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발전 확대 및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시행 - 부산 김석준 님의 공약
(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와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북포초등학교는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생 대부분이 군인자녀였으며, 교육에 임하는 태도, 집중력, 창의력이 뛰어났습니다.
강사들 질문에 발표도 잘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실을 시작으로 2교시씩 숲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을 마쳤습니다.
강사진 소개
백령도에 대한 얘기로 시작한 인문학 교육입니다.
해양진로보드게임
내가 만든 에코백
에코백을 들고 모여서 ^^
초록에너지 교육
집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이 8개 이상인 사람은 손드세요~~
북포초등학교 6학년 학생 90%가 손을 들었어요
에너지 절약에 대한 환경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환경신문을 만들어 발표를 하고 있어요
숲 체험교육 시간입니다.
나무와 교류를 하고 있어요. 나무와 나와의 비밀대화 시간입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는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하는 자연놀이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된 친구들이 머리에 나무 스티커를 꽂고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들도 나무가 되면 머리에 핀을 꽂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나무를 더 많이 구하기 위한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많이 심고 가구어야 한다는 것을
자연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소나무 삼형제 얘기힙니다.
슬픈소나무, 벼슬있는 소나무, 세금내는 소나무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솔방울 이용하여 바구니에 던지기 게임. 솔방울 똥사기 게임등을 통해
소나무의 번식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거품벌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직접 준비해 오신 자연준비물로
학생들이 모든 힘을 다해 거품벌레 모양으로 후~ 불어 거품을 만들고 습니다
밧줄을 이용하여 우리 주변 환경을 지키자는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백령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게 하며,
얽히고 얽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밧줄 풀기 자연놀이 게임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학생들과 함께 읽으며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고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기를 다짐하는 숲 체험 교육 마무리였습니다.
북포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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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 교육을 마치고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을 시작으로 숲 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에너지 절약 환경신문 만들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고
내가 만든 에코백을 들고 다니기 위해 에코백을
예쁘게 색칠하고 있는 백령초등학교 학생들
나는 어떤 주제로 에코백을 만들었는지 발표하고 있어요
내가 만든 에코백 자랑도 하고요
숲체험교육시간입니다.
솔방울로 알아보는 습도측정 교육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현장체험교육은 비가와서 실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기 위한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 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진행한 놀이에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강사에게 질문도 하고, 나무가 되어 머리에 나무머리핀을 꽂기도 하였습니다
의자 차지하기 자연놀이로 서로 서로 협동심을 발휘하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두 하나임을 알리는 자연놀이입니다.
동그랗게 둘러서서 옆에 있는 사람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자연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교화 교목을 알아보는 시간이며
교화 교목으로 나눈 두팀이 단체게임을 진행하여
나무를 많이 찾아오는 팀이 이기는 자연놀이입니다
가위 바위 보로 나무찾기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교실에서 떠날줄 모릅니다
하늘거울로 보는 세상 자연놀이입니다. 학생들 모두 뱀눈이 되어 자기를 잡아먹는
천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하늘거울로 하늘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독수리가 되어 하늘에서 땅으로 쳐다보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든 만물을 자기가 살고 있는 환경에 맞추어 바라보고 산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게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밧줄놀이게임으로 협동심을 요구하는 자연놀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면 안되는 것들을 얘기하고 얽히고 얽힌 관계를
학생들 스스로 얽힌 밧줄을 풀며 체험하는 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학생들과도 함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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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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