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유권자운동을 제안합니다 - 8.21 버전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을 제안합니다
2015년 8월 30일
제안자
박석운, 조영환(다음노사모 대표), 석인호 ( 미권스 대표), 김성균 ( 전언소주대표), 유홍식( 전 나꼼수 팬카페 대표), 석권호, 김태형, 양재일(전 언소주 대표), 양이원영, 안진걸,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 최승국
1. 지역별(선거구별)로 시민/유권자들의 번개모임을 제안합니다.
2. 그곳에서 지역별 현안과 이슈를 토론해 주세요.
그 과정과 결과들은
3. SNS 그리고 메일, 또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서 해당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 네트워크에서 정리된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
4. 새누리당에서부터 노동당까지 각 지역 정치인들에게 질의하고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들에
5. 지역별 정치인들을 우리가 검증하고 인기투표 하는 그 짜릿함이 상상됩니다.
6. 사이트에서는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인기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유권자 공동행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안드리는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은 공정한 선거 캠페인이나, 투표참여 운동 제안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연대를 바탕으로 한 그 힘으로,
후보자를 검증하고 검증된 후보를 당선시키는 운동으로, 진정한 정치운동입니다.
이것을 246개 선거구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할 것을 제안합니다.
2016년 총선의 승리, 그것은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진보야당의 승리가 아닌, 시민의 조직된 힘에 의한 승리여야 합니다.
과거
NGO의 유권자운동은 선거를 앞두고 1~2개월 전에야 선언을 하고 준비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정책질의 결과를 알리는 기자회견과 투표참여 캠페인 정도 뿐이였던겁니다.
2016 총선에서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가 먼저 일어나서 앞으로 10개월을 우직하게 나아가지 않는다면 말이죠
기껏 시민단체들의 보도자료나 "최동훈 감독의 투표 제안.." 과 같은 동영상을 열심히 퍼다 나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겁니다.
기자회견과 거리 캠페인, 인증샷 찍기와 같은 운동에서 한 발 더 나가야 합니다.
연대합시다. 함께 행동합시다.
세상에 가난을 증명하라는 정치인들, 찌라시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정치인들, 진실을 덮고 모욕하며 조롱하는 정치인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과제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지속적인 국가와 국민의 안녕보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 편법과 탈법을 일삼는 저들에게 유권자들이 조직적으로 대항해야 합니다.
온 나라의 시스템을 다 장악했다 해도,
가슴 속에 있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장악할 수 없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모아서 함께 행동합시다.
지금 우리는 하루하루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달 말이면 갚아야 할 카드빚에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며, 자식 새끼에게 좋은 옷 한 벌 입히지 못하는 처지를 한탄합니다.
10대와 함께 아르바이트 전쟁을 치루는 50~60대를 보고 있노라면 미래가 공포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포기하지 맙시다.
한 나라의 정책과 예산을 보면 어떤 집단과 세력이 힘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모인 수십조원의 예산이 토건세력과 재벌들의 주머니돈으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청년을 위한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세력을 대신해 줄 정치 집단은 없습니다.
우리가 일상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야만 이룰 수 있는 과제입니다.
성추행하고, 거짓말하고, 우기고, 떼 쓰고, 무능하며,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정치인들에 대해 벌을 주지 않는다면,
우린 존중을 받기는 커녕, 착한 머슴이 될 뿐 입니다.
우리 앞에 벽이 놓여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 봅시다.
100만이면, 246개 선거구별로 4,000~5,000명 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선거구별 4,000~ 5,000명이 네트워킹한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최소 100~200명의 모임이 가능합니다.
한 선거구에서 그 정도의 온․오프 모임이 움직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지역별 이슈를 알리는 미디어 역할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0만명이 모이면
대한민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지역별로 연대하고 공동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안을 드립니다.
이미 물리적으로 늦은 제안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제안합니다.
최대한 빨리 제안드리고 싶었으나,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레도 제안드립니다.
이 제안의 많은 문제와 비현실성을 가늠하면서 제안드리는 겁니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이런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 운동을 위해 시민정치마당(http://cpmadang.org)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지역별 모임들이 자기 사이트나 까페, 블로그 등에 글을 올리면 RSS로 수집해 옵니다.
