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용인] 2월 마을모임•동아리 안내

| 모집 시기
2016년 1월 11일(월) 부터 마감 시(지부별 선착순 35명 내외)
| 공급 기간
2016년 5월 초~11월 초(총 25주간)
| 공급 방식
공급기간(25주) 동안 주1회, 댁으로 공급
(한살림 일반 물품 주문공급일과 동일/단, 월요일만 공급 지역은 화~금 중 공급)
※매장 수령은 불가합니다.
| 공급 대금
l 550,000원, 선지급 결제(일시납 및 2,3회 분할 납부 가능)
(일시납일 : 1/29, 2회차 납일 : 2/26, 3회차 납일 : 3/25)
* 중간 탈퇴 시 잔여분(평균 공급가 22,000원*남은 횟수)의 10%위약금이 부과됩니다.
(공급 전 4월 탈퇴 시 입금액의 10% 위약금 발생)
지역별 문의처 보기(전화문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
| 인천시,부천시,김포시
– 경인지부 032-462-0094강남구,서초구
– 남부지부 070-7126-4231관악구,금천구,동작구,영등포구,광명시
-남서지부 070-4639-5847강동구,송파구,하남시
– 동부지부 02-486-0617
광진구,동대문구,성동구,성북구,중랑구,구리시 – 북동지부 02-3394-5420 도봉구,노원구,강북구,경기북부(의정부, 양주, 남양주, 동두천, 포천) – 북부지부 070-7126-3315 강서구,양천구,구로구 – 서부지부 02-2654-3348 서대문구,마포구,은평구,용산구,종로구, 중구 – 중서지부 02-707-1524 |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출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작성자 한살림
벌집 그대로 짜낸 생청
경남권역 서부모임 서경석 생산자의 토종꿀입니다. 여러 야생화와 약초의 꿀을 모아 1년에 단 한번 채밀하여 토종꿀 고유의 진한 맛과 깊은 향이 있습니다. 작년에 경남에만 지역물품으로 공급되었으나 멸종에 가까운 상태를 살리기 위해 생산자님이 노력하신 결과 올해는 연합에 조금씩 나누어 소량 공급됩니다. 꿀통을 자르고 벌집 그대로 으깨어 꿀을 짜낸 생청입니다. 꿀에 들어있는 좋은 효소들은 열에 약하니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타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채영신 경남권역협의회 사무국장
[출처] [영농일지] 벌집 그대로 짜낸 생청|작성자 한살림
들에 핀 뽀얀 겨울 꽃
굴국밥
[출처] 들에 핀 뽀얀 겨울 꽃 - 굴국밥|작성자 한살림
재료
굴 300g, 미역 2g, 무 100g, 부추 조금, 홍고추 1개, 풋고추 1개, 대파 1/4대, 새우젓 1큰술, 소금, 다진마늘 1/2큰술, 멸치다시마육수 6컵, 식은밥
요리방법
1. 굴은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후 물에 헹궈 체에 받친다.
2. 미역은 물에 담가 불리고, 무는 굵게 채 썰고, 부추는 3~4㎝ 길이로 썰고, 홍고추·풋고추·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3.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를 붓고 채 썬 무와 새우젓을 넣고 끓인다.
4.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굴과 미역을 넣어 한소끔 끓이고, 대파, 부추,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주고 다진마늘, 소금으로 간한다. 굴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한소끔만 끓인다.
5. 뚝배기에 식은밥을 담고, 굴국을 부어낸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우리 마을 소모임]
한살림제주 독립영화모임 ‘함께 하는 삶을 꿈꾸는 카메라’
이토록 따뜻한 순간, 한살림 시네마천국
[출처] [우리 마을 소모임] 이토록 따뜻한 순간 한살림 시네마천국|작성자 한살림
- 독립영화 소모임을 시작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특별히 부족한 것 없이 아름다운 제주에 딱 하나,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극장이 없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한실림에 적극 문의한 결과 이런 모임이 만들어졌어요. 독립영화는 참신한 작가들의 시도와 우리네 삶이 깃들어 있어 참 좋습니다. 한살림에 꼭 필요한 소모임이라고 생각해요.
