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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4

📍 지역:
2016/04/09 18:23
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4
작성자: admin

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24
'성완종 리스트'를 폭로하고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막내동생으로 형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새누리당 성일종 후보.

이른바 '그림 로비'와 표적 세무 조사 논란에 휩싸였던 한상율 전 국세청장.

충남 서산·태안은 두 후보가 명예 회복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한기 전 국무총리 비서관이 후보로 나섰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성일종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성일종 후보가 36.9%의 지지율을 얻었지만, 더민주 조한기 후보가 21.5%, 무소속 한상율 후보는 19.2%에 그쳤습니다.

당선 가능성도 성일종 후보가 42.1%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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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수도권과 함께 ‘중원’ 접전지로 꼽히는 대전 서을(지난달 31일 조사)에선 현역인 더민주 박범계 후보(34.7%)와 새누리당 이재선 후보(32.4%)가 2.3%포인트 차로 접전 중이다. 국민의당 이동규 후보는 9.3%의 지지율을 보였다. 박범계-이재선 후보는 이번이 세 번째 대결이다. 지금까진 1승1패다. 19대 총선에선 박 후보가 43.62%를 얻어 자유선진당으로 나온 이 후보(30.67%)를 13%포인트 차로 이겼으나 당시 새누리당 최연혜 후보가 23.26%를 득표해 여권표가 분산됐다는 평이다.

토, 2016/04/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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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더불어민주당의 공천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됐으나 구제된 문희상 후보는 오차범위 안에서 여당 후보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세창 새누리당 후보가 33.2%의 지지율로 문 후보(31.5%)를 1.7%포인트 앞서고 있다. 하지만 적극 투표층에서는 두 후보의 희비가 엇갈렸다. 문 후보가 39.3%로 강 후보(35.2%)에게 4.1%포인트 차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토, 2016/04/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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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는 1~3일 경기 고양갑 선거구 만 19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면접방식으로...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화, 2016/04/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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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갑(3~4일 조사)은 18대 의원을 지낸 새누리당 구상찬(31.1%) 후보와 2012년 안철수 대선캠프 대변인 출신 더민주 금태섭(27.0%)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중이다. 이 지역도 국민의당 김영근(8.6%), 민주당 신기남(7.3%), 무소속 백철(9.2%) 후보 등이 있었지만 새누리당과 더민주 후보 간 대결 구도다. 적극투표층에선 구상찬 33.4%-금태섭 30.6%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토, 2016/04/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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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4. 7

◇서울 용산=새누리당을 탈당한 현역 3선의 진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3.8%의 지지율을 기록해 황춘자 새누리당 후보(34.1%)에게 뒤지고 있다. 서울경제신문·리얼미터가 지난 3일 발표한 1차 여론조사에서는 황 후보가 진 후보에게 3.9%포인트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며칠 만에 격차가 줄어들었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응답자 중 41%가 진 후보를 찍겠다고 답해 황 후보(39.0%)를 앞섰다.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황 후보가 진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등 혼전이 거듭되고 있다.

토, 2016/04/0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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