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필리버스터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 아틀란타 성명 채택 편집부 세계교회협의회 (WCC)가 세계감리교협의회(WMC), 기독교대한감리회(KMC)와 연합감리교(UMC)와 함께 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이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동안 아틀란타 카터센터와 세계선교국에서 있었다. 이번 3차 원탁 회담은 북-미 관계의 정상화와 한반도의 비핵화 및 교회의 숙원인 전 세계의 비핵화에 더욱 강력한 중재자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또 이번 원탁회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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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어두운 과거사 및 항일운동사 등을 담아낸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세우는데 앞장서고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며 한일과거사 청산운동의 구심점 역활을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가 경북 구미에 지회를 창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민문연 구미지회 창립행사를 마치고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장세용 구미시장과 민문연 회원들 기념촬영 (사진 ⓒ구미일번지)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창립총회 행사가 열린 왕산기념관 (사진 ⓒ구미일번지)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창립총회 경과 보고 영상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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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타임스’ 남녀동수법 발의 한국, 일본보다 잘하고 있다 – 박영선 의원, 논쟁의 가치 통해 여성 대표성 향상에 기여할 것 – 20대 남성, 남녀동수법은 역성차별, 한국 페미니즘 도 넘어 – 일본, 하원의원 여성 비율 10% 가량, 각료 중 단 1명만 여성 재팬타임스가 There’s a radical plan to make South Korea’s legislature 50% female (한국 의회 50%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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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 주한미군 감축 거론하나? -미 의회 전문지 <더 힐> ‘주한 미군 축소, 고려할 가치 있어’ -전문가 기고문 통해 협상 테이블에 올려야 -북 양보 위한 협상용으로 활용해야 “2019년은 김정은의 해가 될 것이다.”라는 기사 제목을 뽑아 북미 문제를 주목했던 미 의회전문지 <더 힐>이 이번에는 아시아 문제 전문가의 기고문을 통해 ‘주한미군 축소’ 문제를 거론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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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에 서겠다는 ‘피의자 박근혜’
뇌물죄 적용 면해 보려는 초법적 행태
시국 수습 방안은 ‘대통령 즉각 퇴진’뿐
오늘(11/28)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검찰이 23일 요청한 대면조사 요구에 대해 ‘협조할 수 없어 유감’이라고 밝혔다. 법 위에 서겠다는 초법적 행태이자, 수뢰자에 대한 조사 없이 적용되기 어려운 뇌물죄 적용을 면해 보려는 꼼수가 아닐 수 없다. 검찰은 ‘피의자 박근혜’의 초법적 행태를 용납해선 안 된다. 대통령의 직위를 내세워 끝까지 수사를 거부한다면 강제 수사는 불가피하다. 헌법과 법률, 그리고 국민의 명령에 따라 철저히 수사하고, 뇌물죄를 적용해야 한다.
지난 주말 광장에 모인 200만 명에 가까운 국민들은 ‘박근혜 퇴진’을 넘어 ‘박근혜 체포’와 ‘구속’을 요구하고 있다. 구차한 변명으로 대면조사를 미루지 말라. 현재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국에 대한 가장 확실한 수습 방법은 ‘대통령직 퇴진’뿐이다. 또한 변론 준비를 위해 검찰의 수사를 불응한다는 것도 가당치 않다. 이미 여러 차례 변론을 준비한다며 검찰의 대면조사 요구를 미룬 바 있다.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행사하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직을 사퇴하고, 자연인으로 수사에 응해야 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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