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건강권 침해한 아우디, 폭스바겐 규탄’
11월 7일(토) 남광주 역사내에서 ‘우리동네 자원순환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이면지로 나만의 노트 만들기(전남대 그린액션), 천연재료로 재생비누 만들기(남구 흰구름봉사단), 폐종이로 재생종이 만들기(강사 강선호)등 자원순환 체험부스와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 진행, 또한 자원순환 교육판넬 전시로 자원순환에 관련된 여러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폭스바겐 국감대응활동]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공동기자회견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과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12일 오전11시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폭스바겐 불법조작에 대한 엄정조사 및 사회적 비용부담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12일) 이 자리는 13개월이 지나도록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소비자들께 아무런 보상계획과 대책을 세우지 않는 폭스바겐의 불법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미 폭스바겐의 불법행위는 환경부와 검찰수사로 하나, 둘 밝혀졌지만 폭스바겐측은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 따르면 배출가스 불법조작 차량 12만 5,522대가 배출하는 질소산화물(NOx)이 연간 737~1742t으로 추산됐다며 사회적 비용으로 환산하면 최소 339억에서 최대 801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질소산화물(NOx)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해 임산부, 어린이, 노인 등 국민건강에 아주 치명적입니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환경부가 법무부가 아닌 정부법무공단과 외부민간변호사의 법률자문만을 받고 졸속으로 대기오염 피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폭스바겐에 대해 법무부와 함께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강력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은 “폭스바겐의 불법조작 및 위조차량 20만여대의 차량은 여전히 아무런 규제없이 도로를 활보하고 있어 국민건강에 커다란 해를 끼치고 있다”며 문제차량으로 인한 대기오염피해와 소비자피해보상 등 폭스바겐의 책임있는 행동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폭스바겐 사태가 올바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20대 국회의 엄정한 국정감사와 더불어 폭스바겐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등 국민의 입장에서 끝까지 잘못을 바로 잡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와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북포초등학교는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생 대부분이 군인자녀였으며, 교육에 임하는 태도, 집중력, 창의력이 뛰어났습니다.
강사들 질문에 발표도 잘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실을 시작으로 2교시씩 숲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을 마쳤습니다.
강사진 소개
백령도에 대한 얘기로 시작한 인문학 교육입니다.
해양진로보드게임
내가 만든 에코백
에코백을 들고 모여서 ^^
초록에너지 교육
집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이 8개 이상인 사람은 손드세요~~
북포초등학교 6학년 학생 90%가 손을 들었어요
에너지 절약에 대한 환경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환경신문을 만들어 발표를 하고 있어요
숲 체험교육 시간입니다.
나무와 교류를 하고 있어요. 나무와 나와의 비밀대화 시간입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는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하는 자연놀이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된 친구들이 머리에 나무 스티커를 꽂고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들도 나무가 되면 머리에 핀을 꽂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나무를 더 많이 구하기 위한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많이 심고 가구어야 한다는 것을
자연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소나무 삼형제 얘기힙니다.
슬픈소나무, 벼슬있는 소나무, 세금내는 소나무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솔방울 이용하여 바구니에 던지기 게임. 솔방울 똥사기 게임등을 통해
소나무의 번식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거품벌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직접 준비해 오신 자연준비물로
학생들이 모든 힘을 다해 거품벌레 모양으로 후~ 불어 거품을 만들고 습니다
밧줄을 이용하여 우리 주변 환경을 지키자는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백령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게 하며,
얽히고 얽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밧줄 풀기 자연놀이 게임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학생들과 함께 읽으며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고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기를 다짐하는 숲 체험 교육 마무리였습니다.
북포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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