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 대리, 오늘도 야근해?
2017년 세계공정무역의 날
공정무역&민중교역 포럼
- 일시: 2017년 5월 13일(토) 오후 3시~5시
- 장소: 서울 NPO지원센터
세계공정무역의날을 맞아 열리는 공정무역과 민중교역의 현황과 의의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사회혁신 프로젝트 ‘OO실험실’이 시작한 지 어느 새 2달이 지났습니다.
‘OO실험실’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살짝 소개드리자면, 사회 문제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을 비롯하여 전남, 부산 등 먼 지역에서 세상을 내 손으로 바꾸고 싶은 청소년들이 찾아와 참여하고 있으며, 일반학교와 대안학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학교를 떠난 청소년 등 23명의 다양한 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을 시작으로 세 번의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해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눠보았습니다. 그리고 평소 고민했거나 해결해보고 싶은 사회문제에 대해 아이디어를 낸 뒤 논의를 통해 총 4개의 프로젝트 팀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0월 현재, 어떤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는 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행복한 동물원 만들기 프로젝트
희망(Hope)이 모이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로젝트팀입니다.
적정기술을 이용하여 소외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각자 소외계층에 대한 문헌조사를 하고 독거노인 관련 서적 출판사의 자문을 얻어 빈민촌에 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발생되는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 조만간 서울역 부근이나 대전역 부근의 빈민촌을 직접 방문할 계획입니다. 지역적으로 조금 위험한 부분도 있지만 그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방안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커북커북 프로젝트
커북커북의 의미는 ‘커뮤니케이션+북’의 앞글자를 딴 합성어입니다. 그리고 여유 없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천천히 주변을 둘러볼 여유를 찾겠다는 ‘거북거북’의 비유적인 의미도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집에서 잠자는 책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 내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먼저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리플렛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정거장에 비치할 책상자도 팀원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책정거장은 사람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공원이나 버스정류장과 같은 외부 장소와 카페나 가게와 같은 내부 장소 등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커북커북만의 의미 있는 책정거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호프집 프로젝트
희망(Hope)이 모이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적정기술을 이용하여 소외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각자 소외계층에 대한 문헌조사를 하고 독거노인 관련 서적 출판사의 자문을 얻어 빈민촌에 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발생되는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 조만간 서울역 부근이나 대전역 부근의 빈민촌을 직접 방문할 계획입니다. 지역적으로 조금 위험한 부분도 있지만 그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방안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씨알콘서트 프로젝트
‘씨알’은 인권운동에 공헌한 함석헌 선생님의 사상에서 따온 프로젝트명입니다. 시민들의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의 결여’와 ‘소통의 부재’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씨알콘서트는 시민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즐거운 토론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콘서트 주제는 참가자들의 관심사와 씨알콘서트에서 제시할 키워드를 바탕으로 선정되며, 첫 번째 씨알콘서트는 2015년 12월 19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4팀은 연말까지 각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OO실험실 참가동기란에는 “나와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다양한 워크숍 활동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물론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시행착오를 겪는 팀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활동이 단지 한 번의 프로젝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은 사회에 무관심하다’는 편견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OO실험실의 최종 발표회는 2016년 1월 9일 진행됩니다.
이 프로젝트들이 앞으로 어떠한 변화들을 만들어 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이 되어주세요.
살인진압
책임자 김석기가 총선에 출마하고,
살인개발의
폐허로 남은 참사현장은
내년
봄부터 공사가 시작되면서 학살의 흔적이 지워지려
합니다.
박근혜
정권의 폭압과 국가폭력의 잔혹함이 거세지는 시기에
맞게 되는 용산 7주기,
국가와
자본의 협력에 의한 야만적인 폭력과 참사,
학살에
“여기,
사람이
있다”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선언과 행동으로 함께 해 주세요.<추모위원 참여 방법>
- 추모위원으로 추모주간 일정에 적극 참여하고, 홍보합니다.
- 추모위원 참가비 (단체10만원이상, 개인1만원이상 * 조정가능)를 납부합니다.
* 노동당서울시당 당원분들은 11일까지 당협위원장, 혹은 서울시당 조직대협국장 윤원필에게 연락주셔도 됩니다.(T. 010-5016-6817)
* 추모위원참여 및 후원계좌: 국민 055202-04-150491 이원호(용산추모)
- 모집기간: 2016년 1월 20일(수)까지 (참가단체는 1월 11일까지)
* 참가비와 후원비는 7주기 추모사업과 진상규명을위한 활동에 사용됩니다.
