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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참여연대 제22차 정기총회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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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참여연대 제22차 정기총회 자료집

익명 (미확인) | 토, 2016/03/05- 11:21

"People Power! 시민의 힘!"

참여연대 제22차 정기총회 개최

 

참여연대(공동대표 법인·정강자·하태훈)는 2016년 3월 5일(토) 오후 3시부터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제 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People Power! 시민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총회에서 참여연대는 운영위원회(2/21) 거쳐 제출된 2015년 활동보고, 2016년 사업계획안과 예결산안, 그리고 임원 선출안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았습니다. 

 

참여연대는 2016년 한 해 동안 20대 총선 대응을 비롯하여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악화되고 있는 민주주의와 인권, 민생과 평화의 위기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에 올해 7대 활동방향으로 ▲민주/민생/평화를 위한 ‘심판’과 ‘전환’의 20대 총선 만들기 ▲군림하는 권력으로부터 시민주권 되찾기 ▲노동자, 중소상공인 등 국민과 함께 하는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 만들기 ▲청년들과의 연대강화와 정책제안 통해 청년문제 해결에 주력하기 ▲가계부채, 교육․주거·통신비 부담, 시민·소비자권리 침해 등 국민생활 속 문제 해결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와 평화체제 공론화를 위한 활동 ▲시민참여 활성화 및 회원·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채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참여연대는 올해 집중할 핵심과제로 ▲기억/심판/약속을 위한 2016 총선 사업 ▲‘열려라 국회’ 사이트 활성화 및 국회 평가 사업 강화 ▲집회 및 시위의 자유와 권리 보장을 위한 대응 활동 ▲중소기업·중소상공인 보호와 경제민주화 ▲노동기본권 실질화와 확대를 위한 법제도 개선 ▲복지확대를 위한 재정대안 마련과 사회보험제도의 개선 ▲청년문제 해결․완화를 위한 대책 입법․정책화 ▲가계부채 관리 대책 마련과 대안적 채무조정제도 제시 ▲주거비 부담 완화와 서민 주거 안정 ▲한반도 평화체제 공론화와 한미일 군사협력 감시 활동 ▲2만 회원과 함께하는 참여연대 만들기 (2년차) 등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공동대표 등 새로운 임원 선출도 진행되었습니다. 그 동안 공동대표로 수고해주신 김균 교수(고려대)와 정현백 교수(성균관대)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공동대표로 하태훈 교수(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선출되었습니다. 이로서 참여연대 공동대표는 정강자 교수(인하대)와 법인 스님(해남 대흥사 수련원장) 등 모두 세 분이 됩니다. 공동운영위원장에는 오랫동안 수고해주신 진영종 교수(성공회대)의 바톤을 이어받아 김정인 교수(춘천교육대)와 김진욱 변호사가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2월 운영위원회에서 지난 5년 동안 참여연대 사무처를 이끌어 온 이태호 사무처장 후임으로 박근용,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이 선임된 바, 이번 총회는 공동사무처장들이 공식적으로 처음 인사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오랫동안 참여연대 회원으로, 임원으로 활동해 오신 분들과 기금을 출연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시간도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연대 제22차 정기총회 결의문>


피플파워(People Power)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와 인권, 민생과 평화를 지키겠습니다

 

 

지난 21차 정기총회에서 참여연대는 다음과 같이 결의했습니다. “더디더라도 시민, 회원들과 손잡고 한 걸음씩 전진하는 것만이 모두가 주권자로 참여하는 민주사회, 모두가 존엄한 인권의 공동체로 가는 길이라 믿습니다. 참여연대는 그 길을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한 해 참여연대 회원, 임원, 활동가들은 그 길을 걸어왔습니다. 국가권력에 대한 시민감시와 통제구조 마련을 위한 활동, 권력 오남용 사건 기록사업을 펼쳤습니다. 고용안정과 경제민주화 촉구 활동, 복지확대와 사회공공성 강화 활동에도 매진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활동, 한반도 정전체제 종식과 비핵화 활동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참여연대를 시민의 참여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도 노력했습니다. 부족함도 있었지만, 우리 사회를 민주사회와 인권의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시민들의 절망과 고통은 여전합니다. 주권자의 목소리를 경청하지 않는 권력의 오만함과 반(反)민주적 행태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집회시위의 자유를 비롯한 국민의 기본권은 어느 때보다 억압당하고 있습니다. 시대정신으로 인정받은 경제민주화와 복지확대조차 권력자들의 말장난 속에 더디기 짝이 없습니다.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선거 때 내놓은 공약들을 내팽겨치고도 당당하기까지 합니다. 한반도 위기는 고조되고 남북협력과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은 폐쇄되었습니다. 남북의 권력자들은 남북 갈등을 권력유지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상황이 바뀔 기미가 보이지 않아 절망과 고통이 더 깊습니다. 

