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2017년 4월 29일
온 마을 친구들과 세 번째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10시 이후에 온 친구들이 있어 좀 늦게 시작하였습이다 ~
친구들에게 루페를 나누어주고 수봉공원 생태숲교실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친구들이 이동하며 루페로 민들레를 관찰하고 다른식물과 손등,손바닦을 보며 선생님 신기해요. 하며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예뻤습니다. 수봉공원 숲교실로 들어가 솔방울 똥 싸개 놀이를 하면 즐겁게 놀았습니다~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할때 진지하게 편지 쓰는 친구들을 보며 대견스러웠습니다 ~
부모님들이 정성스럽게 싸주신 간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늘 거울을 보여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땅에서 올려보는 느낌을 체험하며 신기해하였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늦지 않게 와서 더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 많이 하기로 약속하고 마무리 인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부터는 우리친구끼리만 활동합니다.
동생들은 미안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부모님들. 오늘 우리친구들이 쓴 편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집니다…찬물과 모자는 필수입니다…
또한 체험 시간 늦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친구들에게 민폐입니다~
5월 6일은 긴연휴라 휴무하구요,
5월13일에 뵙겠습니다^♡^”
-이향경샘의 글
4월 15일 토요일 온 마을숲체험환경교실 O/T 겸 첫 활동을 하였습니다.
반딧불이 강사 선생님의 진행으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날리는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목련 꽃잎에 손톱으로 그림을 그리고 벚나무에 전시를 하였습니다.
자운영 강사 선생님의 진행으로 진달래꽃 개나리꽃을 이용한 절래 놀이 우리 집에 왜 왔니?놀이를 하였습니다.
컵방울놀이는 친구들의 승부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태계의 파괴와 복원을 알 수 있는 생태 밧줄 놀이로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았습니다.
온 마을숲 체험환경교실 친구들이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저희 강사들도 행복했습니다.- 이향경샘의 글
온마을 숲체험환경교실 1기 친구들!!
오늘 첫만남으로 아주 멋지게 해냈습니다~~
다음주에도 빠짐없이 또 만나요^^
오늘
-부내초와 산곡남초등 특수반 친구들과
부평공원의 봄이란 주제를 담고 숲활동 하였습니다
-호수에서 참개구리 소리가 들려서
참개구리 들의 합창을 듣고
-모여서 간단히 싱글방글 체조를하여
몸과마음을 풀어주었습니다
-봄식물을 (봄까지,민들레뜰보리나무꽃,꿀벌, 라일락꽃,냉이꽃의 꽃과 하트씨앗주머니. 철쭉.)등을
루페로 관찰하였고.
-곤충 :벌을 잡아서 관찰후 놓아준뒤
스티커로 곤충만들기 하였습니다
-놀이 즐겁게 춤을 추다가 (은행나무,소나무,리기다소나무,잦나무)되어라.!
-만들기: 봄식물 책갈피
봄식물을 각자 채취하여 내마음대로 꾸미기를하여
작품전시를하였습니다.
-놀이 :밧줄놀이를하려고했는데~
한친구가 기찻길 놀이하고 싶다고 하여서
모든친구들이 기차에 탑승하여
느티나무역을출발하여 벗나무역,뜰보리수역,분수대역까지 와서 오늘의활동을마무리하였습니다.
두학교는 신기하게도 교목 교화도 같고
처음엔 친구들이 서로 어색해 하였지만 . 그건시간문제였다는듯이 금방 친해져서 잘놀고
소감을 말해보라니까 .관찰이좋았다고하네요
수업참관하고 보조해준 하늘빛쌤 수고하셨구요
깜짝출연 초랑쌤 반갑습니다.
인천전적비앞에서 묵념으로 시작…
우리 친구들의 상태는 양호하다.
오늘은 가져온 모든 교구를 풀것이다…
놀이도 잘한다 .웃기도 잘한다.
한명의 낙오자가 없이, 사고 없이 끝마쳤다^^
2017.7.15 (토)오전10시
온마을 2기 숲체험환경교실 O/T및 첫만남
곧 쏱아질것 같은 날씨임에도 우린 수봉공원에서 만났습니다.
오늘은 14명의 친구들이 모였네요.
부모님들과도 O/T를 합니다.
우리 친구들은 숲으로 들어가서 동그랗게 하고는 자기소개를 해봅니다.
부끄러워 하지 않고 아주 잘합니다.
숲에게 고하는 숲대문을 열고.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친구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에코백에 환경에 대한 나의 생각을 그려봅니다…
곧 비가 내릴것 같지만 활동 끝날때 까진 오지 않아 아주 감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다음주에 만나요^^
2017.7.8 오전 10시부터온마을 숲체험환경교실 1기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부모님과 함께 그동안 12회차시까지 아무사고없이 끝마친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말과 함께 수료증 전달식이 있었으며. 그동안 활동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감상하고 대화를 나누웠습니다.
처음엔 서먹서먹 하던 친구들이 회차가 거듭할수록 씩씩하게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재미있게 활동하였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소원나무를 만들어서 장래희망도 적어보고 자기와의 약속도 한마디씩 적어봅니다.
맛난 수박을 먹으면서 다음에 또 만날것을 약속합니다.
역시 고3이다.
어쩜 과학동아리답게 의젖하고 말도 잘 알아듣네요 ㅎ
어제밤까지 고민했다. 이 어려운 고3에게 뭘 알려주고, 어떻게 재미나게 2시간을 놀아야 할까하고….ㅎ
그런데, 아무 걱정없었다.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어쩜 어린아이들처럼 잘하는지…대견스럽다.
오늘은 공부가 아닌 잘 놀아봅시다….서두를 이렇게 하고…..
50분을 학교에서부터 걸어서 왔다하니,
숨을 돌리고 나무연필을 먼저 만들어 본다. 더불어 지압효과도 알려준다.
교목 (은행나무),교화 (장미)에 맞춰 숲대문도 열고 우리학교에 왜 왔니? 도 해본다.
소나무의 습도계실험과 함께 소나무3가지 종류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해주고.
바로 솔방울 컵방울게임을 해본다.
자연에서 얻은 디자인을 알아보고,앞으로 장래희망도 같이 얘기해본다.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나무의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흔들리는꽃”을 낭독하고 지금의 심정과 현실을 직시해본다.
마무리로 5자소감을 말하는데…”선생님최고”를 해줘서 넘 좋았다.ㅎ
그래, 고3친구들….
앞으로 잘하는것 보단, 좋아하는것을 해!!!!
수봉공원 옛 어린이놀이터에서 활동함.
수봉공원은 올라오는 길이 매우 가파른데…ㅜㅠ
휠체어친구가 2명이나 있어서 장소를 옮기지 않고 그늘에서 활동함.
40분을 걸어왔다하여 앉아서 쉬고,나비한살이를 보여주고,
이뿐 나비를 만들어봅니다…
숲대문을 거쳐 우리학교에 왜 왔니? ~
컵방울. 솔방울똥싸기게임. 투호하기.하늘거울보기…..꽃팔지만들어보기까지
아무 사고없이 잘 따라주었네요.
간혹 뛰쳐나가는 친구땜에, 또 그 1학년땜에 조금은 …..
그래도 친구들 잘 했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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