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기자회견]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지역

[기자회견]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02/23- 16:12

오늘(2/23) 청년참여연대도 함께 준비한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청년참여연대에서는 민선영 운영위원장, 총선대응TF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이수호 운영위원, 총선대응TF원인 장현민 회원, 김주호 사무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20160223_총선청년넷출범 (9)

<"청년이 '변화'에 투표하는 날" 퍼포먼스를 하고있는 총선청년네트워크 소속 단체들 ⓒ참여연대>

2016 국회의원 선거, 청년의 목소리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입니다."

총선 D-50,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

 

총선 D-50, 청년단체들은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오전 11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다. 우리는 50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고 드러내는 활동을 펼칠 것이다. 현재 함께 하는 단체들은 아래와 같으며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동네형들, 뜨거운청춘들(준), 민달팽이유니온, 민주주의 디자이너, 매니페스토청년협동조합, 반값등록금국민본부,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빚쟁이유니온(준), 정치외교연합동아리 여정, 청년광장, 청년당당, 청년유니온, 청년참여연대, 청소년유니온, KYC(한국청년연합)
(※ 2. 23. 10시 현재 16개 단체 참가 ․ 가나다순)


2016년, 작은 변화의 희망조차 말하기 어려운 청년의 현실을 마주한다.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청년이 또 화두가 되리라는 흔한 예측은 넘쳐나지만 정작 청년들의 마음은 ‘기대할 것 없는 삶’에 대한 냉소와 불안으로 가득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만드는 변화’의 가능성까지 포기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이번 총선을 계기로 한 번 더 서로에게 이야기를 걸어보려고 한다. 청년의 정치참여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내 바로 옆의 누군가에게 그리고 얼굴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 세대의 동료시민들에게 ‘내가 투표하는 이유’부터 ‘우리가 바라는 좋은 사회’까지 질문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사회시스템에 오로지 ‘충성’하거나 ‘탈퇴’할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 곳, 그것을 모으고 드러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삶, 정책, 정치참여에 대해 고민하고 2016 총선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모든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연결망이자 공동사업을 위한 단체들의 연대기구로, 네트워크에 모인 단체와 사람들은 ‘따로 또 같이’ 하며 청년의 정치참여․투표참여 활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전국의 다양한 청년단체․모임․개인에게 네트워크 참여를 제안한다.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는 이번 기자회견을 출발점으로 공천 기준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3월부터는 본격적인 정치참여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다.  각 정당에게 청년정책에 대한 입장을 질의하고 비교분석한 자료를 제작해 청년 유권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전국에서 1천명의 청년유권자위원을 모집하고, 청년의 의견을 모아 ‘후보 선택의 기준’을 함께 만드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4월에는 청년세대와 장년세대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투표참여를 함께 약속하는 세대연대 취지의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청년이 선정한 ‘공천 부적격자’ 기준 설문조사 결과(청년 306명 응답)와 대상자 명단을 2차로 공개한다. 그리고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의 청년정책 공동요구안(1차)과 ‘50일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마지막 순서에는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집단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우리는 앞으로 50일 동안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할 이유’를 찾고, ‘희망의 진짜 근거’들을 만들어 갈 것이다.  
 
붙임1. 기자회견 순서
붙임2. 청년 선정 ‘공천 부적격자’ 기준 설문조사 결과 (청년 306명 응답)
붙임3.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청년정책 공동요구안 (1차 발표안)
붙임4.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50일의 사업계획
붙임5.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참가제안의 글 (기자회견문)
붙임6. 청년 선정 ‘공천 부적격자’ 대상자 명단 (2차 : 18인)

 

※ 참고 : 총선시민네트워크 홈페이지 주소 (http://2016change.net/)


※ 아래는 총선청년네트워크에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한 제안글입니다.
   사업계획 및 공천 부적격자 명단 등은 첨부한 보도자료 파일을 참고 바랍니다 :)


좋은 정치를 원하는 당신과 함께
총선청년네트워크가 출발합니다.

