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admin | 화, 2015/10/20- 08:14

전국 181개의 NGO 단체/모임/ 들로 부터 RSS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중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 모니터 요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이라 감사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10월 16 | 274 | 0

* 선거법 개정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들이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주요하게 하는 것이 비례대표의 의석수를 느리는 여론을 만드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여.야가 300석으로 동결 하는 것에 합의를 하였지 않겠습니까?
그 상태에서 지역구 의원수를 가지고 지금 논의 중인데, 논의도 법적 기한이 지난 상태 입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은 내년 4월에 있을 총선 6개월 전에 국회가 정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정치개혁시민연대가 계속해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 중 하나로, 주요 인사 100명의 인터뷰를 만드는 건데요. 이번에 그 중 20번째 글이 베스트 5에 올라 왔습니다.

한번 읽어 볼께요..

"유권자들의 소중한 1천만표가 잘못된 선거제도로 사라지고 있다. 유권자들의 선택이 많이 반영되기 위해, 여성·장애인·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 확대를 위해 비례대표가 늘어야 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지역구가 줄어든다고 엄살부리지 말고 과감히 의원정수를 늘려서 지역구:비례를 2:1로 하면 된다. 이번에야말로 좀 바꿔보자!"
- 정문자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사람이 사는 공동체가 커지면서 국민의 대표자가 국정을 운영하는 대의제가 불가피합니다. 단, 국민의 뜻에 비례해 대표자가 뽑혀야 합니다. 선거제도가 이를 왜곡한다면 민주주의는 훼손됩니다. 지금 한국의 승자독식 선거제도가 그렇습니다. 지지표만큼 국회의원이 정해지는 비례대표제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순위 : 4

모래가 .. 하얐다고 해서, 백사 혹은 백사장이라고 하였고,
여기서 서는 고유 물고기인 ‘흰수마자’(흰 수염의 마자라는 뜻)가 하얐고,
백사장에서 한 달 가까이 알을 품는 ‘흰목물떼새’가 하였다고 하여 예로 부터
내성천에는 늘 이 ‘삼백’이 여러 생명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곳이라 합니다.

아마도 가을이라서 그런지, 글의 제목이 서정적이라 그런지, 트위터에서 20 번이나 리트윗 되었습니다.
'서풍소식'은 초록사진가이자 생태지평 회원이신 박용훈 님이 사진과 글로 강 소식을 전하는 칼럼입니다.

사진도 많고, 서정적인 긴 글이라.. 한 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성천은 2009년 12월 영주댐이 착공되었는데요. 그 때문에 곧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처지에 있는 내성전의 상황과 그로 인해 잃어 버리는 것들에 대한 글 입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16 | 305 | 0

지난 10월 16일 환경운동연합으로 올라온 글이 순위 3위가 되었습니다.

 

 

순위 : 2

2015년 10월 16 | 317 | 0

2위는 한살림 이야기인데요, 간단한 상식이 사람들을 공감시켰나 봅니다.
전기밥솥을 보온으로 사용할 경우, 연간 전기소비량이 냉장고의 약 2배 라는 겁니다.
- 그림이 이쁘죠..?

 

순위 : 1

2015년 10월 13 | 347 | 0

* 이글은 * 다음의 글은 정보공개센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뉴스타파가 함께 제작한 ‘핵마피아보고서’의 일부라고 하는데요.

"2012년 우리나라 핵 발전 산업 매출은 21조 4천억원 규모이다. 이 중 한전과 한수원을 제외한 원자력 공급산업체의 매출은 5조 2,502억원이었다. 그리고 매출의 약 78%가 건설운영 분야에 집중돼 있다. 건설·운영분야는 원자력기자재, 건설시공, 운영정비, 설계엔지니어링 등인데, 기자재는 두산중공업, 건설시공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운영정비는 한전KPS,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등이 메이저이고, 사실상 과점상태이다. 이는 1980년대 이후 정부가 핵발전소 국산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특정 업체 주도로 집중 지원한 결과이다. 신규로 핵발전소 1기를 증설할 때마다 수조원의 이권의 대부분이 현대건설,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등 재벌의 수중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이보다 더 손쉬운 돈벌이가 있을까? 말 그대로 핵 발전 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시장인 것이다."

<이강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의 말입니다. 사실은 핵마피아라는 것이 신념의 집단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돈을 나눠먹는 집단이며, 돈을 독점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나눠 먹는 집단인데,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담보로 나눠먹고 있다 라는 점에서 정말 위험한 집단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관계가 곧 들어나리라 기대 해 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시민정치마당 1일 방문자 수가 7,000명(실사용자 5000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스템은 운영자 없이  간헐적으로 1인이 운영 중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운영을 소망하며, 

 

현실에 변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화, 2026/04/21- 15:44
220
0

온라인 정치후원금 기능을 오픈 했습니다.

우선 후원페이지 신청에서 신청을 하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1분씩 후원페이지를 열어 드립니다. 페이지 제작과 심사 과정이 최소 2~3일은 소요 됩니다.

후원페이지는 후원회가 직접 PG 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며, 시민정치마당은 다만 페이지 제작 및 서버비 그리고 후원자 명단을 제공할 뿐 입니다 ( 선관위 보고용 엑셀 양식 제공 ) 우선 신청을 먼저 하시고,

 

결제는 후원페이지 오픈 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cpmadang.org/service/candidate

 

감사합니다.

화, 2026/04/21- 00:50
191
0

시민정치마당은 시민사회단체들의 네트워크를 희망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RSS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의 RSS 시스템은 기존의 메타블로그 시스템과 크게 2가지 면에서 틀린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RSS 수집을 할 때, 새로운 tag 들을 붙이게 하였습니다. 지역이라는 tag와 카테고리 라는 tag 입니다. 
이를 통해서 지역별, 분야별 분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이렇게 해서 수집된 글들이 검색최적화 과정을 거쳐  사이트에서의 글과 동격으로 처리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이 기존의 블로그라운지와 같은 메타블로그 시스템과 틀린  점입니다. 

왜 이렇게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었냐 하면요..? 

저는 이전에 Kxxx 라는 단체에서 3년간 인터넷 팀장을 하였습니다. 
수년간의 자료를 보면, 단체가 사회적으로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을 때나,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을 때나... 
언제나 사이트 방문자수 대 회원가입율은 일정하게 유지가 되더라.. ~  라는 것이였습니다. 
이 단체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단체도 같은 데이타를 보여 주었는데... 

이로써... 대략의 회원가입수는 사이트 방문자 수에 비례한다 라는 공식을 경험적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시간이 지날수록 
단체의 회원가입 통로는 90% 이상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오프에서 인맥으로 맺어진 관계보다 훨씬 오래 간다 라는 회원팀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즉, 사이트의 방문자 수가 많으면, 회원가입이 늘어나며, 그렇게 늘어난 회원은 오프에서 가입한 회원보다 더 오랜 동안 회원활동을 한다 라는 겁니다. 