 

그러나 변화의 가능성은 변화를 원하는 시민이 만드는 것입니다. 권력을 놓지 않고 기존 질서를 유지하려는 이들이 강한 만큼 세상은 결코 저절로 변하지 않습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에 그치지만, 함께 꿈꾸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꿈은 현실이 됩니다. 

 

올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됩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도 한 해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현재를 생각하고 미래를 선택하는 때입니다. 그러하기에 참여연대는 세상은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이 바꾸는 것이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진리와 상식을 어느 때보다 마음 깊이 품습니다.

 

이에 참여연대는 제22차 정기총회를 맞아 민주주의, 인권, 민생과 평화를 희망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 

 

하나.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심판’과 ‘전환’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인권, 민생과 평화를 저해하는 이들이 국민의 대표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유권자들에게 제공하여  현명하게 심판하도록 돕겠습니다. 더 나은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채택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군림하는 권력으로부터 시민주권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통령을 포함해 행정부와 집권여당의 ‘일방통행’식 권위적이고 반민주적인 행태를 저지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시민의 뜻과 의지가 반영되도록 국회와 검찰 등 주요 국가기관의 구성 방식을 개혁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하나. 한반도 평화와 주민의 안위를 정면으로 위협하는 한미일 군사협력을 감시하는 한편 그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화와 시민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갈등과 긴장을 고조시키는 통일외교안보 정책을 전환시키고, 대안적 평화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에도 힘을 모으겠습니다.

 

하나. 양극화, 저출산, 민생고 등 불평등의 문제를 해결할 가장 강력한 대안인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중소상공인들의 사회경제적 기반과 노동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복지정책을 확대하도록 하고, 복지확대 재정마련을 위한 조세 및 재정제도 개혁에도 힘을 모으겠습니다. 

 

하나.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는 청년세대의 현실과 미래를 방치해서는 안 되기에 ‘청년문제’ 해결에 책임있게 나서겠습니다.

종합적인 청년대책을 제안하고, 이를 집행하라고 촉구하겠습니다. 청년세대들이 직접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대하는 것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개별 가계뿐만 아니라 국민경제 차원에서도 위험 수준에 이른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금융, 방송·통신, 영화, 개인정보 등 소비자 권리 문제에도 힘을 쏟아 국민생활 속 문제해결을 이어가겠습니다.

 

하나. 참여민주사회와 지속가능한 시민운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뜻을 함께 하는 참여연대 회원을 더 늘이고, 시민 참여형 캠페인과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의사소통 기회를 더 많이 늘이는데 힘을 쏟겠습니다. 

 

 

피플파워(People Power), 시민의 힘!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한 순간도 버리지 않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와 인권, 민생과 평화를 지키겠습니다. 

 

2016년 3월 5일
참여연대 제22차 정기총회 참석자 일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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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환경정의의 활동을 평가해 보고 2017 활동 계획을 촘촘하게 짜느냐 그렇게 시간이 걸렸나 봅니다. 지난 2월 15일(수) 늦은 7시,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25차 총회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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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분들은 오셨다는 발자취를 먼저 남기셔야 하는데요, 미리 준비된 명찰을 착용하고 대의원 명부에 사인도 하고 자료집과 예년보다 일찍 나온 연간활동보고서, 와 주신 것에 대한 감사 표시의 선물을 받아 들면 어느덧 두 손이 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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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에는 2017년 한 해 동안 각 운동부서에서 이것만은 꼭 성과를 내 보는 운동을 하겠다는 것을 하나 꼽아서 전시한 판넬이 보입니다.

