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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의 ‘한 지붕 두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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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의 ‘한 지붕 두 스마트시티’

익명 (미확인) | 월, 2016/03/14- 16:05

미래창조과학부 국(局)별로 해외 전시 사업 제각각
양해각서와 의향서 남발… 사업 실속 있나?
산하기관 사업도 따로따로… 동력 낭비 우려돼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융합정책관과 소프트웨어정책관이 목적이 같은 ‘스마트시티(Smart city)’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을 제각각 펼쳐 문제로 지적된다. 사업을 따로따로 운영해 새 산하기관을 만들 밑거름으로 삼고, 결국엔 시민의 세금 부담을 늘리지 않을까 우려된다.

스마트시티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이용해 시민 안전과 편익을 꾀하는 도시 관리 체계를 일컫는다. 중국은 ‘지혜도시’로 부른다. 담당 부서인 미래부 정보통신정책실의 두 정책관이 고만고만한 사업을 따로 운영하다 보니 효율성이 낮다. 지난 2년여 동안 양해각서(MOU)와 의향서(LOI)를 남발했을 뿐 실속 있는 실적을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 두 정책관은 같은 실 소속이어서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을 쉽게 통합할 수 있음에도 손을 놓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조직도. 정책실 안에 국장급 조직인 인터넷융합정책관과 소프트웨어정책관이 속해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조직도. 정책실 안에 국장급 조직인 인터넷융합정책관과 소프트웨어정책관이 속해 있다.

MOU 남발, 실제 성과로 이어질까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지난해 12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전시•상담회인 ‘케이-글로벌앳차이나(K-Global@China) 2015’를 열었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이 개회식에 직접 나가 한중 ICT 협력 관계를 북돋운 데 힘입어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ESE(대표 박경식)가 중국 ‘중통지혜성시유한공사’와 100만 달러 상당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사업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전했다. 9개 전문 기업이 참여한 스마트시티 체험관이 큰 호응을 얻어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건설 사업에 국내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세웠다.

(MOU 교환 뒤) 견적을 왔다 갔다 하는 데도 있고요. MOU 없이 견적이 왔다 갔다는 곳도 있고. 지금 당장 MOU 체결하자는 데도 더 있고, 그런데 이제 시간 봐 가며 하나씩 해야 되니까…상황에 따라 대처를 잘해야죠. 신뢰성 있게 나중에 (거래 취소) 사고가 안 터지도록 해 나가는 게 중요하죠.

박 대표 말대로 중국 쪽과 주고받을 거래 조건에 따라 얼마든지 상황이 바뀌거나 멈출 수 있어 양해각서를 두고 ‘성과’라고 말하기 어려웠다. 양해각서 교환도 케이-글로벌앳차이나 행사 덕이라기보다 ESE가 2년 전부터 중국 사업을 다져왔기 때문으로 봐야 했다.

박경식 대표는 올 2월 28일 현재까지도 광동성 지혜도시 관련 계약서를 손에 쥐지 못했다. “중국 쪽 파트너가 광동시와 계약했는데 저희(ESE)와 가격을 절충하고 사업 범위를 협의하는 중”이라며 “저희와는 아직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중통지혜성시유한공사와 맺은 양해각서도 계약으로 발전하지 않았다. 박 대표는 중통지혜성시와 “사업은 다각적으로 진행하는데 아직 계약해서 돈을 받은 게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중국 쪽이) 양해각서를 교환해 두고도 가격이 싼 다른 회사를 찾는다”며 “중국 기업의 습성인 듯하고, 양해각서가 교환돼 있더라도 매번 제품 납품가 (계약) 체결이 안 돼 있어 (양해각서가)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케이-글로벌앳차이나 2015에 스마트시티 체험관을 만든 곳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6,000만 원을 들여 9개 기업이 기술을 전시•시연하고, 현지 기업인과 거래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 결과는 양해각서 교환 1건에 그쳤다. 참여 기업은 버츄얼빌더스, 로진과기유한공사, 엔키아, 빛기술주식회사, 데이터스트림즈, 건아정보기술, 토이스미스, 티맥스, ESE였다.

