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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연설에 대한 녹색연합 입장 – 정부의 대북강경책은 더 큰 위험을 부를 뿐, 적대적 군비 증강이 아닌 평화적 해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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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연설에 대한 녹색연합 입장 – 정부의 대북강경책은 더 큰 위험을 부를 뿐, 적대적 군비 증강이 아닌 평화적 해법이 필요하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02/16- 16:33
<성명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연설에 대한 녹색연합 입장  정부의 대북강경책은 더 큰 위험을 부를 뿐, 적대적 군비 증강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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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지리산산악열차 시범사업폐기당연한 결과이다

○ 기획재정부는 오늘(1211), 지리산 산악열차를 논의한 지난 6개월간의 한걸음 모델 우선 적용과제 회의를 마무리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한걸음모델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려 했던 지리산 산악열차는 상생조정기구에서 최종 폐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논의결과를 보니 가관이다상생조정기구는 지난 12월 4일까지 총 8차례 회의가 진행하였으나합의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함을 명시하였고 중앙정부는 지리산산악열차 추진 관련 법률개정을 진행하지 않으며사업자는 원점에서부터 주민 의견을 다시 수렴하고갈등을 우선 해결해야 한다고 권고했다무슨 이야기인가? 6개월간 어떤 결론도 내지 못한 채 쓸데없는 논의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 그러나 기재부는 한걸음모델이 실패했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은 채 논의결과 도출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정확히는 논의결과 없음’ ‘한걸음모델 합의 실패결과’ ‘상생조정기구 파기환송결과가 정확한데 말이다끝까지 본인들의 책임은 회피하려는 저질스런 행태를 보게 된다.

○ 우리는 기획재정부가 지리산 산악열차를 한걸음모델 의제로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문제가 있는 의제임을 알고도 강행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이로 인한 지역갈등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건지를 답해야한다고 판단한다.

○ 이제 기획재정부는 대충 발을 빼고 싶겠지만우리는 그 배후가 누구인지를 밝혀낼 것이고한걸음모델 추진자가 책임지도록 할 것이다홍남기 장관이 사과하도록문재인 정부가 다시는 산악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도록 우리의 모든 힘을 모을 것이다.

2020년 12월 11

지리산산악열차반대대책위원회 한국환경회의

금, 2020/12/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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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남환경운동연합, 12월 15일부터 ‘투명페트병다오 캠페인’ 시작
√깨끗이 비우고! 헹구고! 뚜껑을 닫고, √비닐라벨을 뜯고 투명페트병 수거함에!
〇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2020.8.24. 일부개정)에 따라, 오는 12월 25일부터 플라스틱류로 배출하던 투명페트병을 별도로 배출하는 환경부 지침이 시행된다.
〇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일본에서 100% 수입해오던 투명폐페트병 수입을 대체하기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7월 1일부터 성남시와 함께 성남시내 청솔마을 9개단지 약 7,000세대와 성남 자원순환가게 re100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〇 공동주택의 경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공동주택내 투명페트병과 일반 플라스틱을 별도 분리배출 할 수 있는 분리배출대 재질별 이름표 정비와 생활밀착형 주민교육 및 관리사무소를 통한 주민 홍보를 진행하였다.
〇 이렇게 모아진 투명 페트병이 총 20,870kg이고, 1차(10월 8일) 9,310kg와 2차(12월 12일) 11,560kg이 재활용처리업체에서 처리되었다.
〇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와 롯데케미칼(주)과 함께 ‘투명폐페트병 고품질의 자원으로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9월말에 맺고 이에 따른 공동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〇 이 협약의 일환으로 환경부 지침에 따른 12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 인식 확대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행 10일전부터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에 SNS 홍보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〇 이번 ‘투명페트병다오 캠페인’은 12월 15일부터 1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에게는 투명페트병 수집가방을 나눠준다. 또한 참가자 500명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성남시민들이 모은 투명페트병을 원료로 하여 만든 Project LOOP 제품을 선물로 나눠줄 계획이다.
〇 캠페인 참여방법은 성남환경운동연합 SNS를 팔로우하고, 투명페트병을 올바로 분리 배출하는 모습을 사진 찍어 해시태그하여 SNS에 올리면 된다. 또 앞으로 투명 페트병을 배출할 때는 √깨끗이 비우고! 헹구고! 뚜껑을 닫고, √비닐라벨을 뜯고 투명페트병 수거함에! 별도 분리배출해주기를 바란다.
〇 성남환경운동연합 김현정 사무국장은 ‘성남환경운동연합은 그동안 성남시와 함께 한 투명페트병 수집 시범사업을 통해,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올바르게 분리배출 되면 자원으로 재활용 된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여드렸다. 이를 통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국내산 투명폐페트병이 일본산 폐페트병을 100% 대체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계속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17일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현용 최재철)
□ 문의: 성남환경운동연합 031-753-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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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12/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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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의 날 맞아 진행한 캠페인 기금 1,000만원 후원