 

요즘 지하철 역 입구 앞, 눈에 띄는 색깔의 잠바들이 드문드문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가오는 4월 13일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줄을 지어 인사합니다. 국회의원들의 인사에 어떤 이는 손을 붙잡고 절박한 삶을 토로하고 어떤 이는 힐끗 곁눈질로 쳐다보고 출근길을 재촉합니다. 50일 남은 총선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겠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에게는 그리 기대할 것도 없는 하나의 빨간 날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우리의 입법부를 담당하는 대표를 뽑는 축제의 장이자, 선택을 받기 위해 좋은 정책이 경쟁적으로 쏟아져서 ‘정치의 정수’가 되어야 할 국회의원 선거가 우리에게는 어떻게 여겨지고 있을까요? 한 청년은 “총선은 300명의 싸움꾼을 뽑는 날과도 같다.”고 합니다. 그 말에 옅게 웃음을 내비치며 “차라리 우리를 위해 잘 싸우기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다른 청년은 말합니다. 정치를 향해 짙게 깔린 냉소는 청년들이 무관심한 탓일까요?

그동안 선거가 끝날 때마다 어떤 이들은 청년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청년들은 현실에 불만만 많고 정작 선거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손가락질 합니다. 이제 되묻겠습니다. 지금까지 선거에서 우리의 삶을 대변할 사람들이 나오기는 했습니까? 2004년 청년실업해소특별법으로 시작된 청년정책의 지난 10년, 수없이 많은 진단과 정책이 쏟아졌지만 청년을 위한 정치가 정녕 존재했습니까?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노동개혁을 추진했지만 뒤에서는 자신의 힘을 이용해 지인의 취업을 청탁하지 않았나요? 청년들의 취약한 경제적 기반을 두고 세대 간 격차 해소를 하자며 상속세와 증여세를 완화하지 않았나요?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짓겠다고 했지만 정작 자신의 지역구가 선정되자 머리띠 두르고 반대하지 않았나요?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은 분명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 곳에 살고 있는 혹은 살아갈 주민이자 시민인 청년들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청년들이 겪는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던 정책은 대다수가 무용지물이었고 청년을 둘러싼 반복적인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청년이 대체 몇 살이냐’는 나이 논쟁,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며 청년문제를 통과의례라고 치부하는 생각, ‘청년들이 눈이 높아져서 그렇다’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불평등의 심화로 인해 청년들이 겪는 사회경제적 위기를 외면한 채, 소모적인 말만 되풀이해왔습니다. 

 

그 사이 청년의 삶은 더욱 빠르게 나빠졌습니다. 고용, 노동, 주거, 부채, 교육 등 각 분야에서 곤두박질치는 사회경제적 지표, 그리고 그 지표에 반응조차 하지 않는 무기력함이 팽배합니다. 절망이 익숙한 사회, 우리는 바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 없는 우리가 세상에 뱉어내는 것은 고작 인터넷에 접속해 ‘헬조선’이나 ‘흙수저’라고 써내는 절규입니다.

 

이 절규에 정치가 제대로 답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함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함께 만드는 변화’의 가능성까지 포기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이번 총선을 계기로 한 번 더 서로에게 이야기를 걸어보려고 합니다. 청년의 정치참여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내 바로 옆의 누군가에게 그리고 얼굴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 세대의 동료시민들에게 ‘내가 투표하는 이유’부터 ‘우리가 바라는 좋은 사회’까지 질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사회시스템에 오로지 ‘충성’하거나 ‘탈퇴’할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 곳, 그것을 모으고 드러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선거를 앞두고 경쟁적으로 선언되는 수십만의 청년 일자리, 수만의 청년 공공임대주택의 숫자에서 벗어나는 질문을 할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 걱정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집,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교육, 누군가의 것을 빼앗지 않아도 안정된 삶이 가능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에겐 여전히 그리고 절실히 좋은 정치가 필요합니다. 좋은 정치는 구체적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오늘 총선청년네트워크가 출발합니다. 바로 좋은 정치를 원하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변화’에 ‘투표’하고 싶은 당신에게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를 제안합니다.

