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초록실천 캠페인 4월 집중 행동- 고기 덜 먹기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발표에 대해
환경·에너지 정책의 의지를 평가하며, 실천과 성과를 기대한다
<탈핵> 60번 과제 탈원전 정책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 전환
<재생에너지/수요관리> 37번 과제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ㆍ육성
<기후변화 대응> 61번 과제 신기후체제에 대한 견실한 이행체제 구축
<미세먼지> 58번 과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생활환경> 57번 과제 국민건강을 지키는 생활안전 강화
<국토환경> 59번 과제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조성
<새만금> 78번 국정과제. 전 지역이 잘사는 국가균형 발전
<국제연대> 99번 과제 국익을 증진하는 경제외교 및 개발협력 강화
2017년 7월 20일 환경운동연합
[2017 한살림연합 제7차 정기대의원총회 공고]
60만 조합원과 함께
새로운 30년을 향해!
한살림연합 정관 제25조, 제26조 및 제28조에 의거 2017년도 한살림연합 정기 대의원 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대의원께서는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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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7년 3월 3일(금)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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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대전 청소년위캔(We Can)센터 1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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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 :
1) 2016년도 감사보고 승인
2)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승인 * 2016년도 잉여금 처분(안) 승인 포함
3) ㈜한살림우리밀제과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4) (유)도서출판한살림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5) 2017년도 연합 분담금 및 회비 책정(안) 승인
6)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7) 2017년도 출자금 조성(안) 승인
8) ㈜한살림우리밀제과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9) (유)도서출판한살림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10) 임원 선출(안)
11) 정관 변경(안)
12) 규약 개정(안)
가) 대의원 선출 규약 개정(안)
나) 위원회 설치 운영 규약 개정(안)
다) 출자좌수 감소 규약 개정(안)
13) 의사록 기명 날인인 선임
14) 기타 안건
오시는 길

◯ 오늘 대법원은 2009년 11월 26일 국토해양부장관 등을 상대로 낸 ‘4대강 종합정비기본계획 및 하천공사 시행계획 취소’ 등 소송 제기에 대해 상고기 각 결정으로 원고 패소 판결을 선고했다. 이에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와 4대강 조사위원회는 판결 직후, 기자회견을 열었다.
◯ 대법원은 국가재정법 관련 부분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미실시는 예산 편성의 하자이지 4대강 사업의 절차상 하자가 아니라는 점, 하천법 관계법령의 상하위 계획 시점의 불일치도 큰 문제가 아니며, 환경영향평가 관련해서는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를 근거한 한 사업이라도 인정되어야 한다고 판결했다.
◯ 또한 정부 재량권 일탈남용에 대해서도 정부의 광범위한 형성의 자유를 인정하여야 하며, 이외에도 홍수예방 및 수질개선 효과에 대해서도 정부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4대강 사업으로 생태계에 다소 변화가 예상되더라도 사업으로 인하여 얻어지는 이익을 능가할 정도로 생태계 파괴가 예상된다고 보기 어렵다며 정부가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보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 이에 4대강 조사위원회의 김영희 변호사는 “대법원의 오늘 판결은 낙동강사업에 대한 고등법원의 재판 당시, 4대강사업이 국가재정법 위반이라는 판결을 송두리째 부정했다.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예산낭비성 사업을 막기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누락한 것이 절차상 하자가 아니라고 본 것이다. 이는 낙동강 2심 재판부가 보여준 최소한의 사법판단마저 부정하는 판결”이라며 비판했다.
◯ 이미 2013년 감사원은 4대강사업의 본질이 대운하사업이었고, 총체적 부실이었음을 인정한 바 있다. 또한 2014년 국무총리실 4대강사업조사평가위원회도 4대강사업이 가뭄에 효과가 없고, 수질악화와 생태계훼손을 가져왔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에 대해 4대강 범대위 명호 생태지평 사무처장은 “4대강 사업이 과정과 내용 모두 명백한 하자가 있음을 정부기관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주장한 홍수예방, 수질개선, 일자리 창출 등 4대강 사업의 목적은 단 하나도 달성된바가 없다”고 지적했다.
◯ 끝으로 4대강 범대위는 “이제 사법부의 정치적 판결로 4대강 사업은 다시 우리사회의 과제로 돌아왔다. 과거 새만금 사업을 비롯한 환경 관련 사법부의 판단은 항상 정부에 면죄부를 주어왔다. 사법부가 불법을 외면할 때 재앙은 현실이 되었다. 오늘의 판결로 인해 우리는 한국사회의 부조리한 사법 현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의 선고는 4대강을 지키지는 못할망정, 불법조차 눈감은 또 하나의 부끄러운 사법부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며 4대강사업의 싸움이 끝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2015년 12월 10일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4대강조사위원회
※ 문의 : 오 일 010-2227-2069 ([email protected])
안숙희 010-2732-7844 ([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겨울철 가정에너지 줄이기 미션 명단공개합니다^^
겨울철 가정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많이들 실천한 사례를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중에서 몇가지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350캠페인단의 실천사례를 다 말씀드리고 싶지만 너무 많아서 그중에 몇가지만 공유하겠습니다.^^
김지민 가정-유리창에 뽁뽁이를 붙여서 방에 찬 공기가 덜 들어 옵니다. 그리고 덧버선에, 엄마가 뜨개질한 무릎담요를 덮고 의자에 앉으면 추운줄 몰라요. 우리집은 아직 난방을 안했다고 엄마가 좋아하세요
김태양 가정-특별한건 아니지만 밥통코드를 식사후엔 빼놓았다가 식사전 30분이나 1시간전에 다시 꽂아놓습니다 조금은 절감되지않을까여?^^
배수현 가정-우리집에서 아빠와 남동생은 더위를 타고 엄마와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체감실내온도 차이가 많이 나서, 맘껏 보일러를 틀수가 없어서 여자들은 실내에서는 옷을 두껍게 입고, 잘때만 침대에 3시간후에 꺼지는 1인용온열매트를 사용합니다.