▲ 2015년 12월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케이-글로벌앳차이나 2015’ 스마트시티 기술 시연회. 최양희 미래부 장관(앉은 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한중 정책 당국자들과 함께 시연회에 참석했다. (사진: 미래창조과학부)

▲ 2015년 12월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케이-글로벌앳차이나 2015’ 스마트시티 기술 시연회. 최양희 미래부 장관(앉은 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한중 정책 당국자들과 함께 시연회에 참석했다. (사진: 미래창조과학부)

목표 같지만 사업은 따로

케이-글로벌앳차이나 행사는 2014년 12월 ‘케이-텍 차이나(K-Tech China)’로 시작한 뒤 문패를 바꿔 달았다. 한중 ICT 교류 행사로 시작해 스마트시티 체험관을 포함한 종합 전시회로 행사를 키웠다. 2012년부터 런던과 실리콘밸리에서 열던 ICT 해외 시연•전시 행사를 중국으로 넓힌 것이다. 2014년 중국 행사를 할 때 스마트시티 체험관을 처음 만들어 9개 기업의 기술을 중국에 내보였다. 궁극적으로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게 목표다.

▲케이-글로벌앳차이나 2015 전시•상담회 추진 목적. nipa가 스마트 시티 체험관을 준비하며 내건 대행 용역 입찰 문서.

▲케이-글로벌앳차이나 2015 전시•상담회 추진 목적. NIPA가 스마트 시티 체험관을 준비하며 내건 대행 용역 입찰 문서.

미래부에는 이 행사와 목적이 같은 지원 사업이 하나 더 있다.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에 9,900만 원을 들여 100㎡(10m×10m)짜리 한국관을 만들고 10개 기업을 참가시켰다.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이 기획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해 2014년부터 2년째 참가 기업을 모았다.

2015년 행사에서는 솔루션 공급과 판매 총판 계약이 각각 1건에 불과했고, 사업 협력 양해각서 교환 9건, 기밀유지협약과 연구 협력 의향서 교환이 각각 1건씩 이루어졌다. 2014년에도 10개 기업이 참가해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한 게 10건, 공동 기술 개발과 제품 양산 공급을 위한 의향서를 주고받은 게 1건이었다.

▲스마트 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15 참가 목적. KISA가 한국관을 마련하기 위해 내건 대행 용역 입찰 문서.

▲스마트 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15 참가 목적. KISA가 한국관을 마련하기 위해 내건 대행 용역 입찰 문서.

솔루션 공급 계약 1건과 총판 계약 1건. 나머지는 모두 양해각서이거나 의향서였다. 이처럼 두 지원 사업은 중소 ICT 기업의 스마트시티 분야 해외 진출을 돕는다는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실속은 여물지 않은 상태다.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과 소프트웨어정책관 간 업무 협력은 물론이고 NIPA와 KISA 사이 실무•조직 통합 작업이 절실하다.

눈요기 경쟁으로 동력 낭비 우려

미래부 인터넷정책융합관과 KISA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참가 홍보의 전형을 마련했다.

2015년 11월 16일 ‘유망 중소 사물인터넷(IoT) 기업이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섰다’는 보도자료를 낸 데 이어 같은 달 24일 ‘국내 유망 IoT 기업의 해외 진출이 가시화했다’고 알렸다. 2014년 11월 20일 ‘유망 중소 IoT 기업이 해외 시장을 발굴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알린 데 이어 같은 달 25일 ‘국내 IoT 중소기업이 해외에서도 통했다’는 보도자료를 낸 것의 판박이였다.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과 NIPA가 마련한 ‘케이-글로벌앳차이나’ 속 스마트시티의 홍보 체계도 매한가지. 2015년 12월 16일 보도자료를 내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는데 중국 쪽에서 “스마트 시티 등 한국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여 “MOU 성과를 창출했다”고 내세웠다.

정보통신 정책 당국은 오랫동안 ‘장관이 앞서고 정책 실무진이 몇몇 ICT 기업을 이끌고 해외에 나가 하루나 이틀씩 한국 기술을 자랑하고 돌아오는 눈요기 체계’에 머물렀다. 이런 지원 사업으로는 이룰 게 많지 않다는 게 업계 중론. 바꿀 때가 됐다는 지적이다.

