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기자회견]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지역

[기자회견]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02/23- 16:12

오늘(2/23) 청년참여연대도 함께 준비한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청년참여연대에서는 민선영 운영위원장, 총선대응TF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이수호 운영위원, 총선대응TF원인 장현민 회원, 김주호 사무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20160223_총선청년넷출범 (9)

<"청년이 '변화'에 투표하는 날" 퍼포먼스를 하고있는 총선청년네트워크 소속 단체들 ⓒ참여연대>

2016 국회의원 선거, 청년의 목소리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입니다."

총선 D-50,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

 

총선 D-50, 청년단체들은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오전 11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다. 우리는 50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고 드러내는 활동을 펼칠 것이다. 현재 함께 하는 단체들은 아래와 같으며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동네형들, 뜨거운청춘들(준), 민달팽이유니온, 민주주의 디자이너, 매니페스토청년협동조합, 반값등록금국민본부,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빚쟁이유니온(준), 정치외교연합동아리 여정, 청년광장, 청년당당, 청년유니온, 청년참여연대, 청소년유니온, KYC(한국청년연합)
(※ 2. 23. 10시 현재 16개 단체 참가 ․ 가나다순)


2016년, 작은 변화의 희망조차 말하기 어려운 청년의 현실을 마주한다.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청년이 또 화두가 되리라는 흔한 예측은 넘쳐나지만 정작 청년들의 마음은 ‘기대할 것 없는 삶’에 대한 냉소와 불안으로 가득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만드는 변화’의 가능성까지 포기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이번 총선을 계기로 한 번 더 서로에게 이야기를 걸어보려고 한다. 청년의 정치참여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내 바로 옆의 누군가에게 그리고 얼굴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 세대의 동료시민들에게 ‘내가 투표하는 이유’부터 ‘우리가 바라는 좋은 사회’까지 질문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사회시스템에 오로지 ‘충성’하거나 ‘탈퇴’할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 곳, 그것을 모으고 드러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삶, 정책, 정치참여에 대해 고민하고 2016 총선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모든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연결망이자 공동사업을 위한 단체들의 연대기구로, 네트워크에 모인 단체와 사람들은 ‘따로 또 같이’ 하며 청년의 정치참여․투표참여 활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전국의 다양한 청년단체․모임․개인에게 네트워크 참여를 제안한다.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는 이번 기자회견을 출발점으로 공천 기준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3월부터는 본격적인 정치참여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다.  각 정당에게 청년정책에 대한 입장을 질의하고 비교분석한 자료를 제작해 청년 유권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전국에서 1천명의 청년유권자위원을 모집하고, 청년의 의견을 모아 ‘후보 선택의 기준’을 함께 만드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4월에는 청년세대와 장년세대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투표참여를 함께 약속하는 세대연대 취지의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청년이 선정한 ‘공천 부적격자’ 기준 설문조사 결과(청년 306명 응답)와 대상자 명단을 2차로 공개한다. 그리고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의 청년정책 공동요구안(1차)과 ‘50일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마지막 순서에는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집단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우리는 앞으로 50일 동안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할 이유’를 찾고, ‘희망의 진짜 근거’들을 만들어 갈 것이다.  
 
붙임1. 기자회견 순서
붙임2. 청년 선정 ‘공천 부적격자’ 기준 설문조사 결과 (청년 306명 응답)
붙임3.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청년정책 공동요구안 (1차 발표안)
붙임4.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50일의 사업계획
붙임5.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참가제안의 글 (기자회견문)
붙임6. 청년 선정 ‘공천 부적격자’ 대상자 명단 (2차 : 18인)

 

※ 참고 : 총선시민네트워크 홈페이지 주소 (http://2016change.net/)


※ 아래는 총선청년네트워크에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한 제안글입니다.
   사업계획 및 공천 부적격자 명단 등은 첨부한 보도자료 파일을 참고 바랍니다 :)


좋은 정치를 원하는 당신과 함께
총선청년네트워크가 출발합니다.

