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용인] 2월 마을모임•동아리 안내
한살림 이야기가 독일 경제월간지<브란트아인스brand eins> 2월호에 실렸습니다.
작년 10월 한살림을 방문하여 진행한 다양한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기사에서 한살림은 유기농 먹거리를 취급하는 전세계 협동조합 중 가장 큰 규모를 지닌 곳 중 하나이며 한국사회의 발전을 반영하는 곳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자는 한살림 생산지 중 한 곳인 괴산을 방문, 괴산잡곡과 우리씨앗농장을 들러 경동호 대표, 안상희 생산자와 함께 한살림 초창기 역사와 더불어 최근 새롭게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을 이야기하고, 한살림 생산자로 귀농한 귀농부부의 농촌생활과 한살림에 대한 생각을 나눈 인터뷰를 기사에 담았습니다.
또한, 한살림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곽금순 대표, 윤형근 전무이사 등과 한살림의 사업 및 활동 현황과 그것이 지니는 의미를 나눈 이야기 등을 소개했습니다.
<브란트아인스brand eins>는 공정, 독립, 신뢰, 열정을 주요 가치로 삼는 독일의 경제 월간지로 1999년에 창간하였습니다. .
한살림 기사 링크:
https://www.brandeins.de/magazine/brand-eins-wirtschaftsmagazin/2019/ma…
어린이 생명학교란?
일년 사계절, 자연의 변화를 온 몸으로 느끼며
생명의 변화 속에서 나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함양 서하면 봉전리’ 산골마을로 가 온 동네를 신나게 누빌거에요.
일시 : 4월 26일 (토) ~ 27일(일) 1박 2일 장소 :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우전마을 물레방아공동체 참가대상 : 초등학교 3학년 이상 30명 참가비 : 6만원 준비물 : 당일 점심도시락(일회용기는 안돼요), 침낭, 여벌옷 및 세면도구 접수 및 문의 : 070-4258-2125 새암누리 조합원활동실/ 055-298-0571(담당 : 정인옥활동가 010-2549-4103)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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