▲2015년 11월 스마트시티 엑스포 관련 보도자료

▲2015년 11월 스마트시티 엑스포 관련 보도자료

▲2014년 11월 스마트시티 엑스포 관련 보도자료

▲2014년 11월 스마트시티 엑스포 관련 보도자료

2014년과 2015년 바르셀로나 행사에 잇따라 참가한 기업이 달리웍스, 블락스톤, 에이텍(에이텍티엔), 이도링크, 코너스톤즈테크놀러지, 큐브스로 6곳이나 됐다. 이 가운데 코너스톤즈테크놀러지는 2014년 11월 9일 창업한 뒤 10여 일 만에 ‘유망 중소 IoT 기업’이 돼 바르셀로나에 다녀왔다. 그해 “이스라엘 기업과 재난 대피 관련 IoT 서비스를 바르셀로나와 미국에서 실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약을 맺었”으며 2015년에도 “위치 측위 관제 관련 네덜란드 기업, 스페인 산업용 로봇 제작 기업, 스페인의 무선인식(RFID) 관련 기업과 사업 협력 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승식 코너스톤즈테크놀러지 사장은 지난해 11월 25일 기자에게 “스페인 시스템통합(SI) 기업인 캐스트인포(Castinfo)와 MOU를 맺고 시범 사업을 진행하는 것까지 구체적으로 얘기했다”고 말했으되 “(실행할) 기한을 따로 잡은 건 아니”라고 덧붙였다. 윤 사장은 3개월 뒤인 올 2월 28일 “MOU 맺고서 스페인에 있는 두세 개 사이트에 (사업을) 제안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열심히 제안 중”이되 아직 계약을 맺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개포로 코너스톤즈테크놀러지

▲서울 개포로 코너스톤즈테크놀러지

“스페인 빌딩 관리 기업과 2017년까지 40억 원 상당 판매 총판 ‘계약’을 맺었다”는 블락스톤(대표 황청호)도 실제 거래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태. 이 회사가 2014년에 스페인 업체와 주고받았다는 50억 원 상당 기술 개발과 제품 양산•공급 의향서도 1년이 흐른 2015년 12월에야 계약서 초안이 스페인 쪽에 넘어갔다.

황청호 대표는 지난해 12월 24일 기자가 블락스톤으로 찾아갔을 때 계약과 거래가 “쉽게 금방금방 되는 건 아니”라며 2015년 총판 계약을 두고 “(언제까지 40억 원 상당 판매를 이룬다는) 기한을 정하지 않았고 목표치만 정해 수량을 채우는 조건으로 단가를 조율해 계약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특히 “스페인 쪽에서 돈이 들어오면 은행에서 (생산설비 관련 자금을) 좀 해 주신다고 했고, 지금은 사내 연구실에서 시제품 형태로 만들어 보는 중”이라고 밝혀 역시 결실을 내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함을 엿보게 했다. 황청호 대표는 두 달여가 흐른 올 2월 28일 스페인 쪽 사업•계약 현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통화가 어려워 다음에 시간 나면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미래부에서 부스 빌딩(제작)이나 부스 임대(비)를 다 지원해 주셨고요. 각 업체별로 300만 원씩 지원해 주셨어요. 숙박비랑 항공료 합해서요. 부스(한국관)를 전체적으로 구축하는 데 2억5000에서 3억 원 정도 들어간 걸로 압니다. 임대비용 포함해서요.

윤승식 코너스톤즈테크놀러지 사장

(기업이 해외에) 간다면 1000만 원 정도 들잖아요. 전시회까지 직접 간다면 수천만 원씩 들기도 하죠. (중소기업은) 그렇게 투자할 만한 여력이 없어 그런 기반을 해 주시는 게 많이 도움이 되죠. 저는 혼자 갔어요.…(중략)…그런데 (정부 지원) 예산이 너무 작아요. 150만 원 정도 더 들었어요. 밥값과 현장에 필요한 것들 사고 하니까, 저희도 일부 비용 들어가죠.

