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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온 세월호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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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온 세월호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

익명 (미확인) | 목, 2016/04/21- 12:09
뉴질랜드에서 온 세월호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 –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도 세월호 2주기에 마음을 함께 나누다 편집부 4월 16일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있었던 세월호 2주기 추모식. 세월호 2주기 집회 참가자들은 길거리에서 세월호 추모노래와 ‘거위의 꿈’을 부르고, 바이올린과 플루트 연주로 퍼포먼스를 했다. 피케팅을 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피켓에 관심을 보이면 다가가서 세월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팔찌와 키링을 나누었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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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포스트, 트럼프의 대북 실용주의에는 동의한 문재인 -“대통령 목전에 둔” 문 후보와 단독 인터뷰 보도 -민주적 절차 생략된 사드 배치 강행에 반대 입장 -“김정은과 햄버거 대화” 트럼프식 접근법 긍정적 미국의 주요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인터뷰를 싣고 대북정책 및 사드와 관련한 문 후보의 입장을 자세히 전했다. 신문은 문 후보의 대북정책이 트럼프의 강경노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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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5/0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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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중의 <너희를 담은 시간 - 스무살 선물전>

 

[전시연계 프로그램] 엄마들과 함께 만드는 꽃누르미
: 서촌노란리본공작소 특별 활동

 

<너희를 담은 시간전>은 세월호 어머니들이 그립고 그리운 아이들에게 꽃잎편지를 보내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전시와 연계하여 매주 수요일마다 노란리본을 만들어서 나누는 서촌노란리본공작소 참여자들과 세월호 어머니들이 함께 꽃누르미 엽서를 만드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꽃누르미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신청은 20명까지만 받습니다.

신청을 서두르세요! 

 

일시 2017. 8. 9.(수) 저녁 19시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없음

문의 02-723-5304

 

신청하기 >>

전시살펴보기>>

 

금, 2017/07/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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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중의원 해산 준비 빠르면 이달 말 -아베 총리, 올해 안 국회 해산 검토 -아베, 임시 국회에서 빠르면 이달 말 학원 비리, 동경도 지방 선거 패배 등으로 지지율이 하락하던 아베 총리가 8월 개각 이후, 지지율이 회복되면서 올해 안 국회 해산을 언급했다고 한다. 17일 아사히 신문 보도에 의하면, 최근 정권 지지율이 회복되고, 제 1 야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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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9/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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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서 블링큰 미국무부 부장관 발언 항의 시위 열려 – 일본은 심각한 인권 침해이자, 반인류범죄인 성노예문제를 사과하라 – 아바즈, 체인지 등에서 위안부문제 교육 지지 서명운동 시작 편집부 지난 1월 23일 토요일 정오 로스엔젤레스 미연방청사 앞에서는 블링큰 국무부 차관의 12.28 한일합의를 존중하라는 발언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는 블링큰 발언에서 언급한 “미주한인시민단체들” 이란 이름으로 로스엔젤레스 사람사는세상(대표 김인숙)과 미주 ...
수, 2016/01/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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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iscussion with the victims, no settlement! We never begged for money! Koeun Lee The 12.28 KOR-JPN Agreement on the “Comfort Women” issue, made victims’ 25-year efforts for a resolution useless.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victim-survivor Bok-dong Kim, and the Korean Council for the Women Drafted for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attended the 32nd ...
화, 2016/07/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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