 

요즘 지하철 역 입구 앞, 눈에 띄는 색깔의 잠바들이 드문드문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가오는 4월 13일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줄을 지어 인사합니다. 국회의원들의 인사에 어떤 이는 손을 붙잡고 절박한 삶을 토로하고 어떤 이는 힐끗 곁눈질로 쳐다보고 출근길을 재촉합니다. 50일 남은 총선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겠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에게는 그리 기대할 것도 없는 하나의 빨간 날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우리의 입법부를 담당하는 대표를 뽑는 축제의 장이자, 선택을 받기 위해 좋은 정책이 경쟁적으로 쏟아져서 ‘정치의 정수’가 되어야 할 국회의원 선거가 우리에게는 어떻게 여겨지고 있을까요? 한 청년은 “총선은 300명의 싸움꾼을 뽑는 날과도 같다.”고 합니다. 그 말에 옅게 웃음을 내비치며 “차라리 우리를 위해 잘 싸우기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다른 청년은 말합니다. 정치를 향해 짙게 깔린 냉소는 청년들이 무관심한 탓일까요?

그동안 선거가 끝날 때마다 어떤 이들은 청년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청년들은 현실에 불만만 많고 정작 선거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손가락질 합니다. 이제 되묻겠습니다. 지금까지 선거에서 우리의 삶을 대변할 사람들이 나오기는 했습니까? 2004년 청년실업해소특별법으로 시작된 청년정책의 지난 10년, 수없이 많은 진단과 정책이 쏟아졌지만 청년을 위한 정치가 정녕 존재했습니까?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노동개혁을 추진했지만 뒤에서는 자신의 힘을 이용해 지인의 취업을 청탁하지 않았나요? 청년들의 취약한 경제적 기반을 두고 세대 간 격차 해소를 하자며 상속세와 증여세를 완화하지 않았나요?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짓겠다고 했지만 정작 자신의 지역구가 선정되자 머리띠 두르고 반대하지 않았나요?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은 분명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 곳에 살고 있는 혹은 살아갈 주민이자 시민인 청년들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청년들이 겪는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던 정책은 대다수가 무용지물이었고 청년을 둘러싼 반복적인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청년이 대체 몇 살이냐’는 나이 논쟁,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며 청년문제를 통과의례라고 치부하는 생각, ‘청년들이 눈이 높아져서 그렇다’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불평등의 심화로 인해 청년들이 겪는 사회경제적 위기를 외면한 채, 소모적인 말만 되풀이해왔습니다. 

 

그 사이 청년의 삶은 더욱 빠르게 나빠졌습니다. 고용, 노동, 주거, 부채, 교육 등 각 분야에서 곤두박질치는 사회경제적 지표, 그리고 그 지표에 반응조차 하지 않는 무기력함이 팽배합니다. 절망이 익숙한 사회, 우리는 바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 없는 우리가 세상에 뱉어내는 것은 고작 인터넷에 접속해 ‘헬조선’이나 ‘흙수저’라고 써내는 절규입니다.

 

이 절규에 정치가 제대로 답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함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함께 만드는 변화’의 가능성까지 포기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이번 총선을 계기로 한 번 더 서로에게 이야기를 걸어보려고 합니다. 청년의 정치참여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내 바로 옆의 누군가에게 그리고 얼굴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 세대의 동료시민들에게 ‘내가 투표하는 이유’부터 ‘우리가 바라는 좋은 사회’까지 질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사회시스템에 오로지 ‘충성’하거나 ‘탈퇴’할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 곳, 그것을 모으고 드러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선거를 앞두고 경쟁적으로 선언되는 수십만의 청년 일자리, 수만의 청년 공공임대주택의 숫자에서 벗어나는 질문을 할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 걱정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집,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교육, 누군가의 것을 빼앗지 않아도 안정된 삶이 가능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에겐 여전히 그리고 절실히 좋은 정치가 필요합니다. 좋은 정치는 구체적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오늘 총선청년네트워크가 출발합니다. 바로 좋은 정치를 원하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변화’에 ‘투표’하고 싶은 당신에게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를 제안합니다.

 

