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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정책과제] 등록금 인하와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제도개선 통한 교육비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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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정책과제] 등록금 인하와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제도개선 통한 교육비 부담 완화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9- 13:15

"우리는 희망에 투표한다"

 

2016총선에서 다뤄져야 할 52개 정책과제 민생·평화·민주주의·인권을 위한 제안

 

 

참여연대(공동대표 법인·정강자·하태훈)는 2016년3월8일 민생과 평화, 민주주의와 인권보장을 위해서 20대 총선에서 다뤄져야 할 정책과제 52개를 발표했습니다. 참여연대가 제안하는 정책과제는 크게 3대 분야 52개 과제로, 서민 생존권과 경제민주화를 위한 25개 정책과제, 한반도 평화와 미래를 위한 9개 정책과제, 민주주의와 인권보장을 위한 18개 정책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여연대가 제안하는 52개 정책과제 전체 보기 (클릭)

 

이 중 민생희망본부가 제안하는 정책과제는 ▲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등으로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 ▲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개정으로 장기계약·퇴거보상 등 임차상인 보호 ▲ 사행시설 규제 및 사전 승인 통한 교육·주거 환경 보호 ▲ 복합쇼핑몰 진출 규제·중소기업 적합업종 보호 통한 중소상공인 살리기 ▲ 대기업·중소기업 격차해소 위한 초과이익공유제 도입 ▲ 대기업 독점·담합·불공정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 구제 ▲ 기본료 폐지·단말기 거품제거 등으로 통신비 부담 완화 ▲ 등록금 인하와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제도개선 통한 교육비 부담 완화 입니다.

 

 

정책과제.  등록금 인하와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제도개선 통한 교육비 부담 완화

 

 

1) 현황과 문제점

 

박근혜 정부는 반값등록금이 완성됐다고 선언하고 있으나 서울시립대 사례와 같이 실제 등록금을 인하한 것이 아니라 국가장학금이나 든든 학자금을 받는 대상자를 일부 조정하는 수준에 그침. 

 

소득계층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 지급하는 것은 반값등록금 취지와 다르며, 교육공공성 실현에 미치지 못함. 국가장학금을 소득분위에 따라 차등지급함에 따라 기초~3분위 해당자의 경우에만 반값등록금 수준의 국가장학금을 받고 있고, 그 이상 소득분위 해당자에게는 반값등록금에 못 미치는 금액이 지원되고 있음. B학점 미만의 학생은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없고(기초~2분위 학생에게는 C학점 경고제 시행), C학점 미만의 학생은 든든학자금대출(ICL),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혜택을 받을 수 없음. 대학원생은 든든학자금대출(ICL) 지원자격에서 제외됨. 

 

 

2) 실천과제

 

 

①  서울시립대형 반값등록금 실현과 교육비 부담 해소를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

  • 고등교육법 제11조는 등록금을 ‘수업료 및 그 밖의 납부금’으로 정의하고 있을 뿐, 입학금, 졸업유예 등록금, 계절학기 등록금 등을 따로 규정하고 있지 않음. 따라서 입시전형료와 같이 별도의 규정과 기준을 두고 그 이상 받지 못하도록 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이 필요함.

 

②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성적기준 제한이나 차등지급 폐지, 예산 증액 등을 위한 「장학재단법」, 「취업후학자금상환특별법」 개정

  •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의 성적기준 제한을 폐지하여 수혜 대학생 확대
  • 소득분위에 따라 차등지급 하는 것은 자영업자에게 불리할 수 있으며, 부모의 재산상황에 따라 교육의 기회가 차등 부여될 수 있으므로 폐지
  • 모든 학생의 등록금의 절반 수준으로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확대
     

③ 대학원생에게 든든학자금대출(ICL) 지원자격 부여하는 「취업후학자금상환특별법」 개정

  • 취업 후 상환하는 든든학자금대출에서 대학원생을 제외해야 할 이유가 없음. 대학원생의 규모와 학자금 대출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지원받을 수 있게 함. 

 

3) 담당부서 : 민생희망본부, 청년참여연대(02-723-530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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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대학강사제도 개선할 고등교육법 개정안 조속히 입법하라

강사대표· 대학대표·국회추천 전문가가 협의해 만든 개선안 존중되어야 

 

2018.09.03. 강사대표·대학대표·국회추천 전문가로 구성된 ‘대학강사제도 개선 협의회’가 <대학강사제도 개선안>(이하 개선안)을 발표하였다. 2010년 시간강사가 처한 현실을 고발하며 생을 마감한 한 대학강사의 죽음 이후 2011년 국회에서 시간강사 처우 개선을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만들어진 바 있으나, 대학측과 강사측의 의견 불일치 등의 이유로 법시행이 수차례 유예되어 왔다. 수 년간의 진통 끝에 나온 이해관계자 간의 합의라는 점에서 개선안의 사회적 의미가 큰 만큼 국회가 조속히 입법에 나서야 할 것이다.  