 

문제는  
노무현 정권 시절에 비해 이명박 정권에서 사이트 방문자 수는 1/3로 급격하게 추락하는 것이였습니다. 
1~2개의 사이트가 아니라, 전반의 NGO 사이트들이 비슷하게 사이트 방문자 급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명박 정권 이런 현상의 결정적인 이유로 저는 
인터넷 환경의 변화를 지목합니다. 

이제 사용자는 "환경운동연합" 이나, " 참여연대" 라는 키워드를 입력하여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옥수수의 습격"  이라든가, "삼성 x 파일 이후 ~ " 와 같은 키워드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방황합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스마트폰의 영향등이 함께 작용하여 
사이트 사용자들을 끊잉없이 감소시키고  있는 것 입니다. 

특별히 외부 수입이 없는 NGO 들에게 있어서 사이트 방문자 수 급감은 
단순히 이슈 영향력의 감소 뿐만 아니라, 회원 회비의 점진적 감소해감을 의미하며, 구조조적과 사업 규모 축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상태로 가면.. 전국의 NGO 들은 5년을 버티지 못하고 모두가  박물관 신세가 될 것 처럼  보입니다.

사회적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그러나 놀랍게도 관심 가지는 사람이나 단체를 찾기가 싶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나름의 방안을 찾아 보는데, 
그 중에 하나로 
대부분의 사이트에 default로 내장되어 있는 RSS 서비스를 이용하여 메타블로그 시스템을 만들고, 검색최적화를 강화하여.. 각 단체들에게 노출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더 느려 보자 라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한들 큰 효과야 있겠는가? 싶지만.. 당장 각각의 사이트들이 검색최적화나 반응형 웹사이트로 변화지 못 한 상태이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해서 변화의 자극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지자체나 프로젝트 등에 의지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로 부터 평가와 교류를 통하여 성장하는 건강한 진보블럭들에게  조금이라도 인터넷 공간에 노출되게 하고, 활성에너지가 그들 내부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 고민한 것이 
이런 
지역과 검색최적화가 이루어지는 메타블로그 시스템입니다.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단 1명에게라도 더 노출을 시켜 보자 라는 작은 생각으로...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봅니다. 

최소한  건강한 NGO 들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이런 문제 제기  던지기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그 길로 가야 겠지요... ~~ 
우짜둥둥..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목, 2015/07/23- 02:12
2,912
0

시민정치마당 history

2012. 6   ~  진보의 허브 사이트 개발 추진

2012.7 ~  wp 버전 개발 테스트 진행  

2012. 10 ~ 루비온 레일즈 버전 개발 ( 이루미닷컴 )

2013. 1 ~  드루팔 버전 개발 시작 – 네트워크2014

2014. 4 ~  바이바이뉴크 – 단일이슈 청원 시스템

2014.6 ~   미권스, 나꼼수, 다음노사모 등을 중심으로 정치소비자연대 모임 추진 

2014. 8 ~   정소연 운영 – 멀티 이슈 지원 / 뉴스레터 시스템

2015. 6 ~  시민정치마당 운영 – 지역/뉴스레터 시스템 연결

2015. 8 ~  100만 유권자 운동 제안 

 

 

 

사이트 현황

 

기획 :  김XO, 김태형

개발 :  김태형

기술 지원 : 박XO

제작 지원 :  내가꿈꾸는나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아름다운재단, 석권호 (민주노총), 김근태재단

운영 :  정치소비자연대 준비모임

운영 지원 :  민주행동

http://cpmadang.org

시스템 : Drupal, mysql, cloude server,

1일 방문자 수 150~

150 여 곳의 RSS 수집 중 

목, 2015/08/06- 15:17
3,533
0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을 제안합니다

 

 

2015년 8월 30일

제안자  

박석운, 조영환(다음노사모 대표), 석인호 ( 미권스 대표), 김성균 ( 전언소주대표), 유홍식( 전 나꼼수 팬카페 대표), 석권호, 김태형, 양재일(전 언소주 대표), 양이원영, 안진걸,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 최승국 

 

 

1. 지역별(선거구별)로 시민/유권자들의 번개모임을 제안합니다.

2. 그곳에서 지역별 현안과 이슈를 토론해 주세요.

그 과정과 결과들은

3. SNS 그리고 메일, 또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서 해당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 네트워크에서 정리된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

4. 새누리당에서부터 노동당까지 각 지역 정치인들에게 질의하고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들에

5. 지역별 정치인들을 우리가 검증하고 인기투표 하는 그 짜릿함이 상상됩니다.

6. 사이트에서는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인기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유권자 공동행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안드리는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은 공정한 선거 캠페인이나, 투표참여 운동 제안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연대를 바탕으로 한 그 힘으로,

후보자를 검증하고 검증된 후보를 당선시키는 운동으로, 진정한 정치운동입니다.

이것을 246개 선거구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할 것을 제안합니다.

2016년 총선의 승리, 그것은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진보야당의 승리가 아닌, 시민의 조직된 힘에 의한 승리여야 합니다.

 

과거

NGO의 유권자운동은 선거를 앞두고 1~2개월 전에야 선언을 하고 준비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정책질의 결과를 알리는 기자회견과 투표참여 캠페인 정도 뿐이였던겁니다.

2016 총선에서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가 먼저 일어나서 앞으로 10개월을 우직하게 나아가지 않는다면 말이죠

기껏 시민단체들의 보도자료나 "최동훈 감독의 투표 제안.." 과 같은 동영상을 열심히 퍼다 나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겁니다.

 

기자회견과 거리 캠페인, 인증샷 찍기와 같은 운동에서 한 발 더 나가야 합니다.

 

연대합시다. 함께 행동합시다.

세상에 가난을 증명하라는 정치인들, 찌라시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정치인들, 진실을 덮고 모욕하며 조롱하는 정치인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과제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지속적인 국가와 국민의 안녕보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 편법과 탈법을 일삼는 저들에게 유권자들이 조직적으로 대항해야 합니다.

온 나라의 시스템을 다 장악했다 해도,

가슴 속에 있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장악할 수 없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모아서 함께 행동합시다.

 

지금 우리는 하루하루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달 말이면 갚아야 할 카드빚에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며, 자식 새끼에게 좋은 옷 한 벌 입히지 못하는 처지를 한탄합니다.

10대와 함께 아르바이트 전쟁을 치루는 50~60대를 보고 있노라면 미래가 공포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포기하지 맙시다.

 

한 나라의 정책과 예산을 보면 어떤 집단과 세력이 힘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모인 수십조원의 예산이 토건세력과 재벌들의 주머니돈으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청년을 위한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세력을 대신해 줄 정치 집단은 없습니다.

우리가 일상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야만 이룰 수 있는 과제입니다.