2016년 2월 23일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에서 함께 하는 청년들

시민들의 의견

농촌체류형 쉼터 합법 전환 지원 (기존 불법 컨테이너 시설 문제 현실에 맞게 해결, 조례 제정 추진, 행정 지원센터 운영, 유예기간 및 합법 전환 지원, 계절근로자 포함)
스마트 마을방송 확대 (전화 자동발신 기반의 100% 스마트 마을방송 체계 추진, 기존 스피커 방송 병행 군청 재난상황실 연계, 재난·긴급상황 신속 전달 단계적 시범 확대 후 전면 시행, 어르신 소외 방지)
농업 중심 실용 예산 확대 (보여주기식 예산보다 농업과 주민 생활 중심의 실용 예산 확대, 청년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현실성 있는 농업 지원 강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현장 중심 예산 점검)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 및 생활돌봄 강화 (학교 급식지원센터·공공급식시설과 연계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 지원 체계 구축, 독거 어르신 안부확인 연계·생활돌봄 강화, 마을 중심 복지 연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정왕3동 생활체육과 복지 인프라 확충
정왕3동 체육시설 확충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예산 30억 확보 추진
정왕3동 구)시화병원 별관 복지관 관련 용역비용 예산 확보 추진
정왕3동 주민 편의 중심의 생활 SOC 확대 및 문화·복지 공간 확충
정왕3동 노후 생활환경 개선 및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정왕4동 주민 중심 생활환경 개선
정왕4동 행복복지센터 증축 예산 확보 추진
정왕4동 함줄공원 무대 개선사업 예산 확보 추진
정왕4동 주민 문화행사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 개선
정왕4동 보행환경 및 생활안전 인프라 지속 확대
배곧1동 미래형 교육·의료도시 기반 강화
배곧1동 배곧 생명공원 오수 확장 및 준설 예산 확보 추진
배곧1동 서울대병원 공사비 예산 확보 적극 추진
배곧1동 배곧권 주차·교통 불편 해소 방안 단계적 추진
배곧1동 교육·문화·휴식이 공존하는 정주환경 조성
배곧2동 바이오·미래산업 중심도시 조성
배곧2동 SNU제약바이오 인력양성센터 실습장비 예산 확보 추진
배곧2동 서울대병원 공사비 예산 확보 지속 추진
배곧2동 미래형 바이오산업 및 청년 일자리 기반 확대
배곧2동 교육과 산업이 연계되는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오이도 관광과 안전이 공존하는 해양문화도시
오이도 스마트 쉘터 확장 예산 확보 추진
오이도 안전한 통학로 추가 예산 확보 추진
오이도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편리한 보행환경 개선
오이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확대
거북섬동 교통·관광 활성화 중심도시 구축
거북섬동 서핑장~상가동 통행 진·출입로 확보 추진
거북섬동 유입로 버스 증편 추진
거북섬동 관광객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통체계 개선
거북섬동 거북섬 상권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서대문구 오피스텔 관리비 전수조사 및 주거감독관 제도 도입
임차인 권리 보호 및 공공기숙사, 공공학사 확대
아현역 노후환경 개선 및 생활권 공공교통 확충
서대문구 에너지 자립 정책 강화 및 탄소중립 도시 조성
청년·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 조례 및 일자리 창출 조례 제정
노인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및 치매 돌봄체계 구성
구의회/구청 공직자 관광성 해외연수 근절 및 투명한 의정활동
서대문06 마을버스 노선변경 백지화
불투명한 관리비 문제 해결 및 조례 작동 촉구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농업·농촌 현장 중심 활동 및 영농 지속 기반 강화
청년 창업 및 지역 일자리 연계 활동 활성화
구도심 도시재생 및 상권 회복 추진
중장년·퇴직자 재취업 및 사회참여 지원
어르신 건강·돌봄·먹거리 연계 활동 강화
육아·보육·돌봄 네트워크 구축
도심 교통 정체 해소 및 교통망 개선 (소양8교, 소양2교 포함)
우두산-지내리 생활 산책축 연결 및 생활형 건강 인프라 구축
신사우동 강변 산책로 접근성 개선 및 상권 활력 증진
유휴 공공부지를 활용한 미래 설계 (공공시설, 청년주거, 문화복합공간, 춘천북부도서관 등)
농촌의 생활 기반 및 주민 공간 강화 (농촌 재생, 생활환경 개선)
교통과 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 활력 증진 (서면대교, 의암호 뱃길 복원 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난임·치매·장수 등 전 세대 맞춤형 복지 모델 구축 및 취약계층 권익 보호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민생 예산 사수
주차·교통·보행 등 일상 속 고질적 민원 집중 해결 및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 조성
치안 전문성 기반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응급의료부터 범죄 예방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
미래형 치안·안전 설계 및 골목·학교·주거지까지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추진
10년 뒤 강북을 내다보는 지속가능한 도시·안전 전략 수립
신강북선 강남 직결 (가칭)동부선으로 업그레이드 추진 (2032년 착공 목표)
강북형 정비사업 '신속 추진 지원단' 신설, 재개발·재건축 속도 올리고 비용 절감 (주민 이익 극대화)
시립 '강북어린이병원' 원안대로 중단없이 추진 (약 250병상 규모 복합화)
