각되어 고교학점제에 대한 폐지를 논의 드립니다.학생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앞으로의 대한민국 공교육이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늦은밤중에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종
김** 님이 5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존경하는 대통령님께. 저는 평소 책도 즐겨 읽고 게임도 즐기는 한 명의 문화 소비자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도서 구매가 문화비 세액공제 대상이라는 점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영화 산업의 경우에도 스크린쿼터 제도와 같은 장치를 통해 국가가 일정 수준의 보호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보며 자연스럽게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책과 영화처럼 이미 공적 역할을 인정받아 제도적 지원을 받는 문화 콘텐츠는 국가의 세제 혜택이 적용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그에 못지않은 영향력과 규모를 가진 게임은 문화비 공제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도서 공제가 독서 활성화와 교육·문화 격차 완화라는 공익적 목적을 담고 있는 것처럼, 게임 역시 다양한 연구에서 인지 능력 향상, 집중력 강화, 문제 해결 및 전략적 사고 능력 발달 등 여러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소비는 문화비로 인정받지 못하고 세제 지원에서도 제외되어 있어, 급변하는 문화 생태계와 제도 간의 괴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더 나아가 게임 산업은 이미 한국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성장 잠재력 또한 매우 큽니다. 게임 인구가 확대될수록 시장은 더욱 성장하고, 개발, 기획, 그래픽, 사운드,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창작 직군은 물론 운영·마케팅, e스포츠 산업까지 청년층이 선호하는 새로운 일자리들이 꾸준히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장은 제조업 중심 고용 구조에서 벗어나 창의·콘텐츠 기반의 미래 고용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와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결국 게임 문화 소비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단순히 한 산업을 위한 혜택이 아니라,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국가적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문화비 세액공제 범위에 게임 소비를 단계적으로 포함하는 방안, 게임을 도서·공연과 함께 정식 문화 소비 영역으로 인정하는 정책 정비, 그리고 게임 산업 성장을 통한 청년 고용 확대를 지원하는 제도 개선 등을 검토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저는 책도 게임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게임이 현대 사회의 중요한 문화이자 산업임에도 세제 혜택에서 배제되어 있는 현 상황은 더 이상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다양한 문화 소비 형태가 공평하게 인정되어 국민 모두가 보다 넓은 문화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이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례
김** 님이 6 개월 ago 작성한 글
존경하는 대통령님께. 저는 평소 책도 즐겨 읽고 게임도 즐기는 한 명의 문화 소비자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도서 구매가 문화비 세액공제 대상이라는 점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영화 산업의 경우에도 스크린쿼터 제도와 같은 장치를 통해 국가가 일정 수준의 보호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보며 자연스럽게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책과 영화처럼 이미 공적 역할을 인정받아 제도적 지원을 받는 문화 콘텐츠는 국가의 세제 혜택이 적용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그에 못지않은 영향력과 규모를 가진 게임은 문화비 공제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도서 공제가 독서 활성화와 교육·문화 격차 완화라는 공익적 목적을 담고 있는 것처럼, 게임 역시 다양한 연구에서 인지 능력 향상, 집중력 강화, 문제 해결 및 전략적 사고 능력 발달 등 여러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소비는 문화비로 인정받지 못하고 세제 지원에서도 제외되어 있어, 급변하는 문화 생태계와 제도 간의 괴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더 나아가 게임 산업은 이미 한국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성장 잠재력 또한 매우 큽니다. 게임 인구가 확대될수록 시장은 더욱 성장하고, 개발, 기획, 그래픽, 사운드,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창작 직군은 물론 운영·마케팅, e스포츠 산업까지 청년층이 선호하는 새로운 일자리들이 꾸준히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장은 제조업 중심 고용 구조에서 벗어나 창의·콘텐츠 기반의 미래 고용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와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결국 게임 문화 소비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단순히 한 산업을 위한 혜택이 아니라,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국가적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문화비 세액공제 범위에 게임 소비를 단계적으로 포함하는 방안, 게임을 도서·공연과 함께 정식 문화 소비 영역으로 인정하는 정책 정비, 그리고 게임 산업 성장을 통한 청년 고용 확대를 지원하는 제도 개선 등을 검토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저는 책도 게임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게임이 현대 사회의 중요한 문화이자 산업임에도 세제 혜택에서 배제되어 있는 현 상황은 더 이상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다양한 문화 소비 형태가 공평하게 인정되어 국민 모두가 보다 넓은 문화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이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례
김** 님이 6 개월 ago 작성한 글
존경하는 대통령님 6.25전사자 및 군 이슈화된 사건(연평도 포격, 천안함 등) 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장교 및 부사관들이 많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각 보훈지청에서는 군 내에서 훈련 및 작전을 통해 다쳤을 당시 부대 내 응급실에서 전혀 부상에 맞지 않는 과 의사가 진료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장교 임관 훈련간 부상을 당하였지만 응급으로 응급실에 갔지만 정신과 의사가 진료하였고, 당시 정신과 의사(군의관)은 그때 당시의 심각했던 부상을 안일하게 판단하여 소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어깨수술을 3년간 4번을 하면서도 나라,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잃지않고 원하지않았던 부상으로 인해 장기 연장 등이 떨어지게 되었고, 전역후에도 어깨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군에서 병 복무를, 해병대에서 장교로 최종 전역했지만, 국가를 위해 국민을 대표해 입는 군복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기에 모두가 기피하는 대상이 되어버리는 장교 및 부사관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국가유공자 재해부상군경을 신청하였지만, 최종에서 반려되었고, 변호사를 채용하여 다시 한번 국가유공자 가능여부를 판단받고있습니다. 경기동부보훈지청 등을 통해..대통령님 아직도 어깨가 비가 올때면 많이 욱신거리고, 매일같이 통증이 있는 전역한 군인입니다. 정치 기사 등을 통해 접했을때 군인에 대한 예우, 대통령님께서 처우를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말씀해주셔서 내심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직업군인으로서 다치고 전역한 간부들에게 국가유공자는 아니여도 뭔가 보상해줄수있는 제도는 분명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군 대표 군병원(수도병원 등)을 한번 시찰해주시고 이렇게 많은 심한 부상을 당한 간부 병들이 존재하고 부상으로 인해 한평생 불편함을 갖고 살아가야하는 보잘것없는 수많은 국민중 한명이지만 저라는 사람도 너무나 소중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어깨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군을 위해 국가를 위해 다시 한번 군복을 입고싶어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 계속 결과가 좋게 나오지 못해 군무원을 도전하는 부상을 당하고 전역한 간부들에게 분명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소신합니다. 부디 제 사연들이 하찮은 하소연이라고 손가락질 할수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당사자에게는 너무나 간절한 사연임을 대통령님께서 통수권자로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개선이 되야할것같고 보상을 해주실 수 있는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국가유공자를 판단하는 각 부처 및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각 지역 보훈지청들의 명확한 기준과 이를 제도적으로 개선을 해주십사 이렇게 사연을 남기게되었습니다.
경기
이** 님이 7 개월 ago 작성한 글