수집해 온 글들에서 지역별 이슈, 지역별 행사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정치인들 리스트를 수집했으며 기본적인 정보를 갖추었습니다.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질의, 청원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페인이 진행될 때마다 참여했던 분들이 누적되고 각 지역별로 분류가 됩니다. 공동행동을 위한 기본적인 네트워킹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선언하고 출발을 하면, 뒤돌아 보지 않을 것입니다.
늦어도 10월에는 공식적인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자본도 인력도 없이 사이트 하나와 열정을 가진 이들이 외칩니다. 절규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100만의 시선이 집중되는 감동을 상상해 봅니다.
오직 그 하나만을 바라봅니다.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 함께 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전국 181개의 NGO 단체/모임/ 들로 부터 RSS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중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 모니터 요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이라 감사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10월 16 | 274 | 0
* 선거법 개정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들이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주요하게 하는 것이 비례대표의 의석수를 느리는 여론을 만드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여.야가 300석으로 동결 하는 것에 합의를 하였지 않겠습니까?
그 상태에서 지역구 의원수를 가지고 지금 논의 중인데, 논의도 법적 기한이 지난 상태 입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은 내년 4월에 있을 총선 6개월 전에 국회가 정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정치개혁시민연대가 계속해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 중 하나로, 주요 인사 100명의 인터뷰를 만드는 건데요. 이번에 그 중 20번째 글이 베스트 5에 올라 왔습니다.
한번 읽어 볼께요..
"유권자들의 소중한 1천만표가 잘못된 선거제도로 사라지고 있다. 유권자들의 선택이 많이 반영되기 위해, 여성·장애인·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 확대를 위해 비례대표가 늘어야 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지역구가 줄어든다고 엄살부리지 말고 과감히 의원정수를 늘려서 지역구:비례를 2:1로 하면 된다. 이번에야말로 좀 바꿔보자!"
- 정문자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사람이 사는 공동체가 커지면서 국민의 대표자가 국정을 운영하는 대의제가 불가피합니다. 단, 국민의 뜻에 비례해 대표자가 뽑혀야 합니다. 선거제도가 이를 왜곡한다면 민주주의는 훼손됩니다. 지금 한국의 승자독식 선거제도가 그렇습니다. 지지표만큼 국회의원이 정해지는 비례대표제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순위 : 4
모래가 .. 하얐다고 해서, 백사 혹은 백사장이라고 하였고,
여기서 서는 고유 물고기인 ‘흰수마자’(흰 수염의 마자라는 뜻)가 하얐고,
백사장에서 한 달 가까이 알을 품는 ‘흰목물떼새’가 하였다고 하여 예로 부터
내성천에는 늘 이 ‘삼백’이 여러 생명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곳이라 합니다.
아마도 가을이라서 그런지, 글의 제목이 서정적이라 그런지, 트위터에서 20 번이나 리트윗 되었습니다.
'서풍소식'은 초록사진가이자 생태지평 회원이신 박용훈 님이 사진과 글로 강 소식을 전하는 칼럼입니다.
사진도 많고, 서정적인 긴 글이라.. 한 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성천은 2009년 12월 영주댐이 착공되었는데요. 그 때문에 곧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처지에 있는 내성전의 상황과 그로 인해 잃어 버리는 것들에 대한 글 입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16 | 305 | 0
지난 10월 16일 환경운동연합으로 올라온 글이 순위 3위가 되었습니다.
순위 : 2
2015년 10월 16 | 317 | 0
2위는 한살림 이야기인데요, 간단한 상식이 사람들을 공감시켰나 봅니다.
전기밥솥을 보온으로 사용할 경우, 연간 전기소비량이 냉장고의 약 2배 라는 겁니다.
- 그림이 이쁘죠..?
순위 : 1
2015년 10월 13 | 347 | 0
* 이글은 * 다음의 글은 정보공개센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뉴스타파가 함께 제작한 ‘핵마피아보고서’의 일부라고 하는데요.