 

성추행하고, 거짓말하고, 우기고, 떼 쓰고, 무능하며,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정치인들에 대해 벌을 주지 않는다면,

우린 존중을 받기는 커녕, 착한 머슴이 될 뿐 입니다.

 

우리 앞에 벽이 놓여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 봅시다.

100만이면, 246개 선거구별로 4,000~5,000명 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선거구별 4,000~ 5,000명이 네트워킹한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최소 100~200명의 모임이 가능합니다.

한 선거구에서 그 정도의 온․오프 모임이 움직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지역별 이슈를 알리는 미디어 역할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0만명이 모이면

대한민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지역별로 연대하고 공동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안을 드립니다.

이미 물리적으로 늦은 제안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제안합니다.

최대한 빨리 제안드리고 싶었으나,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레도 제안드립니다.

이 제안의 많은 문제와 비현실성을 가늠하면서 제안드리는 겁니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이런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 운동을 위해 시민정치마당(http://cpmadang.org)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지역별 모임들이 자기 사이트나 까페, 블로그 등에 글을 올리면 RSS로 수집해 옵니다.

수집해 온 글들에서 지역별 이슈, 지역별 행사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정치인들 리스트를 수집했으며 기본적인 정보를 갖추었습니다.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질의, 청원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페인이 진행될 때마다 참여했던 분들이 누적되고 각 지역별로 분류가 됩니다. 공동행동을 위한 기본적인 네트워킹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선언하고 출발을 하면, 뒤돌아 보지 않을 것입니다.

늦어도 10월에는 공식적인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자본도 인력도 없이 사이트 하나와 열정을 가진 이들이 외칩니다. 절규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100만의 시선이 집중되는 감동을 상상해 봅니다.

오직 그 하나만을 바라봅니다.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 함께 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수, 2015/08/19- 03:52
6,581
1

경험적으로 NGO 사이트에 사용자가 방문할 때 회원가입율은
사이트 방문자수 1000명이면 1.5 명의 CMS 회원이 발생합니다.

1000명의 유입이 이루어지 지기 위해서는 10000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겠지요.

제가 올리는 글 하나에
30에서 100 정도의 추가 노출의 효과가 발생합니다.

좋은 NGO 활동들에 대해
추천과 공유를 부탁드리며.. 그들의 소식을 오늘도 올립니다.

http://cpmadang.org

금, 2015/08/28- 11:31
941
1

지금의 우리가 예상하는 구도와는 많이 다르게...

2017년은 우리나라 정치사에서 또한번의 역동적인 한해가 될것입니다
아니 그래야만 합니다..
나는 그래서 그시간의 의미를 어게인 2002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치인에 의존하는 대세론의 정치는 이제 박근혜로써 마지막이 될것입니다
십오년전 우리가 경험 해본 혹은 그이상의 역동적인 한해가 될것이며
그것은 시민의 결집된 힘을 통해 이루게 될것입니다

따라서 우린 지금부터 다리를 놓고 길을 닦아야 합니다
반칙을 겪고도 어쩔수 없다며 흘려보낸 일들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정말 필요한건 시민의 힘과 노력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는 대다수의 국민과 괴리되어 있습니다..
정치권의 행태에 지친 시민들은 자신이 믿고 따르는 특정 정치인에게 기복(祈福)만 했지
스스로 무언가를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잃었고
거꾸로 가는 세상을 바꾸려는 의식과 노력들은 제대로 응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현정권과 반대, 조중동과 반대로만 하면 된다는 이야기..
중동으로 가라 하면 가지 말아야 하고, 남미역시도 그러하며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라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우리 스스로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에 비추어 봤을때도
내가 하늘이라도 지금의 시민들 모습을 보면 별로 흥이 안날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당은 국민을 투표자판기 쯤으로 치부하고 온갖 사탕발림의 헛공약들을 집어넣고
표를 뽑아 가는가 하면 이를 견제하고 맞서야할 야당은 힘이없어서~ 라는 항변만 합니다..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은 이미 잊혀진지 오래됐고
표농사인 선거가 끝나면 밭(국민)은 뒷전이 되고 자신들이 수확한 특혜와 특권을 찾아
밀실로 룸사롱으로 해외로 어슬렁 대는게 관례처럼 굳어져 갑니다..

시민의힘!
미덥지가 않은가요?
작은 참여가 시작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 그 어느때 보다 역동적인 한해가될 2017년
여러분의 탑승을 기다립니다

시민정치마당- 정치소비자 연대
http://cpmadang.org/
순수하게 시민의 힘으로 시작되어 이미 활동중인 공간입니다.

시민의날개
http://tong-tong.kr/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곳 입니다

월, 2015/09/07- 03:39
12,594
0

사이트 운영에 대한 문제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글 남겨 주세요 ~~ 하나 하나의 의견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목, 2015/09/17- 13:15
10,698
27

http://cpmadang.org/?q=archive/2015/39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RSS 서비스를 하는 전국 177개 단체의  411 글들 중
시민정치마당이 선정한 지난 주 Best5 입니다.. 

모니터 요원들에 의한 추천과 SNS에서의 공감대로 선정되었으며, 
인맥을 바탕으로 한 SNS 특성상 순위는 편파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NGO단체들의 활동조차도 시민들로 부터 평가 받고 발전된 길을 찾아보겠다 라는 한 노력입니다. 
시민정치마당을 포함하여,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들의 신념을 믿고 끝까지 싸워 나가는 이땅의 많은 활동가들에게 응원부탁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9월 22 | 282 | 1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블로그에 올라온 소식입니다. 
지난 여름 강정마을 문제로 제주도에서  밀양 할머니들과 세월호 엄마들이 만났다고 하던데요. 그 때를 못 잊어 세월호 엄마들이 다시 밀양 할머니들을 찾았다는 소식이 이번 주 5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사진이 몇 장 올라와 있는데요, 할머니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서로를 위로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보입니다.  세월호 가족 소식은 다시 나오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순위 : 4

 

민정치마당은 주로 NGO단체들의 글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만, 시험용으로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노동당들도 각각 2~3 곳 정도의 지역 소식을 RSS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지역 정당의 논평이나 소식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킨 적이 그리 많지 않은데요. 지난 주에는 정의당 인천시당이 낸 논평이 4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8월 11일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보장위원회라는 곳에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사회보장사업 5,891개의 사업을 조사하여, 유사 중복사업이라고 하여 약 1,500개의 사업을 "지자체 유사. 중복 사회보장사업" 이라고 정하고 정비할 것을 의결 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데이타는 없는데요, 어느 신문을 보면, 이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정비 의결로 전국적으로 약 600만 이상의 시민들이 복지혜택을 못 받거나 축소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합니다. 

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63

구체적으로 하나 예가 있는데요. 

