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오늘
-부내초와 산곡남초등 특수반 친구들과
부평공원의 봄이란 주제를 담고 숲활동 하였습니다
-호수에서 참개구리 소리가 들려서
참개구리 들의 합창을 듣고
-모여서 간단히 싱글방글 체조를하여
몸과마음을 풀어주었습니다
-봄식물을 (봄까지,민들레뜰보리나무꽃,꿀벌, 라일락꽃,냉이꽃의 꽃과 하트씨앗주머니. 철쭉.)등을
루페로 관찰하였고.
-곤충 :벌을 잡아서 관찰후 놓아준뒤
스티커로 곤충만들기 하였습니다
-놀이 즐겁게 춤을 추다가 (은행나무,소나무,리기다소나무,잦나무)되어라.!
-만들기: 봄식물 책갈피
봄식물을 각자 채취하여 내마음대로 꾸미기를하여
작품전시를하였습니다.
-놀이 :밧줄놀이를하려고했는데~
한친구가 기찻길 놀이하고 싶다고 하여서
모든친구들이 기차에 탑승하여
느티나무역을출발하여 벗나무역,뜰보리수역,분수대역까지 와서 오늘의활동을마무리하였습니다.
두학교는 신기하게도 교목 교화도 같고
처음엔 친구들이 서로 어색해 하였지만 . 그건시간문제였다는듯이 금방 친해져서 잘놀고
소감을 말해보라니까 .관찰이좋았다고하네요
수업참관하고 보조해준 하늘빛쌤 수고하셨구요
깜짝출연 초랑쌤 반갑습니다.
세번째 자연학교!^^
둥구나무반은 내암리에 있는 무심천 발원지 다녀왔어요~
산행도 하고 계곡에서 날도래 강도래, 두점허리배노린재도 보고 두꺼비털하늘소도와 하늘소도 잡고 긴꼬리치레 도마뱀도 찾아보고 하느라 옷도 흠뻑 젖었지만 모두들 목소리도 커지고 웃음소리도 커졌어요~
어머님들이 준비해 준 간식도 사이좋게 잘 나눠 먹었습니다~^^

물 속에서 잡은 거미

가방에 나비가 앉았어요~

털두꺼비하늘소~

털두꺼비 하늘소의 배

하늘소랍니다~

예원이가 하늘소를 잡아보고 있네요~

괴불나무에 꽃이 피었어요~

돌에 붙어있는 개구리알~인줄 알았는데 물달팽이 알이네요~^^
상영이 손에 날도래 애벌레~ 그 옆은 날도래 유충~
날도래는 위장의 귀재예요! 분비물로 만든 집 속에 살다가 유충으로 물 속에서 살다가 성충이 되면 육상생활을 합니다~
미나리냉이와 모시나비~
쥐방울덩굴에 긴꼬리명주나비
누군가의 아름다운 손길에 잘 정돈된 무심천발원지 근처에서 졸졸 흐르는 물에 세수하고~^^

괴불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돌탑으로 소원을 빌러가는 탑돌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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