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50캠페인 오리엔테이션 교육내용 입니다~!
[2016 350캠페인 오리엔테이션 참여]
1차 : 2016.04.02.토 10:00 진행/194팀, 200명 참여
2차 : 2016.04.06.수 18:30 진행/67팀, 71명 참여
[2016 350캠페인 오리엔테이션 참여]
1차 : 2016.04.02.토 10:00 진행/194팀, 200명 참여
2차 : 2016.04.06.수 18:30 진행/67팀, 71명 참여



[안산환경한마당 내 환경캠페인]
일시 : 2016년 10월 8일(토) 11:40
장소 :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
참여 : 공통팀 18명
내용 : 기자단이 상반기 동안 준비했던 시민대상 환경캠페인을 안산환경한마당 내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캠페인 주제로 팀을 나누어 운영하였습니다.
미세먼지 캠페인은 기자단이 직접 만든 미세먼지의 의의, 현황, 맑은하늘을 함께 만드는 시민실천 10가지 약속! 판넬을 전시하였고,
지구온난화 캠페인은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시민 3종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시민 3종경기로는 지구를 살리는 실천방법을 표시하는 림보와 6대 온실가스를 비석치기를 통해 없애버리자는 비석치기, 지구를 살리는 6가지 방법을 담은 투호던지기를 기자단이 역할분담하여 시민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2016년 10월17일 오전 11시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과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를위한공동행동은 5.18 민주광장에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은 핵 발전에 의존한 전력정책에서 우리 사회가 종지부를 찍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서명운동입니다.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금지하고 무책임한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를 요구합니다.
탈핵에너지전환 정책 수립,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 정책 실시를 요구합니다.
서명운동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의 현안인 영광 한빛핵발전소 수명연장을 저지하고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에 대한 광주전남 지역민의 뜻을 모을 것입니다. 그리고 탈핵에 대한 국민의 뜻을 2017년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에게 전달하여 내년 대선의 주요 의제로 다루고자 합니다.




[2016 안산환경영화제]
일시 : 2016년 10월 14일(금)~15일(토)
장소 : CGV안산 2관, 3관
참여 : 450여명(영화관람 400여명, 서포터즈 14명)
내용 : 제2회 안산환경영화제가 14일,15일 2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14일에는 개막식 및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 영화상영을 하였습니다.
15일에는 ‘바다의 노래 :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 ‘춤추는 숲’,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단편영화 모음’ 5개 영화가 상영 되었습니다.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와 ‘바다의 노래 :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은 영화관 좌석이 꽉 차는 등 인기가 많았습니다.
서포터즈들과 환경영화제 소개, 티켓 박스, 포토월, 나의 환경점수 알아보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하였습니다.
10월 17일은 올해 해수면 높이가 가장 높은 날입니다.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날 만조시간인 17시 50분 이전에 미리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장수천이 흐르는 담방마을을 찾아
바닷물이 들어오는 높이를 확인하고,
바닷물을 따라 올라올 동어(숭어 새끼) 떼를 관찰하러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동어는 겨울철 경기도 김포시와 인천시 강화도 일대에서 잡히는 물고기로
만조인 이맘때는 장수천까지 올라오곤 합니다.
해수면은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9미터 넘게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담방마을에서 장수천네트워크 회원들과 주민들과 함께 장수천으로 바닷물이 흘러 들어오는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쉽게도 갯벌로 물이 흐려 동어떼를 볼 수는 없었지만, 주민들의 목격담은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내년에는 물살이 세지 않아 동어떼를 쉽게 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10월 16일(일) 오전 10시 인천대공원 반디 논 습지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벼 베기 전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합니다.
반디 논 습지안으로 들어가자 황금빛으로 빛나는 벼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볍씨소독부터 볍씨파종. 모내기. 모니터링. 이제 벼베기까지 모두 우리손을
거친 벼들이기에 무엇보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환경운동연합 월간잡지 ‘함께 사는길’에서
박은수기자와 이성수 사진기자와 우리를 취재하러 왔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껏 해 왔던 모니터링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볍씨소독부터 시작해서 추수를 하게 되는 시점을 자연속에서
무엇으로 알 수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베롱나무(목백일홍. 간지럼나무. 효도나무)이 꽃망울을 맺을때 모내기를 시작하여
꽃이 지고 나면 우리의 조상들은 벼베기를 하였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그 말이 맞은 듯 하였습니다.
또한, 논을 고르는 써래질에 대한 개념과 반디 논 습지 하면서
우리가 직접 채취해서 분류하고 이름을 알아본 생물들.
특히, 친환경농사를 짓고 있는 반디논에는
꼬마둥글물벌레하고 북방물방개가 산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루페로 본 꼬마둥글물벌레 등에 예쁜 점들이 박혀 있었고
논에서 잡은 민물새우, 참붕어등을 루페로 보니 신비롭기까지 했습니다.
가장 많았던 우렁이, 잠자리진액을 빨아먹고 사는 물자라, 게아재비,
왕잠자리유충, 연못하루살이, 밀잠자리유충 등 여러 생물들이
어울려 하나가 되어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을 생산하는데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벼베기 전 한달동안은 논에 물을 채우지 않고 빼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2개 조로 나누어 물을 뺀 논의 생물들이 대부분 논농사를 짓기위해
논에 만들어 놓은 둠벙으로 옮겨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2개 조로 나누어 반디 논 습지 2개 둠벙을 조사하였습니다.
뜰채로 떠서 생물을 잡고 붓으로 구분하여 구분통에 나누어
다시 살레에 올려놓고 루페로 보는 것입니다.
모두들 익숙한 듯 행동하지만, 언제나 생물을 보는 것은
신기하고 새롭기만 합니다.
함께 사는 길 취재기자의 질문에 답을 하면서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한 오늘 교육은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육이었습니다.
10월 22일 (토) 에 벼베기를 합니다.
이때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참여하여 벼베기를 함께 합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은 참여하시려면 사무실로 연락 주세요~
이날은 인천대공원 반디 논 습지 문을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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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