올 1월에 있었던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에 CCTV 설치와 함께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도 함께 정부가 약속을 했었습니다.  얼마전  9월 19일부터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설치가 의무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정작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은 오히려 후퇴한 듯 보입니다. 부족한 중앙정부의 지원에 각 지자체들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서 이들 어린이집 교사들을 유지 시켰는데요. 인천의 경우 16000명의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비 201억원 전액이 삭감되었다 라는 겁니다.  중앙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니, 각 지자체에서 이 항목으로 지출하지 말라 라는 지침을 내려 보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인천시에서만 삭감된 돈이 782억 이라는 겁니다.

인천 뿐만 아니라, 지금 대전, 대구 등 전국의 NGO 들이 지금 논평을 내고 있는데요.  지금 2016년도 예산 편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 뿐만 아니라, 지역도 함께 준비 중일텐데요.. 역대 최악의 복지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지적 받는 박근혜정권이 지방자치단체들에게도 복지 예산을 축소 하라는 강제적인 지침을 만든 겁니다. 어린이집이나 복지사의 급여나 처우개선비의 삭감은 그들의 급여 삭감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들이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저희 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앞으로의 진행 경과를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순위 : 3

2015년 9월 23 | 333 | 0

3위는 민주노총 한상규 위원장의 사과문이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주 9월 23일 약 1만 내외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경향신문 앞 도로를 점거하고 파업대회를 진행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회 이후 이들은 세종문화회관 앞 광장까지 진출하며 경찰과 대치 하였는데요.  세종문화회관 앞 광장 점거 10분만에 중앙에서 해산 명령을 내렸다 라는 겁니다(카카오톡 이야기임).  이 날은 노동자등 54명이 연행 등 피해도 많았는데요.  박근혜 정권의 노동법 개악을 저지 하겠다 라는 민주노총의  이 날 서울 상경 투쟁은  노조위원장이 사과문을 홈 페이지에 올릴 정도로 실패하였습니다.  집회는 실패했지만 민주노총을 포함한 많은 단체들이 박근혜 노동 정책에 저항하는 모임을 가지고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되는 소식이 있으면 Best5 가 아니라 해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이야기는 11월 13일 전태일 열사 기일을 맞아 국민 총궐기를 하자 라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순위 : 2

2015년 9월 23 | 333 | 0

2위는 세월호 엄마 아빠들의 이야기 입니다.  세월호 참사 가족들 중 131가정이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각 가정당 1억원의 배상청구소송을 하기로 했다 라는 소식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30여일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가족들은 오직 진실규명 하나만을 외쳤는데요. 아시겠지만 그 진실규명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족분들이 직접 조사 활동을 진행하고 재판 과정에서 그 사실들을 알리 겠다고 하십니다.  여기 입장문에 줄까지 쳐져 있는데요 . " 목적은 정부와 기업의 책임을 판결문에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것"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시민정치마당은 2013년 8월 부터 NGO단체들의 글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전국의 NGO들이 보여준 모습들도 이 사이트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배가 수장되어 가는 과정에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팽목항에 모이고 있을 때, 소위 진보적인 단체들의 활동은 없었습니다. 
우리 사회 어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진실규명" 이제 가족들이 직접 나서서 하시겠다고 합니다. 그 분들이 외롭지 않게, 끝까지 그 분들과 함께 하자고 우리는 다시 다짐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순위 : 1

2015년 9월 22 | 546 | 0

 

1위가 100만유권자운동 제안문이 되었네요. 100만이 모이면 선거구당 4000여명 정도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는데, 그것은 결코 작은 파워가 아닐 겁니다.
문제는 어떻게 사람들을 모으게 하고, 그렇게 모인 모임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까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선거가 7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이 문제를 지금부터라도 고민을 집중하고 함께 극복해 보려고 노력 해 보자 라는 겁니다. 

여기에 김성균(전 언소주 대표), 김태형(시민정치마당 운영자), 박석운, 백은종(서울의 소리 대표), 석권호, 석인호(미권스 대표), 안진걸, 양이원영, 양재일, 유홍식(나꼼수 팬카페 전 대표), 최동식(2008년 촛불 네티즌 연대 사무국장), 최승국 등(가나다순)  등이 

제안자로 이름을 올려 주셨는데요. 
제안 내용이 좀 복잡하고 실현된 적이 없어 쉽게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지 못 할 것이라 예상했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추천을 눌러 주셨습니다. 아마도 저희 주변 분들이 저희 활동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전국 246개 선거구별로 각각 전투를 버리자!  
- 단체나 개인 구분 없이 연합 번개를 추진하고,
- 그 모임에서 지역 의제나 이슈를 정해
- 해당 지역의 예비 후보들에게 직접 물어 볼 수 있도록 하자 라는 겁니다. 
-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하겠다 라는 겁니다.
전국에서 올라오는 지역 소식들을 매일 매일 모니터링 하고 SNS에 공유작업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전국 246 곳에서 벌어지는 유권자들의 소식들도 그렇게 평가하고 공유시킬 수 있을 것 입니다.  해야할 일은 많은데요. 완성도가 따라가지 못 하나에요 ~~ 조만간 다시 관련 소식이 올라오기를 기대하며,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상  이번주 .. 베스트 5  마치도록 하고,  다음 주에도 성실하게 준비하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5/09/29- 03:40
877
0

▶#시민정치마당(시민사회이슈5) 양이원영 인터뷰

#시민정치마당
http://cpmadang.org/

2015, 39 주째 BEST 5
http://cpmadang.org/?q=archive/2015/39

5위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 세월호 엄마들의 1박2일 밀양방문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4위 [논평] 정부의 사회보장사업 정비방안 지침은 반드시 철회되어야한다.
[정의당] 인천광역시당 성명/보도자료 정보
3위 9.23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 한상규 민주노총위원장 사과문
민주노총 성명.보도
2위 배상청구소송을 시작하며 드리는 “416 가족협의회”의 입장
4.16세월호참사가족대책협의회
1위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유권자 네트워크 제안

수, 2015/09/30- 11:35
1,038
0

랭킹 페이지는 http://cpmadang.org/?q=archive/2015/40   입니다. 

 

2015년 40주째 Best5 입니다. 

RSS를 서비스하는 전국 180여개 단체/모임의 글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수집된 글 총 240개 중 Best5 입니다. 
평소보다 컨텐츠수가 1/2로 줄었네요. 

