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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건조작 수사관 민사상 책임 못 면해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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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건조작 수사관 민사상 책임 못 면해 (2016.01.28)

익명 (미확인) | 금, 2016/01/2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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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22302005…"경찰박물관이 역대 치안총수를 소개하면서 경찰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습격 사건’을 주요 업적으로 내세웠다. 또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한 치안총수는 ‘솔직한 성품’이라고 표현했다. 미화·은폐·왜곡된 여러 소개글은 과거의 과오를 반성한다는 최근 경찰의 행보와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화, 2018/01/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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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년 동안 침묵 속에 살아온 이들, 4·3 수형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8564.html#csidx0ed5ab1217e1f7…
목, 2017/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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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공문으로 내릴 수 있었던. 참 ‘정의’로웠던 정권.. “또 함께 공개된 당시 계엄사령부 참모장 명의의 협조전에는 삼청교육대 순화교육 대상자에 대해 '조정급식'을 하라는 명령도 담겨 있다. 공문은 조정급식 요령으로 '하루 2끼니분을 3끼니분으로 나눠 급식'하라고 하면서 입소 4일간 조정급식을 한 뒤 정상급식으로 전환하라고 명령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1/0200000000AKR2018020109…
월, 2018/02/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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