  • 먹거리정의_  아동공공급식 대안모델 만들기
  • 유해물질저감_  기업의 화학물질관리 수준 샅샅이 파헤치기 ‘기업성적표’
  • 미세먼지저감_  어린이 통학차량, 친환경 전환 시범사업
  • 환경부정의대응_  김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이 만드는 ‘김포 환경조례’
  • 환경정의연구소_  차기정부에 제안하는 환경정의 5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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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기본적으로 회의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총회 핑계로 만나 반갑게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용인과 북부환경정의(오른쪽 사진)에서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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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하면 안전한 먹거리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총회를 시작하기 전, 먹거리강사이기도 하고 오색오미를 운영하는 남희정 대의원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하기도 하고 활동계획을 발표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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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니 모두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해서는 몰입도 99% 수준을 나타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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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찍 발간을 준비한 2016 활동보고서가 총회 전에 나와서 이 활동보고서를 중심으로 사무처장이 작년 활동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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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정의센터(준) 준비위원장 김순영(왼쪽)과 유해물질대기센터(준) 준비위원장 유정옥(오른쪽)

올해의 활동계획을 센터 위원장이나 각 팀 팀장이 발표를 했는데요, 지난 해부터 논의되어 왔고 센터 창립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결과가 곧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두 센터 창립과 관련하여 곧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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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계획 발표가 끝나고 김성훈 명예회장의 특별 안건 제안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경정의가 4대강 사업 반대를 활발히 펼쳤는데 4대강 사업을 추진한 사람들 앞으로 ‘환경부정의(Environmental Injustice) 상’을 수여하자는 안이었습니다. 부상으로는 4대강 녹조라떼나 이끼벌레 등을 전달하자는 의견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 해의 집중과제로 4대강을 중심으로 한 ‘환경부정의 상’을 수여 활동이 정해졌습니다. 환경정의가 필요한 한국 사회에 이런 환경부정의 상을 수여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더 치열하고 더 신나게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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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모했던 <25세 청년, 환경정의를 위한 슬로건> 선정 과정이 있었습니다. 방식은 후보 슬로건마다 색을 부여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색깔을 들어 자신의 마음에 다가온 슬로건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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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미리 준비된 7가지 색카드를 구별해서 자신이 원하는 색을 들어야지, 슬로건도 정해야지, 살짝 정신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나름 모두가 의견을 표현하는 시간이 있어 풍성한 총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달려라! 환경정의~
  • 나와 우리를 위한 초록 대안
  • 같이 지키는 환경정의, 함께 틔우는 우리 미래
  • 내가 지킨 환경정의, 함께 누릴 푸른 미래
  • 초록 세상 정의 세상 환경정의
  • 초록으로 정의로 환경정의
  • 환경은 지금 바로
  • 대한민국 환경 민주주의 – 환경정의
  • 더불어 함께 사는 삶, 그것이 정의입니다
  • 그대와 함께 하는 푸르름! 환경정의!
  • 초록의 날개짓 환경정의로 피어나다
  •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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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순 이사가 낸 슬로건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가 최다득표로 올 해 슬로건으로 선정되었다

슬로건으로 선정된 소혜순 이사는 2번째 회원이면서 다음을지키는사람들(다지사)에서 활동하면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애정으로 환경정의의 활동가 못지 않게 활동해 오셔서 그런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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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 훌쩍 지나 총회를 마치고 함께 사진으로 우리의 모습을 남겼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일찍 가신 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총회를 마무리하니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 스스로 화이팅을 불어넣어 보기도 했습니다. 환경정의만이 할 수 있는 활동에 더 집중해서 한 해 즐겁게 활동해 보겠습니다.
총회에 와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일, 2017/02/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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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거리를 밝힌 촛불 위로 새 봄이 오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생태지평에서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월 28일, 서울시NPO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12차 생태지평연구소 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공동이사장으로 계시던 현고 스님의 퇴임식을 겸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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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는 강원도와 전라도에서 걸음하신 분들과 생태지평 활동에 다양하게 힘을 보태주시는 회원분들이 함께하여 총회장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갯벌 시민모니터링 앱 개발을 함께하며 생태지평과 MOU를 맺은 예비사회적기업 네이처링에서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자세한 MOU 소식은 링크 참고: http://ecoin.or.kr/xe/ocean/15259)



총회의 주요안건으로 2016년 활동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이 논의되었습니다.