황청호 블락스톤 대표

▲ 인천 송도미래로 블락스톤

▲ 인천 송도미래로 블락스톤

결국 규모가 문제였다. 예산이 적으니 각각 9개, 10개 기업만 해외에 나갈 수 있었다. 전시회에 머문 기간이 짧았던 건 물론이다. 구조적으로 양해각서나 의향서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대한 게 무리였다.

통합 못할 까닭 없다

미래부 정보통신정책실 내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 통합은 충분히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됐다.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2015년 3월 13일 ~ 2016년 2월 25일)과 서석진 소프트웨어정책관의 인식이 그랬다. 시장을 중국과 스페인으로 특화할 수 있겠으되 스마트시티 기술과 제품 구성까지 나눌 까닭이 없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특히 NIPA가 중국 시장을 전담하고, KISA가 스페인 시장만 맡을 이유도 없는 상황이다. 비슷한 일을 하며 따로 사업과 직원 수를 늘린 뒤 전담센터 같은 실무조직으로 엮고, 이를 진흥원 같은 산하기관으로 키워 내는 ‘공공기관 증식 쳇바퀴’를 돌려서도 곤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KISA는 조직 내 IoT혁신센터를 이용해 8개 관련 기업을 모아 2015년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엿새간 중국 선전에 다녀왔다. 9,900만 원을 들여 8개 한국 기업과 중국 기업의 만남을 주선했는데 ‘케이-글로벌 커넥트(Connect) 차이나’라고 행사 이름까지 지었다. NIPA가 주관하는 ‘케이-글로벌앳차이나’와 이름과 목적이 비슷한데 서로 힘을 모으기보다 따로 새로운 해외 지원 사업을 시작하려는 뜻이 짙게 뱄다. 고만고만한 데다 정보와 경험이 공유되지 않아 효율성이 낮은 스마트시티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이 또 하나 등장할 수 있음을 엿보게 했다.

(사업을 나눠서 할 이유 없을 것 같다는 시각에 대해) 스마트시티가 굉장히 광범위한데 중국의 ‘지혜도시’는 우리가 전에 얘기하던 ‘유(U)-시티’와 비슷해요. 신도시를 개발하는데 환경, 교통, 치안 같은 걸 스마트시티센터에서 관제하고, 응급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쪽으로 방향을 몰고 가거든요. 그게 우리가 옛날에 했던 유-시티와 비슷해요. 그것의 핵심이 스마트시티 플랫폼이라는 소프트웨어거든요. 그 비교우위를 가지고 중국 시장을 노리는 겁니다. (이와 달리 스페인 쪽) IoT의 스마트시티는 굉장히 광범위하죠. 잠재력은 크지만 아직 세계 시장이 확 퍼진 건 아니죠. 같은 스마트시티라고 해도 중국 시장과는 조금 다르죠. (그래도 유-시티와 스마트시티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의견에 대해) 사실은 그게 그거예요.

서석진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

서석진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중국과 스페인의 스마트시티 시장에 차이가 있되 궁극적으로는 하나라고 설명했다. 서 정책관(국장)은 “중국은 (스페인과 달리 관련 시장 개화가) 목전에 와 있을 정도로 뜨겁다”며 “1년에 한 번씩 (스마트시티 체험관 행사를) 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으되 “사실은 그게 그거”여서 사업 간 협력과 통합이 가능할 것으로 보았다.

(소프트웨어정책관 쪽 스마트시티 사업과 함께할 수 없느냐는 것에 대해) 당연히 같이해야 되고요. 이번에 (미래부와 ICT 기업들이 케이-글로벌앳차이나에) 갔던 건 소프트웨어 프로모션 차원에서 상하이에 갔다고 보면 되고요.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건, 그 안에 물론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안전이나 교통 같은 모든 걸 할 수 있지만, 도시 기획이나 전체 차원에서 IT와 도시의 만남, 융합.…(중략)…일종의 스테이크홀더라고 할까. 좀 다양하죠. (하지만 두 사업의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것에 대해) 뭐 그렇지 않겠어요. 달라 봐야 뭐가 다르겠어. 똑같지, 사실상.

강성주 전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2015년 3월 13일 ~ 2016년 2월 25일)

강성주 전 미래부 인터넷융합정책관(2016년 2월 26일 연구성과혁신정책관으로 전보)도 두 스마트 시티 관련 사업 간 협력과 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필요하면 (사업을) 통합할 수 있다”고 거듭 확인했다.

