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여수 ymca 가사리생태교육관 에서 여수환경연/마.창.진 환경연/부산환경연/인천환경연 친구들 50여명과함께 4해4색 섬으로 찿아가는 해양환경교육<꿈꾸는 바다캠프>를 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진로체험의 길을 열어주고 인성과 감성을 심어줬다.”
8월 1일과 2일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웃음꽃 지역아동센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오염된 바다와 해양쓰레기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들을 들었고,
숲체험교육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며
바른먹거리교육은 우리찹쌀로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인절미를 학생들이 만들어 먹으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생성부터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많아야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더 찾아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제가 가슴강화를 신으니 아이들이 멋지다고 하네요 ㅋ 하얀 화분받침에 우선 물을 조금 뜨니 ‘어!깨끗하네’ 하네요..보기가 탁해서 아주 더러울줄 알았나봐요.아이들의 응원속에 미꾸라지 새끼가 또 잡혔고 물벌레유충,물벌레,또아리물달팽이,물달팽이,실잠자리유충이 잡혔어요.굴포천의 유래와 습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수서생물카드 짝맞추기 했어요.5반은 8종류나 맞췄네요.생태계의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되는지,사람의 편리만 추구하면 생태계가 어찌되는지,환경을 복원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밧줄로 해봤어요.마지막으로 시간이 좀 남아 미션쪽지에 적힌걸 찾아오고 그걸로 이야기 나눔하고 마무리했어요^^ 아이들끼리 이름뒤에 ‘님’ 이라고 붙이며 부르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잘 따라주네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