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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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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9 18:23
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4
작성자: admin

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24
'성완종 리스트'를 폭로하고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막내동생으로 형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새누리당 성일종 후보.

이른바 '그림 로비'와 표적 세무 조사 논란에 휩싸였던 한상율 전 국세청장.

충남 서산·태안은 두 후보가 명예 회복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한기 전 국무총리 비서관이 후보로 나섰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성일종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성일종 후보가 36.9%의 지지율을 얻었지만, 더민주 조한기 후보가 21.5%, 무소속 한상율 후보는 19.2%에 그쳤습니다.

당선 가능성도 성일종 후보가 42.1%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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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뒤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경북 경제부지사 출신의 여당 이인선 후보에게 우세를 보였다. 중앙일보·엠브레인이 2~3일 유권자 600명을 조사한 결과 주 후보는 41.2%로 이 후보(26.2%)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정기철 후보는 14.5%였다.

일, 2016/04/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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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진보정당 3선 의원 탄생 여부로 주목받고 있는 경남 창원성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노회찬 후보가 현역인 강기윤 새누리당 후보를 미세하게 앞서고 있다. 노 후보가 39.0%의 지지율을 얻어 강 후보(36.5%)를 2.5%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토, 2016/04/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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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여야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전북 전주을에서는 ‘제2의 이정현’을 노리는 정운천 새누리당 후보가 미세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 후보가 29.6%로 1위를 기록했으며 최형재 더불어민주당 후보(28.8%), 장세환 국민의당 후보(23.5%)가 뒤를 이었다. 다만 적극 투표층에서는 최 후보(34.0%)가 정 후보(27.0%)를 7%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토, 2016/04/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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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갑에선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를 더민주 윤후덕 후보가 16.9%p의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일, 2016/04/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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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중원(지난달 29~31일 조사)에선 의사협회장 출신의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가 38.8%를 기록해 노동운동가 출신 더민주 은수미(27%) 후보를 앞섰다. 국민의당 정환석 후보는 8.8%였다. 신상진 후보는 적극투표층에서도 41.2% 지지율로 은수미(28.3%)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토, 2016/04/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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