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밥상, 텃밭 요리교실 워크북이 나왔어요~
2016년 다정한 밥상은 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자급자족 프로젝트 입니다.
마을 텃밭에서 건강한 제철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요리교실을 통해 스스로 자급하는 기술까지!
다정한 밥상 텃밭, 요리교실 워크북이 나왔어요~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클릭! 구경하세요~~ 워크북 보러가기

체르노빌의 목소리, 우리들의 목소리 프로젝트
청년 캠페이너를 모집합니다.

탈핵의 꽃, 해바라기를 떠올릴 수 있는 노랑
따뜻함, 활동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주황
(티셔츠, 손수건, 모자 등등 뭐든 좋아요!)
해바라기를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
소리나는 악기 (탬버린, 캐스터네츠, 소고 등 아무거나)
두둠치 쿵쿵따 여성의 목소리로 활기차게 행진할 수 있는 기운
여성환경연대 복코 (02-722-7944)
내 몸이 고철인지 고무줄인지, 몸의 나이 테스트!! 핸드폰 충전기 포함, 빵빵한 상품이 기다립니다
벼룩장터
집에 안쓰는 물건, 그런데 다른 사람이 쓰면 좋겠다 싶은 물건~
가져와서 함께 나눠요!!
팥죽, 그리고 포트락 파티
빵/과일/김밥 등 간단한 음식 1-2인분씩 가져와 함께해요^^ 국물 있는 음식은 피해주세요. 팥죽은 저희가 준비한답니다 :) 그리고, 개인컵을 꼬옥 지참해주세요!

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 가자~
12월에는 서울도심에 겨울 철새를 보러 갑니다.
창경궁은 조선왕조의 궁궐로 약 500년 전에 만들어졌어요.
남쪽 편에는 전각들이 모여있지만 북한산 자락과 맞닿아 있는 북쪽 편에는
숲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새들이 서식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에요.
겨울 도심 숲에 찾아오는 다양한 겨울산새철새들을 만나러 가요~
일시:12월 12일 (토) 10-12ㅅㅣ
만나는 장소:창경궁 홍화문 앞(4호선 혜화역 부근)
참가비:5,000원
참가신청 및 문의:02-735-7000 환경연합 시민참여팀
*당일 쌍안경 대여 해드립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에 통일 전망대를 가서 자유롭게 구경을 하고 하룻동안 수고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안마사 자격이 있는 참여자들이 안마를 해주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고 숲소리 탐조 프로그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산책을 하고 길을 자유롭게 걷는 것이 우리에게는 당연한 일인데 시각장애인들에게는 그런 자유를 누린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사소한 관심과 배려로 서로가 기분좋을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어떤 불편함을 느낄지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음 숲소리 탐조 프로그램 때는 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도 함께 자원봉사자로 많은 참여 해주세요!
*숲소리 탐조 프로그램은 법무법인 한결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2월 6일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는 날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600일을 맞이하여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안전사회를 이야기하며 잊지않고 끝까지 함게 하겠다는 약속 함께해주세요!
2015 환경책큰잔치를 통해 선정된 ‘올해의 환경책 12권’, ‘올해의 청소년환경책 10권’, 그리고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12권’을 기증할 기관이 정해졌습니다.
2015년 11월 17일(화)~24일(화)까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지하고 구글 설문지를 통해 기증처 신청을 받았고, 총 29곳이 신청하였습니다.
그 후 올해의 환경책 중 어른과 청소년책을 기증할 곳과 어린이 환경책을 기증할 곳으로 분류하고 11월 25일(수), 선정위원회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 득표율 순으로 총 세 곳의 기증처를 뽑았습니다.

기증처로 선정된 곳에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선정이 되지 못한 곳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선정위원들께서도 환경책에 큰 관심을 두고 신청해 주신 곳에 모두 보내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재원을 활용하여 환경책이 필요한 곳에 환경책을 보내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 환경정의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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