강 정책관(국장)은 특히 “2016년 봄에 중국 정부가 스마트 시티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물론이고 관련 사업에 관심이 많은 부산시와 함께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정책관은 같은 사업을 두고 벌이는 NIPA와 KISA 간 알력 가능성을 부인했다. 협력 관계임을 강조했다. 올봄 중국 정부가 열 새로운 스마트시티 전시회에 한국 ICT 기업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에 따라 두 정책 당국과 산하기관 간 협력 관계의 진위가 가려질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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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여주 복선전철 조기 착공, 동원주(혁신) IC 신설, '강호축' 철도 사업 조기 추진
보훈수당 현실화, 보훈가족 의료비 지원, 경로당 지원 확대, 농촌지역 교통복지 개선
봉산동, 개운동, 명륜1/2동, 단구동, 흥업면, 소초면, 행구동, 반곡·관설동, 판부면, 신림면 등 우리동네별 맞춤형 현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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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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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엑스코선 추가노선 건설
동별 주차타워 도입 및 친환경 소형 클린카 운영
복합 스포츠센터 건립
육아폭력 처벌 확대법 발의
대구 공기업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자영업자 실업급여 지급 확대 및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추진
종합의료센터 설치
공항후적지 전문가 TF 구성 및 청사진 마련
금호강, 동촌유원지 연계 유럽형 관광명소 컨텐츠 제공
경부선 철도 도심공간 지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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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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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형 가족돌봄수당 신설
시민 참여 숙의 민주주의 제도 도입
박달스마트시티 주민 참여 위원회 설치 및 방산·첨단 기업 유치
AI와 첨단 센서로 우리 동네 지하 24시간 안전 감지 시스템 구축
과학적 해법으로 주차 문제 해결 (거주자 우선 주차 제도 도입 등)
위례과천선 안양 연장 국가계획 반영 추진
안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가속화
박달복지회관 건립 추진
호현동 재개발·재건축 주민 권리 보호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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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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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도 약목ㆍ북삼 환승역 건설
경북 중·북부권 시외버스터미널 유치 (경북도청, 대구신공항까지 30분내 연결)
민자유치, 대규모 복합 문화·상업지역 개발 (일자리 5,000개 창출)
남부내륙철도 고령·성주역 건설
고령·성주역까지 대구지하철 2호선 연결
대구·경북 서부권 농산물 직거래 시장 개설
가야역사 복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낙동강 200리길 친환경 생태개발 (생태길, 꽃단지, 수상 스포츠 시설 조성)
대도시 인근의 생태·체험 관광 메카 조성 및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
성주-북삼 서진산 터널 개통 (지방도 905호선 변경)
강정보 차량 통행로 확보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동명, 가산 연장
왜관 후문 지역 국제화 거리 조성
교통 취약계층을 위한 500원 택시 도입
아이와 어른을 위한 스마트 돌봄 실시
골목 상권을 살리는 스마트 주문, 결제, 배송 시스템 구축
모든 공공시설 스마트 예약, 결제 시스템 도입
젊은 부부들을 위한 무상 임대주택 지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용하는 키즈 콤플렉스 조성
공립 산부인과, 소아 청소년 전문병원 건립
스마트 농업 전문 교육기관 유치 및 스마트 농업 펀드 조성
청년희망펀드 조성 (창업자금 5천만원 지원)
패자부활펀드 조성 (실패 경험 중장년 재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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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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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동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및 노후 주거지 생활환경 개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삶이 편한 중곡동 조성 (안전한 통학길, 어르신 편의시설 확충)
