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음밥상]순순한 것이 봄 같구나 혼자 먹는 밥상을 차릴 때 어떻게 하세요? 후다닥, 끼니를 때운다는 생각으로 대충 드시나요? 아니면 좋아하는 그릇에 예쁘게 담아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시는지요? 서울 하늘 아래 네 집 걸러 한 집이 혼자 사는 시대. 우리는여전히 ‘혼자 먹는 밥’을 생각할 때 ‘쓸쓸함’을 떠올립니다. 매일 혼자 먹는 밥이 마냥 행복할 리야 없겠지만, 그 시간을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기운을 내보자 자신을 격려하는 아침, 오늘하루도 애썼다 자신을 다독이는 저녁. 따뜻하게 우려낸 녹차와 따뜻한 밥 한 그릇이면, 마치 위로를 받는 듯 순순한 맛이 매력적인 녹차말이밥을.......
한살림 매일밥상방풍나물고추장떡방풍나물로 만드는 고추장떡입니다! 다른 봄나물도 같이 섞어서 활용해보세요~재료 방풍나물 1봉(150g), 고추장 1큰술, 흰밀가루 1컵, 현미유 약간방법1. 방풍나물을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2. 손질한 방풍나물에 밀가루를 붓고 고추장을 넣은 뒤 비비듯이 섞는다. ※ 반죽의 뻑뻑함을 줄여주기 위해 물을 2큰술 정도 추가한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반죽은 되직하게 하는 것이 좋다.3. 현미유를 두른 팬에 ②의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부친다. ※ 밀가루 양이 많지 않으므로 여러 번 뒤집지 말고 한 면이 완전히 익었을 때 뒤집는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들어 온 오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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