존경하는 대통령님 6.25전사자 및 군 이슈화된 사건(연평도 포격, 천안함 등) 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장교 및 부사관들이 많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각 보훈지청에서는 군 내에서 훈련 및 작전을 통해 다쳤을 당시 부대 내 응급실에서 전혀 부상에 맞지 않는 과 의사가 진료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장교 임관 훈련간 부상을 당하였지만 응급으로 응급실에 갔지만 정신과 의사가 진료하였고, 당시 정신과 의사(군의관)은 그때 당시의 심각했던 부상을 안일하게 판단하여 소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어깨수술을 3년간 4번을 하면서도 나라,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잃지않고 원하지않았던 부상으로 인해 장기 연장 등이 떨어지게 되었고, 전역후에도 어깨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군에서 병 복무를, 해병대에서 장교로 최종 전역했지만, 국가를 위해 국민을 대표해 입는 군복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기에 모두가 기피하는 대상이 되어버리는 장교 및 부사관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국가유공자 재해부상군경을 신청하였지만, 최종에서 반려되었고, 변호사를 채용하여 다시 한번 국가유공자 가능여부를 판단받고있습니다. 경기동부보훈지청 등을 통해..대통령님 아직도 어깨가 비가 올때면 많이 욱신거리고, 매일같이 통증이 있는 전역한 군인입니다. 정치 기사 등을 통해 접했을때 군인에 대한 예우, 대통령님께서 처우를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말씀해주셔서 내심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직업군인으로서 다치고 전역한 간부들에게 국가유공자는 아니여도 뭔가 보상해줄수있는 제도는 분명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군 대표 군병원(수도병원 등)을 한번 시찰해주시고 이렇게 많은 심한 부상을 당한 간부 병들이 존재하고 부상으로 인해 한평생 불편함을 갖고 살아가야하는 보잘것없는 수많은 국민중 한명이지만 저라는 사람도 너무나 소중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어깨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군을 위해 국가를 위해 다시 한번 군복을 입고싶어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 계속 결과가 좋게 나오지 못해 군무원을 도전하는 부상을 당하고 전역한 간부들에게 분명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소신합니다. 부디 제 사연들이 하찮은 하소연이라고 손가락질 할수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당사자에게는 너무나 간절한 사연임을 대통령님께서 통수권자로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개선이 되야할것같고 보상을 해주실 수 있는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국가유공자를 판단하는 각 부처 및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각 지역 보훈지청들의 명확한 기준과 이를 제도적으로 개선을 해주십사 이렇게 사연을 남기게되었습니다.
경기
이** 님이 7 개월 ago 작성한 글
저는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세대갈등에 대한 탐구활동을 진행하고 세대갈등이 세대 간 다른 정치, 경제, 문화의 변화, 남녀갈등, 외교적 관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결방안으로 인터넷속에서의 소통을 제안합니다. 인터넷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공간,직종,계층,시점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소통의 장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익명성이라는 양날의 칼이 있기 때문에 분쟁의 장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라는 구심점으로 정부에서 주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면 사이트 안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와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아 낼 수 있으며 즉각적이게 정부에게 전달이 가 해결에 박차를 가할 수있을 거 같습니다 문론 이 소통의 장은 세대갈등에만 관한 장이 아니라 한국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있도록 자유로은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사회문제 해결의 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충남
이** 님이 7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 5인미만 사업장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도매업이다 보니 외상이 몇일치 이지만 ..액수가 큽니다 .. 미수금을 안준사람들이 재산이 있음에도.. 법정소송을걸어도 단한번도 미수금을 제대로 받은적이 없습니다 .. 이번에도 1억3천이나 미수금을 못받아서 법정소송을 걸려고 했는데 .. 마트는 법인이름이고 본인은 파산신청에 개인회생을 신청하고 법무법인을 통해 변호사를5명이나 고용했더군요 .. 저처럼 돈을 못받은 사람이100명이 넘더군요 .. 이런일이 반복되니 일을해도 또 돈을 못받을까 걱정이되고 새벽일이라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있고 .. 가정엔 이번에 태어난 늦둥이도 있습니다! 저런나쁜사람들 제발 .. 법적으로든 뭐든 빠져나갈수없게 혼좀났으면 좋겠습니다 .. 작정하고 개인재산 가족들한테 돌려놓고 파산신청한 사람들 ...저렇게 변호사 써서 본인은 돈안주겠다고 하는사람들 왜처벌받지도 않고 저들은 해외여행다니며 행복하게 사는건가요 이런부당한 일이 계속되니 사기꾼들만 잘사는 세상인가 싶습니다 .. 저런사람들이 제대로된 댓가를 치룰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트사장님들 제발 남의돈잘갚으세요 ! 1억3천 안준 두꺼*마트사장님 변호사를 5명이나 쓸돈은있고. 딸시집간다고 청첩장을 보내면서 뒤로는 돈안갚으려고 파산신청에 개인회생에 법무법인까지 .. 언젠간 지금의행동이 부메랑이되어 돌아가길빕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피해입지않게 도와주세요 대통령님 !! 너무답답해서 글을남깁니다 .. ㅠㅠ
강동구
최** 님이 8 개월 2 주 ago 작성한 글
이재명 대통령께 내손으로 뽑은 이대통령님 반갑습니다! 국민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주시는 대통령님인듯하여 용기를 내어 난생 처음으로 작은 목소리 드려봅니다. 먼저 악필로인한 자필편지가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올해 44살되는 남자입니다.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태권도를하여 태권도학과 진학을 한 후 군대를 만기전역하고 사회에 나와서 태권도체육관을 운영하다가 아이들의 놀 권리와 그들의 건강한 심신을 위해 2014년도 부산에서 키즈스포츠센터를 창업하여 운영하였습니다. 하루하루 발전을 거듭했고 곧이어 2호점을 가맹으로 내주고, 3호점을 직영으로 남양산신도시에 건축하여 계속된 발전을 하려했지만 경기악화와 무리한 투자로 인한 사업실패로 돌아와 그동안의 노력이 1년만에 모두 날아가버렸습니다. 저에겐 그때 젊음이 있었습니다. 처와 자식을 지키기 위해 막일도 마다하지 않고 닥치는대로 일을 했지만 수면부족, 과다한 스트레스로 인해 2018년 11월 새벽에 일을 하던 공사현장에서 뇌경색이라는 병명으로 쓰러지게 됩니다. 돈 잃으니 사람이 잃어지고, 건강마저 잃게 되니 삶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만사를 뒤로하고 곁을 지켜준 어머님과 가족들의 간호에 죽어서는 안되겠다는 작은 희망을 품고 다시 살아보려 했습니다. 어머니가 계신 전북 전주 원광대한방병원으로 왔습니다. 재활치료를 남들의 두~세배를 하고 한달만에 체중15Kg이상 감량하며 열심히 재활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법상 한달이상 입원이 불가능하다며 퇴원을 요구했고 몸이 온전치 못했지만 퇴원을 하여 어머니 식당에서 보템이 되려 뭐라도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왔지만 코로나라는 예상치 못한 질병이 돌면서 약값도 힘들어지는 상황에 다다릅니다. 하여 추가적인 약과 병원진료를 뒤로한채 중고차매매업에 종사를 선택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동료들에게는 장애가 있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최대한 똑바로 걸으려했고, 또박또박 말하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식사시간에는 연하장애가 있어서 음식물을 제대로 삼키지 못해서 밥을 먹을 때면 늘 사례가 걸려서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여 밥도 거의 혼자 먹고 살아왔지만 제 사정을 듣게 된 지인이 장애진단을 받아서 통신료, 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하여 2025년 8월에 동사무소에 장애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 후 심사기관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그동안에 왜 병원은 다니지 않았냐고(최근 병원 다닌 기록이 없어서..), 뇌경색으로 인한 마비증상은 미약하다는 그런 따지는 듯한 부정적인 답변이였습니다. 그리고 심사기간이 두달정도 걸리니 기다리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도 약값이라도 눈치 안보며 지원받을 수 있다는 기대를 품고 기다렸지만 오늘 9월18일 결과지를 확인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재명대통령님께 글 씁니다. 현재 제 몸상태는 중증장애가 아닙니다. 저보다 훨씬 더 한 사람이 많은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목 위로는 오른쪽이, 목 아래로는 왼쪽이 감각이 약 80~90%무디고 모기에 물려도 간지럽지 않습니다.(이거 하나는 좋습니다) 그로 인해서 올바른 보행을 할 수가 없고 달리지 못합니다. 달리려 해보았지만 좌측 종아리 통증을 잘 못 느끼다 보니 종아리 파열이 된 것도 모르고 힘이 안들어가서 쩔뚝거리고 다니고, 얼굴은 오른쪽 눈에서 눈물이 나오지 않다보니 수시로 인공눈물을 넣어주지 않으면 장거리운전은 엄두도 못냅니다. 이렇다보니 여태 배워온 태권도를 할 수도 없고 마땅히 취직도 할 수 없어서 경제적으로도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중증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지원이라도 받고, 약값이라도 걱정하지 않고, 마음만 먹으면 장애우특별채용으로 인한 직장도 가질 수 있지만 저는 그 누구에게도 배려 받지 못하는 장애인입니다. 칠순이 다 되어가는 모친은 이런 혜택도 받을 수 없는 장애를 가진 40대 아들 때문에 아직도 일을 하시고, 저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발버둥 치며 살아보려 하지만 기회도 주지 않고, 희망을 짖밟아버리는 사회에 제발 이런 사람에게 기회를 달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행정을 잘 알고 소위말해 빽 있는, 저보다 더 정상인 사람도 장애우 혜택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작 지원과 혜택을 받아야 하는 국민을 소중히 여기어 지금과 다른 정책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몇일 전 꿈에 제가 대통령이 되는 꿈을 꿨습니다. 잠시 기뻤지만 이대통령님이 지금 너무 잘해주고 계시에 꿈에서 당선된 저는 두렵고 걱정부터 앞서더라고요. 그날 복권도 사고 행운이 따르길 기대 했지만 특별한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저의 복권이자 행운은 이대통령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처럼만 해주셔서 4년뒤 연임되시어 대한민국과 국민 발전에 더 큰 영향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9월 18일 국민 민경진 드림