2016년 생태지평은 
-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
- 가로림만 해역 해양보호구역 지정
- 구글 임팩트 챌린지 프로젝트에 ”스마트폰으로 지구 갯벌 보전”으로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준기 사업감사님은 해양생물종 스토리텔링 작업인 “해양보호구역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한 기초자료 제작”도 갯벌해양 보전운동에서의 성과로 평가해주셨습니다. 반면 “그곳에 흰목물떼새가 산다” 사업에서 내성천 흰목물떼새 둥지조사와 같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고민과 실천, 생태지평만의 영역 확대 등을 앞으로 고려하길 바란다는 의견도 제시해주셨습니다.

2017년 사업계획은 올해부터 연구기획실장을 맡은 강은주 연구기획실장이 발표했습니다.

2017년 생태지평은 ‘환경운동 연구소로서 정체성 확보’라는 기조 하에 사업별로
- 환경현안에 대한 선제적 정책 대응 능력 강화
- 환경교육 분야 강화 및 연구소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 컨텐츠 개발
- 해양갯벌 분야의 대응 영역 확장 및 질적 성장
- 운영/회계 시스템 체계화
등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사업계획에 대해 현고 스님과 남준기 사업감사님, 조성오 이사님이 기존 사업 외에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새로운 분야에 대한 시야를 열어두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현고 스님이 공동이사장님에서 퇴임하시고, 명호 사무처장이 부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명호 부소장은 생태지평에서의 각오를 새로이 다지며 부소장으로서의 첫 인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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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마무리된 후 지난 8년간 생태지평과 함께 해주셨던 현고 스님께 감사를 전하는 퇴임식이 마련되었습니다. 
생태지평을 떠나는 아쉬움을 내생에 다시 공동이사장이 되어주신다는 말로 풀어내신 현고 스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생태지평의 발걸음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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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또는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생태지평과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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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김경민 수습연구원
사진_서경렬 생태지평연구소 연구회원
수, 2017/03/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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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7. 서울/경기북부권역 전 조합원 총회를 하다
 
2017년 4월 7일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서울/경기북부 전 조합원 동지들이 2017년 임협투쟁에 앞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知彼知己百戰百勝(지피지기백전백승)이다.
우선 지금까지의 서울/경기북부권역 투쟁영상을 보고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느끼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그동안 잊고 있었지만 노동조합이 있었기에 이뤄낼 수 있었던 성과들도 되돌아봤다. 그리고 우리의 상태를 점검하고 어떻게 해야 이번 싸움을 이길 수 있는지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권리를 외쳐왔던 것에 비해, 의무에 대한 중요성은 간과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냉정한 반성 속에 회의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소통관계를 개선해야겠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뀐다.’
초심으로 돌아가 생각과 행동을 “새로고침” 하자. 이제 서울/경기북부권역 전 조합원은 하나 된 마음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2017년 임협투쟁을 준비해 나갈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이번 총회는 서울/경기북부권역이 주체가 되어 주관한 자리였다. 그렇기에 더욱 우리의 의견에 집중하려 노력했고, 많은 의견을 들으려 노력했다. 총회 이후 설문조사를 통해 참석한 조합원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너무 가슴벅찬 영상이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투쟁의 의지가 생겨났다.”
“가슴속에 잠재되어 있던 피가 끓는 기분이 들었다.”
“냉정한 평가와 분석이 잘 되었다”
“조합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많이 부여해줘서 좋았다.”
“이런 자리가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소통과 공유가 이어졌으면 한다.”
“몸은 조금 피곤하더라도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은 좋았다.”
“2개월에 한번 정도는 이런 총회를 했으면 한다.그래야 권역 조합원들간 얼굴도 보고 소통도 더 잘될 것 같다.”

