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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9 세월호 여섯번째 ‘기억과 약속의길’ 행사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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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9 세월호 여섯번째 ‘기억과 약속의길’ 행사 사진모음

익명 (미확인) | 금, 2016/04/0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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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강사선생님들이 9월 4일부터 12일까지 상도초 4,5,6학년 먹거리 교육에 다녀왔습니다. 지역 먹거리, 텃밭채소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상도초 옥상에 있는 학교텃밭 덕분에 친구들에게  채소, 건강한 먹거리,텃밭, 푸드 마일리지 등 먹거리 이야기를 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또한, 평소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5학년로컬푸드, 푸드 마일리지 소개에 이어, 각 채소가 우리 몸 어디에 좋은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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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년 별로 서로 다른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았는데요, 첫 째날 4학년은 ” 단호박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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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은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우엉쑥쑥이 멸치김밥”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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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까지도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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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6학년 친구들은 고추장과 된장을 섞어 반죽하여 만든  “장떡”을 도전해보았습니다. 친구들이 직접 야채를 썰고, 반죽을 만들고, 프라이팬에 하나하나 구워 먹음직스러운 장떡요리를 완성하였습니다. 스스로 만든 요리라 그런지 남김없이 깨끗하게 먹었습니다 ^^ 요리 하나를 완성하느라 수고한 나에게 박수를 치면서 식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요리라는 것이 보기에는 만들기 어려워 보이지만 이렇게 막상 만들어보면 생각보다 쉽고 나도 할 수 있구나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계기로 친구들이 요리와 요리 재료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다른 요리도 도전해볼 수 있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 2017/09/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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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

2018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 회의록

 

 

■ 일 시 : 2018년 2월 9일(금) 오전 7:30

■ 장 소 : 달개비(덕수궁 옆)

■ 참 석 : 총 12인 중 참석 9인, 불참 3인

■ 참석이사 : 이혜경, 김효선, 문미란, 박경수, 박옥희, 이수형, 이철순, 장필화, 조흥식 (9인)

김귀순(회계감사)

■ 불참이사 : 신창재, 이경순, 이광희 (3인)

석인선(업무감사)

 

 

■ 안건

  1. 2017 결산보고 및 기본재산 변경 승인의 건
  2. 2018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등 선정결과 승인의 건
  3. 신임 운영위원 선임의 건

 

2018년 제1차 정기이사회(2.9) 회의록

 

목, 2018/02/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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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17-06-02 오후 3.07.52

"북극곰이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라는 질문, 뭐라고 답해주실래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 고갈, 생물종 감소.. 환경운동의 영역은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전체로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도 많아지고 있구요. 누군가 왜 환경운동을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많은 이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정작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북극곰이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라는 질문을 하며 환경문제에 관해 물어온다면 쉽게 설명할 말이 얼른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환경운동연합은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기후 변화, 지구온난화, 재생에너지 등의 다양한 환경문제를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많은 사람들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법은 없을까...

환경 웹툰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얘기해보고 싶어요!

웹툰 한번 안 본 사람 있을까요? 책 속에서 10줄의 문장으로 길게 설명한 것보다 웹툰에서 주인공의 대사 한마디에서 강렬한 인상을 받은 경험! 누구나 한 번씩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환경운동연합도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쉽고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웹툰을 제작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올림픽과 가리왕산 개발, 하천복원, 갯벌, 기후변화, 농촌의 중요성, 미세먼지와 화력발전소, 생태계 교란과 야생동식물, 신재생에너지, 쓰레기문제, 케이블카 문제 등 총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10회의 웹툰으로 준비중이랍니다.

<공상소녀 공구리의 환경일기>라는 제목의 웹툰이 같이가치 매거진을 통해 연재될 예정인데요, 웹툰 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더 쉽게, 더 재밌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번 같이가치 모금을 통해 웹툰 제작 및 웹툰의 내용이 들어간 작은 노트를 제작해 전국에서 환경운동연합이 캠페인 등을 통해 만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물론 성인도 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이번 환경웹툰 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모금함 '응원'과 '공유', '댓글'을 통해 힘을 보태주세요.

후원배너-01

금, 2017/06/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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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재벌이 스스로 바뀌길 기대하지 말고

적극적인 재벌개혁에 나서라!!

공정위는 지난 28일, 지주회사 수익구조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주회사의 편법적 사익편취, 지배력 확대 악용 여부 등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정위가 조사 배경에서 밝힌 것처럼 지주회사가 총수일가의 사익편취와 지배력 확대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충분히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상황을 알면서도 공정위는 지주회사의 자발적 협조를 통해 받은 자료로 제도의 악용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심지어 법위반 혐의 포착으로 오인 가능한 개별 거래정보는 요청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조건까지 덧붙였다. 이처럼 지주회사가 제공해주는 자료만을 받아서 악용여부를 판단하겠다는 공정위에게서 제도 개선의 진정성은 찾아볼 수 없다.

지주회사 제도는 이미 수차례 완화되면서 제도 도입의 본래 목적을 상실했다. 지금의 지주회사는 총수일가가 최소한의 자본으로 그룹전체를 장악하고, 경영권 세습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일 뿐이다. 또한 지주회사를 만들기 위해 재벌 3,4세 기업에 일감을 몰아주는 문제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주회사 전환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각종 세제혜택도 여전히 존재한다. 공정위가 새롭게 조사하지 않더라도 지주회사의 문제를 드러내는 자료는 차고 넘친다. 이미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공정거래법 개정안도 다수 발의되어 있다. 공정위는 자료의 객관성조차 확신할 수 없는 수익구조 조사를 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재벌개혁을 위한 각종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

김상조 위원장은 취임이후, 줄곧 재벌개혁을 강조했지만 9개월 간 보여준 것은 재벌총수와의 만남과 재벌이 스스로 바뀌길 기다리겠다는 말 뿐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도 자발적 협조를 기다린다는 태도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해서 바뀔 재벌은 없다. 공정위는 묵묵히 기다리는 곳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감독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곳이다. 지주회사 제도 외에도 재벌개혁을 위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가득 쌓여 있다. 김상조 위원장는 이제 기다리기를 멈추고, 하루라도 빨리 본격적인 재벌개혁 정책을 시작하길 바란다.

<끝>

금, 2018/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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