민** 님이 8 개월 2 주 ago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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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K** 님이 9 개월 ago 작성한 글
대통령님께. 경남 김해에서 영세 전문건설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남명건설 측의 명시적 차입 요청으로 회사 운영자금 중 9억 원을 빌려주었고, 이후 3억 원만 돌려받아 현재 6억 원이 미변제 상태입니다. 차용증, 송금내역, 법원 판결문 사본 등 증빙을 갖고 있으며, 수차례 변제 약속에도 연락이 끊긴 상황입니다. 이 일로 회사 유동성이 바닥나 직원 급여와 거래처 결제가 위태롭습니다. 부디 본 건이 관할 수사기관에 신속히 확인·이첩되어 미변제 금액 6억 원을 조속히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증빙은 수사기관에만 제출하겠습니다. 저희는 그저 남명건설에 빌려준 돈을 원상 회수해 정상적으로 일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해시
주** 님이 9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해외(호주)에서 거주하고 25년째 거주하고있는 현재 50살 남자 한국사람입니다. 현재는 호주 시민권자이지만, 늘 우리나라가 발잔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제안가, 한 가지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1. 먼저 제안은 호주의 임금 체계를 한국에 적용하는것을 제안해 봅니다. 먼저 여기 호주의 임금 체계는 크게 4가지로 분류 됩니다. Full time (38~42시간 / 일 주), 모든 연차와복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Part time( 한주에 3~4일)만 일합니다. 연차와 복지가 퍼센티지 비율로 줄어들게 됩니다. Casual (본인이 일하고 싶은 날을 업주에게 요청)하면, 업주가 받아들일 수도 있고, 노동이 필요 없으면 거절할 수 있습니다. * 주로 대학생이나, 외국인들이 공부하면서 일하게 될때 선택하게 됩니다. 혹은 또 젊은인들이 돈보다는 여유시간을 누리고 싶을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단, 고용자 입장에서는 Casual Penalty라고 해서 임금에 1.5%를 곱한 금액을 추가로 주게 됩니다. * 또한 위 모든 카테고리에 있어서, 주말 수당 일요일에 일시키게 되면 고용자는 임금의 1.75배를 penalty 로 추가로 지급하게 되고, 토요일에 일시키게 되면 1.5배를 추가로 지급하게 됩니다. 또한 시간으로 인한 추가 penalty도 있는데요. 오후 1시에서 9시를 추가로 오후근무 penalty를 약간 주게 되있고, 오후 9시에서 오전7시 밤근무자는 더 큰 penalty임금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누군가는 적게 일하고 돈을 더 받고 시간을 아껴서 공부나 취미에 사용하고 싶고, 공장같은 곳은 주7일 사람을 고용하고 싶을 터이니 임금 제도가 유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호주의 임금체계를 한번 들여다 보시고 한국에도 적용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데도 이런 임금제도가 잘 이용 될 것입니다. 2. 이번에는 다른 내용으로 질문인데요. 저는 호주에 25년정도 거주하게 되었는데, 한국 물건을 사려고 하거나, 한국 주식을 하려고 하면 되는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유는 대부분이 온라인 결제를 해야 하는데, 아마도 한국의 모든 쇼핑몰, 은행등이 휴대폰 번호 인증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한국 휴대폰이 없으면 아무 활동도 할 수 없는것이죠.. 구글 검색을 해보면 마치 될것처럼 설명해놓고 막상 답답해서 전화해보면, 어린 여성 서비스 안내원이 나와서 "죄송하다"란 말만 남발하고 되는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겉으로는 친절해보이지만, 굉장히 폐쇠적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동안은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해외에 나와서 살아보니 우리나라 시스템이 굉장히 폐쇄적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해외 교민들이 국내 물건을 사고, 국내 증시도 이용하고 하면 그 양이 엄청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왜 이렇게 다 막아 놓은것일까요? 보안에 자신이 없어서 일까요>? 만약 그게 아니라면, 해외인이 모든 온라인 쇼핑 혹은 주식을 이용할 수 있게만 해도 한국경제에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외
오** 님이 9 개월 2 주 ago 작성한 글
7월 31일 고위 공직자 특강 “…여러분도 국민에게는 칭찬받되 부하들에게는 원망을 듣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성과를 내 달라” 물론 다른 뜻은 없는줄 압니다만 "부하"라는 단어는 군대식 표현이 아닐까 싶읍니다.
해외
황** 님이 10 개월 ago 작성한 글
대통령님! 임금산정에서 제외시키는 불합리를 겪으면서 정년퇴직후의 계약직 근로자라는 이유로 항의조차도 하지 못하는 근로자 최 하위에서 노후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부디 관심을 기울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재명정부의 탄생에 큰 기대를 걸고있는 서민의 한 사람으로 늙고 병들었어도 우리 대통령님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기원 하며 틀림없이 성공 하실거라 믿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서민들의 삶과 최고 밑바닥에서 하루 하루 고뇌하는 근로자들을 살펴보소서! 저는 문인으로 운전기사로 한 평생을 살았습니다. 시창작으로 먹고 사는것이 안되에 핸들을 잡고 젊은 청춘을 건너왔고 이자리에서 근로를 하다보니 주 5일근무는 호사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법의 테두리안에서 보호 받는 노조있는 회사에서 근무 할때는 몰랐던 일들을 정년퇴직후 마을버스를 운전 하며 아직도 못다한 노후를 위하여 시간과 대결을 벌이는 마을버스에 일을 하면서부터 소외계층들의 힘듦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을 받으면서 주 5일은 꿈의 일이 되었고 공무원노조나 국영기업 또는 큰 회사의 노조원들은 출퇴근시간 까지 근로 시간에 산정되겠지만 저희들은 병원조차 제대로 가지 못하는 가난한 근로자를 보살펴주소서! 물론 비용도 부담이 되지만 근로 시간에 병원갈 시간 할애가 부담이 가는것 또한 고충입니다. 빚에 시달리고 노후에 병원비라도 만들 생각으로 몸부림치는 늙은 근로자들에게 아주 작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리며 황혼을 앞에 둔 가난한 6~70대의 힘없는 근로자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낼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출퇴근 시간 까지 근로시간으로 인정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아는데 유독 마을버스 운송회사 종사원들만 버스바퀴가 돌아가고 핸들을 잡고 있는 시간만 근로시간으로 인정을 받기 때문에 실제 근로시간이 너무 작게 책정을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출퇴근 시간은 차치하고라도 공차운행이나 운행후 다음 운행을 위한 준비시간도 근무 시간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최저임금에서 허덕이는 나이든 노동자들을 조금만 생각 하시어 법조항에 헛점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해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이런 준비 시간은 당연히 회사의 관리하에 있는 시간이므로 당연히 근로시간으로 산정되야 함에도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선진국 반열에 오른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에도 맞지 않는다고 사료되는바 자식들 키우고 나니 몸에는 병만 남아 치료를 해야 하는 줄 알면서 치료는 하지 못하고 버스 운송노동자로 주 6일을 소화 해야 함도 감사한 마음이오나 앞날이 심히 걱정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가녀린 희망을 가지고 상소올립니다. 대통령님의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이든 죄로 1년 재계약이라는 무기로 노동조합은 커녕 불합리한 이런 실정을 어디에 말씀드릴 곳도 없는 시니어들의 근로를 살펴주시기를 앙망하나이다. 추신 참고로 제 개인정보는 노출 안되게 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유출이 되어 회사에서 알면 큰 불이익이 있을까 염려됩니다.