청년이 머무는 중곡동 조성 (1인 가구 지원 강화, 창업·소상공인 상권 지원)
주민 일상이 안전한 중곡동 (골목길·보행로 안전 정비, 침수·재난 예방 생활안전망 강화)
가까운 행정, 든든한 복지, 찾아가는 민원 해결 (공공시설 확충 및 리모델링, 찾아가는 민원 해결사)
문화와 교육이 살아있는 중곡동 (아이들 교육환경 개선, 주민 생활문화 공간 확대)
함께하는 중곡동 (주민 의견 현장 간담회, 공약 추진상황 투명 보고)
현실적인 주차 환경 개선 추진 (심야주차 환경 개선, 주차 수요조사, 공영 주차장 연계, 합리적 주차정책)
중곡동 맞춤형 교육 (기초학력, 경제교육, AI·디지털 교육 활성화, 유치원·초등 돌봄 확대, 학교 안전 강화, 교육경비 확대)
광진의 지도 바꾸는 신속 재개발·재건축 (주민 의견 반영, 신속 지원체계, 인허가 절차 점검, 조합원 부담 완화,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광진 (1인가구 안심생활, 범죄예방 스마트 안전망, 주차장·생활공간 안전 사각지대 해소, AI 스마트 교통안전망 구축)
청년에게 힘이 되는 중곡 (3대 AI 구독료 지원, 광진형 유통·이커머스 인재 양성, AI·코딩·경제교육·진로멘토링 확대, 청년 1인가구 생활안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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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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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을 대구의 중심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성 조성 (보육, 교육 지원)
청년 희망 및 지역 일자리 활력 증진
문화, 복지, 교통 균형 발전
대구산업선 철도 연계 교통 및 역세권 개발
테크노폴리스 내 종합병원 유치
반도체 R&D 및 파운드리 기반 구축
물산업 특화 클러스터 및 물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AI·로봇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및 기업 지원 강화
제2국가산업단지 연계 미래산업벨트 조성
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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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역세권 연계 금천 경제 재도약 추구
가산디지털단지 혁신 및 일자리 창출
재개발, 재건축 속도 혁신 프로젝트 추진
공군부대부지·부영 종합병원 부지 개발 (메디·비즈 복합허브, 스포츠·AI 산학연 캠퍼스 조성)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주민 피해 방지 4대 공약 실행
금천형 상권 및 생활경제 활성화
교통 인프라 개선 및 확충
주민 안전 및 생활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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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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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서 복지, 교육, 안전, 행정개혁 분야에서 현장 중심 의정활동 지속 및 26건의 조례 발의 성과
아이와 가족을 위한 부모교육 및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강화
취약아동 보호와 빈곤예방, 장애인 권익 및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정비
주민 세금 및 행정 투명성 제고와 원칙 있는 책임 의정활동으로 입법·견제 기능 강화
국가철도 지하화 후 상부 복합 개발 신속 추진 (마장-왕십리-응봉-옥수 구간)
마장동 한전부지 공공기여를 통한 주민편의시설, 공공복합청사, 주차공간 확충
사근동 공영주차장 확충 및 송정동·사근동 상점가 활성화 지원
중랑물재생센터 지상 공간에 스포츠파크 조성 및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후 체육공원 조성
1인가구 안심생활 지원 및 스마트 안전망 확대, 주차장·생활공간 안전 사각지대 해소
평등하고 포용적인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격차 해소 및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24시간 어린이병원' 유치 추진 및 명품형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추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조합원 분담금 경감, 기부채납 비율 합리화, 공사비 갈등 중재, 주민 의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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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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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타운과 3기 신도시를 연결하는 과천 형 AX클러스터 조성
