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2017년도 거의 지나가고..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풀꿈자연학교 졸업식이 지난주 12.2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났네요~
아이들, 선생님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졸업식 사진 올립니다~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연방희 대표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잎새반, 둥구나무반 학부모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전숙자 교육위원장께서도 졸업식을 축하해주러 오셨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즐겁게 뛰어노는게 가장 큰 행복이다 라고 얘기해 주셨지요~

우리 아이들이 1년동안 어떻게 놀았을까요?

소감 나누기~

소감 나누기~

소감 나누기~

1년 동안 너무 고생해주신 선생님들~
둥구나무반 정진, 잎새반 장용혜, 이순자 선생님, 그리고 박상경 선생님~

졸업식에 졸업장이 빠질수 없겟죠??ㅎㅎ

우리 다함께 웃어보아요!!
일년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심곡천에서
도담초의 교목 교화 퀴즈로 알아보고 하천의 있어 이로운점 살펴보며
심곡천주변을 관찰하며 기억하여 빙고게임에 준비하게 했습니다
심곡천에 살아가는 조류, 곤충.수서곤충.어류.식물카드를 낚시질 놀이로 이름을 기억하고 생태를 알아보았습니다
물이고나르기 게임은 78억의 인구가 0.01프로의 강물로 식수를 해결하니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임은 인지하게하고
수도시설이 없어서 물동이로 물을 날라 먹던 옛날생활 체험하고 또 물부족이 심한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생활까지 체험하였습니다
날뛰던 아이들이 조심조심 나르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협동심 컵타 게임은 재미는 있는데 남자아이들 주의력부족으로 조금 협동 안되어서
여운이 남은 게임이었고 빙고게임으로 심곡천식생들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3학년2반 친구들 손수건 그림은 최고의 작품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2018 풀꿈자연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풀꿈자연학교에서는 자연을 보고, 듣고, 직접 피부로 느끼면서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이 자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들과 함께 자연에서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과 관계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연아, 안녕!” 하고 친구가 되어 봄이 오면 새싹과, 여름이 오면 시냇가의 물고기와 인사를 나눕니다.
개구리와 올챙이 찾기, 찰흙놀이, 숲 속 보물 찾기, 무심천에서 물고기 잡기, 곤충 관찰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 신청방법 –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 후 메일이나 팩스로 보내주세요.
( 메일 : [email protected] / 팩스 : 043-222-2479 )
180218_풀꿈자연학교 신청서
♦ 참가비 입금계좌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문의사항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010-9797-2466(김다솜)으로 전화, 문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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