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기 부엉이 생태교실 -OT
2019.11.30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특강 ~~낙엽 무드등 만들기~~
예쁜 나뭇잎과 재활용병과 친구들의 예쁜 손으로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
1. 낙엽을 줍기 위해 생태놀이터에 갔으나 별로 없어서 바람 쐬고 들어왔어요
2. 제가 가져온 나뭇잎과 주워온 나뭇잎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3. 병 입구에 원하는 색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끈 두르기.
4. 지끈공예철사로 손잡이 만들기 (딱따구리 친구들이 직접 했어요^^)
5. 나뭇잎에 목공 풀 발라 병에 붙이기.
6. 다시 나뭇잎 위에 목공 풀을 발라서 코팅하기.
7. 매타세콰이어 열매와 남천열매, 전나무 잎으로 멋내기.
8. 바다보석 유리 붙이기.
9. 전구 넣고 점등해보기.
– 강영숙 (고마리) 선생님 –








미국흰불나방 애벌레가 여기저기 나무를 오릅니다.
우리친구들은 털이 있고 크기도 다르고 색도 조금씩 다른
애벌레들을 열심히 관찰했습니다.
다른 애벌레를 보고 싶어 더욱 열심히 관찰해 봅니다.
드디어 털이 없고 온 몸이 초록색인 애벌레를 찾았습니다.
애벌레 모형으로 애벌레의 움직임을 만들어 보았는데
그것과 똑같이 움직이는 애벌레를 만나 더욱 즐거웠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마무리로 선생님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며 원래 둥지로 돌아가는 친구들~^^
부엉이친구들 건강하게 지내다가
빨리 또 만나요


드림파크 미니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말벌집을 발견하고, 새끼들을 키우며 분주하게 날아다니는 말볼을 관찰했습니다. 나비바늘곷, 백일홍, 수수, 국화, 연못 등 시간 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재밌게 보냈습니다.



봄햇살이 따스하게 비춰주는 날, 부엉이반 친구들을 만났어요.
이번 수업에서는 일년동안 친구들 목에 걸려, 함께 나들이할 이름표를 만들었어요.
놀이에 사용한 페트병을 올바르게 재활용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페트병을 밟고 작게 만드는 과정도 친구들과 놀이로 진행했습니다.
친구들이 어찌나 신나게 페트병을 밟던지 지도 아주 신이나서 밟고 놀았습니다.
우리 아빠부엉이반 부엉이친구과 서로서로 잘어울리고 자연에서 즐겁게 뛰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첫 만남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부엉이 친구들의 이름을 불러보았습니다.
두 손 높이들어 씩씩하게 답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눈인사를 합니다.
체온과 손소독을 하고 교실에 앉아 동그란 눈을 요리조리 굴리는 모습이 부엉이를 닮았네요.
버려지는 나무편을 이용한 이름목걸이만들기를 하며 친구들과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았어요.
사용하고 버릴 때 분리수거 바르게하기를 약속했습니다.
버려지는 패트병을 재사용하는 방법으로 볼링놀이는 신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재미있게 놀고 바르게 분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상표를 뜯고 납작하게 만들어 부피를 줄여줍니다.
바지직 밟는 것도 재미나는 놀이가 되었네요.
이제 부엉이친구들은 숲으로 갈 준비가 되었어요.
나비와 개미,아름다운 나무들은 우리가 지켜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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