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모사업 진행 중인 삼성SDI청주어린이집에 다녀왔습니다~(5.27)
시민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팀 중 하나인 ‘삼성SDI청주어린이집 별하반’을 만나고 왔습니다~
별하반은 ‘지구를 지키는 별 하나’라는 사업명으로 사업을 하는 팀인데요,
어린이집…
시민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팀 중 하나인 ‘삼성SDI청주어린이집 별하반’을 만나고 왔습니다~
별하반은 ‘지구를 지키는 별 하나’라는 사업명으로 사업을 하는 팀인데요,
어린이집…
5월 22일은 생물다양성의날 입니다. 이를 맞아 오늘 광화문광장에서 '올무 없는 지리산, 더 나아가 올무 없는 한반도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
2019 서울환경영화제의 주말, 많은 관객이 찾아오셨는데요. SEFF를 찾아온 관객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앞으로 좀 더 행동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Q.…
'환경단편 [숨:] 제작지원 공모전' 최종 선정 작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첫 번째 주인공은 의 유혜민 감독입니다.유혜민 감독님과의 간략한 인터뷰를 통해서 감독님이…
소각 처리해야 할 서귀포시 생활쓰레기대거 매립장으로 반입되고 있다“서귀포시 가연성 생활쓰레기 남원·표선·성산매립장에서 매립 처리되고 있어”“북부광역소각장 소각난 심화로 소각용…
이 영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세요. 이건 아무도 먹어서는 안돼요. 등이 S자로 굽은 연어, 피부병으로 살갗이 벗겨진 연어, 입가나 지느러미가 뜯기거나 몸통에 고름이 베어나는…
'뛰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36시간 이내에 246km를 완주해야 하는 그리스 울트라마라톤(Spartathlon). 공식 참가자 4명과 비공식 참가자 1명의 레이스를 집중해서…
비건이시라면 아실 겁니다. 공식적으로 “비건”임을 선언했을 때, 참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아마 비건이 아닐 때에는 고려하지 않았던 많은 요소들이 당신을 괴롭힐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전쟁을 겪으며 살아간다. 선택의 기로를 두고 일어나는 내면의 전쟁부터 거대한 사회의 흐름을 거스르는 투쟁까지 그 양태는 다양하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가심비’라는 말이 한동안 유행했다. 가심비란 가성비에 마음 심(心)을 더한 것으로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를 의미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소비의 기준은…
소재, 섬에서 만난 개개인들의 역사라는 이름을 가진 이 영화는 여러모로 내게 익숙지 않은 영화였다. 우선 영화를 이끌어나가는 인물은 일본 지리를 전공한 프랑스 지리학자 필립…
‘수많은 삽질로 퍼 올린 모래의 양만큼이나 역겨운 진실과 투명한 욕심. 책임과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으로 남았는가.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의 특별 상영작 을 사전 관람했습니다.…
무언가가 되어간다는 것은 자신의 위치와 그 무언가의 위치가 다를 때 가능하다. 그렇다면 이라는 제목에서 암시하는 바는, 동물과 인간이 서로 다른 위치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두 종…
행복한 돼지는 행복한 고기를 만드나요? 돼지 동물복지 농장의 농부 밥 코미스(Bob Comis, 이하 밥)는 2014년, 위의 제목으로 10여 년 간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도축되기…
왜 이런 일을 하시죠?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 뉴욕 타임스 존 브랜치 기자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은 산악인 토미 콜드웰과 케빈 조거슨이 던월에 오르기까지의 19일을 담고 있다…
SEFF 숏터뷰(short+interview)는 서울환경영화제에 참가하는 한국 감독들을 짧게 인터뷰하는 기획입니다. 공통질문에 다양한 감독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답합니다.…
SEFF 숏터뷰(short+interview)는 서울환경영화제에 참가하는 한국 감독들을 짧게 인터뷰하는 기획입니다. 공통질문에 다양한 감독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답합니다.…
1973년 여름, 다섯 명의 남성과 여섯 명의 여성은 소형보트 ‘아칼리’에 몸을 싣고 장장 101일에 걸쳐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해양과학모험을 떠납니다. 이 실험은 폭력의 근원과…
동물원, 어렸을 적 웬만하면 다들 가봤을 법한 곳입니다. 사람들을 그곳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보며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 다른 감정을…
사람들은 생각, 철학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 사람이 만든 물건에도 그 철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너무 쉽게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에서 벗어나 물건…
멸종 직전인 야생 연어를 유지하기 위한 선택으로서 인공 연어는 과연 적절했는가? 환경오염, 생태계 교란, 윤리적 문제와 철저히 공장식으로 키워진 인공 연어를 인간이 먹는 문제까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남 영광의 한빛 원전 1호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사고를 보면 당연히 이런 의문이 떠오릅니다. 규정을 무시한 원전이 과연 여기 하나 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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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환경영화제는 59편의 상영작 이외에도 영화제를 방문한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했는데요. 24일(금), 동화책을 새로운 책으로 탄생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