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iksir.com/ziksir/view/4872"나는 1990년대 말부터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 사건을 취재하면서 만나게 된 유족들로부터 한 가지 이상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 숙부를 억울하게 잃은 유족들이 보통사람보다 훨씬 반공, 우익 이념에 투철하더라는 것이다. 심리적 가역반응이었다. 심지어 제주 43사건 희생자의 자녀들의 해병대 지원율이 훨씬 높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피해의식이었다.
밖에서 얼마든지 들여다볼 수 있는 장소였으니 성고문이 있었을 리 없다며 문귀동을 옹호한 것이다. 검찰은 그의 행위를 폭행·폭언으로 인정하면서도 기소유예처분(혐의인정+불기소)을 내렸다. 그가 우발적으로 행동했으며 10년 넘게 성실히 근무했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 그러면서 검찰은 사건의 성격을 이상하게 규정했다. '성고문 사건'으로 규정하지 않고 '성고문 조작사건'으로 규정한 것이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42328
"박근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한 사람의 이름이 이완용, 집 주소는 조선총독부. 실제로 나온 사례입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했는데, 찬성 의견 중 4만명 가량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선총독부 이완용은 그 중의 하나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038/NB11533038.html
"팟캐스트 <독립만세 토크쇼-정재환의 3.1운동 이야기>는 곧 다가올 100주년을 맞이하여 3.1운동의 역사적인 의의를 살펴보고 그동안 소홀했던 3.1운동의 정신을 되짚어 보게 된다. 3.1운동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듯하지만, 정작 3.1운동에 관해 질문을 받았을 때는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인 점을 감안하여 3.1운동의 다양한 측면들을 살펴보고, 3.1 정신이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적 상상력을 열어주는 마중물이 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하게 될 것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64509&CM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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