등의 좋은 평가도 있었고,
 

“영상의 내용이 어떤 집회였는지 정도를 알았으면 한다.”
“좋은 취지의 자리였는데, 참석이 더욱 더 높았으면 한다.”

등의 건의사항도 있었다. 결국 우리는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모두 같이 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절실했었다.
 
박근혜가 구속되고 이재용이 구속됐다.
불가능할 것 같았지만, 우리가 외쳐왔던 그 목소리가 드디어 현실이 되었다. 박근혜가 구속되고, 이재용이 구속되었다. 2016년 임단협부터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이재용의 경영세습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우리 목소리는 박근혜퇴진 촛불에서 더욱 커졌으며, 재벌 세습경영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의식 고취에 큰 영향을 줬다. 그리고 이들은 결국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하지만 박근혜,이재용이 구속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그들은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
 
지금은 대선 국면이다. 하지만 대선주자로 손꼽히는 후보들은 우리와 같은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바꿔줄만한 공약을 걸고 있지 않다. 최저시급 1만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의 우리의 염원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이는 우리가 정세 속에서 계속 요구하고, 한 목소리를 내어서 쟁취해야 할 숙제이다. 냉정하게 살펴보면, 정권이 바뀌어도 우리의 삶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에겐 올해 임금협상이 있다. 이를 단순한 교섭으로 보면 안 된다. 지금이 더할 나위 없이 우리의 목소리를 내가 좋은 시기이지만, 그만큼 더 큰 투쟁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결코 가진 자, 자본가들은 만만하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제대로 싸운다면, 이 싸움의 끝은 간접고용,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시급 1만 원 쟁취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주체인 우리가 움직이고 싸워야 한다. 지금이 바로 그 시간이다. 우리가 선봉이다. 끝까지 투쟁하자. 우리는 뭉쳐야 산다. 흩어지면 죽는다. 이길 수 있다는 강한 신념과 투쟁의지를 이어나가 동지를 믿고 민주노조를 사수하자!

수, 2017/04/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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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총회 공고] 2017년 손잡고 회원총회에 함께해주세요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손잡고 대표 배춘환입니다.      촛불의 겨울과 대선의 봄을 지나가면서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설렙니다. 드디어 […]
수, 2017/04/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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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10:30 – 13:00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식순

0. 참가자 소개
1. 으뜸지기 인사
2. 성원보고
3. 개회선언
4. 전년도 회의록 채택
5. 서기선출
6. 의사일정 확정
7. 의안심의
제1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이상
8. 임원구성(안)
9. 윤리위원회 신설(안)
10. 기타 안건 및 폐회
11. 시상
1) 따뜻한 언니 회원상 – 이수연
2) 더불어 성장하는 회원상 – 조은아
3) 생기발랄 소모임상 – 에코페미니즘 포럼 ‘달과 나무’
4) 수고와 열정을 다하는 활동가상 – 라혜원
5) 아주 특별한 감사상 – 김신효정, 박윤애, 유혜민
6) 아주 특별한 공로상 – 고금숙
12. 기타
13. 단체 사진 촬영

금, 2018/02/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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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도란도란 따스했던 청년참여연대 4차 정기총회

20180210_청년참여연대총회 (2) 20180210_청년참여연대총회 (5)

 

지난 2/10(토) 오후3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청년참여연대 4차 정기총회 ‘도란도란’이 열렸어요. 추운 날씨에도 40여 명의 청년, 회원 분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인권과 다양성, 평등과 존중의 공동체를 위한 청년참여연대의 약속문(링크)를 함께 낭독하며 시작한 총회는 진행한 행사는 2시간 정도 도란도란 따스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어요. 총회 사회는 청년참여연대 회원 롤라와 간사 희원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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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1부는 청년들이 갖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걱정테이블’로 시작했어요. ‘활동/사랑/돈/꿈’ 네 가지 주제의 걱정테이블이 열렸는데요. 각 테이블에서 각자가 가진 고민과 걱정을 전지에 작성하고, 작성된 ‘걱정’에 테이블 참가자들의 위로나 조언의 댓글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했답니다. 인상적인 걱정과 조언들이 많았는데요.

 

-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나의 욕망과 사회 타인의 욕망을 구별하는 게 어려워요.