- 어떤 영화를 보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
매달 소모임끼리 한 편, 공동체 상영에서 한 편 모두 두 편의 영화를 봅니다. 공동체 상영은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고 우리끼리 보는 영화는 그렇게 하기 조금은 어려운 영화들을 선정하죠. ‘아버지의 이메일’이 첫 상영작이었는데, 모두 아버지를 떠올리면서 큰 공감을 하며 본 기억이 납니다. ‘밀양아리랑’을 통해 밀양 할머니들을 뵙던 기억도 생생하고 4.3 민중항쟁과 강정 문제를 이은 ‘구럼비 바람이 분다’도 개봉 전 먼저 만났어요. 최근 ‘나쁜나라’의 경우는 대관 상영으로 규모가 확대되기도 했는데 이게 다 그 동안의 경험 덕분이겠죠.
- 함께 영화를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지난 여름 ‘한여름밤의 작은 영화제’를 열었습니다. 독립극영화의 장편, 단편을 함께 볼 수 있는 작은 영화제였는데 앞으로는 감독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갖고 싶어요. 함께 영화를 볼 때면 그 순간 참 따뜻하단 느낌이 들어요. 한살림 조합원이 아니어도 함께 하실 수 있으니 주저 말고 문 두드려주세요.
인터뷰 류진옥 한살림제주 조합원 / 문의 한살림제주 사무국(064-712-5988)
[출처] [우리 마을 소모임] 이토록 따뜻한 순간 한살림 시네마천국|작성자 한살림
한살림이 영화 ‘밀양 아리랑’을 응원합니다.
영화 ‘밀양아리랑’은 765KV의 초고압송전탑의 건설을 막기 위해 싸워온 밀양 주민들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관에서 개봉을 해서 많은 시민들에게 원전의 위험성과 송전탑 건설의 부당함을 알리고 싶지만 비용이 모자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는 혼자서는 지킬 수가 없기에 한살림 조합원과 시민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소셜펀딩을 통해 희망을 송전해주세요.
2. 밀양아리랑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3.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밀양 아리랑 캐릭터 영상 바로가기 밀양아리랑 예고편 바로가기
- DMZ국제다큐영화제(2014) 심사위원특별상
- 12회 서울환경영화제(2015) 대상, 관객심사단상
줄거리
“고향 땅에서 눈을 감고 싶었던 밀양 할매들은 오늘도 싸움을 살아냅니다”
우리 밭 옆에 765인가 뭔가 송전탑을 세운다케서 농사꾼이 농사도 내팽겨치고 이리저리 바쁘게 다녔어예. 그거 들어오면 평생 일궈온 고향땅 잃고, 나도 모르게 병이 온다카데예. 동네 어르신들이랑 합심해가 정말 열심히 싸웠는데 3천명이 넘는 경찰들이 쳐들어와가 우리 마을을 전쟁터로 만들어 놨었습니더. 산길, 농로길 다 막고 즈그 세상인 냥 헤집고 다니는데 속에 울화병이 다 왔어예. 경찰들 때문에 공사현장에도 못 올라가보고, 발악을 해봐도 저놈의 철탑 막을 길이 없네예. 아이고 할말이 참 많은데 한번 들어보실랍니꺼.

밀양송전탑이 곧 원전입니다.
밀양의 송전탑은 신규 건설될 신고리원전 3, 4, 5, 6호기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한살림은 밀양송전탑 건설을 목숨걸고 반대하던 주민들을 돕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해왔습니다. 밀양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버스를 탔습니다. 따뜻한 선물과 성금도 모았습니다. 한살림경남에서는 밥차를 지원하고, 반대시위 때문에 신경쓸 수 없었던 농사를 돌보았습니다. 한전에서 보내주는 전기를 쓰지 않겠다고, 시민단체들과 함께 농성장에 햇빛발전소도 설치했습니다. 각 지역의 한살림에서 밀양전, 밀양아리랑을 단체관람하면서 원전 문제와 주민의 아픔을 공유하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초고압송전탑의 전자계와 건강·질병과의 관계가 규명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초고압송전탑, 변전소가 세워진 당진, 횡성, 안성의 주민들의 삶은 이미 피폐해졌습니다. 암에 걸린 주민들이 늘어났고, 농사도 잘 되지 않고, 가축도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바로가기 – 송전탑 들어선 뒤…“한 집 걸러 암 환자” / 한겨레 2013-10-14]
밀양 주민들이 묻습니다. “왜 수도권에서 쓸 전기를 보내기 위해 우리의 목숨을 담보 잡혀야 하는가?”,
우리는 이 물음의 시작을 찾아갑니다. “왜 핵발전이어야 하는가?”