이** 님이 10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 – AI 시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도 미래를 준비할 권리를 검토해주십시오 – 존경하는 대통령님께. 우리는 세계를 선도하는 K-컬처, K-기술, K-산업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K-학생들은 여전히 1980년대 교육 체제 안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수목적고등학교(이하 특목고)는 이름 그대로 '특수한 목적'을 위한 학교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특목고는 그 목적을 이루기보다, 다시 특목고 안에서 ‘줄을 서는 교육’에 머물러 있습니다. 공부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 시간을 사용하길 원하고, 자기 손으로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은 학생들이 3년간 자격증과 스펙 쌓기만을 반복하다, 결국 또 학원에 가거나 성적순으로 취업에 선택되지못했다는 현실만을 마주하게됩니다. 저는 학부모로서 교육에 묻고 싶습니다. “왜 특목고는 80년대의 기술자만을 만드는 교육밖에 제공하지못하는가? 세상이 변하가는데 거기에 맞는 교육, 적어도 AI를 도입한 교육을 고민은 하고 있는가” “왜 3년간 열정적으로 배우는 학생들이 자격증만 남기고 성적을 채우지 못하면 다시 진로가 불확실한 자리에 머물게되는가? 기술을 배웠으면 어디든 사용할 곳도 있게 마련일텐데” 📌 문제의 핵심 1. 융합교육 없이 고립된 단편 기술 교육 과거 공업계 중심의 기술교육은 시대적 필요였지만, 지금은 AI,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기술과의 융합이 필수입니다. 그러나 많은 특목고는 여전히 단선적인 기술 훈련만 제공하고,방학 중 자격증 취득, 해외연수 한 줄 스펙 쌓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2.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학과 구조 “베이킹과”, “시각애니메이션과”, “디저트창업과” 등의 학과가 신설되었지만 6개월 민간 교육으로도 가능한 내용에 불과한 커리큘럼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유튜브, SNS, 쇼츠 등 디지털 환경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학습하고 있지만, 학교는 여전히 전통적 수업 방식과 폐쇄적 진로 지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와 창의적 성장 기회를 잃고 있습니다. ✅ 제안드립니다: AI 융합형 교육으로 특목고의 목적을 되살립시다 1. 학과별 AI 융합형 방과후 교실 신설 기존 기술에 AI 마케팅, 소비자심리 분석, 자동화 실무를 결합한 실전형 수업 개설 예시: 세무회계과 → AI 기반 회계정보 자동화, 세무보고서 자동작성 실습 베이킹과 → AI 기반 소비자 분석, SNS 콘텐츠 제작, 신제품 개발 시뮬레이션 외부 전문가와의 연계를 통해 단순 자격증이 아닌 현장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 필요 2. 지역 직업훈련기관과 연계한 실습 클러스터 구축 전국의 청년취업사관학교, 직업훈련원 등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로 실습 공동체 조성 지역 내 유사 학과 간 수업 공유, 전문 방과후 실습 개설 가능 현재 연령 제한으로 고등학생은 접근이 어려운 국가직업훈련 예산을 ‘방과후 교실’로 전환하여 예산 효율성 확보 가능.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경우, 15세이상 신청가능하나 수업시간이 학교수업시간과 중복되어 실제적으로 학교를 다니는 학생은 수강이 불가능합니다. 🔹 예시: A고교 베이킹과의 실습 인프라를 B고교 학생도 함께 활용 B고교 학생은 방과후에 청년취업사관학교의 AI 마케팅 수업 참여 → 창업 목표 설정 해당 비용은 방과후 예산으로 처리, 이수 시 취·창업 가산점 제공 가능 💡 정책 효과 및 예산 관점 이점 🎯 방향은 이렇습니다. 단위기관 중심 예산 → 학생 수요 중심 예산 구조로 전환 줄세우기식 취·창업 → 역량 기반의 진로 설계 교육으로 전환. 특히 청소년 역량강화를 통해 창업까지도 가능한 역량으로 성장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예산 절감과 효율성 제고 기존 방과후 수업 예산과 국가 직업훈련 예산을 융합형 예산으로 투명하게 통합 운영 가능 별도 신설 비용 없이 기존 인프라 활용으로 예산 절감 적성 미스매치로 인한 낭비 시간과 사회적 비용 최소화 🧭 결과적으로 베이킹과 학생이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로, 애니메이션과 학생이 자신의 IP로 창업하는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 대통령님께 바라는 점 AI는 기술이 아니라 기회의 언어입니다. 학생들이 그 언어를 이해하고 말할 수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경쟁력을 갖춥니다. 제발, 기술을 배우는 이 아이들에게도 기술을 도구로 꿈을 설계할 권리를 허락해 주십시오. 그 작은 기회 하나가, 이 아이들을 창의적 인재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내용은 문맥의 원활함을 위해 AI를 통해 검토했지만, 제가 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7월 28일 대한민국국민이자 학부모 올림.
서울
정** 님이 10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폭염에는 출근과 등교를 금지시켜주세요. 폭염은 정말로 사람이 죽을 수 있는 홍수,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입니다. 특히 야외노동자의 안전을 보장해주세요.
경기
문** 님이 10 개월 1 주 ago 작성한 글
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24 아크로베스티뉴에 거주하고 있는 김은아 입니다 입주는 4월 12일 했습니다 현조합장 구준회의 만행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 조합에 민간임대사업자에게 매각할 수 있는 39A타입 72세대가 있습니다 같은 평형에서 일반분양시 완판 되었는데 당시 세대당 5억 8천만원에 전부 계약이 됐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구준회(현조합장)등은 5억 8천에 분양됐던 아파트를 반값도 안되는 채당 2억 6천에 임대아파트 전부를 일괄매각 하였습니다 분양 받은 임대업자가 현재 전세를 놓고 있는 시세로 계산하면 약 50억원의 시세 차익이 당장 실현됩니다 분양가로 계산하면 417억 6천만원을 단돈 187억 2천만원에 매각하여 약 2백 3십억의 매각 차이가 납니다 그 계약과정의 문제로 인하여 언론에서는 2024년 11월 6일자로 관련기사가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구준회(현 조합장)등은 2024. 10. 22.석간신문에만 공고내고 바로 다음날 10.23.일 오전 10시까지 입찰보증금 15억을 조합이 지정한 통장에 입금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구준회(현 조합장)이 내세운 이유는"자본력이 있는 건실한 업체가 사업권을 받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찰에 참가하여 선정된 업체가 미스테리합니다 설립은 2019년으로 되어 있는데 페이퍼 컴퍼니로 존재하다 2024년 8,9월에 이사와 감사만 새로 등록하여 영업을 개시한 신규 업체라는 것입니다 기본 재무제표도 갖추기 못하고 실적도 전무한 업체가 어떻게 구준회(현 조합장)이 말하는 자본력있는 건실한 업체가 될수 있는지 제 3자의 입장에슨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구준회(현조합장)은 조합이 임대사업자에게 대출등을 받기위해 필요한 행위를 적극협조하는 특챡을 체결해 준것 입니다 자본력 있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입찰 방법까지 변경하면서 억지로 선정해 놓고는 특약으로 잔금대출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 ??? 위의내용은 제일 큰건으로 말씀드린것이고 ~ 하나하나 말씀드리자면 차고 넘처 나서 이곳에 다 못쓸 지경입니다 구준회(현 조합장)은 애의원회를 구성하지도 않코 소수 이사들이 단독적으로 진행 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이 의의를 제기하면 고소 고발 하여 조합원의 입막음을 밥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제발 제 글을 읽어주셔 ~~ 무엇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공정하게 수사가 진행 될수 있도록만 해주세요 시청도 경찰서도 믿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조합원이 안내도 될 부담금을 낼수있는 지격에 이르르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발 공정이 살아있는 이재명 정부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경기
김** 님이 10 개월 2 주 ago 작성한 글
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24 아크로베스티뉴에 거주하고 있는 김은아 입니다 입주는 4월 12일 했습니다 현조합장 구준회의 만행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 조합에 민간임대사업자에게 매각할 수 있는 39A타입 72세대가 있습니다 같은 평형에서 일반분양시 완판 되었는데 당시 세대당 5억 8천만원에 전부 계약이 됐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구준회(현조합장)등은 5억 8천에 분양됐던 아파트를 반값도 안되는 채당 2억 6천에 임대아파트 전부를 일괄매각 하였습니다 분양 받은 임대업자가 현재 전세를 놓고 있는 시세로 계산하면 약 50억원의 시세 차익이 당장 실현됩니다 분양가로 계산하면 417억 6천만원을 단돈 187억 2천만원에 매각하여 약 2백 3십억의 매각 차이가 납니다 그 계약과정의 문제로 인하여 언론에서는 2024년 11월 6일자로 관련기사가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구준회(현 조합장)등은 2024. 10. 22.석간신문에만 공고내고 바로 다음날 10.23.일 오전 10시까지 입찰보증금 15억을 조합이 지정한 통장에 입금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구준회(현 조합장)이 내세운 이유는"자본력이 있는 건실한 업체가 사업권을 받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찰에 참가하여 선정된 업체가 미스테리합니다 설립은 2019년으로 되어 있는데 페이퍼 컴퍼니로 존재하다 2024년 8,9월에 이사와 감사만 새로 등록하여 영업을 개시한 신규 업체라는 것입니다 기본 재무제표도 갖추기 못하고 실적도 전무한 업체가 어떻게 구준회(현 조합장)이 말하는 자본력있는 건실한 업체가 될수 있는지 제 3자의 입장에슨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구준회(현조합장)은 조합이 임대사업자에게 대출등을 받기위해 필요한 행위를 적극협조하는 특챡을 체결해 준것 입니다 자본력 있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입찰 방법까지 변경하면서 억지로 선정해 놓고는 특약으로 잔금대출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 ??? 위의내용은 제일 큰건으로 말씀드린것이고 ~ 하나하나 말씀드리자면 차고 넘처 나서 이곳에 다 못쓸 지경입니다 구준회(현 조합장)은 애의원회를 구성하지도 않코 소수 이사들이 단독적으로 진행 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이 의의를 제기하면 고소 고발 하여 조합원의 입막음을 밥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제발 제 글을 읽어주셔 ~~ 무엇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공정하게 수사가 진행 될수 있도록만 해주세요 시청도 경찰서도 믿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조합원이 안내도 될 부담금을 낼수있는 지격에 이르르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발 공정이 살아있는 이재명 정부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경기
김** 님이 10 개월 2 주 ago 작성한 글
포괄임금제 골프장 아웃소싱 심각합니다 포괄임금제 없세주세요 연봉체결부터 불공정한 계약이고 평균12시간 일합니다
충북
이** 님이 10 개월 2 주 ago 작성한 글
 
