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고사리같은 손으로 식물이 좋아하는거름흙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게하니 어떤친구가
비 냄새 난다고 하네요. 참으로 후각이 건강한 아이입니다.
맨손으로 흙을 만져보고 모둠화분에
한주먹 한주먹 흙을 채워서 작은 화분에서
조심조심 베고니아를 꺼내어 모둠회분에 옮겨심는 모습이 사뭇진지합니다.
옮겨심은 베고니아 주변을 흙으로 더채워준후
작은손으로 꾹꾹 눌러준후 마지막으로
거름흙이 떠오르지 않게 마사토를 위에 깔아 주었습니다.
우리친구들이 고사리손으로 심은 베고니아를
잘키워 줄거라 믿고 오늘의 꽃심기 활동을 사랑의하트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도움주신 메아리쌤 감사합니다.
미세먼지~~ㅜㅜ
오늘은 보통이란다.
언능 심곡천으로 6개반이 숲활동을 나간다.
숲이 아니기에 숲활동이 자유롭지 못하다.
글구 40분~~ㅜㅠ
숲대문 아닌 심곡천대문을 열고,
루페로 관찰하고, 컵방울.하늘거울.솔방울똥싸기게임 등을 하였다.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 걱정하며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
곤충관으로 가는 길에 친구가 나비가 무섭다며 걱정을 하네요~
곤충관을 둘러보고 루페를 나누어주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꽃잎 메타세쿼이아의 미소 무서운 개미 무서운 핑크색 애벌레 관찰하기~~~
은행나무 아래에서 은행나무꽃으로 폭죽놀이 (규칙을 잘 지켜서 예뻤습니다)를 신나게 하였습니다 ~
산 정상까지 힘내자 영차 영차~~
따끔따꿈 말랑말랑 보들보들 낱말카드로 자연물 찾아보기 정상에서컵방울놀이를 신나게 하였습니다 ~
소감나누기에서 친구들이 활동하며 곤충들이 덜 무서워졌다는 말에 행복했습니다.
노란옷을 똑같이 입은 친구들이 걸어왔다.
특수학급이라 내심 걱정했는데 씩씩한 아이들 모습보니 한시름놓고
인사하고 숲대문으로 마음열기하려니 숲대문노래하면서 아이들이 벌써 숲대문을 만들고 있다.
휠체어 탄 두친구들이 통과할정도 큰 숲대문 만들어 같이 참여하니 휠체어 친구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교목교화가 은행나무 개나리라 아이 옷과 똑같은 노란색이라 이야기 나누기 수월했다.
은행나무 개나리 박수치고 두팀으로 나누어 우리학교 왜왔니 왜왔니 하고
하늘거울로 공원의 새와 공원에 곤충이 되어 보기~
공원의 나비 한살이 알아보고 번데기에서 우화한 나비체험하기~~
죽방울 릴레이 게임하기, 나뭇가지 연상그림그리기, 소감나누기 로 마무리~~
가랑비가 살짝 내리고 있는 문학공원을 우산쓰고 산책했습니다.
친구들이 비올때 숲을 산책 해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비오는 날의 숲속을 거닐었던 추억 하나가 생겼다고 즐거워했습니다.
나뭇잎에 빗방울이 떨어지는것도 보고, 소나무 솔잎에 물방울이 맺혀 있는것이 예쁘다고 하네요
생강나무 나뭇잎 독특한 향기 맡기, 쥐똥나무 근처에서 꽃향기를 맡으면서 고약한냄새라고 표현해서 박장대소 ㅎㅎ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기는 아닌가 봐요.
벚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도 이야기하고 거품벌레가 높이 뛰는 모습도 흉내내고 비눗방울로 나뭇잎에 위장해봤습니다.
달빛공원에서~
-생태교육관앞에서 첫만남-강사소개 및 오늘의 일정나누기
-간단한체조와 함께 오늘의 체험장소인 달빛공원으로 노래부르며 간다
-그늘에 앉아서 나비한살이를 알아보고, 한지로 나비를 만들어본다.
-달빛공원에 있는 작은 습지로 가서 올챙이알을 관찰하고, 그늘로 이동하여
-솔방울 똥싸기게임을 하고, 투호도 해본다.
-이곳에서 자라는 보리수를 1개씩 먹어보고 씨를 날려본다.
-해당화의 향기도 맡고 이곳이 바다였음을 이야기해본다.
-소나무숲으로 이동하여 하늘거울을 보며 뱀과 독수리, 매등 동물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이야기한다.
-소나무의 생일잔치를 통해 모든생물은 생일이 있음을 알고 축하도 해준다.
-동그랗게 모여 실공을 던지며 오늘의 체험소감을 나누고 마무리 인사하고 헤어진다.
14명의 듬직하고 예쁜 친구들 만나고 왔어요.
“친구야!손잡고 숲에서 놀자!어떻게? 이~렇게” 한바퀴씩 돌고 겨땀 말리느라 두팔 벌리고 바람 맞으며 이동했어요.
“선생님을 이겨라! 가위바위보!” 이긴 친구들만 숲입장 허용^^ 나무와 애벌레가 되어 간지럽히기,간지러워도 끝까지 참기…
나무계단을 죽 올라가며 ‘혹바구미’를 보고 ‘산초나무’잎 냄새도 맡아보며 소나무 숲으로 이동,
넓고 그늘지고 평평한 장소가 없어 소나무숲 초입에 돗자리 펴고 작지만 옹기종기 쉬는 시간 가졌네요.
눕히고 싶었지만 아그들이 크니 자리가 안되네요.칡줄기로 거품벌레하기,나비한살이 설명하고 비닐로 시원하게 흔들었어요.
의외로 반응이 별로 였어요 ㅋ 나뭇가지 연상 그림 그리고 끝..
온통 빨강으로만 칠하는 친구,아무것도 안그린 친구,파랑으로 거미줄만 엄청 그린 친구,
숲체험 장면을 그린 친구,여친과 벚꽃 구경 가고 싶은 친구,색감을 예쁘게 쓴 친구 등 다양한 작품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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