송다음가정-1.집안의 모든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2.멀티탭 스위치 있는것으로 사용하여 미사용시 스위치 끄기3.내복 입기
정현영 가정-아침에 항상 븧라인드를 걷어서 햇볕이 잘 들어오게하고 실내온도를 실제로 확인하고 난방을 툴지 결정합니다. 추우면 두꺼운 바지를 입고 양말을 신어서 되도록 난방을 줄이려 합니다.
진현정 가정-내복입기 현미쌀로 손난로나 찜질팩 만들어 활용하기
허원준 가정-겨울철 난방비 절약을 위해 겨울엔 한방에서 다같이 잡니다. 가족간에 얘기도 많아지고 에너지도 줄이고 일석이조랍니다.
황윤상 가정-창문에 뽁뽁이 붙히기/ 내복입기/ 거실과 안방등 큰 면적은 밸브 반만 열기/ 거실 카페트깔기/ 실내화신기
★미션추가기한: 11월 28일~30일까지
★보내기: http://me2.do/GOYNrvlV
내이름 빨리 검색하기-ctrl+f 누른 후 내이름 치고 엔터
| [350]11월 미션 명단공개! | ||||
| 강규진 | 김예준 | 배성준 | 이승균 | 최현우 |
| 강규혁 | 김예지 | 배수현 | 이승연 | 하성일 |
| 강나원 | 김용성 | 배지훈 | 이승엽 | 한민영 |
| 강동완 | 김용찬 | 백대호 | 이승훈(세종) | 한상언 |
| 강동재 | 김웅회 | 백성현 | 이윤형 | 한서진 |
| 강민혜 | 김윤수 | 백승주 | 이재준 | 한서현 |
| 강재훈 | 김윤정 | 백승혜 | 이정목 | 한유진 |
| 강현서 | 김은서 | 백승호 | 이정빈 | 한재욱 |
| 고건희 | 김은석 | 백찬영 | 이준규 | 한재일 |
| 고동혁 | 김은지 | 변승섭 | 이준석 | 한주영 |
| 고명현 | 김은호 | 변윤지 | 이지수 | 한지혜 |
| 고성진 | 김이현 | 빈규태 | 이지은 | 한혜정 |
| 고수연 | 김재구 | 빈재우 | 이창연 | 허원준 |
| 고은별 | 김재민 | 서민우 | 이하영 | 현유진 |
| 고은호 | 김재연 | 서예진 | 이현지 | 홍선우 |
| 권이주 | 김재원 | 서정우 | 이희수 | 홍성연 |
| 권한주 | 김재형 | 서채영 | 임성균 | 황규민 |
| 권희철 | 김정래 | 소유진 | 장지선 | 황보성우 |
| 김 훈 | 김정욱 | 손동환 | 장한결 | 황상원 |
| 김경미 | 김준영 | 손상헌 | 전동현 | 황상진 |
| 김나윤 | 김지민 | 손예훈 | 전태호 | 황성우 |
| 김도현 | 김지윤 | 송다음 | 전필규 | 황수환 |
| 김도훈 | 김지호 | 송인선 | 정새나 | 황윤상 |
| 김도희 | 김지훈 | 송인화 | 정성훈 | 황창환 |
| 김동연 | 김진우 | 송일환 | 정영훈 | 황휘선 |
| 김동은 | 김찬형 | 송준용 | 정윤재 | |
| 김미정 | 김태양 | 신경현 | 정은선 | |
| 김민성 | 김태현 | 신동찬 | 정주호 | |
| 김민지 | 김혜민(1140) | 신재훈 | 정현영 | |
| 김병찬 | 김환준 | 신정우 | 조세은 | |
| 김병환 | 남성규 | 신준우 | 조준형 | |
| 김사윤 | 남태우 | 심승현 | 조현우 | |
| 김서연(5880) | 노지원 | 안도현 | 지소은 | |
| 김서연(9722) | 노진욱 | 안영환 | 지영채 | |
| 김서현 | 노희호 | 안의현 | 진두호 | |
| 김서희 | 류신아 | 양민규 | 진현우 | |
| 김석원 | 류하나 | 양민영 | 진현정 | |
| 김선우 | 민선홍 | 유민재 | 진현주 | |
| 김선호 | 민시윤 | 윤상권 | 채민성 | |
| 김성원 | 박도연 | 윤상미 | 채민준 | |
| 김성현 | 박미숙 | 윤성오 | 천세화 | |
| 김소진 | 박병주 | 윤영식 | 최민서 | |
| 김수연 | 박상수 | 윤은배 | 최민석 | |
| 김승민 | 박상윤 | 윤태환 | 최민정 | |
| 김연우 | 박소영 | 이강일 | 최서경 | |
| 김연주 | 박종혁 | 이기원 | 최수빈 | |
| 김영엽 | 박준영 | 이상현 | 최수현 | |
| 김영은 | 박준형 | 이상호 | 최우창 | |
| 김영준 | 박채연 | 이서영 | 최유리 | |
| 김영찬 | 박현우 | 이수빈 | 최윤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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