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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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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2- 14:04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지 5년이 되었습니다. 피난나온 주민들은 여전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녹아내린 핵 연료봉은 현재 어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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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 국책사업의 추진과 보류를 결정했던 근거는 사업 타당성 연구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수천억에서 수조원의 국민혈세가 투입되는 국책사업이 매번 경제성 분석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그 책임은 누군가는 져야 하지만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신공항도 그렇습니다. 기후위기시대, 우리에게 더이상의 신공항이 필요할까요?

 

화, 2020/12/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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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습지, 뜨거운 지구에 쉼표를 더하다’ 12월1일, 2020 화성습지 국제심포지엄이 진행됩니다. 습지는 생태계의 보고이며, 삶의 터전이며, 생명체의 쉼의 공간입니다. 화성습지를 지키는 맘과 지혜를 모아 주세요.

 

화, 2020/12/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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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권입니다. 우리 식생활을 풍족하게 한다며 공장식 사육을 통해 알이나 고기를 먹기 위해서 기르는 닭과 오리가 살처분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도 현재진행형이나 우린 백신과 치료제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젠 더 늦지 않도록 근본을 바꾸는 고민을 해야 겠습니다.
화, 2020/12/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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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남시 탄천 보 구간 생태모니터링 결과 보고회 개최
미금보가 철거된 탄천 구간 수생태 건강성 회복돼,
기능 상실한 13개 보 철거해야
〇 성남환경운동연합은 11월 25일(수) 「성남시 탄천 보 구간 생태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8년 5월 성남 탄천 미금보가 철거된 이후 이 구간과 보가 있는 구간의 하천생태 환경을 비교해보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생태모니터링을 진행했다.
〇 이번 조사는 철거된 미금보(2018년 5월 철거) 구간의 상류·하류와 백현보의 상류·하류 지점을 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과 어류를 중심으로 조사했다.
〇 철거된 미금보 하류지점은, 보가 철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탄천 유지유량이 확보되고 있고 수질이 개선되었다. 또한, 서식처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하천 바닥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의 다양성과 빠른 유속으로 다양한 종의 수서곤충이 발견됐다. 수심의 변화는 크게 없어 수변식생분포 및 하천 전체에 미소서식처가 풍부하게 분포하고 있었다.
〇 이에 반해 백현보 상류는 백현보 수문의 잦은 개방으로 서식지변화가 자주생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콘크리트 제방 때문에 식생의 천이가 불가능하고 모래, 진흙이 하상에 퇴적되어 있어 생물이 서식하기 어려워 하천 건강성이 낮게 평가됐다.
〇 백현보 하류는 보로 인한 유량 정체와 하천 여울이 적게 조사 되었다. 상류 가동보에서 유입되는 유입수로 인한 수심변화와 서식지 불안정화는 종의 개체밀도에 영향을 주어 다양한 생물이 살수 없게 만든다.(백현보 하류 종의 개체밀도 245, 미금보 하류 종의 개체밀도 1,481)
〇 철거된 미금보 구간의 하천서식처는 안정화되어 가고 있으나, 백현보 구간의 하천서식처는 보의 수문 개방여부에 따라 환경이 자주 변해 안정적이지 않다. 생물종 다양성 확보와 하천 연결성 회복을 위해서는 기능을 상실한 탄천 13개 보는 철거해야 한다.
■문의. 성남환경운동연합 031-753-5515
2020년 11월 26일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현용 최재철)
화, 2020/12/0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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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쓰레기 문제가 요즘 정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장례문화, 광주 시민의 생각은? 어떨지 들어봤습니다.

1회용 식기의 20%가 장례식장에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광주시민 1,163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장례문화에 대한 시민인식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장례식장 1년 평균 방문횟수는 1~3회가 63.2%로 가장 많았고, 4~6회가 20.4%로 두번째, 7~9회가 8.0%, 10회 이상이 8.4% 였습니다.

그렇다면 방문시 장례식장 제공음식을 대부분 먹을까요?

조문객의 장례식장 제공음식을 먹는지의 여부를 알아본 결과

대체로 먹는 편이다가 45.0%, 먹는다가 42.4% 로 먹는다가 89.9%였고, 먹지 않는다가 11.1% 였습니다.

조문객 대부분이 먹은 장례식장 제공음식

그렇다면 제공받은 음식은 어떤 용기에 제공받았을까요?

약 90.6%로 1회용기가 압도적으로 높았고, 다회용기와 1회용기 혼합이 8.0%, 다회용기가 1.2%, 기타 0.2%였습니다.

국그릇, 밥그릇을 포함한 식기류와 숟가락, 젓가락, 식탁보, 그리고 음료잔(맥주), 소주잔, 물컵 등을 포함한 컵 등 거의 모든 종류에서 1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회용기 제공음식에 대해 광주시민 56%가 환경문제가 우려가 된다고 답했고(1회용품 처리 문제), 1회용품이 위생적이고 편리하다가 21.3%,

별 생각 없다가 13.0%, 건강문제 우려가 8.2%, 기타가 1.5% 였습니다.

그렇다면 다회용품 사용에 대핸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례식장 다회용품 사용에 대해 광주시민 27.8%가 좋다, 매우좋다가 36.9%로 찬성이 64.7% 였습니다.

보통이 23.5%, 싫다가 9.1%, 매우싫다가 2.7% 의견이 있었습니다.

직장상조회, 상조보험회사의 1회용품 제공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64.3%로 과반수 이상이 찬성했고, 반대하다가 15.5%, 잘 모르겠다가

20.2% 였습니다.

 

장례식장 음식상차림에 대해 광주시민 96.5%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반찬수 간소화가 그 중 35.6%, 뷔페식 자율 배식형 교체가 26.9%, 다과, 음료만 제공하기가 24.7%, 음식 제공 금지가 9.3%였습니다.

기타의견으로는 3.7%가 있었습니다.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식장 문화조성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장례식장에서 자성적 노력을 해야한다가 32.3%, 시민인식 개선 교육

과 홍보가 25.2%. 지자체 조례 제정 및 지원이 24.8%, 상조보험회사의 1회 용품 제공 금지 14.8%, 기타의견이 2.9% 으로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장례식장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2021년까지 1회용컵, 식기류 사용을 금지하며, 2024년까지 용기 및 접시류 까지 확대하여 실시 할 계획입니다.

쓰레기대란, 미세플라스틱 문제 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엄청난 쓰레기를 남기는 장례문화를 다시한번 되돌아 볼 때 입니다.

 

 

 

 

 

 

수, 2020/12/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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