"2012년 우리나라 핵 발전 산업 매출은 21조 4천억원 규모이다. 이 중 한전과 한수원을 제외한 원자력 공급산업체의 매출은 5조 2,502억원이었다. 그리고 매출의 약 78%가 건설운영 분야에 집중돼 있다. 건설·운영분야는 원자력기자재, 건설시공, 운영정비, 설계엔지니어링 등인데, 기자재는 두산중공업, 건설시공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운영정비는 한전KPS,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등이 메이저이고, 사실상 과점상태이다. 이는 1980년대 이후 정부가 핵발전소 국산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특정 업체 주도로 집중 지원한 결과이다. 신규로 핵발전소 1기를 증설할 때마다 수조원의 이권의 대부분이 현대건설,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등 재벌의 수중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이보다 더 손쉬운 돈벌이가 있을까? 말 그대로 핵 발전 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시장인 것이다."
<이강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의 말입니다. 사실은 핵마피아라는 것이 신념의 집단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돈을 나눠먹는 집단이며, 돈을 독점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나눠 먹는 집단인데,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담보로 나눠먹고 있다 라는 점에서 정말 위험한 집단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관계가 곧 들어나리라 기대 해 봅니다.
- 우선 취업성공패키지는 직업 및 진로 상담, 교육훈련, 취업알선까지 패키지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라 하는데, 청년을 비롯해 저소득층, 중장년층 등 취업취약계층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예산 3천억 원이 다 청년을 위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국의 취업을 위한 기술학교들이 많은데요, xx 직업 전문학교, 뭐 이런 곳들.. 대부분이 새누리당의 아성입니다. 뭐 이런 직업학교들이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가지고 있든... 이 돈은 청년들에 대한 지원금이 아니라 직업학교들을 먹여 살리는 지원금이라 이야기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청년인턴제는 청년들에게 중소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청년인턴제 참여자가 인턴으로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일정 기간을 일하면 최대 300만 원을 받는다 . 이를 위해 2016년 예산이 420억 책정되었다. 100억 원대였던 작년에 비하면 정말 많이 늘었다. 그런데 이보다 훨씬 많은 1941억의 기금이 또 따로 들어가는 곳이 있다. 이 돈은 기업에 가는 지원금이다. 2009년부터 2011년에 청년인턴제에 참여해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청년 중 85.3%는 자발적으로 사직했다. 이 또한 정상적인 사람들을 싸게 부려 먹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기업지원금이지 정상가격을 지키려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은 아닌 것 이다.
-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K-Move도 1800억 원이 넘는 상당한 예산을 차지하고 있다. K-Move는 각 부처의 해외취업, 해외인턴, 해외봉사, 해외창업을 포함한다.그러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통한 해외취업 실적을 보면, 2013년 207명, 지난해 327명, 2015 상반기 127명에 그쳤다고 합니다. 그냥 한사람당 1억씩만 줘도.. 1800명인데, ..말이죠..
- 검은색 글은 원 소스 글을 정리한 것이며, 빨간색은 추가 의견을 단 것 입니다.
정치소비자연대가 서비스하는 시민정치마당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 모두를 대상으로 한 유권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공간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원하는 정책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인터넷주소 : 정소연.net
전국에서 이름없이 활동하는 많은 활동가 여러분 시민정치마당이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함께 하고자 합니다.
RSS를 열어주세요. 최소한 저희만이라도 소식을 공유하고, 전파 시키겠습니다.
- 노무현 정부에서 이명박 정부로 넘어오며 전국에 수 많은 NGO 단체들의 사이트 방문자 수는 급감 했습니다.
- SNS 등 인터넷 환경은 바뀌었는데, 단체들의 홈 페이지는 이전 모습 그대로 였기 때문입니다.
- 기업이나 정부로 부터 돈을 받는 NGO 단체들이야 상관 없겠지만, 시민들로 부터 후원을 받는 단체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 사이트 방문자 수는 회원 가입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이 상태로는 앞으로 2~3년 뒤.. 거대한 조직들은 멸종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인맥으로 조직을 유지 시킬 생각이 아니라고 한다면, 지금 변화된 인터넷 환경에 대응해야 합니다.
- 시민정치마당은 RSS 수집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여타 RSS 수집기와 다르게 SEO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 당장에 홈 페이지를 바꾸지 못 한다 해도.. 그 기간 동안이나마, 단체들의 소식을 최대한 인터넷에 노출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페이스북과 다음 카페는 지금 글의 수집이 안됩니다. 총선 이후.. 개발 여력이 생긴다고 하면, 추진하겠습니다.
