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4th General People’s Uprising Held in Seoul

기억하겠다는 약속, 잊지 않겠습니다.
곧, 돌아오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참여연대는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서촌 노랗게 물들이기 캠페인>시즌3를 준비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않고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서촌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노란리본과 배지를 비치해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노란리본은 서촌에 위치하고 있는 참여연대를 비롯하여
카페, 빵집, 꽃집, 식당 등 70여개 상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제공되는 노란리본은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서촌노란리본공작소>에 참여한 시민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통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304명의 희생자들을 기억하겠다는 약속, 잊지 않을실거죠?
시민 여러분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진실을 밝혀내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노란리본 캠페인 달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진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① [캠페인] '서촌길 노랗게 물들이기' 시즌3
- 일시 : 4/1(토)~4/16(일)
- 장소 : 서촌지역 내 카페 및 상점 70여 곳
- 지도보기 (하단 지도 참조) > 추후공지
- [같이가치 - Kakao] 서촌길 노랗게 물들이기 캠페인 후원하기 > https://goo.gl/nk9S7J

② [자원활동] 서촌노란리본공작소
- 일시 : 매주 수요일 (2회 진행 오후 4시~6시, 7시~9시)
- 장소 : 참여연대 3층 중회의실
- 더 보기 > http://www.peoplepower21.org/PSPD/1415944
③ [전시] 피어나다_서촌노란리본공작소 작품전
- 기간 : 4/3(월)~4/30(일)
- 장소 : 참여연대 1층 카페통인 / 월-금(10:00~22:00), 토(12:00~21:00)
- 전시기획 및 총괄 : 김윤영 작가
- 더 보기 : http://www.peoplepower21.org/PSPD/1492038
④ [특강] 세월호 3년, 사회적 고통과 우리가 가야할 길
- 일시 : 4/6(목) 오후7시~9시30분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강사 :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 주관 : 아카데미느티나무
- 더 보기 : https://goo.gl/xR5Dzj
⑤ [행사] 416 3주기 추모행사 및 문화제
- 일시 : 4/15(토) 오후 5시
- 장소 : 광화문광장
- 더 보기 : 추후안내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백남기 투쟁본부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사경을 헤매다 지난해 9월 사망한 백남기 농민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안을 2월 국회에서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투쟁본부는 “백남기 농민 살인의 책임은 명백히 국가의 부당한 공권력 행사에 있다”며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경찰 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해 왔지만, 검찰은 1년 3개월이 지나도록 기소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성명을 통해 지난해 국회에서 열린 백남기 농민 청문회도 “관계자들의 부인, 협조거부, 은폐 등이 명확한 진상 규명을 불가능하게 했다”며 “더 이상 제도권 사법시스템에 기대할 수 없고, 특검을 실시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투쟁본부는 백남기 농민 특검은 “한 나라의 국민이 국가폭력에 의해 사망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 위하여, 국가의 부당한 정책에 맞서 누구나 말할 수 있는 민주주의가 살아 있는 사회를 위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소중하고 존중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2월 국회에서 반드시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해 10월 야 3당은 백남기 농민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상설특검에 합의하고 특검 요구안을 국회에 제출했지만 새누리당이 반대 입장을 고수해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고 계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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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기철
(61) 멕시코의 은의 천국(Cielo Platead), 타쓰꼬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내가 타쓰꼬를 처음 갔을 때가 12월쯤이었다. 한국은 한겨울이었으나 그곳은 그냥 봄 같았다. 도시 초입부터 차는 계속 산 등을 돌면서 올라가 언덕을 넘자 도시 타쓰꼬(Taxco de Alarcón)가 보인다. 원래 이름은 타쓰꼬 엘 비에호(Taxco El Viejo), 즉 타쓰꼬 구도시란 말이다. 태평양을 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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