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1회용품 쓰레기 문제가 요즘 정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장례문화, 광주 시민의 생각은? 어떨지 들어봤습니다.
1회용 식기의 20%가 장례식장에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광주시민 1,163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장례문화에 대한 시민인식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장례식장 1년 평균 방문횟수는 1~3회가 63.2%로 가장 많았고, 4~6회가 20.4%로 두번째, 7~9회가 8.0%, 10회 이상이 8.4% 였습니다.
그렇다면 방문시 장례식장 제공음식을 대부분 먹을까요?
조문객의 장례식장 제공음식을 먹는지의 여부를 알아본 결과
대체로 먹는 편이다가 45.0%, 먹는다가 42.4% 로 먹는다가 89.9%였고, 먹지 않는다가 11.1% 였습니다.
조문객 대부분이 먹은 장례식장 제공음식
그렇다면 제공받은 음식은 어떤 용기에 제공받았을까요?
약 90.6%로 1회용기가 압도적으로 높았고, 다회용기와 1회용기 혼합이 8.0%, 다회용기가 1.2%, 기타 0.2%였습니다.
국그릇, 밥그릇을 포함한 식기류와 숟가락, 젓가락, 식탁보, 그리고 음료잔(맥주), 소주잔, 물컵 등을 포함한 컵 등 거의 모든 종류에서 1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회용기 제공음식에 대해 광주시민 56%가 환경문제가 우려가 된다고 답했고(1회용품 처리 문제), 1회용품이 위생적이고 편리하다가 21.3%,
별 생각 없다가 13.0%, 건강문제 우려가 8.2%, 기타가 1.5% 였습니다.
그렇다면 다회용품 사용에 대핸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장례식장 다회용품 사용에 대해 광주시민 27.8%가 좋다, 매우좋다가 36.9%로 찬성이 64.7% 였습니다.
보통이 23.5%, 싫다가 9.1%, 매우싫다가 2.7% 의견이 있었습니다.
직장상조회, 상조보험회사의 1회용품 제공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64.3%로 과반수 이상이 찬성했고, 반대하다가 15.5%, 잘 모르겠다가
20.2% 였습니다.
장례식장 음식상차림에 대해 광주시민 96.5%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반찬수 간소화가 그 중 35.6%, 뷔페식 자율 배식형 교체가 26.9%, 다과, 음료만 제공하기가 24.7%, 음식 제공 금지가 9.3%였습니다.
기타의견으로는 3.7%가 있었습니다.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식장 문화조성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장례식장에서 자성적 노력을 해야한다가 32.3%, 시민인식 개선 교육
과 홍보가 25.2%. 지자체 조례 제정 및 지원이 24.8%, 상조보험회사의 1회 용품 제공 금지 14.8%, 기타의견이 2.9% 으로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장례식장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2021년까지 1회용컵, 식기류 사용을 금지하며, 2024년까지 용기 및 접시류 까지 확대하여 실시 할 계획입니다.
쓰레기대란, 미세플라스틱 문제 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엄청난 쓰레기를 남기는 장례문화를 다시한번 되돌아 볼 때 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는 ‘법정의무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어려운 내용은 아닐까라는 생각에
걱정 반 설램 반의 마음으로 교육에 임했습니다!!
첫 번째 교육은 노무법인 강산의 ‘김난희’ 노무사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주제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었습니다.
걱정과는 다르게 실생활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주의 깊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순서는 직장 내 성희롱의 개념, 발생원인, 성희롱의 종류, 고충처리 절차,
성희롱 금지법 배경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성희롱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발생하는 원인이
조직문화, 권련관계, 성 역할의 고정화, 소통의 부재라는 것이
인상 깊었고 나부터 성인지 감수성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주변에 부당한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없는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개인정보 보호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인정보의 종류, 위배사례, 피해구제 제도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스마트폰과 IT 기술의 발전으로 일상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개인정보의 노출 위험도도 올라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개인정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교육은 호두나무장애인보호작업장의 ‘송희성’ 원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의순서는 장애인 관련 법령, 장애란?, 장애에 대한 접근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해 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평소에 장애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나?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똑같은 국민이며 근로자인데 색안경을 쓰고 바라봤던 것은 아닌가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길었던 총 8회차의 수요교육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까지 유익했던 강의를 들어 자신이 발전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지금까지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들과
바쁜 와중에 참여해 주신 모든 참여자분들 덕에
수요교육회가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강사님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모두 코로나와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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