<추모위원 인증샷을 찍어 주세요^^*>
용산 7주기 추모위원에 참여하시고, 인증샷을 찍어서 해시태그 “#용산”
혹은 “#용산참사”, “#용산7주기” 로 개인 SNS에 올려주시거나, 아래로 보내주세요.
: 보낼 곳 : 010-4258-0614, [email protected]
* 인증샷용 1
* 인증샷용 2
[주간소식] 169호:
노동당서울시당 주간 소식
169호(2016. 1.21)
[위원장칼럼] 언제 밥 먹어요!
“언제 시간 되면 밥 먹자"는 말은, 설사 지켜지리라는 것을 서로 믿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참 설레는 말입니다.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량을 같이 앉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남다른 호감이 느껴지거든요. 절기가 대한을 지나고 있습니다. 참 추운 날들이 이어지지만 그래도 절기는 흐르고 흘러서 봄으로 우리를 데려갈 것입니다. 문득 당원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말부터 우리 사무처의 윤원필 조직국장과 백연주 총무국장은 모든 당원들과 전화통화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왔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주어진 일정에, 늘어놓은 사업들 탓에 쉽게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지난 운영위원회에서는 우리 부위원장님들이 직접 당원들에게 연락해서 만나겠다는 일년 포부를 밝히시기도 했습니다. 맞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우리는, 우리 당원들이 궁금합니다. 몰아치는 한파가 끝이 날 무렵, 설레는 마음으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빈 약속이 아니라 진짜 밥 한끼 먹자 청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혹시라도 먼저 먹자 제안하실 당원이 계신다면 말해주세요. 스케줄 빵빵하게 비워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이런 저런 사업을 구상하는 연초다 보니, 실제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원들을 만나는 일이더군요. 이런 저런 과정을 함께 겪어왔던 당원들은 어떤 모습이고 어떤 모양의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더랬습니다.
정말, “언제 밥 먹어요!”
[논평]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노동정책을 주목한다_"인간다운 교육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1월 15일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정원 관리 규정>을 교육청 훈령으로 발령했다. 이 규정은 교사를 제외한 일선 학교 및 교육지청, 교육청 등에서 고용하고 있는 교육공무직의 채용 등을 담은 조례에 의거하여 당해 년도에 고용하는 정원의 총수와 정원 외 인원에 대한 현원 관리 등을 담고 있다. 사실상 교육공무직의 노동안정과 고용보장에 중요한 기준이 되는 훈령이다. 또한 지난 해 12월 22일에는 <서울시교육청 생활임금 조례안>을 입법 예고해 서울시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교육청은 생활임금위원회는 구성하여 최저임금과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생활 임금 기준을 마련하고 올해 7월부터 적용할 예정으로 대상자는 2,200명 수준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기본적으로 주 40시간 미만 단기간 노동자들이 대상이다.
(교육훈령
제196호)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정원관리 규정(발령문).pdf
노동당서울시당이 이와 같은 일련의 교육청 노동정책에 주목하는 이유는, 조희연 교육감이 주장하는 인간다운 교육은 바로 인간다운 학교현장에서 나올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지난 해부터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등과 단체협약을 진행하면서 뚜렷하지 않은 정책 방향으로 인해 잦은 갈등을 보여왔고, 최근까지 교육청 내의 비정규직 노동자 농성이 진행되고 있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노동당서울시당은 특히 지난 해 9월에 서울시의회를 통과한 <서울특별시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의 개정안에 주목한다. 이 조례는 교육감의 권한을 각 지역 교육장에게 위임하는 내용을 담은 제5조와 교육감 및 교육장의 권한을 학교장에게 위임하는 제7조가 있는데, 작년에 개정된 바에 따르면 이후 교육공무직에 대한 채용, 중징계, 해고, 전보 등 권한이 지역 교육장에게,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교육공무직은 학교장에게 권한이 위임되었다.