 

 

순위 : 5

2015년 9월 30 | 118 | 0

 

5위는 참여연대 이야기 마당에서 진행하는
"시리아의 비극, 끝나지 않은 이야기 "
가 차지 하였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세계인권에 대해서 토크쇼와 같은 이야기마당을 준비하는데,
2번째로 시리아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북한과 같이 60년 동안 한 가족에 의한 독재국가였는데요, 여기서 2012년 내전이 발생했습니다.
초기에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이였고,
지금은 IS등의 무장단체 등도 이 싸움에 끼어들어 "생지옥" 이라 불리는 상황입니다.  
이제까지 서방 세력도 쉽게 지원하지 못 하고 있는데도, 마땅한 대안세력도 없다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리아 내전 전의 인구가 2,200만명 정도의 규모였는데요. 
지난 7월 유엔난민기구(UNHCR)는 시리아 내전으로 발생한 난민이 4백만명을 넘어 단일 분쟁 최고 난민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라아 옆 레바논 인구가 500만명 정도인데, 난민 수가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니, 난민문제로 나라가 혼란에 빠질 정도라죠. 레바논 뿐만 아니라, 주면 국가들에 많은 난민들이 몰렸는데요. 터키 레바논의 난민촌 사정도 최악이라고 합니다. 춥고, 배고프고, 굶어죽고... 결국 좀 더 살기 좋은 서방국가로 이동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도 배가 뒤집히거나 하는 등의 사고로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2일, 터키 도안통신의 29세 여기자 "닐뤼페르 데미르"가 찍은
"아일란 쿠르디"라는 3살 남자이이가 죽은 사진 한장으로  유럽은 이제서야 난민문제와 함께 시리아내전 문제에 적극 개입 의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여러 인터넷의 글들을 보면,  지금 시리아는 그야 말로 생지옥이라 할만한다.
여성, 아동 가릴 것 없이 반인간적인 만행이 서로간에 벌어지고 있고, 심지어는 반대편의 병사들을 죽여 인육을 나눠 먹는 동영상도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시리아 문제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이 문제를 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마당이 
참여연대에서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12일(월) 오후 7시 - 9시 30분/ 참여연대 B1 느티나무홀
○ 사회 : 정재원(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 실행위원)
○ 이야기 패널: 유럽의 난민위기, 어떻게 볼 것인가 / 송영훈(강원대 교수)
                시리아 내전의 비극과 돌파구 / 김재명(국제분쟁 전문가, 성공회대 겸임교수)
                시리아 난민의 못다한 이야기 / 압둘와합(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우리안의 시리아, 국내 난민의 현황과 그 해결방법 / 김종철(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 참가비: 5,000원
○ 신청방법: 신청하기 >> http://goo.gl/forms/waZpRkdcCO
○ 문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02-723-5051, [email protected])

 

 

순위 : 4

2015년 9월 29 | 136 | 0

아이쿱생협 블로그에서는 정기적으로
요리 이야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요리 이야기는 여기 뿐만 아니라, 한살림이나 두레생협등 생협 사이트들은 대부분 올라오는데요.

이제까지 생협의 요리 이야기를 보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요리 이야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빅샐링(big selling)이 될 수 있는 컨텐츠 자원인데,  특히나 우수한 재료들을 가지고 있는 생협들이  이런 요리 이야기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나 네이버의 블로그 정도 수준으로 소개되고 있는데요.

각 각의 생협 요리이야기들을 한자리에 모아 분류되고, 검색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생협들에 제안해 봅니다. 

여기 아이콥 블로그에 오시면
이제까지 만든 요리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 꽃게된장, 참치캔으로 만든 도시락, 동태전, 초석음식레시피, 아이쿱 녹두전 등..
- 생협의 주 이용고객이 30~40대 도시에 사는 주부들이며 이들에게 맞는 음식 문화를 제공한다 라는 면에서 유익한 정보들을 있을 겁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01 | 159 | 0

 

순위 : 3
새마을운동의 홍보 외교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 경실련
라는 경실련 논평이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9월 26일(토) 한국정부는 UN개발정상회의 기간 동안 OECD, UNDP와 공동 주최로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를 개최하였는데, . 박근혜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해 개도국의 ‘새로운 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써의 새마을운동의 중요성을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새마을운동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발언과 함께 ‘국가발전 전략’으로서 역할을 강조하면서,
2014년 ‘지구촌 새마을운동 종합추진 계획’ 발표 후 국제무대에서 핵심적인 국제협력 사업으로 공표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경실련이 문제 제기를 하는 건데요.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했지만, 다들 아시다 봐와 같이,  새마을운동은 군사정권 시절, 권위적인 방식의 농촌 캠페인 이였다 라는 거죠.  지금도 그 악패가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박정희 정권 하의 권위적으로 진행되었던 새마을운동을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하며, 국제에 홍보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라는 것이며,

둘째, 세계적으로 인권과 민주주의에 반하는 이른 운동을 협력해서 함께 하겠다라는 것이 잘못인데, 박근혜 정권은 이 사업을 ODA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명박 시절에도 이명박 표 ODA (공적개발원조)가 있었는데요. 또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겠다 라는 것 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이렇게 다른 방식의 국제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고요.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란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하며,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농촌을 보면, 농촌 경제가 무척 어렵습니다. 과거 새마을운동에 대한 성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성과로 남지 못한 것에 대한 성찰 없이 이런 권위적인 캠페인을  개발도상국 원조라는 이름하에 다른 나라 농촌에서 무리하게 진행된다고 할 때, 우리 나라의 국민 세금이 줄질이 세는 것은 둘째 치고, 각 나라의 농촌 파괴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겁니다. 

경실련은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충분한 성찰 없이 국제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홍보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는데요. 이것이 다 세금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켜봐야 할 겁니다.
개도국에 대한 지원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하지만, 군사문화에 따른 일방적인 방식이 아닌, 각 나라에 맞는 적정한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순위 : 2

2015년 9월 30 | 200 | 0

 

2위는 망치부인의 방송이 차지 하였습니다..

이 방송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망치부인과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며
SNS에서 호응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지금 이 방송이 소박하게 진행되기는 하지만, 분명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송이 총선 때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금 올라오는 소식들은 다양하지만, 총선이 가까워지면, 각 지역별 유권자 소식들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런 소식들이 소개되고 평가 받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사실 전국의 177여개 단체들의 글들을 쉬지 않고 수집하고 모니터링 하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제인데요.
총선이 가까워지면, 지금 170여개에서 1000여개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응원 부탁드리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순위 : 1

2015년 9월 30 | 284 | 0

 

순위 : 1
10월1일(목) 오후7시 30분 249차 촛불기도회 안내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들(촛불교회)

가 차지하였습니다.
저도 영덕문제로 찾아가지 못 했는데요.
추석부터 10월 4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많은 행사들이 진행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많지 않았으나, 잊지 않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채워 주셨습니다.

그 중 하나로 .. 촛불교회의 기도회 안내 소식이 지난 주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수백명의 생명이 죽은 사건이지만, 그 진실이 무엇인지 밝히는 작업이 정권에 따라서 이렇게 어려운 문제인가 봅니다.
결국 가족들이 직접 진실을 알기 위해 "재판" 이란 방법을 선택했다고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요.

이 문제는 아이들의 죽음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무능과 야만 그 수준을 온전히 보여 준 사건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우리 스스로의 모습이기 때문이죠.