수유영어마을 부지 활용 '시립 강북스포츠파크' 조성 추진 (다양한 실내·외 생활체육시설)
강북구 관내 공공기관 연결 셔틀버스 추진
장애인 쉼터 확대 추진
우이동 주민센터 건립 가속화 및 우이령 문화공원 공공도서관 조기 완공 촉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확대 조성 및 종합사회복지관 거점 조성
방학로 커브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학로 도로 확장 추진
인수동 주민센터 건립 가속화 및 인수봉 숲길 마을 뉴빌리지 사업 추진
4.19 민주묘지 인근 빈집정비사업을 통한 생활 SOC 건립 추진
한신대학교 운동장 활용 협약을 통한 지역 내 체육 활동 공간 확보
수유6치안센터 부지를 활용한 주민 맞춤형 생활 SOC 건립 추진
국립재활원 일대 스마트보안등 설치 지원
수유1동 공영주차장 조속 건립 지원
수유재래시장 고객지원센터 조기 완공 및 건립 추진
부담은 덜고 만족은 채우는 찾아가는 맞춤형 세탁서비스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행정 예산 낭비 및 집행 효율성 증대, 견제와 감시 역할 강화
주민 의견 반영, 가교 역할, 생활 밀착형 조례 발굴
학생 교육 및 학부모를 위한 정책 발굴, 교육 환경 조성
어르신 골다공증 검사 및 예방약 지원 조례 지정
부안읍 100원 셔틀버스 운행
각 마을 경로당 기능 보강 (자동문 교체, 진입로 열선 설치)
각 거리마다 특색 있는 거리 조성 (공방의 거리, 분식의 거리, 시장 팥죽의 거리)
청년의 기반 조성 (청소년 특기자 지원, 청년 정책 우수제안자 계약직 특혜, 청년 위탁 영농단 구성)
인도 정비 (부안읍 인도 개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어르신이 편안하고 청년이 돌아오며 아이들이 꿈을 꾸는 신안을 만들겠습니다
살아나는 지역경제와 든든한 농·어업민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함께 걷는 포용사회와 다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농수산물 가격 안정 및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 이동권과 돌봄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일자리·창업·주거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어르신 의료·교통·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제대로 해결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농어촌 숙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군이 직접 공공형 통합 기숙사를 건립하고 주거·식사·통근을 일괄 지원하겠습니다. 충남 부여군 사례처럼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필요한 농가에 일 단위로 파견하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인력난을 안정적으로 해소하고 근로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이겠습니다.
다문화 가족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다문화 음식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보안면 청자박물관 맨발 진흙 체험 거리를 조성하여 관광과 치유가 결합된 특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문경새재 황토길, 계족산 황톳길과 같은 체험형 관광지 모델을 적용하여 청자박물관 주변에 흙길과 세족시설,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루겠습니다.
상서면 개암사 벚꽃 호수 출렁다리 조성. 개암사 저수지의 수려한 경관과 벚꽃 자원을 활용하여 야간 경관조명과 수변 데크길을 포함한 출렁다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 사례처럼 사계절 방문객이 찾는 대표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습니다.
줄포면 노을 파크골프장 국내대회 유치 기반 조성. 36홀 국제 규격을 보완하여 전국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활성화하여 숙박·외식 등 지역 상권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진서면 오토캠핑장 및 낭만포차·음식특화거리 조성. 진서면 해안 관광자원을 활용한 오토캠핑장과 낭만포차, 음식특화거리를 조성하여 야간 관광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상인과 연계한 소득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1
0
찾아가는 장보기 배달 서비스
다초점 안경 지원 (지역화폐 20만원 지원)
원스톱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거점 공공급식 센터 시범 운영 및 안정적 급식 지원
온 마을 공동체 돌봄망 확대
빈집, 공유공간 활용 청년 주거 및 주거비 지원
청년 실험공간 제공 및 소자본 창업 지원
겨울철 언덕길 열선 설치 확대
무료 버스 이용 대상 65세 어르신에서 청소년으로 확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시범운영
흩어진 민원서비스 일원화 (찾아가는 생활밀착 민원서비스)
에너지 수익 주민 환원
도시재생 기반 마을관리협동조합 및 지역 기반형 사업 확대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마련
문곡소도동 주민참여형 겨울축제 추진
문곡소도동 야간 고원 관광, 은하수 투어 등 관광기반 확충
상장동 국비·도비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
상장동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 대폭 확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
상장동 서학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장성동 폐광부지 활용 산업 유치