 

2016년 2월 23일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에서 함께 하는 청년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국회의원 특권 폐지 및 세비 삭감 (세비 30% 삭감, 국민판정단, 국민소환 도입)
임금 및 교육 불평등 해소 (최고임금제 도입, 금수저 자녀특혜 특별조사위원회 법제화)
인권의 기본 차별금지법 제정
텔레그램 n번방 방지법 제정 및 디지털성범죄자 처벌 강화
세월호 특별법 개정 및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도입
코로나19 민생피해 직접 지원 (전국민 100만원 재난기본소득, 자영업/중소업자 긴급대출 및 임대료/공과금 지원, 비정규노동자 지원, 취약계층 긴급안전망 확충)
부천 체험형 과학관 건립 및 지역 대중교통 확충 (소사본동 대학로 조성, 부천역 남부 보행 환경 개선, 안전길 조성, 전철/광역버스 개통, 학교 증설, 반값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도입)
노동권 강화 및 공공일자리 확대 (장애인 노동권 보장,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
이주민 전담기구 설치 및 이민법 제정
선거권 만16세, 피선거권 만18세로 연령 하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4
0
0
IT·게임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포괄임금제, 특별연장근로 철폐
프리랜서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보장을 위해: 퇴직금, 4대보험 도입
플랫폼 노동자를 위해: 합리적 서비스비용(ex: 배달료) 책정과 물가인상에 준하는 인상 기준 마련
육아를 국가책임으로: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 국·공립 어린이집·유치원 확대 및 저녁돌봄 확충, 코로나19 등 사회적 재난 시 국가에서 긴급 보육대책 마련
이사 좀 그만가면 좋겠다: 1인 청년가구 30만원 주거수당 지급, 1인 가구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보장
나도 일하고 싶다: 취업준비생 패키지 도입, 구직수당 확충, 실업부조 도입
빚 없이 출발하고 싶다: 만 20세 청년들 전원에게 3,000만원 지급
상식적인 임대료로 지역 상생을: 젠트리피케이션방지법 강화, 둔촌동ㆍ천호동 임대료 상승 제한
당신이 걷는 길을 위해: 밤길 안심 골목 조성, 천호동 로데오 문화예술거리 조성 및 청년문화지원법 제정
알바생도 노동자입니다: 천호로데오거리 아르바이트생 지원센터 구축
추운 날 따뜻하고 더운 날 시원하고: 노후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대폭 강화, 에너지 소외계층 지원
베드타운에서 마이스터 플레이스로1: IT, 프리랜서 노동자를 위한 코워킹스페이스 거리 조성
베드타운에서 마이스터 플레이스로2: 중소기업 원격근무 인프라 지원
신재생에너지, 非내연기관 교통산업, 에너지플러스 주택, 환경벤처, 초저전력 기술 산업 등 그린뉴딜형 벤처기업의 전략적 육성
대중교통 전기화, 자전거 킥보드 전용 도로 확충 등 그린교통전환으로 반값 전기 대중교통시대 개막
텔레그램 N번방, 디지털 성폭력 근절법 제정
재난기본소득으로 전체 국민에게 100만원씩 지원
사각지대 없는 육아 돌봄, 임신 중 입덧에 대한 질병 처리 및 보험 적용
생명존중의 정의, 반려동물 동물의료보험, 입양등록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 공장형축산 폐지, 동물복지축산농장 확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플라스틱 배출 규제 강화, 과대포장에 대해 징벌적 배상제
권한을 지방으로 주인을 국민으로, 국가 예산의 주민 평가시스템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4
0
0
원도심 도시재생 및 주차 문제 해결
청년 희망 목포: 빈집 활용, 창업 지원, 자립청년 안전망 구축
어르신 '그냥 해드림' 서비스: 생활수리, 안부살핌, 말벗 동행
북항 교육벨트 부활 및 노을공원·차관주택 재개발
1897 통합 순례지 지정 및 전남광주 협력사업 추진
학생·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및 학교 인프라 확충
통합특별시 출범 시 원도심 소외방지 안전장치 마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4
0
0
천원택시 현실성 있는 기준 마련 및 확대 추진
마을버스 노선·배차 개선 점검
어르신·학생 이동 불편 해소
당동 IC·국지도 78호선 교통개선 지속 점검