 

 

* 마지막으로 ... 지난 주에 시민정치마당에서 진행되었던 캠페인이 하나 있었는데요.
http://cpmadang.org/?q=act/44264

지금 진행되고 있는 영덕주민투표와 관련한 캠페인입니다.
11월 11일
영덕 핵발전소 유치에 대해 주민스스로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이상 지난주 베스트 5를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주에도 다시 새로운 소식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5/10/06- 14:27
958
0
순위 : 1 2015년 9월 07 | 535 | 0
참여연대, <박근혜정부의 국민입막음 사례 22선> 발표   국가가 시민들의 비판과 의혹제기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 남발   참여연대 공익법센터(소장 박경신 교수,...
 
 
순위 : 2 2015년 9월 09 | 474 | 1
환경부장관 퇴진 서명운동 링크 페이지  http://www.nocablecar2015.org/ 불법적인 표결로 처리된 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 승인은 무효이며, 케이블카 건설에 앞장선...


 
 
순위 : 3 2015년 9월 07 | 445 | 0
[취재요청서]월성1호기 폐쇄 경주시민 만인소(萬人疏) 전달 기자회견   <취재요청서> 월성1호기 폐쇄 경주시민 만인소(萬人疏) 전달 기자회견 경주 월성 1호기 폐쇄하고 주민...


 
 
순위 : 4 2015년 9월 07 | 429 | 0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는 9월 7일 오전 10시 천주교 인천교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주교의 총본산인 바티칸 교황청으로 원정투쟁을 전개, 프란치스코 교황을 직접 만나 무분별한...


 
 
순위 : 5 2015년 9월 08 | 380 | 0
    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가 8일 오후 1시 노사정위원회 앞 집중농성에 돌입했다.   노동개악을 저지하고...
 
 
 

 

 

http://cpmadang.org/?q=archive/2015/37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61개의 모임/카페/단체들의 글 448개 중.. 모니터요원들의 추천과 SNS의 공감도에 의한 시민정치마당 주간 Best5 입니다.

 

 

5위는

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 노사정위 앞 농성돌입 이란 소식입니다.

 

이 소식은 지난 9월 8일 작성된 글인데요, 13일 일요일 속보를 다들 보셨을 겁니다.

노사정합의문이 발표 되었습니다.

 

농성 소식은 이제 대정부규탄 소식으로 바뀌어 하루에도 몇 건씩 전국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 9. 13일 노사정위 합의를 정부는 노사정합의문이라는 이름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합의문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정부는 이 합의문을 근거로 하여 이번 국회때 관련 법을 바꾸겠다 라는 입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스타일을 볼 때, 그냥 넘어가지는 않을 겁니다.

 

몇 가지 대립점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일반해고" 라는 새로운 제도를 두는 것이거나, " 취업규칙"이라는 제도의 변경 등입니다.

 

합의문 중

3-2 근로계약해지 등의 기준과 절차 명확화

라는 항목의 본문에 보면

" 근로계약 체결 및 해지의 기준과 절차를 법과 판례에 따라 명확히 한다"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문구를 근거로

정부는 "일반해고 가이드라인" 을 만들려고 한다고 합니다.

 

"일반해고" 라는 새로운 "해고" 제도가 만들어 지는 것 입니다. 아직 그 가이드라인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겠으나,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엔 ' 사용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를 할 수 없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 사용자는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 언제든지 해고할 수 있다" 라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또,

 

3-3. 임금체계 개편

항목에 보면,

여기서 "노사정은 임금피크제 도입을 비롯한 임금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단체협약 및 취업규칙 개정을 위한 요건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이를 준수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또한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취업규칙 가이드라인" 을 위한 근거를 마련해 주었다 라는 평가 인데요,

이것이 발표가 되면,

 

현행 근로기준법에서는 "취업규칙을 작성하는 것은 사업자이나, 노조 또는 노동자 과반이 이를 거부하면, 변경된 취업규칙은 무효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조항이 무력화 될 수 있는 것 입니다.

 

취업규칙 이란..

10인 이상의 사업장은 반드시 작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급여, 교육, 식비, 작업비, 안전과 보건, 표창 및 처벌 등 근로자가 일을 하면서 준수해야 할 규율과 근로조건을 구체적으로 정한 규칙

 

 

대한민국의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박근혜정권은 온갖 악제들을 만났지만 이를 극복하고 드디어 근로기준법을 수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2~3년 뒤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대기업 노동자들의 임금 삭감보다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근로조건 악화가 더욱 만연화 된 모습일 될 것 같습니다.

 

 

 

 

 

 

 

 

 

 

 

순위 : 4

“교황님 만나러 지구 반대편 바티칸으로 출발합니다” 9/7 바티칸 원정대 출국 기자회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가톨릭 인천교구에서 운영하는 두 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르면, 국제성모병원은 ‘환자유치의 날’을 정해 병원 직원들의 친․인척을 동원, 환자를 모은 뒤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하고 부당하게 건강보험 급여를 청구하는 등 불법적인 돈벌이 경영형태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성모병원도 비슷한데요.

결국 국제성모병원의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 17명은 지난 6월 22일에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되었습니다.

 

그런데, 국제성모병원의 이 사건으로 인천성모병원의 노동조합 지부장을 언론 제보의 배후로 지목하고 집단괴롭힘, 인권유린, 노동조합 탄압이 진행되었다 라는 겁니다. 급기야는 이 지부장이 스트레스에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는데, 여기까지 찾아와 비상식적인 행동들을 한다 라는 겁니다.

 

처음에는 이 문제가 이렇게 까지 커질 것이라 예상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도 카톨릭 인천교구가 있어 해결은 될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1인 시위, 결의대회, 단식투쟁, 인권위 진정, 선전전, 국회 토론회 등이 진행되는데ㅗ 상황은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지난 9월 7일 바티칸으로 5명의 노조원이 갔는데요.. 이들의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벌써 소식이 들어와 있던데요. 다음주에는 이들의 소식을 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순위 : 3

[취재요청서]월성1호기 폐쇄 경주시민 만인소(萬人疏) 전달 기자회견

녹색연합

 

(이 소식의 설명은 양이원영이 직접 해 주세요)

 

 

 

2위는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www.nocablecar2015.org/

7583명이 서명이 서명했는데요.

 

순위 : 2

[서명운동]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 무효! 환경부 장관, 차관 해고 서명운동

생태지평

 

 

환경부는 2012년, 2013년 두 차례나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건설 계획이 케이블카 설치 가이드라인의 기준에 맞지 않다고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동계올림픽 이전에 케이블카를 완공하라"라고 말하자 환경부는 TF팀을 꾸려 사업자인 양양군을 직접 '컨설팅'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양양군은 사업 승인도 나기 전에 케이블카 건설을 설계 용역을 체결하는 등 불법적으로 사업이 진행됨에도,

오히려

정연만 환경부 차관은 설악산 케이블카 건설을 심의하는 국립공원위원회 회의에서,

합의제로 진행되었던 기존의 방식을 깨고 사전논의 없이 투표함까지 준비해 표결을 밀어붙였습니다

 

대통령의 한 마디에

정부 부처들이 탈법과 편법등을 자행하며 일들을 진행하는 데

이들은 무서울 것이 없나 봅니다.