장성동 취약지구 주거환경개선 등 맞춤형 도시재생 확대
장성동 경로당·지역아동센터 거점 공공급식 기반 돌봄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연계
공통 '찾아가는 이동식 상생 편의점' 운영
공통 관광시설 내 기저귀 갈이대 설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1
0
관광이 돈이 되는 '경제 봉화' (양수발전소/K-베트남 밸리 활용, 글로벌 관광 거점, 관광 동선 재설계)
밤낮없이 활기찬 '체류형 관광' (야간 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명소화, 힐링 캠핑 성지 조성)
소상공인이 웃는 '민생 봉화' (골목상권 활성화, 전통시장 현대화, 소상공인 지원)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의정!' (정책 협의체 가동, 찾아가는 민원실, 맞춤형 복지 확대)
청년이 머무는 '미래 봉화' (청년 주거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어르신이 편안한 지역 조성 - 효(孝)를 실천하는 생활밀착 복지 (병원 이동 지원, 경로당 환경 개선, 어르신 일자리 확대, 치매/고독사 예방)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0
0
청년이 뛰어야 구도심을 살립니다
골목상권을 살리고 서민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중앙동 상가공실 해결 및 청년 창업 활성화
월명동 규제 완화 및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
흥남동 정주여건 개선 및 고령화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경암동 소외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 환경 개선
군산 전체의 통합 경제망 구축
시민 통합 안전·행정 플랫폼 가동
거주지 차별 없는 광역 인프라 및 통합 돌봄 실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1
0
청년 창업 및 취업 지원, 예술 활동 공간 조성
충무동 상권 활성화 및 빈 점포 해소
진해루-소죽도 해상보행교 조성 등 진해 관광 명소화
여좌동 복지시설 확충 및 어르신 삶의 질 향상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공공돌봄 및 교육 환경 개선
대야지구 도로, 학교, 인프라 확충 및 과밀학급 해소
주차난 해소, 생활편의시설 개선 등 생활 민원 해결
서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지원
태백동 보행안전, 경로당 개선, 주민 커뮤니티 강화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조례 제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0
0
17번·23번 등 버스 노선 조정 및 증설
수정터널 통행료 무료화 추진
잠시 주차를 위한 '15분 포켓 주차구역' 지정
아침 7시 어린이 병원 진료 지원 서비스 도입
부산진구 일하는 청년 월세 지원
간병 걱정 없는 '건강 예방' 지원
부산 최대 규모 '노인 일자리' 확보
배달 라이더 안전보험 도입
거리공연(버스킹) 활성화 및 산사음악회 개최
시민공원 러닝 스테이션 확보 및 공원 정비 활성화
부산진구형 공공무료셔틀 운영
재활용 정거장 재개
CCTV 및 조명 설치로 안전한 동네 조성 (굴다리 개선, 무단쓰레기 방지)
어린이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지원
청소년 전용 문화 공간 '청소년회관' 건립
공휴일 학교 시설 지역사회 개방 확대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전통시장 편의시설 확충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2
0
주민주도 섬관광사업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일자리는 늘리고, 지역경제는 살리겠습니다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어르신이 편안한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완도를 만들겠습니다
전복·해조류 제값 받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돈 되는 농업, 강한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0
0
가곡·상남·삼랑진 아이 웃음부터 어르신 행복까지 책임 지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소상공인 지원
청년이 머무는 환경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여건 조성
어르신 복지 균형 있게 살피겠습니다.
세대별 맞춤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예산 낭비를 막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겠습니다.
가곡동 내 공동 돌봄, 학습 공간 조성
가곡동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노인 일자리 확대 추진
노인 및 취약계층 농산물 꾸러미 선물
출산 장려금 확대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밀양강 관광 연계 상권 활성화
CCTV 확대 및 골목길 LED 교체
조부모 참여형 육아돌봄 기간 확대
어르신 이동지원 서비스 확대
외국인 계절 근로자 주거지원 사업
빈집 정비 및 귀농귀촌 지원
농산물 직거래 판매 지원 강화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지역 특산물 브랜드 육성
농업 태양광 수익배당제
마을 안길 재포장 및 보안등 확대
삼랑진 주차장 확대 및 교동 불편 해소
삼랑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낙동강 및 벗꽃길 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