지난 6월 8일, 정부는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전력수요를 부풀려잡아 신규원전 2기를 증설하는 것이 핵심골자입니다. 신규 원전의 후보지인 삼척과 영덕의 주민들은 기관과 경찰에 가로막혀 공청회조차 들어가지 못하고, 공청회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해야만 했습니다. 밀양 주민들의 모습과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세월호 유족들의 모습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계속 살아나가야 할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한살림은 탈핵운동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늘리고, 물과 전기를 아끼고, 자원을 재활용하며, 땅과 자연을 살리는 유기농업을 50만 조합원세대와 함께 실천하겠습니다.
[출처] 응원해요! 밀양 아리랑|작성자 한살림
눈 내린 사과 밭

사과꽃으로 화려한 봄이 가고 탐스런 열매가 익어가는 가을이 지나 겨울 사과밭에 눈이 내려앉았습니다. 겨울풍경 감상도 잠시. 또 다시농부의 손길이 필요한 때입니다. 겨울 전지 작업도 하고, 퇴비도 주어야합니다. 마음이 바쁩니다.
● 박중규 경남권역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
농부의 마음도 녹아내려요

비가 잦은 따뜻한 겨울 날씨가 계속되면서 이상기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자연건조를 해야 하는 괴산연합회 소속 상주 문장대유기농공동체의 곶감 건조장에서도 곶감이 마르지 않아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곰팡이가 피고, 물러 터지고, 감타래에서 감이 녹아 내려 떨어져 손 쓸 수 없을 정도네요. 이런 상황에 생산자의 마음도 녹아내리지만 그럼에도 조합원들에게 약속한 수량을 못 내게 되는 것을 더 걱정하고 있습니다. 올해 곶감은 정말 귀할 것 같습니다.
● 박원석 괴산연합회 사무간사

기간안내
주문기간
1월 11일(월) – 2월 2일(화)
공급기간
1월 18일(월) – 2월 6일(토)
* 일반공급은 평상시 이용하는 한살림 물품과 같이 해당 지역 공급요일 3일 전까지 주문해 주세요.
* 수량이 부족한 물품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일시 : 2016년 1월 11일(월) 19:00
- 장소 : 원주 메가박스
- 내용 : 잊혀져서도 안되고 잊을 수도 없는 이야기..
영화상영 후 김진열 감동과 세월호 유가족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 관람료 : 성인(10,000원) , 청소년(5,000원)
- 예매문의 : 010-3118-7674 – 계좌번호 : 농협 209-02-513785(김광호)
- 주최 : 세월호 원주시민대책위원회, 다큐멘터리 동호회 ‘나무’, 문화공동체 ‘더나은’
2015년 한살림 부산 겨울 청소년 생명학교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일시 : 2016년 1월 8일(금) – 1월 11일(월) 3박 4일
- 장소 : 해남일대, 청산도, 보길도
- 회비 : 1인당 20만원
- 참가대상 : 14세 이상 청소년 누구나 (선착순 15명)

한살림경남생협의 2015~2016년 지역구 대의원 정수 120명 중 25명의 대의원 결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대의원의 임기가 1년정도 남아 결원지역 대의원 보궐 선출을 합니다.
◦ 대의원이란
– 대의원은 조합원 중에서 선출된 대표로서, 조합원총회를 대신하여 열리는 대의원총회의 구성원이 됩니다.
※ 해당지역의 조합원 대표로 대의원총회에 참석하여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정관 및 규약의 제정과 변경 등 한살림경남의 주요의사 결정에 참여합니다.
◦ 대의원의 자격요건
① 선출공고일 현재 조합 가입 후 1년 경과한 조합원
② 조합사업을 성실히 이용하는 조합원 : 연간 물품 이용 10회 이상인 조합원
③ 조합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조합원 : 활동 참여 3회 이상인 조합원.
