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색에 빠지다~ (쌍떡잎반 11.5)
5월 14일 부터 6월11일까지 부평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상정초등학교 학부모 숲해설가 양성과정교육을
마쳤습니다.
5월14일 첫회 “생태적인 관점으로 보는 숲교육” -상정초등학교 (조강희 대표)
5월 19일 2회: “들풀에게 내마음을 전해주오” –백운공원(정승만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1일 3회: “식물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동암산(조윤희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 26일 4회: “새들에게도 5월은 가정의 달!!”-십정근린공원(박은림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8일 5회: “나무와 내가 마주하는 시간” -백운공원(강영숙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2일 6회:”싱싱 생생 떠나요~~”-십정근린공원(김향란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워 4일 7회:”곤충은 생태계의 어머니”-십정근린공원(이미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9일 8회: “함봉산 숲 생태계의 이해”-함봉산(정근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11일 수료식:”해설사의 자세” -부평자원봉사센터 교육실 (김도연 교육팀장)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남부지방에는 비가 좀 오던데. 여기 안양은 영...
작년까지 안군의환경연과 동고동락하던 꽃마리가 올해 독립을 했어요.
몇 번 글로 소개를 했던 담쟁이자연학교입니다.
이번에 좋은 강연이 나와서 소개를 하려고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환경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모시고 무려 10번의 강연을 게다가 25만원에.
와. 살다 살다 이런 강연 처음일거에요.
8월 18일에 시작해서 9월 17일까지 매주 화, 목 두 번의 강연.
많이 참석해주세요.
보물을 찾아 무심천을 탐방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신비스러운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침부터 마음이 들썩들썩
< 다함께 인사하고 있어요, 병찬,이솔,나현,예서 준하,서현>
무심천으로 고!고!
친구들이 어디로 갈까요?
무심천에 물고기 구경하러 가요? 물고기 찾는 친구에게는 천리안으로 임명합니다.
<물고기야 나와라>
물고기는 다음에 보는걸로 ……
무심천에 호박이 왜이리 많이 있나? 했더니 호박이 아니라 ‘가시박’ 이라고 합니다.
들어올때는 좋은 목적으로 들어 왔는데 지금은 우리 생태계를 교란 시키고 있는 나쁜 식물이 되어 버렸다고 하네요.
가시박 이름부터 무섭죠? 가시가 있어요. 열매에…..
< 요것이 가시박 >
다음에 가시박 제거 작전을 펼쳐야겠다고 친구들끼리 다집을 했어요.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메뚜기, 여치 , 사마귀들을 같이 보고 금찾으로 갔습니다.
< 곤충을 무서워서 울던 우리 예서가 달라졌어요>
아니 이게 무슨 일입니까? 곤충이 무서워서 처음 수업때 울고 불고 했던 우리 예서가 이제는 곤충을 손에 올려 놓기까지 하네요.
가을이 다가오자 잠자리도 알을 낳으려고 비행을 하고 사마귀가 배가 불룩해서 기어가고 있어요.
< 예쁜 포즈, 아!!!!내가 없다>
옛날에 청주에 금광이 있었다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그럼 지금부터 금을 찾아 볼까요? 금 찾아서 반지도 하고 목걸이도 하고
친구들이 열심히 찾고 있어요
<사금 채취중인 친구들……>
<금인지 확인 중인 서현>
다음에 체를 가지고 와서 금을 다 찾아내라리 다짐을 하고 돌아서는데
무언가 눈에 들어왔어요.
와!!!! 뱀 허물이다. 뱀이 자라려면 허물을 벗어야하는데 원형이 그대로인 뱀 허물 발견
친구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뱀 허물들고 좋아하는 나현>
. 우리 서현이 맞나요? 달라진 서현이>
< 병찬이는 누웠네요. 뱀 허물과 함께>
< 뱀 허물과 한몸이 되어 준하>
< 코스모스와 함께 이솔>
이제는 다음달에 또 만나요.
10월에 만나면 가을을 품을수 있겠지요.
친구들 그럼 10월에 만나요.
뱀허물과 함께 달리기도 하고 코뿔소가 되어보기도 하고
오늘 자연학교도 시간이 바람 처럼 가버렸어요.
2015. 6. 4일 연성중학교 27개 학급 약 400여명의 학생에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1회가 실시되었습니다.
1학년 8반 교실에서 강사님이 강의를 하시고, 방송반 학생들이 찍어 전체 27학급에 공개 방송되었습니다.
현재의 에너지 현황, 발전소시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내가 아침부터 사용한 에너지는?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고, 우리는 그 안 에서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5년 약 60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에 강의를 하고 나면
강의를 배우고, 토론을 한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 주면 좋겠습니다.
7월 8일 부터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이 계속 진행됩니다.




















들꽃교실(심화강좌)공고-수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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