문산 전통시장·오일장 활성화 지원
야시장·플리마켓 등 주민참여형 상권 활성화 추진
임진각·DMZ·레츠런 파크 연계 관광경제 활성화
청년·소상공인 참여 축제 확대 추진
자율형 공립고 추진 지원 및 교육 환경 개선
청소년 문화·돌봄 공간 확대
청년 커뮤니티·창업 연계 공간 확대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환경 개선
학교급식 지역 농산물 확대 건의
로컬푸드 직거래·판로 확대 지원
농촌체험 관광 연계 프로그램 확대
햇빛소득마을 등 주민참여형 소득사업 확대 지원
반환공여지 개발 과정 주민 의견 반영 추진
청년·문화·체육·복지 공간 조성 검토
개발과 지역 상권 연계 추진
접경 지역 희생에 대한 실질 지원 확대 건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0
0
전 군민 기본소득 월 30만원 지급
국제 생명치유산업 미래도시 1조원 프로젝트
서시천 28km 구례 올레길 조성
구례 일주 30km 경관 모노레일 설치
전 군민 이동권 보장
음식물쓰레기·농업·임업 부산물 전기에너지로 전환
농민기본권 조례 제정 및 군립 영농지원단 운영
달리는 복지관·왕진버스 마을 순회 및 고독사 예방 AI 안부살핌
소상공인 긴급 매출회복 지원제 신설
구례 청년자치 10억 프로젝트 및 청년주택 100세대 분양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0
0
어르신이 버스로 병원에 가는 공주
아플 때 갈 수 있는 의료 환경
편안한 노후가 가능한 경로당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다시 살아나는 원도심 상권
농업의 가치가 살아나는 공주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0
0
미래첨단산업 중심 산업경제로 재편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 구축
박람회장을 K-컬쳐 복합단지로 조성
시민 출퇴근 시내버스 무료화
청년 만원주택 500호 확대
학생교육기본수당 중·고등학생 확대
버스킹 월드컵 개최
광역교통망 대폭 확충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행정혁신, 강한 여수
신월 카지노 복합리조트 유치
임기 내 민생지원금 20만원 지급
보육재단 설립 및 유아 전면 무상보육 실시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0
0
대가야의 심장, 낙동강에 그리는 미래!
청년의 선택, 활력 넘치는 고령!
상권부터 산업까지, 혁신하는 지역경제
스마트를 심고 행복을 거두는 농업 대전환!
사람을 잇는, 머물고 싶은 도시!
따뜻한 복지, 모두의 배움터!
AI로 여는 고령, 사람을 잇는 행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0
0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사하구 조성
소상공인이 살아나는 지역경제 구축
생활체육 활성화 및 체육 인프라 확충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문화 환경 조성
신혼부부·청년 인구 유입 촉진 및 정주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삶의 질 향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0
0
중국어선 싹쓸이 조업 근절 추진
대정 오·폐수 해양오염 문제 해결
관광·농수산·지역경제 활성화
영어교육도시 행정분리 추진
주민 체감형 생활행정 실현
불합리한 규제·민원 개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K-POP 공연 유치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교통·환경·생활 인프라 개선
청년과 가족이 머무는 대정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
마을버스요금 인하
대중교통비 세액공제 추진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증차
갈매역 GTX 정차
통합돌봄지원 예산 및 인력 확보, 방문의료 및 돌봄서비스 확대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설치
치매가족지원센터 설립
청년 심리/주거/금융 전문상담 및 지원서비스
청년가구 이사비 지원
청년채용 인센티브 도입
지역화폐 지원 확대
가계부채상담센터 운영
여성 1인자영업자 긴급신고 체계 구축
골목형상가 지원확대
공공기관 11개월 기간제계약 금지
지역형 여성 공공일자리 확대
특수고용 플랫폼노동자 4대보험 지원
구리노동권익센터 설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