 

[소상공인·자영업자]

 

우리 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자영업자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부담은 줄이고, 매출은 늘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생존 위기에 몰렸습니다. 코로나와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끝 모를 내수 부진까지 견뎠지만, 불법 내란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민생의 중심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원자잿값은 치솟고, 소비도 줄고 있습니다. 장사는 안되고, 이자 감당도 어렵습니다. 자영업자의 빚은 코로나 이전보다 380조 원 늘었고, 취약차주만 43만 명에 이릅니다.

 

우리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확실히 살리겠습니다. 금융과 경영 부담을 낮추고, 마음 편히 일하며 장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코로나 대출 종합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코로나 시기 국가가 나눠졌어야 할 책임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떠넘긴 건 부당합니다. 채무조정부터 탕감까지 특단의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저금리 대환대출과 이차보전 등 정책자금 확대, 소상공인 맞춤형 장기분할상환 프로그램을 도입하겠습니다.

 

 

둘째, 불법 계엄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겠습니다.

내란 사태로 소비가 위축되고, 피해는 고스란히 소상공인·자영업자 몫이었습니다. 피해 회복을 위한 비용을 공동체가 함께 분담하겠습니다.

 

 

셋째, 경영 부담을 대폭 덜어드리겠습니다. 

임대료, 인건비, 에너지비용 지원 등 부담을 낮추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관리비를 투명하게 공개해 임대료 꼼수 인상을 막겠습니다.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무인주문기기와 상품권, 간편결제 수수료 부담도 완화하겠습니다. 

 

 

넷째,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을 확대하겠습니다.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해 내수를 촉진하고 매출을 키우겠습니다. 지역별 대표상권과 소규모 골목상권을 키우는 상권르네상스 2.0으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다섯째, 폐업지원금을 확대하고 재도전을 지원하겠습니다. 

폐업비용과 대출 일시 상환 부담 때문에 다시 빚을 내는 악순환을 반드시 끊겠습니다. 폐업지원금을 늘리고, 재도전 금융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채무조정부터 폐업, 취업까지 재기를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여섯째, 온라인시장에 공정한 거래와 상생의 질서를 세우겠습니다.

온라인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 요구 등 불공정거래 행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경제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일곱째, 소상공인 범죄 안전망을 더 두텁게 만들겠습니다.

 

지방경찰청과 연계한 안심콜을 의무화해 여성 소상공인을 범죄로부터 지키겠습니다. 소상공인 육아휴직수당을 확대하고,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화재공제 대상 범위와 보상한도를 현실화해 더 안전한 가게를 만들겠습니다. 

 

소상공인이 살아야 민생이 살고, 경제도 살아납니다. 고물가와 장기 내수 부진에 지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부담은 줄이고, 매출은 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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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진짜 대한민국으로>

종로 골목골목에서 만난 민심,
그 하나하나가 새로운 미래를 엽니다.
지금은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곽상언 #이재명 #진짜대한민국 #종로구 #더불어민주당 #현장유세

수, 2025/05/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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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공약]

 

일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공인 나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일하는 사람이 주인공인 나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존엄한 삶을 위해 싸워온 노동자들을 기리는 135주년 노동절입니다. 지금도 각자의 일터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키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모든 노동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지금 우리의 노동은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은 대량 실업의 위험을 키우고, 플랫폼노동과 특수고용 등 ‘노동법 보호 밖의’ 노동자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미완의 노동과제를 해결하고, 미래 노동 대전환을 대비해야 합니다. 일하는 사람 모두가 존중받고, 노력한 만큼 합당한 보상을 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첫째,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자영업자 등 고용 형태나 계약 명칭과 무관하게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제도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정한 보상,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고용·산재보험 등 사회보장, 차별과 괴롭힘을 받지 않을 권리 등을 반드시 보장하겠습니다.

 

노동위원회가 일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노동 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정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둘째, 비전형 노동자도 다같이 행복한 일터 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배달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 부과와 불공정행위가 이어지며 비전형 노동자들과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플랫폼 중개 수수료율 차별을 금지하고, 수수료 상한제를 도입하는 등 법제도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배달 노동자들의 사고위험에 대비해 유상 운송보험 가입과 안전교육을 의무화하고, 미조직 취약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정년연장을 사회적 합의로 추진하겠습니다.

 

법적 정년과 국민연금 수급 사이의 단절은 생계의 절벽입니다.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하려면 계속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퇴직으로 은퇴자가 빈곤에 내몰리는 현실을 개선해야 합니다.

 

넷째, 노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노조에 가입해 활동할 권리를 강화하겠습니다.

 

‘근로자의 날’을 ‘노동절’로 개칭해 노동존중 가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초기업단위 교섭 활성화, 단체협약 효력 확장으로 노동존중 대한민국 시대를 열겠습니다.

 

다섯째, 노동권을 좀 더 적극적으로 보장하겠습니다.

 

노조법 제2조, 제3조를 개정해 교섭권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손해배상 청구와 가압류로 인한 고통을 줄이겠습니다.

 

지방공무원에게 노동 관련 특별사법경찰권을 부여하고, 부족한 근로감독 인력을 대폭 증원하여 일상 속에서 신속히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는 노동권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노동법원 설립을 추진해 권리 구제는 신속하게, 노동분쟁 해결은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장기화된 분쟁으로 노사 모두가 고통받는 구조를 바꾸겠습니다.

 

여섯째, 청년들의 노동권을 보호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일자리 경력을 쌓고 자산을 형성할 수 있게 청년내일채움공제 시즌2 (가칭‘청년미래적금’)를 시행하겠습니다. 

 

청년이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생애 1회 구직급여를 지급하겠습니다.

 

일곱째,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현재 저소득 취업자로 제한된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아프면 걱정 없이 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 것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아야 청년도 꿈꾸고, 중장년도 도전하고, 고령자도 당당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노동환경 변화 속에서도 모든 노동자의 권익을 지켜내겠습니다.

 

일하는 사람이 주인공인 나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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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공약]

 

힘내라 K-직장인 공약

 

‘지속가능한 일과 삶의 조화’를 이루겠습니다

 

 

휴식과 재충전을 보장하고
생활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우리 사회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며 눈부신 성취를 이룬 대한민국은 이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질’을 챙기는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해야 합니다.

 

일하는 시간이 길수록 성공이 보장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AI의 등장으로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는 기계가 맡을 것이고, 사람은 창의성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더욱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이 새로운 시대에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이 필수입니다. 

 

국민 한 명, 한 명 삶의 균형과 정신적 안정 그리고 경제적 여유로움을 갖추도록 뒷받침하는 나라, 그것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진짜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여전한 초과 근로,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늘 부족한 휴식이 직장인의 삶을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시대 변화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하는 제도와 정책이 여전합니다.

이제 ‘지속가능한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해 과감한 정책 전환에 나서야 합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평균 노동시간을 2030년까지 OECD 평균 이하로 단축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민적인 합의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기업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입니다.

주4.5일제를 도입하는 기업에 대해 확실한 지원방안을 만들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주4일제로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과로사를 막고 실노동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만들어, 효율적인 대책 수립 의무를 국가 등에 부여하겠습니다.

 

장시간 노동과 ‘공짜 노동’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포괄임금제를 근본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임금 등 근로조건이 나빠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보완하겠습니다. 또한 사용자에게는 근로자의 실근로시간을 측정·기록하도록 의무화하겠습니다.

 

휴가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연차휴가 일수와 소진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연차유급휴가 취득 요건을 완화하고, 사용하지 못한 휴가는 연차휴가 저축제도를 통해 3년 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연차휴가를 청구하거나 사용한다는 이유로 회사가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겠습니다.

 

둘째, 직장인들의 재충전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우선, 국민휴가 지원 3종 세트(근로자 휴가지원제,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숏컷 여행)를 통해 근로자 휴가지원제도를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국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칭)지역사랑휴가지원제’를 신설하겠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지역을 사전예약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각각 분담하여 지원해, 보다 쉽고 부담없이 지역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박2일’의 짧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숏컷 여행’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여행 비용부담을 낮추고 관광수요를 진작함으로써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정부·기업·근로자가 각각 10만원·10만원·20만원씩 부담하는 근로자휴가지원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부담을 늘리고, 수혜대상도 폭넓게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직장인들의 일상생활 부담을 덜겠습니다.

 

생활의 기본은 주거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고, 삶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직장생활의 고단함도, 출퇴근길의 고생도 결국 집에 돌아와야 치유됩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전월세 관련 주거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전세자금 이차보전을 확대하는 한편, 월세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세액공제 대상자의 소득기준을 상향하고, 대상주택 범위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최근 몇 년간 전세사기로 눈물을 흘린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전세사기 걱정없고 책임이 전가되지 않도록 ‘보증제도’도 개선하겠습니다.

 

일하러 집을 나서면 일단 교통·통신이 꼭 필요합니다. 직장과 집이 조금 먼 분들에게 매일 발생하는 교통비는 상당한 부담입니다. 

청년·국민패스 등을 새롭게 만들어 교통비를 절감하겠습니다. 

환승이나 거리병산 추가요금에 따른 부담도 줄이겠습니다.

 

정보화 사회에서 교통비처럼 필수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통신비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교통비 세제혜택은 있지만 통신비는 세제혜택이 없었습니다. 

이제 근로자 본인과 가족 중 미성년 자녀, 65세 이상 노부모를 위해 지출한 통신비는 최소한 필요 수준에서의 세액공제 개선을 검토하겠습니다.

 

자녀 수가 늘면 생활비 지출도 늘고, 신용카드 사용액이 늘어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자녀 수에 따라 신용카드 공제율과 공제 한도 상향을 추진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자녀세액 공제 확대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맞벌이 부모들은 퇴근 무렵까지 초등학생 자녀들을 태권도장을 비롯한 체육시설이나 음악·미술학원에 보내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현행 세법은 수백만원짜리 영어유치원은 교육비 세액공제를 해주면서 초등학생 태권도장은 교육비 세액공제를 안해줍니다. 

