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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제대 하루 전, 후임이 죽었다 (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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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제대 하루 전, 후임이 죽었다 (16.04.18)

익명 (미확인) | 목, 2016/04/21- 10:1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02065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에서 자문한 연극이 공연 중에 있습니다. 군 의문사에 관한 연극인데요, 하나의 죽음이 어떻게 조직 논리로 왜곡되고 은폐되는지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세월호 2주기에 공연을 시작해서 이번 주 일요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합니다.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하는 공연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도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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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① (160622)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126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② (160628)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200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③ (160705)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282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④ (160712)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377 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⑤ (160719) http://www.tongilnew.......
월, 2016/08/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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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3/0200000000AKR2016091314…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16일 '경산 코발트 광산 민간인 희생사건'과 '대구·경북 형무소 재소자 희생사건', '군위·경주·대구 국민보도연맹사건', '영천 국민보도연맹사건', '경산 민간인 희생사건', '대구·고령·성주·영천 민간인 희생사건'의 희생자 유족 306명이 국가로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심과 같이 '국가가 희생자 유족에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월, 2016/09/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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