 

6개월 간의 논의 끝에 마련된 개선안은 △고등교육법에 교원의 한 종류로 ‘강사’를  신설하여 강사에게도 교원의 지위를 부여하였으며 △임용기간을 3년까지 보장, 임용계약 위반·형의 선고 등을 제외하고 임용기간 중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면직·권고사직 제한, 징계처분이나 재임용거부처분 등에 대해 소청심사 청구권을 보장하는 등 신분보장 방안 마련하였다. 또한 △임용계약에 포함되는 계약조건을 법령에 명시하고, 공개임용을 원칙으로 별도 심사위원회 구성을 통해 강사를 임용하도록 하는 등 임용의 원칙 및 임용절차의 공정성 마련하였으며 △방학기간 중의 임금지급이나 퇴직금 지급 등 강사의 경제적 안정을 위한 방안이 제시되어 있다. 개선안은 교육공무원법이나 사립학교법 등의 적용 시에는 교원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온전한 신분보장은 아니라는 평가를 받지만, 대학 교육의 일정 부분을 담당하면서도 불안정한 신분상태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시간강사들의 상황을 상당 정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개선안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가 향후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하여 보완을 하여야 할 것이다. 

 

개선안이 반영된 고등교육법이 내년도에 시행되기 위해서는 국회의 신속한 법안 통과와 법 시행에 수반되는 예산마련을 위한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다. 국회의 제안으로 ‘대학강사제도 개선 협의회’가 만들어졌고, 협의회에서 이해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어렵사리 합의안을 만들어 낸 만큼 개선안이 반영된 고등교육법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국회가 발빠른 입법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강사제도 개선안 시행을 위해 수반되는 재정부담의 문제에 있어서 정부의 역할도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예산 문제로 인해 어렵게 마련된 강사제도 개선안의 의미와 취지가 퇴색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국회와 정부의 유기적인 논의를 통해 합의안이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반드시 이어져야 할 것이다. 

 

 

성명 [원문보기/다운로드]

 

 