- 현실적으로 조건이 좋은 일을 하다 하고 싶은 일을 놓게 될까봐 걱정이에요.

- 독립하고 싶은데 독립할 돈은 언제 모으죠ㅠㅠ

- 사랑이 무엇인가요. 사랑을 한다는 건 뭐죠.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런 걱정들이 있었고, 하나의 걱정마다 따스한 조언과 공감 댓글들이 달렸어요.

서로의 걱정을 공감하고 함께 위로하며 조언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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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2017년 청년참여연대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 공유 드리고, 올해 어떤 활동을 할지 활동 계획을 나눴습니다. 청년참여연대 운영위원 승인, 회칙개정도 함께 이루어졌어요. 지난 1년을 돌아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청년참여연대 회원들이 대선대응팀을 구성해 활동했고, ‘여성혐오’에 대해 알아보는 강좌, 차별금지법 간담회를 열어 함께 공부했고,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계자들 고발하고, 무기거래박람회 반대 캠페인과 다양한 페미니즘/퀴어 집회에도 참가했어요. 세어보니 2017년 한 해 동안 30여 차례의 참가형 행사가 있었고, 80여 차례 분과모임이 있었어요. 그리고, 작년 한해 인상적이었던 활동 중 하나 청년참여연대가 그동안 공들여왔던 입학금이 드디어 폐지됐던 일이죠.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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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운영위원으로 평화다양성분과의 세은, 성평등분과의 모드・롤라, 정치분과의 수빈님이 새로 운영위원이 되었고, 2017년 한 해 동안 운영위원으로 애써주셨던 나옹, 영모님이 임기를 마치게 되었어요. 작년 한 해 공동운영위원장으로 고생해주셨던 은호, 선영님이 올해에도 공동운영위원장으로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조희원 간사님이 청년참여연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운영위원들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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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참여연대가 올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할 예정이에요. 총회에서 승인받은 활동 계획입니다. ^^

 

1.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청년참여연대 공동체

- 정기적인 회원 행사와 회원모임 활성화

- 일상적인 배움의 공간 마련과 평등문화를 위한 회원 놀이 프로그램 진행

- 청년공익활동가학교의 안정적 운영

 

2. 청년의 삶을 바꾸기 위한 다양한 정책 애드보커시 활동

- 종합적인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청년기본법 제정 촉구 활동

- 고등교육비 부담을 낮추고 학내 민주주의를 확대하는 활동

- 청년의 정치참여를 보장하고, 사표 없는 선거제도를 만들기 위한 활동

- 최저임금 1만 원 도입과 청년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활동

 

3. 청년참여연대 내외의 평화, 젠더감수성을 높이는 활동

- 젠더 감수성 확장을 위한 페미니즘 세미나 및 캠페인 진행

- 평화담론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직접행동 진행

 

총회가 끝나고 이어진 뒤풀이까지 흥겹게 잘 마무리했어요.

더 따스하고, 더 즐거운 청년참여연대가 되기 위해 올해에도 열심히 활동할게요!

청년참여연대와 함께 해주실 거죠? :)

 

* 청년참여연대 소개 페이지 (클릭) 

* 청년참여연대 분과활동 안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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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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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모두모임(총회)에 회원분들을 초대합니다

2019년은 여성환경연대가 시작된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새로운 결심,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북돋아주는 뜻 깊은 자리에 후원회원님들을 모십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2월 16일에 뵙겠습니다.

잠깐! 아래의 링크를 통해 참석여부 체크 및 위임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년 2월 16일(토) 오전 10:30 –오후 1:30

■ 장소 :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대강당 품다

               (주소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 프로그램 : 프로그램 추후 공지 예정

목, 2019/01/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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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 2019년 모두모임(총회) 자료집

일시 : 2019년 2월 16일 토요일 10:30 – 13:00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식순

0. 참가자 소개

1. 으뜸지기 인사

2. 성원보고

3. 개회선언

4. 전년도 회의록 채택

5. 서기선출

6. 의사일정 확정

7. 의안심의
제1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18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사업감사 변경 승인의 건