관내 도서관 AI 시스템 통합으로 미래 교육 및 네트워킹의 거점 구축
과천 관내 도서관과 관내 기업이 연결된 AI 교육센터 설치
관내 기업의 지역 인재 채용 및 인턴 제도 지원 강화
하수처리장 기한 내 준공 추진
과천 AI 콘텐츠 파크 조성 (하수시설 부근)
의료·바이오 산업 육성을 통한 과천 시민건강 지킴 프로젝트
서울대학교 푸드테크 밸리 조성 및 육성
방첩사 부지에 문화 관광특구 조성
SK 저유소 부지에 K-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개발 연구용역 추진
과천-한강 고속화 지하도로 신설 추진
제2우면산터널 건설 (과천-방배)
과천대로 지하화
위례·과천선 연장선 지식정보타운 주거지역 유치 및 신림선 연장 추진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지정태IC 신설
문원동에서 북의왕 IC로 연결되는 구리안로 확장
부림동-과천대로 연결 진·출입로 신설 추진
위례·과천선 양재IC와 주암역 원안 유지 및 과천·과천지구 1개 역사 추가 신설 추진
과천정보타운역 공공지하보도 출입구 확대로 주거 단지 연결
지하철 4호선 추가 증차 및 광역 교통 버스 추가 신설
이수·과천 복합터널 조성 및 GTX-C노선 신속 추진
제2경인고속도로 지정타 기업 단지 내 진·출입로 신설
청계산 송전탑 단계적 지중화 추진
과천의 미래를 잇는 문화 콘텐츠 빌리지 조성
정부청사 앞 유휴지 과천시민광장으로 확보·유지
과천 관내 5개 노후 역사 개량 사업 신속 추진
자원정화센터 현대화 및 시민편의시설(체육시설, 라운지 등) 확충
개발제한구역(GB) 지역 내 가능한 주민 편의시설 추진
신천지 건물 용도 변경 불허
드론 및 CCTV 설치로 방범 강화
전기 자동차 충전소 화재 예방 시스템 설치
장군마을 인근 데이터 센터 건축 허가 불허
3기 신도시를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절감 도시로 개발
탄소흡수 도시 숲 확대 및 '숲속 도서관' 조성
종목별 전용 체육 경기장 조성 및 자전거 도로 정비
탄소중립 실천 기업 선정 및 인센티브(지역 화폐) 지원
옥외 및 노후 간판 정비
사계절 황톳길 및 러닝 코스 신규 조성
과천시 체육팀 창설 및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
궁도장 및 파크골프장 등 시민 수요 체육시설 확충
태양광 스마트 조명 설치 및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확대
의과대학 캠퍼스 유치
과천 교육구조 개선을 통한 고교 교육 정상화
과천시 단설 교육청 신설 추진
과천 관내 도서관에 잉글리시타운 확대 운영
과천시애향장학회의 지원 대상·분야 확대로 미래 인재 지원
관내 초중고 특성화 교육 지원 강화 및 전자칠판 보급
직장인을 위한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대
종합병원 응급의료체계 구축
관내 병원 정보 최신화로 과천 응급 앱 제공
실버타운(1,285세대) 건립 및 복지 서비스 제공
독거노인 24시간 안심 서비스 지원 확대
과천형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및 운영
달빛 병원 신설 운영
관악산·청계산 둘레길 확장
시민 힐링 산책 코스 개발
긴급 돌봄서비스(시간제) 운영 시간 및 돌봄교사 수당 확대
출산 지원금 및 다자녀 지원 사업 확대
과천형 공공 키즈카페 및 공동육아시스템 구축
만 7세 아동 대상 인지, 언어 발달 검사 지원
청소년 문화 및 체육시설 확충
청년 스타트업 지원 확대
여중·여고생 월경통 지원(한방 치료 지원)
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과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 예방접종 지원
암 환자 대상 가발 지원금 확대
과천 관내 경로당 주 5일 점심 식사 제공
노인복지관 및 갈현동 분관 식당 확장
신혼부부 예식장 및 전세자금 대출 지원 확대
장애인복지관 내 장애인 수영장 서비스
장애아동 대상 방과 후 수업 확대 운영
행복드림센터 건립 및 발달장애인 경제활동 프로그램 강화
중증중복뇌병변 장애아동 프로그램 강화
보훈명예수당 상향 조정
재산세 일부 인하로 과천시민 세금 부담 경감
공공·민간 임대 아파트의 조기분양 및 확정 분양가 추진
갈현지구 및 과천·과천지구 B2 지역 과천시민 100% 분양
지역 개발 이익금 지역 환수제 도입
과천 형 AI '밤토리'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안전, 교통, 전력, 수도, 환경 등의 데이터 통합·관리)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지구의 용적률 상향 및 원활한 재개발 방안 강구
4개 주택단지 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강화
찾아가는 '보이는 시장실' 운영
과천 형 그린라인 구축을 위해 녹지를 연결하여 도심공원 확대
굴다리 시장 복개천을 생태 실개천으로 복원 및 확장
하천별 특색에 맞춘 수변 식생 식재로 정원화
양재천변을 문화 휴식 및 커뮤니티 거점으로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신설 및 청결 부스 설치
과천 형 카페 거리 및 동별 특화 거리 조성
금·토요일 야간 버스킹·푸드마켓·거리 공연 정례화
지역 화폐 할인율 상향 운영 확대
지역 화폐 사용 가능 업종 확대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및 배달 수수료 지원
관내 노후상가 현대화 지원
과천 형 총괄 건축가 제도 도입
노후상가 외벽청소 지원
갈현지구 택지개발사업 신속 추진
중대형 마트 유치
원문동 주민센터 리뉴얼 및 문화 공간 확장
주민 센터 주변인도 확장
정보과학도서관 리뉴얼 및 주차시설 개선
맑은 물 사업소 진입로 주변 정비
정부과천청사역 10번, 11번 출구·역사 내 지하철 운행 정보 시스템 도입
