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여야 3당 지도부, 격전지 수도권으로 출격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수도권 중에서도 '동부벨트'에 집중한다. 안 대표는 이날 서울 강동ㆍ송파구와 경기 남양주ㆍ하남시 등 수도권 동부 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을 위해 지원유세에 나선다.
◇ "정책 세울 때 저출산·고령화 영향 평가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울 송파구병)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바로 저출산·고령사회 교육 및 홍보 등을 수행하는 기관 및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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