화, 2018/09/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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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p><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642/621/001/1d70…; style="width:720px;" /></p> <h1>대학 등록금 문제, 대학 공공성 확대하려면 정부책임성 강화해야  </h1> <h2>4/8(월) <국가장학금 도입 8년, 등록금과 고등교육재정>토론회</h2> <h2>대학 학부생 등록금 부담 감소했지만 대학 등록금 인상 요구 커져 국가장학금 이외 고등교육재정 증가는 미비해</h2> <div> </div> <div> <div>오늘(4/08)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대학교육연구소·반값등록금국민운동본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노수석 열사 23주기를 맞아 <국가장학금 도입 8년, 등록금과 고등교육재정>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국회 교육희망포럼과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법무법인 도담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div> <div> </div> <div>이날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대학교육연구소 연덕원 연구원은 2012년 도입된 국가장학금은 지속적인 예산 확대로 2019년 현재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낮추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장학금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민들의 체감이 낮다고 지적했으며, 사립대학 법인 운영자들이 자구 노력은 하지 않고 계속해서 학생들의 등록금 인상을 요구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대학 공공성을 높이고 고등교육비 부담을 책임지겠다는 정부의 인식 전환이 바탕으로 국가장학금 확대 및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div> <div> </div> <div>토론자로 참여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이민하 공동의장은 대학생들이 바라는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대학 전반의 구조 개혁과 학생 참여가 확대되어야 하며, 대학의 각종 법령 위반과 비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부정,부패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미 학생과 대학의 관계는 접근할 수 있는 정보나 힘의 측면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의 성격이 강한만큼 국회와 정부가 무조건적인 중립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대학교육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div> <div> </div> <div>대학원생노조 강태경 수석지부장은 대학원 등록금의 급격한 인상을 문제제기하며, 그 근거로 대학들이 국가연구과제 수행하면서 대학원생들의 인건비를 등록금으로 받고 있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장학금이 아니라 다양한 연구노동이나 행정노동을 수행한 뒤에 댓가이며, 대학 입장에서는 상당한 양의 노동력을 활용하면서도 그 금액을 정부의 재정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div> <div> </div> <div>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이명헌 변호사는 우리나라 사립대학 평균등록금은 미국, 호주 다음으로 비싸고, 교재비, 기타 생활비를 제외하더라도 4인가구 2개월치의 처분가능소득을 모두 투입해야 1명의 대학등록금을 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명목등록금을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고등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도입하여 정부의 재정 지원 규모를 좀 더 늘리고 국가장학금 재원 중 일부를 교부금으로 전환하되, 국민이 부담가능한 수준으로 ‘표준등록금’을 제도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div> <div> </div> <div>이날 토론회는 국가장학금의 도입이 8년이 지났지만, 반값등록금조차 실행되지 않고 있다며, 등록금 부담을 더욱 낮출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예산을 확충하고 학자금 대출 제도 개선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했습니다. </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font-weight:700;">▣ 보도자료 [<a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hAo1QfDQ_QeboNGciykMwS3GAKRyG54L0db…;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a></span> <p dir="ltr" style="margin-top:0pt;margin-bottom:10pt;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Arial;font-weight:700;vertical-align:baseline;">▣ 자료집 <a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UdxgykJDV5sHs1tHKhn6KSy4s6peul7q/view?…;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a></span></p> </div> </div></div>
월, 2019/04/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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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p style="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642/621/001/1d70…; style="vertical-align:middle;width:720px;" /></p> <h1 style="font-size:30px;margin:20px 0px 10px;font-weight:500;line-height:48px;color:rgb(102,102,102);background-color:rgb(255,255,255);font-family:ngBold;">대학 등록금 문제, 대학 공공성 확대하려면 정부책임성 강화해야  </h1> <h2 style="font-weight:500;line-height:30px;color:rgb(102,153,204);margin-top:20px;margin-bottom:10px;font-size:20px;background-color:rgb(255,255,255);font-family:ngBold;">4/8(월) <국가장학금 도입 8년, 등록금과 고등교육재정>토론회</h2> <h2 style="font-weight:500;line-height:30px;color:rgb(102,153,204);margin-top:20px;margin-bottom:10px;font-size:20px;background-color:rgb(255,255,255);font-family:ngBold;">대학 학부생 등록금 부담 감소했지만 대학 등록금 인상 요구 커져 국가장학금 이외 고등교육재정 증가는 미비해</h2> <div style="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 </div> <div style="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 <div>오늘(4/08)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대학교육연구소·반값등록금국민운동본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노수석 열사 23주기를 맞아 <국가장학금 도입 8년, 등록금과 고등교육재정>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국회 교육희망포럼과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법무법인 도담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div> <div> </div> <div>이날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대학교육연구소 연덕원 연구원은 2012년 도입된 국가장학금은 지속적인 예산 확대로 2019년 현재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낮추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장학금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민들의 체감이 낮다고 지적했으며, 사립대학 법인 운영자들이 자구 노력은 하지 않고 계속해서 학생들의 등록금 인상을 요구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대학 공공성을 높이고 고등교육비 부담을 책임지겠다는 정부의 인식 전환이 바탕으로 국가장학금 확대 및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div> <div> </div> <div>토론자로 참여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이민하 공동의장은 대학생들이 바라는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대학 전반의 구조 개혁과 학생 참여가 확대되어야 하며, 대학의 각종 법령 위반과 비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부정,부패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미 학생과 대학의 관계는 접근할 수 있는 정보나 힘의 측면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의 성격이 강한만큼 국회와 정부가 무조건적인 중립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대학교육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div> <div> </div> <div>대학원생노조 강태경 수석지부장은 대학원 등록금의 급격한 인상을 문제제기하며, 그 근거로 대학들이 국가연구과제 수행하면서 대학원생들의 인건비를 등록금으로 받고 있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장학금이 아니라 다양한 연구노동이나 행정노동을 수행한 뒤에 댓가이며, 대학 입장에서는 상당한 양의 노동력을 활용하면서도 그 금액을 정부의 재정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div> <div> </div> <div>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이명헌 변호사는 우리나라 사립대학 평균등록금은 미국, 호주 다음으로 비싸고, 교재비, 기타 생활비를 제외하더라도 4인가구 2개월치의 처분가능소득을 모두 투입해야 1명의 대학등록금을 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명목등록금을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고등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도입하여 정부의 재정 지원 규모를 좀 더 늘리고 국가장학금 재원 중 일부를 교부금으로 전환하되, 국민이 부담가능한 수준으로 ‘표준등록금’을 제도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div> <div> </div> <div>이날 토론회는 국가장학금의 도입이 8년이 지났지만, 반값등록금조차 실행되지 않고 있다며, 등록금 부담을 더욱 낮출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예산을 확충하고 학자금 대출 제도 개선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했습니다. </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font-weight:700;">▣ 보도자료 [<a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hAo1QfDQ_QeboNGciykMwS3GAKRyG54L0db…; style="background:0px 0px;color:rgb(51,51,51);"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a></span> <p dir="ltr" style="margin-top:0pt;margin-bottom:10pt;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padding:0px;font-size:12px;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Arial;font-weight:700;vertical-align:baseline;">▣ 자료집 <a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UdxgykJDV5sHs1tHKhn6KSy4s6peul7q/view?…; style="background:0px 0px;color:rgb(102,153,204);"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a></span></p> <div> </div> </div> </div></div>
월, 2019/04/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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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 전국 최초 ‘반값등록금’ 조례 환영

지자체가 국가장학금의 사각지대 보완하려는 적극적인 노력 보여

지원대상 확대 및 성적·소득기준 제한 없애려는 노력 뒤따라야

정부 차원의 국가장학금 제도 개선 필요

 

국가장학금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안산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조례’가 지난 10월 25일 안산시의회 임시회의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안산시 조례의 내용은 각종 장학금 등의 지원금을 제외한 실제 본인이 부담하는 등록금의 반값을 지자체에서 지원하겠다는 것으로, 반값등록금국민운동부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반값등록금을 위한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노력을 보인 것을 환영합니다. 