고치겠습니다.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을 초등학생 자녀의 예체능 부문까지 확대하는 것을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프랑스는 부부의 소득과 가족수를 함께 고려하는 “가족계수제” 소득세 체계를 도입하여 저출생 극복의 해결책으로 활용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중장기적으로 소득세 체계를 가족친화적인 방식으로 바꿔나가는 방향을 검토하겠습니다.

 

직장인 여러분!

열심히 일한 뒤 충분한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고, 이를 가능케 하는 경제적 기반이 마련된 삶, 내일이 기대되는 삶, 그런 ‘진짜 대한민국’을 저 이재명이 만들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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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약]

 

K-반도체 대도약 실현

 

압도적 초격차·초기술로 세계 1등 반도체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압도적 초격차·초기술로 

세계 1등 반도체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2024년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액은 204조 원(1,419억 달러)으로 전체 수출액(983조 원)의 20%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 엔진이던 반도체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치열해진 AI 반도체 경쟁까지 더해져 이중, 삼중의 위기에 포위된 것입니다.

 

오늘날 글로벌 경제 패권은 바로, 누가 반도체를 지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에게 ‘반도체를 지킨다’는 말은 ‘우리 미래를 지킨다’는 의미입니다.

 

반도체 특별법을 신속하게 제정하겠습니다

 

미국과 일본, EU가 서로 경쟁적으로 반도체 지원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지원과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우리 반도체 특별법은 정부 여당의 몽니로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반도체 특별법 제정으로 기업들이 반도체 개발·생산에 주력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반도체에 대한 세제 혜택을 넓히겠습니다.

 

반도체는 대표적인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막대한 투자비용이 들뿐 아니라 일단 격차가 생기면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정부가 길을 내서 기업들이 잘 달릴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반도체에는 최대 10% 생산세액공제를 적용해 반도체 기업에 힘을 실어주겠습니다.

또한 반도체 기업의 국내 유턴을 지원해 공급망 생태계도 강화하겠습니다.

 

반도체 RE100 인프라를 구축하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신속하게 조성하겠습니다.

 

작년 미국 에너지경제·재무분석 연구소는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부족이 반도체 경쟁력을 훼손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완공해 반도체 기업들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도 조성을 서둘러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스마트그린 반도체단지를 만들겠습니다. 

 

반도체 R&D와 인재 양성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압도적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 외에도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경쟁력 제고를 위해 R&D 지원 및 반도체 대학원 등 고급 인력 양성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겠습니다.

 

반도체의 전설로 꼽히는 앤디 그로브는 “위기가 닥쳤을 때 나쁜 기업은 망하고, 좋은 기업은 살아남지만, 위대한 기업은 더욱 발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대한 반도체 강국으로 만들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입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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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강국 공약]

 

미래 먹거리 농업강국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K-농업강국을 만들겠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K-농업강국을 만들겠습니다

 

 

기후변화로 농업재해가 빈번해졌습니다.

농가인구는 줄고, 생산비는 급등했으며, 수급 불안까지 겹치며 농업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의 농업은 더 이상 사양산업이 아닙니다.

식량주권이 걸린 국가안보의 핵심 산업입니다. 

 

농민이 살아야 농업이 살고, 농촌이 유지돼야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습니다. 

농업은 단순한 1차 산업을 넘어,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국가 전략 산업입니다.

 

농정 대전환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K-농업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섯 가지 전략을 제안합니다.

 

첫째, 농업재해 보상은 현실화하고, 생산비 부담은 덜어드리겠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가축전염병 피해로 인한 농민의 고통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농업재해피해복구비 지원단가를 현실화하고, 보험료 할증 최소화로 실질적인 재해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필수 농자재 지원제도를 도입해, 농축산업 생산원가 급등으로 인한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농업인 안전보험 보장 범위도 산재보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로봇과 AI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농업을 확산하겠습니다.

 

농업용 로봇과 AI 등 첨단 농업기술을 도입해 농작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기후위기에 강한 스마트 농업체계를 구축하고, 중소농가에 적합한 ‘맞춤형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하겠습니다.

 

지역공동체가 스마트농업을 주도하는 농업경영체를 육성해 미래 영농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주민참여형 농지 규모화(개별 농가의 소규모·산재된 농지를 일정 규모 이상으로 교환, 통합을 통해 집적하는 과정)를 추진해 농지 이용의 효율성도 높이겠습니다.

 

스마트팜 정책과 금융지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청년 농업인들이 부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미래 농업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농축산업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활용하는 데이터 기반 농정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셋째, 노후가 보장되는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농업인의 노후를 보장하겠습니다.

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처럼, 농업인을 위한 퇴직연금제를 도입하겠습니다.

고령농의 걱정 없는 노후를 위해 ‘농지 이양 은퇴직불금’ 제도를 현실에 맞게 재설계하겠습니다.

고령 농업인이 청년 농업인에게 농지를 원활히 이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세대교체를 촉진하고, 비축 농지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영농형 태양광 발전을 통한 ‘햇빛연금’을 확대하고, 농촌 주택 태양광 발전 설치도 대폭 늘려 농촌 주민의 소득을 높이겠습니다.

 

넷째, 농정예산을 확대하고, 선진국형 농가소득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공익직불금을 확대하고 다양한 직불제도 도입을 추진해 농정예산에서 직불 비중을 높이겠습니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농어촌 주민수당제도는 소멸 위기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춘 농식품부 예산 비중을 정상화해 선진국형 농가소득 안전망을 확충하겠습니다.

 

다섯째, 쌀의 적정가격을 보장하고, 농식품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양곡관리법을 개정해 쌀값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인센티브 확대와 판로 보장으로 타 작물 경작 전환을 촉진하겠습니다.

생산자 조직의 식품업 진출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식량자급률과 식량안보지수를 높이겠습니다.

 

K-푸드의 정체성과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농축산 식품산업 혁신을 지원하는 R&D 투자를 확대하고, 전통 발효 가공식품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습니다.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겠습니다.

GMO 완전표시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친환경 유기농업과 저탄소 농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지지부진한 축산업 탄소중립 지원 대책과 축산농가 경영 안정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농업은 기후 위기 시대에 식량주권을 지키는 국가안보의 최전선이자, 국가 생존을 위한 기간산업입니다.

농정 대전환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의 삶을 지키며,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내겠습니다.

 

이제 농업을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고, K-푸드를 넘어 K-농업이 세계를 선도하는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입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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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에너지고속도로) 공약]

 

차세대 성장동력, '에너지고속도로'

 

에너지고속도로로 대한민국 경제도약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에너지고속도로로

대한민국 경제도약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해마다 극단적인 폭우와 가뭄, 산불로 인해 복구가 어려울 정도로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상기후가 아니라 ‘일상기후’가 된 것 아니냐는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자료(24.12월 기준)에 따르면, OECD 38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여전히 최하위 수준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비중은 원자력 31.7%, 석탄 28.1%, LNG 28.1%, 재생에너지 9.5%, 신에너지 1%입니다. 

 

석탄 비중을 최소화하고 LNG 비중도 줄여가되, 재생에너지 비율을 신속히 늘려야 합니다. 

 

 

전남·전북의 풍부한 풍력과 태양광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제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만들겠습니다.

에너지 경쟁력이 곧 산업 경쟁력입니다.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선도 국가로 도약해야 합니다.

 

경제성장과 기후 대응의 대동맥, 에너지고속도로를 구축하겠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공급량이 부족해 EU 탄소국경조정제도나 글로벌기업에 적용되는 RE100에 제대로 대비하지 못했습니다.

 

전력망 부족으로 재생에너지 신규 보급조차 막힌 상황입니다.

 

거꾸로 도는 시계를 바로 잡겠습니다.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습니다.

20GW 규모의 남서해안 해상풍력을 해상 전력망을 통해 주요 산업지대로 송전하고, 전국에 RE100 산단을 확대하겠습니다. 

 

2040년 완공 목표로 ‘U’자형 한반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을 시작해 한반도 전역에 해상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로 호남과 영남의 전력망을 잇고 동해안의 해상풍력까지 연결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만들겠습니다.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햇빛과 바람 에너지를  에너지저장장치(ESS), 그린수소, 히트펌프 등과 연계하고, AI기반 지능형 전력망을 활용하여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들겠습니다.

 

전력 수요가 많은 기업들이 현재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분산 에너지 편익 제공과 인센티브 강화로, 이들 기업을 지역에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대규모 산업지역을 연결해 전국에 ‘RE100 산단’을 조성하겠습니다.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산업을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질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만들겠습니다. 

2024년 기준, 전 세계 에너지 부문 투자액은 4,360조 원에 달합니다.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규모가 큽니다. 

 

에너지고속도로를 마중물 삼아, 재생에너지, 전력망, ESS 산업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히트펌프, 그린수소 등 탄소중립산업을 지원하고 전기차, 이차전지 등 연계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습니다.

 

에너지산업을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으로 키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으로 만들겠습니다.

 

 

선박, 건설 중장비, 농기계 등의 전동화도 서둘러 대한민국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햇빛·바람 연금을 확대해 소멸 위기 지역의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전남 신안군은 수년 전부터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주민들에게 총 220억 원을 배당했습니다. 