※ 활동참여기준 : 위원회, 마을모임, 각종 운영위원회, 소모임, 생산지방문, 조합원강좌, 조합원의식조사참여, 조합원대상 교육, 한살림온라인 홍보매체(홈페이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에 글 개재, 단오/가을걷이잔치한마당 등의 행사 참여
◦ 보궐 선출 지역과 선출할 대의원수
– 대의원 정수 : 120명(당연직 18명, 생산자대표 18명, 실무자대표 4명, 지역별 80명)
– 보궐지역 및 인원 : 창원(2명), 마산(8명), 진해(4명), 김해(8명), 진주사천(2명), 거제통영(1)- 총25명
◦ 선출방법
– 대의원요건에 해당하는 조합원의 후보등록, 해당 선출지역 조합원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에서 선출합니다.
◦ 후보 등록 기간 : 2016년 1월 1일~1월 18일(월)
◦ 후보 등록 방법 :
- 매장, 활동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 후 우편, 메일, 팩스로 접수
- 우편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천주로 406-67(외감리 131-2)
- 메일 : [email protected] 팩스 : 055-298-0573
◦ 보궐 선출 대의원의 임기 : 보궐선출일~201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 문의 ☎ 070-8456-1173, 조직지원부 기획홍보팀
대의원선출신청서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임신 및 출산 후 100일 이내 선물을 신청하세요. 출산축하선물(찹쌀백미 2kg, 자연산돌미역) 교환권을 드립니다.
1. 출산예정일이 적힌 산모수첩, 혹은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주세요.
2. 한살림 모바일폰 010-8564-0527로 산모수첩 혹은 아이와 찍은 사진을 보내주세요.
3. 보내실때는 조합원명, 조합원 번호, 선물교환권 받으실 주소 를 적어 보내주세요.
4. 선물교환권은 매달 첫 주 일괄 우편발송됩니다.
한살림에서는 재 사용되는 병들이 있습니다.
재사용병 반납이라는 귀찮음을 잊고 함께 지구를 생각하는 의미 있는 한 걸음을 새겨보고자 새해 첫날(1월 1일~) 한살림천안아산에서는 작은 행사가 진행됩니다.
“모여라~재사용병”
사용하신 재사용병을 공급, 매장을 통해 반납하시면 ’50원 출자금적립 + 뻥튀기 증정’ 드립니다. (뻥튀기는 소진시까지)
이 지구는 우리만 사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의 후손들에게 이어줄 소중한 곳입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그 소중한 곳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일 시 : 2016.1.23.(토)-25(월)
장 소 : 경북 의성 청암공동체
모집인원 : 23명(선착순 마감)
모집기간 : 12/30(수)부터 마감시까지
참 가 비 : 12만원 (입금처: 농협 355-0023-8891-03 한살림 강원영동)
참가대상 : 조합원자녀(초3~중3)
문의 및 신청 : 생명학교 위원장 최성임 010-3795-1634
조합원활동가 이은주 010-4906-4381
P/R/O/G/A/M
사과나무 때 벗기기 / 생산자님과 함께하는 짚공예(짚공 만들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 신나는 겨울전통놀이 /식생활교육(미각, 중독 교육) / 의성 조문국 박물관 관람
[조합원의 궁금증에 답합니다]
빵가루 성분에 계란이 들어가나요?
- 아이가 계란에 알레르기가 있어요. 돼지고기동그랑땡에서 사용한 빵가루의 자세한 성분이 궁금합니다.
● 최성문 한살림서울 조합원
축산식품 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한한살림 돼지고기동그랑땡은 한살림에서 공급하는 돼지고기, 두부, 양파, 당근, 소금(마하탑) 등 물품을 주원료로 만듭니다. 손으로 일일이 반죽하고 만들어, 집에서 만든 것과 같이 담백할 뿐 아니라 화학조미료 대신 다시마, 멸치, 새우 등 천연조미료로 건강한 맛을 냈습니다. 문의 주신 돼지고기동그랑땡에 사용하는 우리밀빵가루에는 계란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안심하시고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프라이팬에 현미유를 둘러 노릇하게 구워 드세요.
[출처] [조합원의 궁금증에 답합니다] 빵가루 성분에 계란이 들어가나요?|작성자 한살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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