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미 AP통신,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탐사 보도

지역

미 AP통신,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탐사 보도

익명 (미확인) | 일, 2016/04/24- 01:35
미 AP통신,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탐사 보도 – 피해자 증언과 정부 자료 근거로 구타, 강간, 노예노동 등 인권침해 사례 적시 – 형제복지원이의 정치적 목적, 그리고 박인근 원장이 챙긴 부당이득 사례도 밝혀 형제복지원 사건은 한국 현대사에서 그야말로 ‘최악’으로 기억될 인권침해 사건이다. 형제복지원은 박정희 정권 때 시작됐고, 뒤이은 전두환 정권이 거리 ‘정화’를 명분으로 부랑자, 고아 등을 수용하면서 번창하기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글로벌포스트, 평창 올림픽, 특별보호 구역이던 “신성한”산에 “파괴” 자행 – 며칠간의 대회를 위해 500여년된 나무들 잘려나가 – 특별보호구역이었던 가리왕산, 평창 올림픽 위해 보호조치 해제 – “파괴 중지” 120만 명 이상 서명에도 환경파괴 자행한 한국정부 올림픽 본질보다 환경파괴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관해 글로벌포스트지가 지난 3일자로 보도했다. 기사는 올림픽 기간중 활강스키와 슈퍼대회전이 며칠간 열릴 ...
토, 2016/02/06- 10:13
221
0
朴, 필리버스터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그 유례와 사례, 국가들 차고 넘칠 정도로 많아 -사실 확인조차 않은 朴 발언, 제발 그 입 다물라! 이하로 대기자 국회에서 야당들이 테러방지법 통과 저지를 위해 사력을 다해 필리버스터를 행하고 있고 이를 향한 박근혜가 “어떤 나라에서도 있을 수 없는 기가 막힌 현상이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는 보도를 접한 국민들이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월, 2016/02/29- 09:40
221
0
NYT, 여왕 되려한 박근혜, 여성이란 성별 뒤로 숨지마라 -“최초 여성 대통령 아니라 여왕 되려” 이정희 대표 발언 상기시켜 -박근혜 여왕 밑에 충실한 새누리당 신하들만 있었을 뿐 뉴욕타임스가 박근혜 스캔들을 성별 문제, 특히 여성 차별적인 시각에서 다루어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1일 ‘Gender Colors Outrage Over Scandal Involving South Korea’s President-한국 대통령 스캔들에 대한 분노에 성별 ...
목, 2016/11/24- 09:58
221
0
◆서울(174명) 남 150명, 여 24명 성명 연령 주요 경력 ▶종로구(4명) 김막걸리60현 사단법인 구국실천연대... 김영순66`여전 송파구청장 김종웅66현 대통령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자문위원 마명욱59전 새누리당 중앙위...
수, 2016/02/17- 21:26
220
0

제가 볼때 4. 19는 과대평가돼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볼 때 대한민국 구성원들 5천만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제가 볼 때 드뭅니다.

동성애를 사랑한 노무현과 좌빨들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동성애는 실제로는 교회 파괴, 국가전복, 사회분열, 가정해체를 노리는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말에 동의한다.

2015년 8월 새누리당 추천으로 KBS 이사에 선임된 조우석 씨는 아직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그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는 존중하나, 이런 극단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인사가 KBS 이사로 계속 그 직을 유지하는 게 적합한 것일까요?

뉴스타파의 언론개혁 시리즈 3편 <이런 공영방송 이사,어떤가요?-KBS 조우석 이사>편에서 조우석 이사의 대답을 들어보십시오.


취재/구성 : 최경영
촬영 : 김기철 오준식
C.G : 정동우
편집 : 이선영

화, 2017/07/11- 19:58
2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