- 옆의 글 쓰는 부분에.. 단체 홈페이지와 RSS 주소를 올려 주세요... 작은 연대의 시작입니다.
- 올라오는 소식을.. 최소한 저희 staff 만큼은.. 하나씩 하나씩 볼 것 입니다. 그것 하나 만큼은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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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은 선거기간 1일 방문자 2,700 ~ 3,300 사이의 방문자 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선거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에 맞는 광고라면 여타의 사이트들 보다 효과적일 겁니다.
이제까지 시민정치마당은 지인들의 도움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4.13총선을 맞아 대책없이 시스템을 확장한 것이 저희들을 무척 고통스럽게 하네요. ^^
급하게 여기 저기 자금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는 한편 ( 조만간 CMS 회원을 모집할 계획 입니다)
후원광고도 시도 해 봅니다.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작은 도움이라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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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으로 하겠습니다. 몇 개월 연속 광고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email protected] 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지역별 단체, 정치인 소식과 정보가 취합되는 시민정치마당 - 총선 이후 당선자들에 대한 정책/공약 이행 모니터링 계속할 것
○ 시민정치마당(http://cpmadang.org)은 시민들의 여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치소비자연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다. 정치소비자연대는 시민정치운동의 구현을 위해 구성된 시민모임이다. 이 사이트는 지역별 단체들의 글을 수집해 사용자들이 평가해서 순위를 매길 수 있도록 했고 이번 20대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자와 후보자의 정보, 공보물, 후보자들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앞으로 시민들이 지역별 단체와 정치인을 평가하고 청원하고 정보를 나누는 사이트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 사이트는 아직 프로토타입 사이트(개발검증 중인 원형사이트)로 본격적인 국민서비스를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저장된 데이터 베이스는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 시민정치마당에는 전국 200여개의 RSS 서비스를 하는 단체들의 글이 수집되고 있는데, 지난 2년간 약 4만개의 글들이 이미 수집되었다.
- 이 중 일부는 주간 Best5로 아프리카tv 망치부인 방송과 민중의 소리 "NGO 주간 Best 5"를 통해서 소개되기도 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개된 예비후보자들 및 본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으며, 각 후보별로 약력과 공보물을 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 각 후보자에 대해서 사용자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했는데, 지금까지 약 1,000여개의 후보자에 대한 댓글이 달려 있다. 댓글은 부분적이지만 각 후보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를 보여준다.
- 시민정치마당은 4월 10일 현재, 37,000여개의 이메일을 보유하고 있고 발송시스템도 갖추어져 있는데, 이 이메일은 지역별로 분류되어 시민정치마당에서 수집되는 지역단체의 글과 지역 정치인들의 정보를 해당 지역 시민(유권자)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 유권자들은 시민정치마당에서 해당지역 단체들과 지역 정치인들을 평가할 수 있고 특정 이슈에 대해 청원할 수도 있다.
○ 시민정치마당은 이번 413 선거에 선관위에 등록된 후보자들의 공보물을 모두 수집하였는데(약 6기가바이트 용량), 이 중 국회의원 당선자의 공보물에 표시된 공약들을 데이터베이스화 할 것이다. 공보물만으로는 후보자들의 주장과 의도가 정확치 않은 경우에는 당선자에게 직접 질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 당선자들의 공약 데이터베이스화는 지역별 유권자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시민들이 국회의원들을 평가하는 또 하나의 잣대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국회의원에 대한 평가가 선거 시기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선출직 국회의원들이 일상적으로 유권자들을 인지하고 긴장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시민정치마당은 정치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유권자의 요구에 반응하는 정치로 만들기 위해서 설계되었고 유권자의 권한이 선거운동시기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시민정치마당은 4월 13일 투표가 끝난 후부터 일상적인 시민정치운동이 구현되는 사이트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
2016년 4월 12일
정치소비자연대
*문의: 석인호 대표 010-3206-0700
김태형 사무처장 010-8336-0518
시민정치마당 -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까? 그 문제가 현재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십시오. ( 구글에 낸 제안서 중 일부.. )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까? 그 문제가 현재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십시오.