무법 천지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순위 : 1

[이슈리포트] 박근혜정부의 국민입막음 사례 22선

참여연대

 

법원에서는

“국가는 명예훼손 피해자가 될 수 없”고,“공직자의 도덕성・청렴성이나 업무처리는 항상 국민의 감시와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결국 국가나 공직자를 문제지기 하는 시민이나 언론을 상대로

명예훼손이나 모욕을 이유로 형사나 민사 소송을 제기 한다 해도 무죄 또는 배상책임 없음의 판결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럼에도 국민세금을 드려 문제 제기하는 시민이나 언론을 상대로 하는 소송이

이명박 정권에 이어 박근혜 정권에서도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 소송 과정이 문제제기자의 "위축, 발언자제, 심적 부담" 등을 일으키는데요 이런 소송을

국김입막음소송이라고 합니다.

 

박근혜 정권들어 이런 입막음소송이 증가하였고,

공직자 및 정부에 대한 비판 차단을 위해 적극적이고 조직적으로 ‘동원’하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국정원에 대해서 "변호사, 언론인, 공무원" 등을 가리지 않고

국정원에 대해 비판자들은 국정원이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례 1, 3,4,5 정도 간략히 읽고 끝

 

 

[표] 박근혜정부 전반기(2013년 2월~2015년 8월) 제기된 국민입막음소송 22건 현황(고소, 소제기 일자 순서)

 

 

사건명

주제

내용

진행경과

1. 국정원 vs. 민변 변호사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 의혹 제기

탈북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의 변호를 맡은 민변 장경욱 변호사 등 3명이 기자회견을 열어‘국정원 수사관들이 회유 및 협박 등으로사건을 조작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국정원직원들이 장 변호사 등 상대로 6억원대의 손해배상청구소소송 제기

2013. 5. 제소 2014. 11.각하 (1심 확정)

2. 한국수자원공사 vs.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명예훼손등 고소

태국 물관리 사업 수주 관련

염형철 사무총장은 태국 물관리사업 방수로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수자원 공사가 최근 수년간 부채가 상당히 증가하였고 사업수행능력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내용으로 현지 인터뷰를 함.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가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2013. 7. 고소 / 2015. 4. 불기소(공소권없음)

3. 국정원 vs. 최승호 PD 명예훼손 고소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 의혹 제기

뉴스타파의 최승호 PD가 2013년 11월 뉴스타파에서“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 관련해 국정원 수사관들이 가혹행위를 해 허위자백을 이끌어냈다”고 방송한 데 대해 국정원 수사관 3명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2013. 10. 고소 / 수사중

4. 국정원 vs. 최승호PD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 의혹제기

위와 같은 건으로 국정원 직원이 최승호 PD 등 상대로 1억 5천만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제기함.

2013. 10. 제소 / 2014. 9. 손해배상 책임없음(1심 확정)

5. 국정원 vs. 이재명 성남시장 명예훼손 고소

국정원 지방선거 개입 의 혹제기

이재명 성남시장이 2014년 1월 기자회견을 열어‘국정원이 성남시장선거에 개입하고 정치사찰한 증거를 포착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국정원 직원이 이 시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2014. 1. 고소 / 2014. 8. 불기소(혐의없음)

6. 경찰 vs. 박석운 한국 진보연대 대표 모욕죄 고소

평화롭게 진행되는 집회 방해하는 경찰관에게 항의

박석운 대표는 청계광장 주변 인도에서 국정원 선거개입 특검도입 촉구 캠페인을 진행하던 중 천막설치를 제지하고 물품을 압수하는 등 집회를 방해하는 종로경찰서 소속 경찰관에게 영장제시를 요구했으나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이 이를 묵살하자,‘경비과장이 어찌 그런 것도 모르냐, 무식하다’고 발언하였음. 경비과장은 이를 문제삼아 (경찰관) 모욕죄로 고소함

2014. 4. 고소 / 2015. 3. 기소 1심계속중

7. 해경 vs. 홍모씨 명예훼손 고소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 구조와 관한 의혹제기

세월호 참사 초기 홍모 씨가 “해경이 민간 잠수사의 구조 막고 있다”는 방송인터뷰를 한 것과 관련, 해경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긴급체포 및 구속4 기소됨.

2014. 4. 고소 / 2015. 1. 1심 무죄 2심계속중

8. 해경 vs. 김모씨 명예훼손 고소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 구조와 관한 의혹제기

세월호 참사 초기 김모씨가 “민간잠수부 투입을 막고 있다”는 대화내용을 만들어 인터넷에 올렸다는 이유로 구속 기소됨.

2014. 4. 고소 / 2014. 6. 징역 1년

9. 대통령비서실 및 김기춘 비서실장 등 vs CBS 손해배상청구

박근혜 대통령 조문장면 연출 의혹

세월호 참사 후 박근혜 대통령이 안산합동분 향소를 찾아 조문 당시 박 대통령이 유족으로 보이는 한 할머니를 위로하는 장면이 언론에 보도되었음. 이 할머니가 유족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CBS는“청와대 측이 할머니를 섭외해 조문장면을 연출했다”고 보도. 대통령비서실과 김기춘 비서실장, 박준우 정무수석 등은 CBS를 상대로 8천만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함.

2014. 5. 제소 / 2015. 4. 손해배상 책임없음(1심일부 승소) 2심계속중

10. 김기춘 비서실장 vs. 조동주 동아일보 기자 명예훼손 고소

법무부장관 재직시 김기춘, 과거 구원파 재수사 방해 의혹 제기

1991년 구원파가 관련된 오대양사건 재수사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김기춘 비서실장이 이례적인 검사교체를 통해 재수사를 방해했다는 심재륜 전 부산고검장의 주장을 동아일보가 기사화하자, 김기춘 비서실장이 이를 작성한 조동주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2014. 5. 고소 / 2015. 1. 불기소(고소취소)

11. 청와대비서실 및 김기춘 비서실장 등 vs.한겨레 손해배상청구

박근혜 대통령 진도체육관 방문 당시 상황에 대한 의혹 제기

세월호 참사 직후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체육관을 방문해, 가족을 잃고 홀로 구조된 5세 여아를 위로하는 장면이 보도되었음. 한겨레는 인터넷 기사에서‘쇼크 상태였던 아이가 왜 박 대통령 현장 방문에?’라는 제목으로 아이를 동원해 조문장면을 연출한 것이 아니냐는 취지의 의혹 제기하였고, 김기춘 비서실장 등이 명예훼손으로 8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함.