검토보고서_서울특별시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hwp
<교육청 정원규정에 따르면 정원총수는 14,387명이지만, 그외 무기계약직 및 외 인원은 총 22,736명으로 정원규정 외 교육공무직 인원은 8,349명에 이른다. 자료는 각각 <교육공무직원 정원 관리 규정>(16.1.15.)과 서울시의회 <행정권한의 위임 조례 검토보고서>(15.9.15.)에서 인용하였다>
사실상 고용의 책임은 교육감에게 있음에도 이에 대한 권한을 일선 교육장과 학교장에게 넘긴 것이어서 지역마다 차등적인 노동조건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부분이다. 실제로 앞서 언급한 정원관리 규정과 실제 교육공무직의 규모를 비교하면 정원 외 인원이 8,34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교육청 주차장에서 농성 중인 36명의 시설관리소 시설기동보수반원 노동자들도 여기에 속한다. 동일노동에는 동일임금을 적용한다는 원칙은 노동조건의 차별을 없애는 것과 동시에 사용자로 하여금 자의적인 노동조건의 강요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가치다. 따라서 잇달은 교육청의 노동정책 변화는 그동안 학교비정규직 운동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대응이라는 점에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노동당서울시당은 이런 정책변화를 면밀히 살펴보면서도 조희연 교육감 체제의 서울교육청에 요청하고자 한다. 소위 진보교육감으로서 조희연 서울교육체계는 단순히 학교 교육과정의 진보만을 의미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교육이라는 공적 체계를 작동시키는 구조가 공정하고 평등해야 한다. 실제로 방학 중 비정규직에게 일감을 줌으로서 노동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서울시교육청의 주장은 안그래도 잡무에 시달리는 교육공무직의 학기 중 업무를 가중시킬 수 있다. 작년부터 논란이 되었던 '학교업무재구조화와 직종통합'이라는 정책변화가 순기능으로 작용할 지 아니면 역기능으로 작용할 지는 조희연 교육감의 의지에 달려 있으며, 조례 개정에 따라 지역 교육장들, 그리고 학교장의 의지와도 연관된다.
<출처: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학교는 교육의 장이다. 그것은 교과서에 있는 죽어있는 지식을 가르치는 공간 만이 아니라 그곳에서의 생활을 통해서 배우는 교육의 장이어야 한다. 직종과 성별, 그리고 고용형태에 따라 차별이 있는 학교현장에서 아무리 '평등 교육'을 강조해봤자 학생들이 느끼는 것은 뻔하다. 배우는 것 따로, 실제 따로의 학교교육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학교 현장의 노동조건부터 바꾸는 것을 고민해야 한다. 노동당서울시당도 바뀐 제도에 따라 각 교육지청 및 학교별로 교육공무직의 권리 보장을 위한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할 것이다. [끝]
[행사후기] 구청이 들썩들썩_STEP2 후기
자세한 내용과 자료를 보시고 싶으시면->여기를 클릭하세요
[행사후기] 1월 적록포럼 발제문, 속기록
1월
진행된 제13차
서울적록포럼 '서울+건강'
발제문
+
속기록입니다.
2016년
1월
20일,
오후
7시반,
신촌
체화당
푸는
말:
강남규(노동당원),
이권우(녹색당원)
돕는
말:
김신범(노동환경건강연구소
실장)
엮는
말:
김은희(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
서울적록포럼기획단(서울녹색당, 노동당서울시당)
발제문
(https://goo.gl/mvYK8R)
속기록
(https://goo.gl/LDuq90)
[연대사업] 콜트콜텍 2박3일 집중결합
100여일이 넘도록 집에도 제대로 가지 못하고 여의도 농성장을 지키는 콜트콜텍 조합원들에게 휴가를 주기위한 노동당서울시당 콜트콜텍농성장 집중결합이 16일 오후 2시부터 18일 오전 10시까지 2박3일동안 진행되었습니다.
2박3일 집중결합에 함께 하신 당원들입니다.
박예준 강서위원장, 지건용 구로위원장, 이태중 양천사무국장, 김세현 양천조직국장, 강현주 성정치위대의원, 장우정당원, 김상철 서울시당위원장, 심정현 구로부위원장, 갈승근당원, 정경진 영등포공동위원장, 이용희 영등포공동위원장
* ”지난 주말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월요일 오전 10까지 콜트콜텍 여의도 농성장을 지켜주신 노동당 서울시당동지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콜텍 이인근지회장의 감사인사입니다.(페이스북)
* 매주 화요일 집중결합은 계속 진행됩니다.
[연대사업] 테이크아웃드로잉
*다음
주부터 서울시당은 테이크아웃드로잉 수요일 농성에
함께합니다.
*독서
프로그램의 성격 상 회비가 있으며(길잡이
노동비),
인원의
제한이 있습니다.