시민회관 내 공공 스마트 실내놀이터 설치
주공10단지 재건축 및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신속 지원
과천중학교 후문 도로·인도 열선 설치
줄타기 전수관 건립
온온사 및 향교 일대 정비·연계를 통한 전통문화 클러스터 조성
야생화단지에 반딧불이·곤충 서식환경 조성 및 야생화 심기 추진
8·9단지 재건축 신속 추진
부림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관문 제2실내체육관 건립 및 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과천역 역사 환경(화장실, 편의시설 등) 개선 및 시설 개량
과천대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추진
청계산 송전탑 및 전신주 지중화 단계적 시행
청계산 부근 경사 도로·인도 위 열선 설치 확대
별양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별양동 주민센터 확장 조속 추진
별양동 중심상가 현대화 사업 지원
과천역 5번 출구·역사 내 지하철 운행 정보 시스템 도입
공원과 청사 앞 유휴지를 연계한 주말 문화 마켓 운영
과천대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추진
장군마을 인근 데이터 센터 건축 허가 불허
장군마을 부근 노후 체육시설 공원화 추진
주암지구 내 공원 부지 도심 정원으로 조성
하수처리시설 상부 주민 문화체육시설 마련
선바위역 광역종합 환승센터 설립 및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주암지구, 과천·과천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신속 추진
경마공원 인근 지역(광창, 삼포, 궁말)을 말·AI·관광· 주거가 함께 도약하는 복합클러스터 개발 추진
문원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청계마을에서 대공원까지 산책로 조성
문원동 경사 도로·인도 상부 열선 확대
문원 배랭이천 주변을 황톳길 및 생태하천으로 조성
문원체육공원 시설 정비 및 탁구장, 게이트볼장, 볼링장 추가 신설 추진
문원동~북의왕 IC로 연결되는 도로 정비 및 확장
문원동 주차장 확대
새마을회관 앞 안전확보위한 용역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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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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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습니다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벤처·창업 중심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영일만 4산단 중심으로 산업 혁신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대한민국 해양문화관광 일류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국제여객터미널 조기 건립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영일대~칠포[용한리]~월포 해양레저벨트를 조성하고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습니다
인입철도 개통을 통해 경쟁력있는 국제물류 대표 항만을 만들겠습니다
교통망 확충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물류중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육아부담 덜어주는 교육도시 포항을 만들겠습니다
건강한 행복복지 포항을 만들겠습니다
달전오거리 및 용흥·양학·우창 지역 교통혼잡을 개선하겠습니다
원도심 회복을 통한 스마트 시티를 조성하겠습니다
3대가 함께 어울리는 행복도시 장량을 만들겠습니다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마무리 및 피해 구제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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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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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으로 산모와 아이 지원
카이스트 및 글로벌 대기업 창업펀드로 창업 일자리 혁신
자율주행과 드론배송이 일상이 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특구 조성
대전 최초 서구 글로벌 어학당 건립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전세사기 제로, 주거권 수호 행정명령 1호 시행으로 안심 서구 구현
AI 에너지 관리 시스템 보급 및 공동주택 관리비 20% 절감
휠체어, 유모차, 어르신도 편하게 이용하는 '서구 블랙캡 택시' 도입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모두를 위한 '턱 없는 배리어-프리' 서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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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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