 

2012년 국가장학금 제도 도입과 예산 확대로 인해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은 완화되어 왔지만 2018년 1학기 국가장학금을 받은 대학생은 전체 재학생의 42.6%에 불과했습니다(연덕원, '국가장학금 도입 8년, 등록금과 고등교육재정', 2019년 노수석 열사 23주기 추모 토론회 자료집 10쪽). 절반이 넘는 대학생이 국가장학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대학생 중 61.2%만 국가장학금을 받았는데, 성적기준, 소득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장학금을 받지 못한 대학생이 상당수에 이른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안산시가 성적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은 국가장학금의 사각지대를 지자체에서 보완해준다는 의미에서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산시 반값등록금 조례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3년이상 거주하거나 합산 10년이상 거주한 29세 이하 대학생으로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차츰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각종 장학금 등의 지원금을 제외한 실제 본인이 부담하는 등록금의 반값을 지원하며 대상자를 성적기준으로 제한하지도 소득분위로 제한한다는 내용이 조례에 명시되지 않아 현행 국가장학금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년 안산시장이 반값등록금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통해 구체적인 지원대상 제한기준이 기본계획에 포함될 가능성이 존재하는만큼, 보편교육을 지향하는 진정한 반값등록금 정책이 시행되려면 성적기준, 소득분위 제한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안산시 같은 지자체가 국가장학금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적극 나서는 상황임에도 정작 정부는 국가장학금 제도 개선을 위해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6일 대학생 단체들과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요청했지만 교육부는 면담에 응하지 않은채 기존과 다르지 않은 답변을 서면으로 보내왔습니다. 정부에게 국가장학금 개선 의지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정부도 이번 안산시 반값등록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성적기준 폐지, 소득기준 완화, 국가장학금 예산 확대를 통해 ‘진짜 반값등록금’을 위한 모든 정책적 노력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논평[https://docs.google.com/document/d/1vuei-1qhkbFxWKLzx8HCOj2EQQnvJGuKuVWX...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수, 2019/10/3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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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처럼 변함없는 정치"로 서민, 소수약자, 농수축산인 이익 대변
'국가재정법 개정안' 대표발의로 지역격차 해소 및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예타 면제
'사회적농업육성법 제정안' 대표발의로 사회적 농업 활성화
도서지역 이동권 보장을 위한 여객선 공영제 강화 (1000원 여객선 도입, 신조/현대화, 해상물류비지원, 교통약자 편의시설 설치)
도서지역 물 부족문제 해소 및 농촌용수 효율화 사업 추진
해양쓰레기 경감대책 마련 및 도서지역 의료여건 개선 (병원선 확충, 헬기 착륙장 설치지원)
"방역부"와 "노인부" 신설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우선 추진
인구절벽, 고령화 사회 대비 "농어촌 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농수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및 "천일염 가격보장제도" 확립
어업인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공익형 수산직불제' 도입 및 활성화
농어업인 소득안전망 확충 (농업재해복구기준 현실화, 수입보장보험 예산확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국고지원율 상향 및 품목 확대)
농어촌 '보건 안전망 확충' (전담부서 설치, 건강돌봄사업 확대, 공공의료인력/시설 보강)
'여성농어업인 지원책 마련' (특화건강검진, 보육여건 개선, 보험상품/지원센터, 맞춤형 농기계 개발)
'청년'이 꿈꿀 수 있도록 지원 (오프라인 청년센터, 청년인생설계학교, 국가장학금 확대)
서남부권 발전을 위한 SOC 마중물 확보 (국도 5차 5개년계획, 국도승격, KTX2단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항만/해양 인프라 확충)
영암 신성장 산업 육성, F1 경기장 활용도 제고, 민속씨름 역사공원, 도시가스/고압송전로 지중화 사업 추진
무안 첨단농업복합단지, 항공특화 산업단지 (MRO), 칠산대교 연계 관광, 남악/오룡 문화체육예술 복합공간 조성, 교육/교통문제 해소
신안 흑산공항 건설, 해양관광 육성 (테라피센터), '가고 싶은 섬' 확대, 경찰청 수련원, 세계습지의 날/해양보호구역대회, 국립 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 설립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민의 안전과 소중한 일상 회복에 최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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