 

2032년이면 1인당 연 600만 원 배당도 가능합니다.

 

이런 성과 덕분에 신안군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햇빛‧바람 연금’을 전국으로 확대해 주민 소득을 늘리고, 사람이 돌아오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보화고속도로’로 IMF 경제위기를 극복하셨습니다.

 

저 이재명은 ‘에너지고속도로’로 세계를 주도하는 K-이니셔티브 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입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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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공약]

 

국민 건강 공공의료 강화

 

아플 때 국민 누구도 걱정 없는 나라,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아플 때 국민 누구도 걱정 없는 나라,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건강보험 보장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밤낮없이 현장을 지켜온 의료인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거주 지역'과 '민간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의료서비스의 격차가 존재합니다. 아파도 갈 병원이 주변에 없고, 병원 문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의료접근성이 실질적인 환자의 필요보다 지역 여건, 소득 수준, 의료기관 분포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아프면 병원으로"라는 당연한 상식이 제대로 통용되어야 합니다. 환자의 필요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개혁, 요양과 돌봄까지 이어지는 포괄적 개편이 필요합니다.

 

공공의료를 강화하겠습니다. 

공공의대를 설립해 공공·필수·지역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공공의료시스템을 갖춘 공공병원을 확충해 가겠습니다.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줄이고, 지방의료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공공의료 거점기관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응급·분만·외상치료 등 필수 의료는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건강보험 재정 안정과 효율적 사용을 위해 건강보험제도를 개혁하고, 환자의 권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의료 시스템을 강화하겠습니다.

 

의대 정원을 합리화하겠습니다. 

지난 의료 대란은 모두에게 고통을 남겼습니다. 정부의 일방적 결정에 의료계는 대화의 문을 닫았고 결국 국민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환자들은 생사를 넘나들어야 했고,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병동과 학교를 떠났습니다. 

이제 갈등과 대립, 정쟁을 끝내야 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중심으로, 모두가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모든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사회적 합의에서 다시 출발해 AI와 첨단 과학기술 발달에 따른 시대 변화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내년에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건강돌봄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국민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없습니다. 아프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차별 없이 치료받는 나라, ‘진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합니다.

 

공공의료 확충! 의료불평등 완화!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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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공약]

 

지구를 위한 환경공약

 

지구를 위한 약속,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지구를 위한 약속,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은 55회 지구의 날입니다.

죽어가는 지구를 되살리고자 시작된 기념일이지만, 우리 현실은 우려스럽기만 합니다.

 

글로벌 비영리단체 기후행동네트워크(CAT)가 작년 11월 공개한 ‘기후변화대응지수(CCPI)'에서 우리나라는 67개국 중 63위였습니다.

산유국을 제외하면 꼴찌 수준입니다.

 

기후 위기는 모두의 생존 문제가 되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악화되고, 위기를 막을 시간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구는 미래 세대에게 빌려온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 뿐인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를 넘어, 우리 아이들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 악당 국가’라는 오명을 벗겠습니다.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고,2035년 이후의 감축 로드맵도 빠르게 재정립 하겠습니다. 

2028년 제3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로 환경 분야에서도 세계에 모범이 되는‘K-이니셔티브’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이 참여하는 탄소 감축 실천에 대해 확실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탈 플라스틱 선도 국가로 만들겠습니다.

 

먼저 국가차원의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수립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알맹이'만 팔아서 쓰레기를 줄이는 ‘알맹상점’처럼,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순환 경제 거점 인프라를 지원하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을 전략 육성하고, ‘소비자 수리권’보장으로 생활 속 자원순환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국민께 돌려드리겠습니다.

 

2040년까지 석탄 발전을 폐쇄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로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겠습니다.

일본, 중국 등 주변국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협력하겠습니다. 

 

한반도 생물다양성을 회복하고 지키겠습니다.

 

산불 발생 지역 생물다양성 복원에 집중하겠습니다. 

육지와 해양의 생물다양성 보호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국가생물다양성위원회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저와 함께 우리 모두 10분간 불을 끄고 하늘의 별을 찾아봅시다.

 

이제부터 진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오늘은 ‘지구를 지키는’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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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약]

 

K-AI 이니셔티브 전략

 

K-AI 이니셔티브를 확보할 이재명의 약속

 

 

 

AI 세계 3대 강국으로 우뚝 서겠습니다

 

챗GPT와 딥시크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AI는 동시대 세계 경제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추격 국가가 아니라 첨단과학 기술로 세계의 미래를 설계하고 글로벌 질서와 문명을 이끄는 선도 국가여야 합니다. K-이니셔티브에 있어 K-AI가 필수인 까닭입니다.

 

AI 투자 100조원 시대를 열겠습니다. 정부가 민간 투자의 마중물이 되어 AI 관련 예산을 선진국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증액하고자 합니다.

 

유명무실했던 대통령 직속 기구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내실있게 강화해 본격적 K-AI 시대를 다지겠습니다. 기술자, 연구자, 투자기업과 정부의 협력을 대통령인 위원장이 직접 살피는 명실상부한 중심 기구로 재편하겠습니다.

 

국가 AI 데이터 집적 클러스터를 조성해 글로벌 AI 허브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AI 핵심 자산인 GPU를 최소 5만 개 이상 확보하고, AI 전용 NPU 개발과 실증을 적극 지원해 기술 주권을 확보하겠습니다.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공공 데이터도 민간에 적극 개방하겠습니다.

 

국제협력으로 글로벌 AI 이니셔티브를 확보하겠습니다.

 

AI 초성장 사회로의 도약에는 글로벌 협력 체계가 절실합니다.

 

글로벌 AI 공동투자기금을 조성하고, 협력국 간 공용으로 사용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태평양, 인도, 중동 국가까지 협력이 확대되어 다국적 데이터 활용이 가능해진다면 디지털 인구가 10억 명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K-이니셔티브에 걸맞는 K-AI를 주도할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국가가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겠습니다. AI의 성패는 결국 인공지능(AI)을 설계하고 학습시키는 사람의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빠른 속도로 성장해 가난한 나라에서 세계 10대 경제강국 대열에 올랐습니다.

 

이제는 양적 성장이라는 목표만 보고 달리느라 ‘빠뜨린 것’ ‘빼먹은 것’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사고를 하는 인재를 키워내겠습니다.

 

AI를 위한 STEM 프로그램을 도입해 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즉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지역별 거점대학에 AI 단과대학을 설립하고, 석박사급 전문 인재를 더 양성하겠습니다.

 

AI 분야 우수 인재의 병역특례를 확대해 과학기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한편, 해외 인재도 과감히 유치해 글로벌 AI 이니셔티브를 확보하겠습니다.

 

제조업, ICT, 뷰티산업, 방위산업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된 AI 융복합 인재 육성도 지원하겠습니다.

 

AI 규제를 합리화하겠습니다.

 

우리 기업이 기술을 개발하고 제대로 투자받기도 전에 불합리한 AI 규제로 위축된 바는 없는지 면밀히 점검해야 합니다. 기업이 불필요한 규제에 시달리지 않고 온전히 기술 개발에 몰두할 수 있도록 AI 관련 규제를 합리화하겠습니다.

 

AI 산업 생태계 조성 관련법을 정비하고, 특허법, 출입국관리법 등 규제 특례가 적용될 AI 특구도 과감하게 확대해 가겠습니다.

 

‘AI 산업융합’을 주도하겠습니다.

 

AI는 학습의 결과물입니다. 활용이 많아질수록 분산학습 효과로 더 빠르고 정밀해집니다.

 

국민 모두가 선진국 수준의 AI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게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른바 ‘한국형 챗-GPT’를 전 국민이 사용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수많은 데이터를 쌓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산업과의 융합으로 생산성 혁신으로, 때로는 신산업 창출로 이어져 결국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국가가 ‘모두의 AI’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울러 AI로 생산성은 높아지고 노동시간이 줄어들면 ‘워라밸이 가능한 AI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무엇보다 더 이상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성장하지 않아도 되는 AI를 통한 ‘안전 사회’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AI로 금융․건강․식량․재난 리스크를 분석하여 국민의 삶을 지키는 ‘AI 기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구글의 CEO인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는 AI가 인류에게 불이나 전기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는 이제 선택이 아닙니다.

필수입니다. 감사합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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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회 공약]

 

안전·안심 진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나라,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나라,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11년 전 오늘 있었던 세월호 참사는 304명이 희생된 1개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 곁의 소중한 가족과 이웃 304명을 잃은 304건의 참사였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에게 물었고, 지금도 묻고 있습니다. 도대체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국가가 당연히 국민을 지켜주리라 믿었지만 신뢰가 산산조각 났습니다. 