8. 기타 안건 및 폐회

9. 시상

10. 단체사진 촬영

금, 2019/02/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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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차 환경정의 정기 총회가 2월 22일(금)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회는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는 자리이지만 선뜻 참석하기 어려운 자리인데요.
하지만, 힘들고 금요일 저녁임에도 환경정의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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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총회에 참석한다해도 한 해동안의 경과와 계획을 한 눈에 살펴보기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환경정의 활동가들이 2019년 활동을 꾹꾹 눌러 요약한 피켓을 만들어 배치했습니다.
총회 자료집에 있는 내용이지만 엑기스만 정리해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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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활동계획을 담은 피켓 건너편에는 환경정의 뱃지가 회원 분들을 맞이하는데요.
”Im환경정의’, ‘I♡환경정의’가 아주 눈에 잘 들어옵니다.
회원 분들이 행복하게 뱃지를 가져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활동가들이 직접 만든 뱃지라서일까요? 총회장에서 아주 인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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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집행위원인 박창신 변호사도 뱃지를 들고 활짝 웃고 계신데요.
박창신 변호사는 환경정의연구소 법/제도분과위원회 위원장이시면서 최근 환경단체소송제도 도입을 위해 힘쓰고 계셔서 저희가 특별히 뱃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오르후~~~스 협약”
P1020635총회는 의장인 김일중 이사장의 성원확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순서는 여느 총회와 다르지 않게 2018년 환경정의 활동 보고와 2019년 활동계획을 승인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활동보고는 영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시 살펴보니 참 많은 일들이 진행되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활동보고를 상세히 확인하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2019년 환경정의 활동계획은 각 센터/팀별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각 센터/팀별로 발표를 진행하면 의장이 질문과 의견을 확인 후 센터/팀별로 승인을 요청,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2019년 환경정의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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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에서는 환경정의를 위해 열심히 활동 중이신 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올 해의 감사패 수상자는 김홍철 전 사무처장과 환경정의 강사모임 ‘우리와다음’이었습니다.
김홍철 활동가는 5년간의 사무처장직을 마치고 다시 활동가로 돌아오며 그간 활동에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강사모임’우리와다음’은 환경정의 강사모임으로서 그간의 활동에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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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차 정기총회로 환경정의는 작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올 한해를 새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환경정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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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9/02/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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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실 정보공개센터 11차 정기총회가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총회 참석 이전에 센터의 사업과 현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총회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참고로, 아직 작성이 완료되지 않은 일부 보고 내용은 완료된 후에 바로 수정하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9_정보공개센터_총회_자료집.pdf

2019_정보공개센터_총회_자료집.hwp










■ 참석 여부 및 위임 여부를 꼭! 작성해주세요 :-)



■ 총회 장소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목, 2019/02/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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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연합 ‘회원정기총회’를 다녀와서 녹색연합 회원: 이경주 4년 전 이맘때쯤이었다. 이번이 두 번째 참석이니 처음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낯설다....
수, 2019/03/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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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개인간 접촉을 최소화 하기위해  환경정의 대의원의 서면결의로 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안내장3

제29차 정기 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한 결과, 총 73명의 대의원 중 52명의 대의원이 의결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2월 26일에는 모인 대의원분들의 서면 의결을 확인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 총 3인이 모여 진행했습니다.
제29차 환경정의 총회는 총회 의장인 이경희 이사장이 서면결의로 모인 성원을 확인하고, 개회를 선언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총회사진

총회는 제28차 정기 총회 의사록 낭독 후, 총 5개의 안건을 승인 및 의결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의결에 참여해 주신 대의원님들의 의견은 총회 진행과정에서 충분히 논의되어 향후 활동을 진행함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 총회를 통하여 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고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1. 2020년 활동보고와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 2020년 결산보고와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3. 환경정의 제4기 운동비전안 승인의 건
4. 2021년 활동계획안 승인의 건
5. 2021년 예산계획안 승인의 건

2021년을 제4기 환경정의의 운동을 시작하는 해입니다.
올해는 ‘기후위기로부터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사회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환경정의 운동의 기반을 다지며
활기찬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환경정의 제29차 정기총회 자료집

목, 2021/03/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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