8일 오전 메드트로닉코리아 본사에서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와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은 메드트로닉코리아가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메드트로닉코리아가 보행자의 날(11/11)을 맞아 서울시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상징인 서울로7017에서 진행한 캠페인의 시민 참여도를 기반으로 조성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하지정맥류 질환과 치료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는 “이번 후원이 하지정맥류 등 여성의 삶의 질을 저하하는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메드트로닉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와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여성재단은 ‘엄마에게 희망을’ 건강 사업을 통해 생계 부담과 질병의 고통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여성가장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며, “이번 후원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소중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은 생명공학의 응용을 통해 혁신적인 의료기기와 장비를 설계, 제조, 공급하는 의료기술, 서비스, 솔루션 부문 글로벌 선두 헬스케어 기업이며, 본사가 있는 아일랜드를 포함,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다양한 연구개발과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에 의료용 접합제를 이용한 하지정맥류 치료용 의료기기 ‘베나실(VenaSeal)’을 선보이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지난해부터 ‘건강한 다리, 안전한 보행’이란 슬로건과 함께 ‘베풀GO, 나누GO, 베나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지난 1999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을 위한 민간공익재단으로 다양성 존중, 호혜와 돌봄이 실현되는 성평등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전국 400여개 단체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끝>

수, 2020/12/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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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세종청사에서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부동의 건에 대한 행정심판을 심리를 시작한다. 심리결과 인용재결이 되면 사업 재추진을, 기각재결이 될경우에는 사실상 사업 백지화가 되는 상황이다. 사진은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이 행정심판위원회에서 행정심판기각을 촉구하며, 고공피켓팅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2020년 12월 29일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문의: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정인철 상황실장(010-5490-1365)

 

화, 2020/12/2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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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숲 조성 프로젝트 ‘팬들이 만들었 숲’ 성료

○ 무분별한 난개발로 도심의 녹색 공간이 사라지고 기후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시민들이 도시 숲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고 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작년 12월부터 약 3주간 스타 숲 프로젝트 ‘팬들이 만들었 숲’을 진행하여 650여건의 문자후원을 받고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팬들이 만들었 숲’은 좋아하는 가수, 배우 혹은 캐릭터 등 ‘최애(最愛)’하는 이름과 후원자 본인의 이름을 서울환경연합에 문자후원을 하는 방식이다. 해당 기금은 추후 ‘팬들이 만들었 숲 1호’ 숲 조성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후원자들의 이름은 후원명단에 기재될 예정이다.

○ 이번 ‘팬들이 만들었 숲 1호’는 BTS지민, BTS진, 강다니엘, 김선호 등의 다양한 팬덤이 함께 참여한 대규모 스타숲 프로젝트이다. 후원자들은 “좋은 숲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자신의 이름으로 후원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 산업이 발전하여도 여전히 푸른 휴식 공간이 존재하길 바란다” 라는 등의 후기를 남겼다.

○ ‘팬들이 만들었 숲’ 조성은 이번 2021년 상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01월 10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문의/ 박태정 [email protected] 010-9435-9442

<첨부 1. 팬들이 만들었 숲 로고>

월, 2021/01/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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