한국의 유명한 환경단체인 K의 경우, 사이트 1일 방문자 수가 노무현 정부 시절 1,500명에서 이명박/박근혜 정권 들어 500명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전반의 NGO 들이 비슷한 홈페이지 방문자 수 감소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유는 변화된 인터넷 환경에 많은 NGO 단체들이 적응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라 판단합니다. NGO 사이트의 방문자 감소는 그들의 회원 회비 감소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민의 요구나 해결 방안이 그나마 모여있는 NGO들이 일상적인 운영의 어려움과 고립감에 놓여 있다면, 지역 사회의 주요 결정에서 시민들의 주장이나 방식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나 투자가 적정하게 이루어 지지 못 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단체들과 시민들은 지역의 결정단위에서 소외가 되어가며, 일부 시민단체들은 살기 위한 선택으로 시민들을 버리고 지역 권력에 친화적인 형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건강한 NGO 없이 건강한 사회도 없습니다
시급하게 NGO들이 온라인 공간에서나마 노출되고, 시민들로 부터 평가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제안드리는 시민정치마당 프로젝트는 바로 지역 시민들과 지역단체들 그리고 그들이 상대해야 할 지역 권력을 한 공간에 넣어 시민 단체의 연대를 기대하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단체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더 많이 알리기 위기 노력한다.
하지만,
세상의 시민들과 소비자들은 또 다른 입장, 시선을 확인하려 한다.
쇼핑몰 이용자의 80% 이상은 평점과 리뷰를 보고 구매결정을 한다고 한다.
시민들은 A 단체의 입장이 나오면, B 단체와의 입장과 비교해 보고 싶어 한다. 그래야
자신이 가지게 될 판단이 조금 더 완성도가 생길것이라 믿는다.
(입장이 아닌) 단체에 대한 신뢰 또는 이슈에 대한 위임을 제외하곤 이 과정은 필연적으며,
지금 이 과정은
오늘의 유머, 페이스북, 뿜뿌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나는
ngo 단체들을 시민들이 평가하고, 간섭하기를 희망한다.
그렇다면 나 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
4대강 이란 이슈에 대해서
A 단체의 입장과 B 단체의 입장을 함께 보여주고, 그 입장들에 대해서 소비자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런
소비자 평가는 집단적이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신뢰의 단계가 될 때까지 반복되어져야 한다.
시민정치마당은 그렇게 고려되고 구현되어야 한다.
(지금의 단체들이 하는 것 처럼)
하나의 이슈에 대해서
사전에 합의된 내용으로 전체 단체들이 입장을 내고, 그것을 반복하는 것에 반대하며,
A와 다른 C 단체의 입장을 찾아 함께 노출함으로써
시민들이 평가하고 판단하며
참여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하고자 함이다.
세상의 모든 단체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시민 본인이 만족하는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것에 도움을 주려는 단체는 쉽게 찾기 힘들다.
그것이 시민정치마당을 아직도 운영하는 이유다.
성남시 고교 무상교복 네번째 부결 의원명단 리스트 입니다.
http://cpmadang.org/tags/41356
처럼,
각 지역에서 지역 주민의 이익에 반 했던 주요한 결정들이 있었다면 지적해 주세요
지역별로 주요한 사항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거나 정보를 주시면..
찾아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혹 모임이나, 단체별로 진행하시려면 상당한 논의의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사실 기존 의원들에 대한 평가와 이를 반영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수개월이 넉넉한 기간이 아니기에
논의와 준비를 일찍 제안 합니다.
지역별로 주요한 의회 결정을 개인이라도 지적해 주시면 표결 결과를 찾아 인물들에 Tag를 달겠습니다.
어느 정당에, 어느 파에 이익 이전에.. 시민들의 이익이 최우선이라 믿으며 시민들을 두려워 하는
한국 사회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면 제안 합니다.
[시민정치마당]
"소수가 아닌 시민 다수가 결정하는 선거, 온라인 정치 후원 플랫폼으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시민정치마당 온라인 팀입니다.