2014. 6. 고소 / 2014. 12. 손해배상 책임없음 / 2015. 5. 항소심확정

12. 박근혜 대통령 등 vs. 박지원 명예훼손 등

‘만만회’의혹 제기 등 

박지원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라인으로 이른바 ‘만만회’를 언급한 것 등과 관련해 보수단체가 고발하여 검찰이 기소함.

2014. 8. 기소 1심계속중

13.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vs. 강세준 전 아시아투데이 기자 명예훼손 고소

특혜입법대표 발의 국회의원 및 관련단체 유착 의혹 제기

강세준 전 아시아투데이 기자가 김성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동주택관리법이 특정 단체에 특혜를 줄 소지가 있고 추진 배경에 김성태 의원과 국토부, 특정단체와의 유착 의혹이 있다는 취지로 기사를 작성, 게재한 데 대해 김성태 의원이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2014. 8. 고소 / 2015. 5. 불기소(혐의없음)

14. 박근혜 대통령 등 vs 산케이신문 지국장 명예훼손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관한 의혹 제기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검찰이 가토 다쓰야 서울지국장을 박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으로 기소

2014. 10. 기소 1심계속중

15. 청와대 vs. 세계일보 명예훼손 고소

비선 실세 국정개입 의혹 제기

박근혜정부의 숨은 실세 의혹을 받아온 정윤회 씨가 청와대 핵심 비서관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국정에 개입해왔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한 데 대해, 청와대 이재만 총무비서관 등 청와대 비서관 8명이 세계일보 사장, 편집국장, 평기자 등 6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2014. 11. 고소 / 수사 중

16. 김기춘 비서실장 vs. 동아일보 기자 명예훼손 고소

정윤회 동향 문건 작성 지시 의혹 제기

정윤회 동향 문건이 비서실장 교체설의 진원지를 파악하라는 김기춘 비서실장의 지시에 의해 작성되었다는 동아일보 보도가 있자, 보도를 작성한 기자를 김기춘 비서실장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

2014. 12. 고소 / 수사 중

17.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 vs. 유경근 세월호가족대책위 대변인 명예훼손 고소

새누리당 지도부가 세월호 유가족이 돈을 많이 요구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비판

유경근 세월호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새누리당 지도부가 미팅자리에서‘세월호 유가족들이 돈을 더 달라고 한다’는 식의 말을 했다며 가족들이라고 지칭하지 말고 누가 그런 요구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히라는 내용으로 페이스북 게시물을 올림. 이에 대해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유경근 대변인이 허위사실을 적시해 새누리당 지도부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고소함.

2014. 12. 고소 / 불기소(고소취소)

18. 김무성 vs. 참여연대, 배제흠 수원대 해직 교수명예훼손 고소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딸의 수원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제기

참여연대와 배제흠 전 수원대 교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자신의 딸을 수원대 전임교원으로 채용하는 대가로 이인수 수원대 총장을 2013년 국회 국정감사 증인에서 제외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수뢰 후 부정처사로 김무성 대표를 고발하였는데, 이후 김무성 대표는 참여연대 및 배제흠 교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2014. 12. 고소 / 수사 중

19. 박근혜 대통령 vs. 박모씨 등 명예훼손 

박근혜 대통령 비판 전단지 배포

박 모 씨가‘정윤회 염문을 덮으려고 공안정국 조성하는가’라는 제목의 전단지를 제작 하고 직접 배포하거나, 전국 각지로 배송하여 배포되게 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박 모 씨 및 그로부터 전단지를 배송 받아 배포한 변모씨, 신모씨 등을 명예훼손죄로 기소함.

2015. 5. 기소 / 1심계속중

20.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 vs. 의정부지역 시민단체 회원 명예훼손 고소

성완종 리스트 해명 요구 유인물 배포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남긴 메모,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과 2억 원이 거론된 홍문종 의원에 대해 홍문종 의원의 지역구인 의정부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의혹 해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유인물을 배포하자, 홍문종 의원이 이 시민단체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2015. 5. 고소 / 수사 중

21. 경상남도 vs. 진주의료원 주민투표 운동본부 명예훼손 고소

강제폐업된 진주의료원에 음압병실 존재했는지 여부

‘진주의료원 주민투표 운동본부’가 강제폐업된 경남 진주의료원에 음압병실이 있었으므로 폐원시키지 않았다면 메르스 환자들을 적절히 입원치료하여 경남도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경상남도는 진주의료원에 음압병실이 없었다며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위 단체 대표 등을 고소함.

2015. 6. 고소 / 수사 중

22. 박근혜 vs. 박래군 명예훼손

세월호 당일 대통령 행적 의혹 제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행적을 알 수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청와대를 압수수색해서 마약을 하고 있었는지 아닌지 확인했으면 좋겠다”고 발언한 점을 이유로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기소함.

2015. 8. 기소 1심계속중

 

 

 

 

 

 

 

 

 

 

 

 

 

 

화, 2015/09/15- 01:01
834
0

정치소비자연대가 서비스하는 시민정치마당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 모두를 대상으로 한 유권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공간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원하는 정책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cpmadang.org

한글인터넷주소 : 정소연.net

수, 2016/01/20- 19:35
513
0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에 대한  시민/유권자 댓글 목록 입니다. 
 
국민 여론을 무서워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국회의원 구직자가 1404명입니다. 
 
앞으로 60일 남았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저들이 국민들을 무서워 하게 할지.. 
 
아직은 생각하고 행동할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과 행동을 더 뒤로 미룬다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투표참여운동 밖에 없을 겁니다. 
 
 
 
 
2월 12일 오전 4시까지의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댓글 순 명단 입니다. 
 

http://cpmadang.org/user_play

 
 
 
 
 
지금 한분이 써 주시는 후보자들에 대한 간단한 평가는.. 
 
이 후 10명의 댓글작성자를 만들어 낼 것이며, 1000명의 댓글 소비자를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선거시기에는 
 
지역 유권자들에게 이 후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리는 근거가 될 겁니다. 
 
우리들의 한 줄 댓글이 
 
우리들을 참여하는 유권자가 되게 해 줄 겁니다. 
 
 
 
 
( 다만, 쌍욕은 쓰지 마세요.. 댓글을 지워야 하나... 한참 고민 입니다..~~) 
금, 2016/02/12- 05:15
926
0

http://cpmadang.org/candi-list?field_vote_zone_tid=_none&field_party_ti…

시민정치마당은 각 후보자들에 대해서.. 사용자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력이 된다면..
이들의 공약이나 블로그 글들도 수집하고..
이들에게 질의나 청원도 진행할 생각인데요,

각 후보자들에 대해서 댓글을 달면,
사이트에서 hit수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자동으로 트위터로 나가도록 했습니다 (@cpmadang) 이는
트위터의 검색결과를 반영하도록 되어 있는 daum.net 등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월, 2016/02/22- 14:32
1,6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