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동네 플리마켓에서 백두대간의 생명까지
까치마을 벼룩시장 놀이터 1차 행사가 7월 29일 수요일 오후 1시-3시까지 진행됩니다.
까치마을 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어린이들이 진행하는 "장난감학교" 체험부스가 있으며 체험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이나 고장난 장난감을 가져오시면
하반기 개장합니다!
누구나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판매할 수 있습니다.
1. 일시 : 2015년 8월 22일(토) 오전 10시 ~오후 3시
2. 장소 : 안산문화광장 (NC백화점 맞은편)
3. 이벤트
*소형가전 1개이상(토스터, 믹서, 선풍기 등등), 교육교구 3점이상(멜로디언, 벼루 등 학교교육교구)을 가져와 판매하시면 기념품을 드립니다.
*중 º 고등학생 물품판매 참가자는 자원봉사확인서 발급
4. 운영규칙
*재활용품 판매를 원하시는 분은 신분증과 돗자리를 지참해야 합니다.
*상인들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새물건(핸드메이드제품 포함)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
*총 50점 이하의 재활용품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서늘합니다~
어제, 오늘 파란하늘을 보니 아~ 가을이 오시나봅니다...
늘 그렇긴하지만 우리 '나눔이웃'이 더욱 바빠지는 계절이기도합니다.
지난해부터 나눔이웃들과 주민연대회원들이 준비해서 "나눔바자회'를 열고있습니다.
올해도 나눔바자회 준비팀을 꾸려 바자회 준비에 들어갔구요~
수익금은 나눔이웃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합니다.
이제부터 회원분들이 나서주셔요~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쓸 수는 있지만 쓰지 않는 애물단지 물건들을 모아모아서
사무실 또는 열린 공부방으로 보내주시면됩니다. 애물단지가 보물단지로 변신하여
좋은일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추석맞이 집안 대청소겸 바자회물품 대방출!! 오늘부터 함깨해주시면 됩니다^^

[9월 19일(토) 재활용 나눔장터]
일시 : 2015년 9월 19일(토) 10시~15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 옆 BYC 건물 앞
참여 인원 : 물품판매 110팀, 참여 1,500여명
내용 : 9월 재활용 나눔장터가 19일(토)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재활용장터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재활용 옷, 신발, 책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 되었답니다^^
정크디자인 물품판매, 폐휴대폰*폐건전지*종이팩모으기 부스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나눔장터였습니다.
*다음 장터는 10월 24일(토)로 2015년의 마지막 장터입니다.
많은참여 부탁드립니다^^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콩세알 장터가 열립니다.
나는 필요없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쓸만한 재활용물품은
물론 손수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과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완판을 자랑하는 한살림 재료로 만든 간식도 판매하고 새 물품 시식도 함께 합니다.
언제나처럼 판매금액의 10% 이상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합니다.
판매에 참여하신 분들께는 푸짐한 경품의 기회도 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물품도 팔면서 경제관념도 알려주고,
기부의 기쁨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놓치지 마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4월16일(토) 오후 1시~4시
* 장소 : 온의매장 앞 남춘천여중 담장 아래

매년 10월에 열던 장터를 올해는 따뜻한 봄날에 엽니다.
연달아 생산자소비자 만남의 날 행사도 있고 날씨도 춥다는 의견이 있어
올해부터는 4월에 장터를 열기로 했습니다.
창고 대개방 한살림물품 10% 가격인하와 먹을거리 마당,
어린이 놀이마당, 탈핵부채만들기 체험,
아나바다, 반찬가게 등 여러 마당이 있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조합원들 서로 얼굴 보며 인사도 나누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일시 : 4월 23일 (토) 오전 11시~ 오후 4시
장소 : 두구동 물류센터 (금정구 두구동 710-14)
* 행사 당일 모든 물품은 현금으로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장터 수익금은 ‘이주민과 함께’ 후원금으로 사용합니다.

한살림 옷되살림운동에 조금만 더 힘써 주세요! 모음기간을 연장 합니다.옷과 함께 모은 마음, 학교가, 희망이, 미래가 됩니다. 파키스탄 빈민가 아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4월 한 달 간 옷되살림운동을 펼쳤지만 충분한 양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5월18일까지 되살림옷 모음기간을 연장 하오니 많은 동참 바랍니다.
이제는 마음에 들지 않는 옷과 액세서리, 방 한쪽에 내버려둔 장난감,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과 생활용품이 회원님들 집에도 있으시죠?
대학생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게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었습니다. 바로 지난 10월 8일 목요일에 대전대학교에서 열린 ‘대전대학교 프리마켓’입니다.
이 날은 15팀의 판매자가 중고 물건과 직접 만든 창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자원 순환과 함께 또래들과의 소통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급작스러운 천둥 번개와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대전대학교 프리마켓은 500여명이 넘는 학생이 북적이며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학생들은 평소 입던 옷과 신발, 무선 조종 장난감, 피규어, 스피커 등 거의 새 물건을 정말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습니다. 그리고 손재주가 있는 친구들은 석고 방향제, 드라이플라워, 팔찌, 목걸이, 반지 등 자신의 재능으로 만들어낸 소품을 시중보다 훨씬 싼 가격에 판매하기도 했는데요, 구매자들도 또래가 전시한 물건을 구경하며 ‘우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에서는 총동아리의 힙합, 가요, 기타 연주가 함께 하였는데요, 공연과 프리마켓의 함께 어울리는 문화의 장이었습니다.
구매자는 거의 새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좋고, 판매자는 안 쓰는 물건으로 소소한 용돈 벌이가 되어서 좋고, 물건은 다시 사용될 수 있으니 좋고, 환경은 쓰레기가 줄어서 좋고. 모두 모두에게 좋았던 대전대학교 프리마켓이었습니다. 프리마켓을 자주 해달라는 요청이 많은 만큼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고 즐거운 자원 순환의 축제였습니다.

서울환경연합 청년모임 ‘청년잡화’에서 플리마켓 ‘가는 날이 장날’을 준비하였습니다.
가을 하늘 아래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진행됩니다.
관련하여 물품 기부와 셀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나눠요!
문의 / 서울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이동이 활동가 02-735-708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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