2008년 미국 대선, '무브온(MoveOn)'이라는 온라인 시민 플랫폼에서 진행된 모의투표에서 오바마는 힐러리를 이겼습니다. 이는 단순한 투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이후 자발적인 소액 후원과 자원봉사의 물결이 해당 사이트를 통해 폭발적으로 이어졌고, 결국 선거의 판도를 바꿨습니다.
2026년 전국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의 현실은 여전히 길거리 현수막이나 어쩌다 마주친 악수 한 번으로 후보를 결정해야 하는 '클래식한 선거 문화'입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체감하기도 전에 이미 후보들이 결정되곤 합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선거'란 곧, 시민이 쉽게 참여하고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온라인에서 후보의 정보를 투명하게 확인하고 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시민정치마당(cpmadang.org)'은 지난 10년간 1인 체제로 묵묵히 운영되어 왔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이 컸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목표라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명한 시민 참여 문화를 안착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마침내 **'온라인 정치후원금 결제 시스템'**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합법적인 PG사 연동과 선관위 규정 준수를 위해 부득이하게 비영리 형태에서 사업체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이윤을 좇지 않고, '시민'이라는 이름이 훼손되지 않도록 초심을 다해 운영하겠습니다.
새로운 정치를 준비하는 후보자님들께 약속합니다.
수십만 원의 초기 세팅비, 매월 청구되는 유지비… 자금력이 부족한 정치 신인들에게는 너무나 높은 벽이었습니다. 시민정치마당은 이 거품을 완전히 걷어내고 오직 시민들에게 보다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거품 없는 통합 요금제 (2~5만 원)
PG사 심사비, 서버 운영비, 선거 종료 시까지의 유지비 일체 포함.
여성 및 청년 후보자 50% 할인 / 장애인 후보자 선거법상 최소 실비(1만 원) 적용 / 유튜브 영상 등록 시 10% 추가 할인.
후불 결제 및 100% 환불 보증: 모든 페이지가 정상 오픈된 후 결제를 진행하며, 7일 이내 후원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을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2. 선거 캠프의 복잡한 회계 업무 제로화
온라인 결제 시 후원자의 실명, 생년월일, 주소 등 선관위 신고에 필요한 필수 데이터를 수집하여, 선관위 양식의 엑셀 파일로 한 번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주민번호 확인 등의 복잡한 작업에서 해방되십시오.
대형 IT 기업의 서비스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진지하게 시민의 정치를 고민하며 만든 이 공간이, 어떤 이들에겐 영감이 또 다른 분들에게 의미 있는 '사건'이자 '기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 수십 년 간 , 선배님들이 땀 흘려 지켜온 민주주의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인터넷 공간에 다시 새로운 카누를 띄웁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새로운 정치를 꿈꾸는 후보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시민정치마당 정치후원금 모금 서비스 살펴보기]
https://cpmadang.org/service/candidate
2026 - 04 - 27
담당자: 시민정치마당 운영팀 김태형
이메일: [email protected]
웹사이트: https://cpmadang.org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저희 '시민정치마당'은 6.3 지방선거 이후에도 지역의 건강한 정치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지속하기 위해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운영 안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기능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오늘부터 사이트 내에 광고가 노출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결정임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능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정치마당은 3대의 메인 서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서버, DB 서버, 크로링 서버
3대 다 뻑기 직전 입니다. 하루 종일 이 상태 네요..
피가 마릅니다.
여러 이유로 서버 접속에 장애가 생긴다 해도 미리 양해말씀 드립니다.
선거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
시민정치마당은 3대의 메인 서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서버, DB 서버, 크로링 서버
3대 다 뻑기 직전 입니다. 하루 종일 이 상태 네요..
피가 마릅니다.
여러 이유로 서버 접속에 장애가 생긴다 해도 미리 양해말씀 드립니다.
선거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
시민정치마당은 3대의 메인 서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서버, DB 서버, 크로링 서버
3대 다 뻑기 직전 입니다. 하루 종일 이 상태 네요..
피가 마릅니다.
여러 이유로 서버 접속에 장애가 생긴다 해도 미리 양해말씀 드립니다.
선거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유권자운동을 제안합니다 .
8월 27일 현 제안자
박석운, 조영환, 최승국, 석인호, 김성균, 유홍식, 석권호, 김태형, 양재일, 양이원영, 안진걸
https://cpmadang.org/blog/4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