[공지]
'테이크아웃-리딩,
테이크아웃드로잉'
현재
한국에서 '전체주의'는
비판적 수사로 사용될 때 그 뜻이 모호하다.
수사로서
사용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전체주의'가
무엇을 겨냥하고 있는 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전체주의란
과연 무엇인가?'
하고
물음을 던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한국의 급속한
근대 국민국가적 이행을 본 세미나를 통해 이해하고
비판하고자 한다.
본
세미나는 건물주 싸이의 부당한 횡포와 강제집행을
막기 위해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 진행된다.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
테이크아웃리딩
하자!
주별
읽을거리
1주차
[전체주의의
기원]
서문
및 [아렌트의
정치]
1부
2주차
[전체주의의
기원]
제1부
반유대주의 1,3장
3주차
[전체주의의
기원]제2부
제국주의 5,7,9장
4주차
[전체주의의
기원]
제3부
전체주의 10,13장
*[아렌트의
정치]는
한티재 출판사에서 나온 것,
권정우,
하승우
공저.
길잡이:
땡땡책
협동조합/하승우
문의:
노동당서울시당
786-6655
[정당연설회] 노동당이 제안하는 다른 서울
노동당 중앙당과 서울시당이 서울에 또 다른 이야기를 던집니다.
미정인 곳은 정해지는데로 공지하겠습니다.
* 위 사진은 1월 21일(목) 오전 광화문사거리에서 진행된 출근선전전입니다.
[행사] 총선전략 기획 토론회
1차: 기본소득
▖발제: 김신양 (마포당원, (사)모심과 살림 연구소)
▖토론1. 강성국 (종로중구당원, 정보공개센터)
▖토론2. 토론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일시: 1월 26일 7시 30분
장소: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2차: 민주노총 정치방침의 의의와 현황
▖발제: 양동규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토론1. 윤현식 (은평당원)
▖토론2. 토론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일시: 1월 29일 7시 30분
장소: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 토론자로 참여를 원하시는 당원들께서는
1월 22일 금요일 6시까지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행사]
파리
기후변화총회의 의의와 노동당의 과제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2주’, 제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Paris 2015) 현장을 누빈 당원과 함께 총회의 의의와 노동당의 과제를 고민하는 자리가 열립니다. 노동당의 녹색 정치와 녹색위원회의 전망을 밝혀나가는 첫 걸음을 위한 당원 여러분의 참여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발표 : 김현우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
토론 : 이지언 / 환경운동연합 팀장
일시 : 2016년 1월 31일(일) 오후 2시
장소: 노동당 대회의실 / 국회대로 664 한흥빌딩 2층
주최 : 노동당 녹색위원회 준비위원장 대행(노동당 부대표 김한울), 노동당 서울시당
문의: [email protected]/ 02-786-6655
[연대] 용산참사 7주기 추모대회
1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 용산참사 현장
[당협] 강남서초당협 삼성
1월 19일(화)
진기훈 위원장님과 유검우 사무국장이 삼성전자 서초본관 앞 반올림 농성장에서 야간 지킴이를 했습니다.
삼성, 이게 대체 몇년째입니까? 이제 더이상 치사한짓 말고 진정성_있는_사과, 배제_없는_보상, 철저한_재발방지대책으로 삼성직업병문제 해결합시다.
노동당 강남서초당협은 삼성이 바뀌는 그날까지 연대와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월례교육] 장애평등교육
21일 진행하려 했던 장애평등교육을 강사진의 사정으로 인해 28일(목) 저녁 7시 30분으로 옮겨 진행합니다.
[간추린일정]
-
날짜
일정
1/21(목)
[정당연설회] 서울시당정당연설회 @광화문사거리 07:00
[당협] 관악당협비대위모임 @신림역근처 19:30
1/22(금)
[당협] 마포당협정당연설회 @홍대역8번출구근처 19:30
1/23(토)
[연대] 용산참사 7주기 집회 @용산참사현장 13:00
1/24(일)
1/25(월)
[당협] 강남당협정당연설회 @강남역 19:30
1/26(화)
[행사] 총선전략기회토론회(기본소득)
@중앙당 19:30
1/27(수)
1/28(목)
[월례교육] 장애평등교육 @중앙당 19:30
1/29(목)
[행사] 총선전략기획토론회(민주노총) @중앙당 19:3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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