이재명식 '실용주의 해결사 행정'을 양산에서 실천
부울경 메가시티의 독보적 중심축으로 양산 조성 및 AI 산업 대전환으로 양산 경제 활성화
양산 곳곳의 균형발전 실현 (웅상에서부터 대전환, 맞춤형 설계)
AI 맞춤형 스마트 행정·복지 시스템 구축 (복지 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혁신 교육 생태계 조성 및 고품격 문화 환경 조성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착공 등 광역교통망 확충 및 AI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부울경 메가시티 복합행정타운 양산 유치
무상버스(마을버스 포함) 전면 실시 (청소년과 어르신부터)
산후조리비 100% 인상 및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한국승강기 대학 양산(웅상)캠퍼스 유치 및 부산대 공대 재유치
국가 AI 데이터센터 유치, AI 미래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청년창업 허브 구축
웅상 미래복합도시 추진 (광역철도 연계), 주거·산업·상업·교육 결합 동부 양산 미래복합도시 조성
제조업 AI 융합 연구개발 센터 건립 및 중소기업 AI 스마트 공장 지원
청년의 유출 방지 및 돌아오는 청년 양산 (로컬 엑셀러레이팅 펀드, AI 일자리센터, 창업 지원)
소상공인 AI 경쟁력 강화 (양산사랑카드 지원율 상향, 디지털 전환, AI 상권분석, 스마트 전통시장 지원)
어르신 스마트케어, 장애인 전용 목욕탕 건립, 청년 주거안심 책임제 2.0 추진
AI 미래교실 조성 및 AI 교육 인프라 투자 (디지털 인재교육, 교육플랫폼 구축)
어린이 스마트 세이프티 양산 추진 (응급의료, 긴급·맞춤 돌봄, AI 안전 시스템)
시민 생활문화체육 확대, 힙합/철인 3종 세계대회 개최 및 청년문화거리 조성
친환경 Green City, 탄소중립도시 양산 (탄소 ZERO 무상버스 도입, 친환경 버스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1
0
안성맞춤 신도시 건설 추진
기업 유치 및 일자리 혁신을 통한 청년 유입
안성시 철도·교통망 혁명 (GTX 연장, 평택~안성~부발선 등)
청년이 머무는 성공도시 조성 (청년 지원 확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 혁신 (노인 복지, 다문화 지원, 출장소 설치 등)
스마트 농업·문화도시 구현 (스마트팜, 안성맞춤 브랜드 강화)
의료·교육 인프라 강화 (종합병원 유치, 공공의대 추진, 24시간 응급의료, 전문교육 확대, 교육바우처 및 출산지원금)
안성시 4개 권역 맞춤형 균형 발전 (서부권, 남부권, 동부권, 중심권 특화 개발)
상권 활성화 및 지역 경제 재건
안전하고 촘촘한 복지망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
위례과천선 신분당선 의왕 연장 추진
24시간 돌봄 도시 조성 (돌봄센터 설치, 아이·긴급돌봄 확대,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스마트 돌봄, 고독사 예방 시스템 가동, 의왕톨게이트 무료화)
청년이 몰려오는 젊은 도시 조성 (청년창업·스타트업 허브, 공공임대주택, 임대료·창업·생활비 지원, 청년센터·공유오피스, 문화마켓·문화공간 조성)
어르신이 건강하게 맘 편히 살 수 있는 도시 조성 (노인일자리 확대, 경로당·복지관·장애인 시설 개선, 의료연계, 독거노인 안전 강화, 부곡동 보건지소, 파크골프장 조성)
출퇴근이 편안한 사통팔달 교통도시 조성 (도로 개선, 상습 정체 해소, 버스노선 확대, 광역교통망, 공영주차장, 스마트 교통체계, GTX-C 및 인동선 조기 개통 지원, 오전역 환승주차장, 의왕도깨비시장 주차장 확충)
출산·보육·교육이 편안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국공립 어린이집·키즈시설 확충,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출산·양육·교육비 지원 강화, 방과후·방학 프로그램 확대, 작은도서관 활용, 청소년수련시설 설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
원도심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및 상권회복 프로젝트 추진
생활밀착형 어르신 돌봄 서비스 도입 (골목형 방문 복지, 이웃복지사·동네 수리서비스)
청소년 및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지하상가 활용, 문화강좌, 네트워킹)
원도심 학교 주변 생활안전 강화 (CCTV·안심조명 설치, 등굣길 안전 확보)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