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설악산국립공원 난개발 추진하는 민주당 심기준 비례후보 낙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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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토건에너지전환/복지국가 ; 두마리토끼프로젝트 #1
공무원 1.2만명 신규채용 예산 3500억을 드립니다!
| ■ 일시 : 2017년 7월 12일(수)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정문 앞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앞) ■ 주최 : 환경운동연합, 청년당 창당준비위원회 ■ 순서 • 인사말 : 권태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연대사 :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두마리토끼프로젝트> 소개 : 하나 환경운동연합 두마리토끼팀 팀장 • <수자원공사 지원> 감액 의견 :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물순환팀 팀장 • <공무원 1.2만명 신규 채용> 증액 의견 : 김수근 청년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준비위원장 ★ 퍼포먼스 <일자리 약속어음> 증정식 ★ 신재은 팀장과 김수근 공동준비위원장이 <토끼 의상>을 입고, 국토부 예산 삭감으로 일자리 예산을 확보한다는 내용의 <초대형 약속어음>을 주고받음 |
- 환경운동연합은 청년당 창당준비위원회와 함께 7월 12일 오전 11시, 국회 정문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 <공무원 1.2만명 신규채용 예산 3500억을 드립니다!>를 개최하고, 국회에 ‘토건 예산 삭감을 통한 일자리 예산 확보’를 촉구합니다.
- 이날 기자회견은 환경운동연합 <두마리토끼프로젝트>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탈토건・에너지전환을 통해 ‘환경보전’과 ‘복지예산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정당(지역구)
새누리당, 강원 강릉후보 경력(선정 이유)
- 19대 반환경의원/4대강 찬동/노동권후퇴법안 발의후보자 온라인으로 만나기(항의방문, 항의 글을 남겨주세요)
- http://www.ksdd.net/main/main.php - https://www.facebook.com/ksdd22후보자의 문제성 발언
“ 케이블카 설치된 다음에 초지가 복원이 되면 다시 산양이 돌아온다는 것이, 저는 그것이 오히려 통설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현실 왜곡 주장.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앞장섬.(2015.9.10. 환노위 국감) “원자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 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 23기 정도가 가 동되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의 안전성이라 할까 또 필요성 이런 부 분에 대해서 좀 이해를 높이는 사업은 저는 여전히 필요”원자력발전 홍보예산 26억원 삭감 반대 발언(2012.11.25.,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번 4대강감사 결과에 대해서 총장을 비롯한 감사팀을 제외한 나머지 감사원 직원들한테 물으면 아마 과반수가 이번 감사 결과 발표가 부적절했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누가 승복을 하겠어요?“ ”그리고 4대강 사업은 이명박 정부의 최고 국책 사업입니다. 이것은 통치행위예요 . 통치행위에 대해 서 잘잘못을 감사원이 어떻게 판단을 합니까?" 4대강사업 감사원 감사결과 반대 발언(2013.10.15,국감법제사법위원회)
대전의 월평공원에는 끈임없이 물이 나오는 작은 샘이 있다. 이 샘에는 봄이면 도롱뇽이 찾아와 산란한다. 작은 면적의 샘이라 도롱뇽은 늘 알 낳을 곳이 부족하다. 작은 웅덩이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2015년 웅덩이를 만들어준 경험이 있다. 만들어진 웅덩이에는 도롱뇽 뿐만아니라 산개구리, 옴개구리, 무당개구리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찾아와 번식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좀 작다. 차후에 다시 크게 만들기로 하고 작업을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도롱뇽의 알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은채 말이다. 한 청소년은 내년 봄 꼭 다시 도롱뇽을 살피러 오겠다고 다짐했다. 작은 웅덩이가 희망이 되는 것을 꿈꾼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생물놀이터 만들기는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이다. 도시생물이 사람과 공존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
5월 14일(일) 소래 방산대교 아래에서 오전 10시부터 ‘ 2017년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1차’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인천환경운동연합 물, 바다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여 분류하는 활동이며, 이 활동을 통하여 해양쓰레기 예방및 정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하는 앞날 강한 바람과 폭우에 방산대교 아래 소래갯벌에 있던 쓰레기들이
바람에 날려간듯 합니다.
시흥환경운동연합은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활동을 꾸준히 해왔던지라
김문진 사무국장이 함께 나와서 쓰레기 수거 및 분류조사표 작성에 대한것을
교육해 주었습니다.














저울을 미쳐 준비하지 못해 이번 모니터링에는 무게를 측정하지 못했지만,
해양쓰레기 모니터링은 수거하는 것보다 분류하여 표에 작성하는 것이
더욱 시간이 많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양쓰레기를 분류하면서,
외국기인으로는 중국 플라스틱 음식포장이 하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마신 물병포장인듯 합니다.
바다가 돌고 돌듯이 해양쓰레기들도 바다를 따라 돌고 돌아
이웃나라인 우리나라까지 날아온 중국산 쓰레기….
이번 해양쓰레기 모니터링에 참석해 주신 바다위원회, 물 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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