 

대한민국은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습니다. 참사의 아픔을 통해 달라졌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제주항공 참사 등 국가가 책임을 다하지 않은 대형 참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책임입니다. 바로 세우겠습니다. 참사로 희생된 국민의 아까운 목숨이 헛되지 않고, 더는 유가족들이 차가운 거리에서 외롭게 싸우지 않도록, 국가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국민 안전 국가관리체계를 고도화하겠습니다. 대통령실을 국가안전 재난·안전 관리 컨트롤 타워로 복원하고, 국가의 안전 책무를 법률에 명시하겠습니다. 현장 중심 재난 지휘권을 강화하고, 국민 참여 생활안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재해‧재난 예방과 대응도 더 촘촘히 하겠습니다. 산불, 수해, 땅꺼짐(싱크홀), 항공사고 등 자연‧사회재난 전반에 대한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하수관 정비 등 도시형 물관리 시스템을 정비하고, 대규모 행사와 교통사고 예방도 사전에 체계화하겠습니다. 

 

피해복구와 보상을 강화하겠습니다. 유가족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반영하고, 중대 피해에 대한 재난 보상을 강화하겠습니다. 국민의 고통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국가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희생되신 모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도 상실의 슬픔에 마음을 다 여미지 못한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습니다. 그 책임을 끝까지 지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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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공약]

 

K-방산 글로벌 4대강국(G4) 달성

 

대한민국을 글로벌 방위산업 4대 강국으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을 글로벌 방위산업 4대 강국으로 만들겠습니다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던 대한민국이 매일 K-방산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국내 7개 주요 방산기업 수주 잔액이 작년 말 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국산 대공방어무기 체계와 초대형 최첨단 탄두 기술은 북한의 연이은 핵미사일 위협에도 굴하지 않는  ‘강한 안보’의 핵심 자산입니다.

 

K-방산은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 자동차 등과 더불어 한국 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먹거리입니다. 

 

강력한 제조업을 기반으로 AI 첨단기술로 무장한 K-방산이야말로 우리 경제의 저성장 위기를 돌파할 신성장 동력이자, 국부 증진의 중요한 견인차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범정부적 지원체계 강화가 필요합니다. 

방산수출 컨트롤타워를 신설하고, 대통령 주재 방산수출진흥전략회의를 정례화해야 합니다. 

 

방산 지원 정책금융 체계를 재편하고, 방산 수출 기업의 R&D 세액을 감면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국방과학연구소가 보유한 원천기술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는 지원 방안도 마련해야 합니다.

 

유럽, 중동, 동남아와 인도, 미국과 중남미 등 권역별 특성을 고려한 윈-윈 협력 전략을 수립하고, 

방산 기술이전과 교육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해 방산협력국을 적극 확대해야 합니다.

 

3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전쟁 양상의 극명한 변화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첨단 과학기술에 비례해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전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R&D 국가 투자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K-방산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방산 병역특례를 확대해 K-방산 인재를 적극 양성해야 합니다.

 

지역의 주력산업과 연구개발 역량을 방산과 융합하는 방산 클러스터를 확대 운영해야 합니다.

이는 지역균형발전과 글로벌 MRO(유지·보수·정비) 시장 선점의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모방’에서 ‘주도’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합니다. 

지능형 강군 건설에 꼭 필요한 AI 기반 게임 체인저 기술개발과 전력화!

대한민국 경제 산업의 앞자리에 세계 4대 K-방산 강국의 미래가 굳건히 자리 잡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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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 (목)! '서울의빛 유세단', 4일차 출동!

📅[D-19 | 5월 15 목요일, 유세 일정은?]

📍오전 10시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인터컨티넨탈 호텔방향)
📍오후 12시 – 석촌호수 송파관광센터부근
📍오후 3시 - 강남역 강남스퀘어
📍오후 5시 30분 - 강남고속터미널 앞 광장

🎶 서울시당 청년본부 '청년의빛: 퇴근길유세단'의 버스킹 유세까지!
📍오후 7시 - 반포쇼핑타운 3,4동 사이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현장유세,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수, 2025/05/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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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공약]

 

장애인 권리보 복지강국!

 

모두가 당연한 권리를 누리는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두가 당연한 권리를 누리는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다음 층으로 가는 길을 내주는 계단이 누군가에게는 넘을 수 없는 금지선이 됩니다.

 

우리는 때가 되면 누구나 당연히 자립한다 여기지만, 가족과 공동체의 돌봄과 국가 지원 없이 온전히 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세상에 나온 것부터, 우리가 가진 특징 그 모두 우리가 원해서, 스스로 선택해 가진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사고로 장애를 얻게 되었다는 이유로, 일상의 많은 것을 마음껏 누릴 수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가족이 가족을 돌보기 위해 생업을 포기하기도 하고, 자식만 혼자 두고 차마 떠날 수 없는 부모가 차라리 함께 삶을 놓아 버리자고 마음먹기도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이제는 막아야 합니다.

 

누구나 원하는 삶을 꿈꿀 수 있고 쟁취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진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합니다. 

 

장애가 꿈과 희망을, 하루하루의 일상을 발목 잡지 않고 모든 대한국민이 당연한 권리를 누리는 그런 나라, 진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장애인 당사자가 정당한 권리를 떳떳하게 요구할 수 있도록 권리의 중심에 서야 합니다.

동등한 권리자로 우리 모두의 시선과 인식을 드높일 시점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당당한 권리의 주체로, 당사자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장애인 정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일상 곳곳의 장벽을 정비하여 장애로 인한 차별이 없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제공받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우리 국민의 약 30%, 1,500만 명이 교통약자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시설을 개선하고,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겠습니다. 

모두를 위한 설계, ‘유니버설 디자인’도 확대하겠습니다.

 

장애인 권리 보장으로 지역사회 자립 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장애인과 가족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 서비스의 양은 늘리고, 질은 높이겠습니다.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을 늘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를 실시하겠습니다. 

일가족의 삶이 서서히 무너지는 비극의 반복을 더는 방치할 수 없습니다.

 

작년 말 여야 합의로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촉구 결의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취지대로 모든 장애 학생이 차별 없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I·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한 맞춤형 장애인 지원 체계도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대한국민으로서 모두가 당연한 권리를 누리는 나라,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나라, 가족과 공동체, 국가 안에서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 바꾸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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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공약]

 

K-이니셔티브의 기반, 과학기술

 

기술패권의 시대, 첨단 과학기술로 세계를 주도하는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기술패권의 시대, 첨단 과학기술로 세계를 주도하는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과학기술이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기술 패권의 시대에 맞는 ‘과학의 날’입니다.

 

가뜩이나 힘들고 어려운 연구 현장을 지키며 오늘도 연구에 매진하고 계신 과학기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과학의 승리자는 모든 것의 승리자다. 한 개의 시험관은 전 세계를 뒤집는다” - 1934년 처음 지정된 ‘과학데이’의 구호입니다.

 

우리 선대들은 암흑과도 같았던 일제강점기에도 ‘과학의 날’을 만들어 과학강국을 꿈꾸었습니다. 

식민 치하에서도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를 준비한 선견지명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최초의 ‘과학데이’는 찰스다윈 사망일인 4월 19일. 일제 탄압으로 5회 만에 중단. 이후 과학기술처 발족일인 4월 21일로 정해짐.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정부는 IMF 경제위기와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전염병의 국난 속에서도 R&D 예산을 늘리고, 우주로 진출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과학기술을 국정 중심에 두고, 꾸준히 선진 대한민국의 길을 닦았습니다.

 

과학기술이 존중받고 과학기술인들을 우대했을 때 나라는 흥했고, 그렇지 못했을 때 뒤쳐졌습니다. 

첨단 과학기술이야말로 세계를 주도하는 진짜 대한민국의 근간이고, K-이니셔티브의 핵심 자산입니다.

 

이제, 발상을 전환해야 합니다. 

과감한 투자와 초격차의 압도적 기술만이 세계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 R&D 예산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예산은 국가가 나아갈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올해 총 정부 지출 기준 R&D 예산은 4.4%에 불과합니다. 

대한민국을 과학기술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훨씬 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퇴행한 R&D 예산을 바로잡아 무너진 연구 생태계를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백신, 수소, 미래차 등 국가전략기술 미래 분야를 키우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과학기술인들이 연구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연구개발도 결국 사람의 일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일류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자가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긴 호흡으로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도록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정해진 답 대신, 판을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되려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과학기술인들이 존중받는 만큼, 과학기술도 융성하게 될 것입니다. 

 

연구자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도전적, 창의적, 장기적 연구 수행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R&D 정책 수립과 기획, 평가에 현장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대폭 반영하겠습니다.

 

이공계 학생과 박사후 연구원의 처우 개선과, 이공계 핵심 인재 양성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인재가 떠나지 않고 모이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연구·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 기반도 강화하겠습니다. 

지방거점국립대가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거점 국립대와 지역 과학기술원, 세계 유수 대학이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공동연구 허브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자체가 자율성을 갖고 R&D 투자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역 자율 R&D’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당면한 지역의 문제는 사실 대한민국이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해당 지역 지자체가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걸음 뒤처지면 도태되기 쉬운 추격자일 뿐이지만, 반걸음만 앞서가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첨단 과학기술이 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 과학기술이 강한 나라는 흔들림 없이 번영하고 세계를 주도할 것입니다. 

우리의 역량과 지혜를 모두 모아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과학이 강한 나라,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입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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